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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새마을 남·여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 남·여 협의회가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천안여성연합’에서 후원받은 닭으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방연화 부녀회장은 “연이은 폭염과 장마로 힘든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복 지도자회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을 나눠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이번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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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노프,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위한 밀키트 전달
천안시청
[AANEWS] 플래노프는 20일 천안지역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밀키트 2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밀키트는 지역공동체 나눔공간인 나눔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는 읍·면·동에 2차로 배부되어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영양 잡힌 간편한 먹거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플래노프는 지난 2021년부터 분기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밀키트를 기부하고 있다.
김판중 대표는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늘 함께 해주시는 플래노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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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기력회복 ‘꼬꼬복날’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꼬꼬복날’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봉사동아리 ‘로타레트’와 함께 취약계층 82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찰밥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현진옥 단장은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잘 이겨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긍호 병천면장은 “병천면‘희망나눔창고’를 통해서도 계란, 감자 등 먹거리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며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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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홍 동남구청장, 안전·시설운영 점검…사회복지시설 현장방문
천안시청
[AANEWS] 이주홍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20일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 등 사회복지 주요시설의 안전과 시설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장마 기간과 여름철 동안 시설 이용자와 장애인 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동남구는 36개의 아동복지시설과 14개의 장애인복지시설에 인건비, 운영비 등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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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통장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천안K-컬처박람회 홍보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신안동 통장협의회가 20일 야우리광장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과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또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진관 회장은 “시민이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해 천안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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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중복맞아 홀몸어르신께 보양식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0일 중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대상을 ‘영양지원 도우미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홀몸어르신 37가구에 삼계탕과 갈비탕 등 밀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복순 단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무더위에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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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원봉사자, 청양군 수해 복구 앞장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20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록적 폭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청양군을 방문하고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집중 호우로 청양에서는 청남면과 목면의 지천 제방이 무너져 392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약 319억원 추정 피해액을 기록했다.
이번 청양군 피해복구 활동에는 고주모, 목천읍자율방재단, JB, 청룡동자율방재단, 상록등산회, 삼육지역사회봉사회,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바르게살기운동천안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천안시지부 등 9개 자원봉사단체 80명이 참여했다.
또 천안시자원봉사연합회는 흡착포를, 고주모는 라면, 휴지 등 물품 후원을 목면사무소에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목면 일원에서 수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0년 천안시 수신면 수해 당시 도움의 손길을 준 청양군의 복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참여한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활동을 안전하게 진행하시면서 용기와 희망을 나누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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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시장군수협의회, 충남 폭우 피해지역에 성금 지원
천안시청
[AANEWS]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폭우로 피해를 크게 입은 공주, 논산, 청양, 부여에 각 1000만원씩 모두 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고 1990세대 3089명의 일시 대피자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어 각 시군에서 자원봉사와 적십자 등을 파견해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충남 시장·군수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가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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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복지서비스 체감도 높인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높이는 2023년 사례관리 민관 네트워크 ‘천사넷’이 운영 내실화에 힘쓰며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례관리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효과성을 높이고자 사례관리를 추진하는 민관기관이 서비스를 연계 협력하기 위해 구축한 ‘천사넷’은 현재 22개 기관 57명으로 구성돼있다.
지난 2월과 3월에는 퍼실리테이터 전문가와 토론방식을 거쳐 2023년 천사넷 운영방안과 분과구성 및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신한은행 천안지점의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자산관리 및 노후대비 은퇴솔루션 교육, 천사넷 전담 슈퍼바이저 박석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의 ‘고객과 잘 만나는 면접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6월에는 고난도 사례에 대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팀원들과 솔루션회의를 진행해 개입방안을 마련했다.
7월 20일에는 정기회의를 개최해 온라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하고 문서 제작 기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밖에 올해 상반기에는 회원 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담 슈퍼바이저를 위촉했으며 소통누리망을 활용해 천사넷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천사넷 운영 내실화에 더욱 힘썼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 천안시가 민관기관 협력으로 사례관리 종사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대상자 관리로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며 “천안시 사례관리 복지서비스가 천사넷을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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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25일부터‘2023 CAMOA 썸머스쿨’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25일부터 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안시 승격 60주년 특별기획전 연계 교육 ‘2023 CAMOA 썸머스쿨 : 도시에 색을 더하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술관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현재 진행 중인 60주년 특별기획전 ‘관계도시 : 유동하는 미래’의 전시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상설 체험프로그램 ‘도시의 색을 더하면’은 제공된 예술꾸러미를 이용해 자신이 바라는 도시를 다양한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8월에는 주말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오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일요일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도시와 자연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는 ‘조각의 조각 : 도시채집’ 창작 워크숍이 진행된다.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정철규 작가가 총 4회에 거쳐 ‘브라더 양복점_마음맞춤 재단사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정철규 작가가 ‘브라더 양복점’이라고 명명한 전시 장소에서 마음맞춤 재단사로서 사전에 선정된 4명의 대화자와 만나 각자 사회 속에서 소수가 됐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작업으로 구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주말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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