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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폴란드 그단스크시, 택견 및 전통문화교류 확대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폴란드 그단스크시 알렉산드라 둘키에비츠 시장 등 방문단 9명은 9일 충주시를 방문했다.
충주시는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2019년부터 홍보대사를 폴란드에 파견했으며 2020년 1월 택견 보급 및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및 시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택견교실을 운영하는 등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그단스크시 방문단은 충주시에서 택견원 방문 등의 일정을 통해 택견 및 전통문화 교류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택견교실 운영 등 택견 보급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그단스크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택견 및 전통문화교류 확대 등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7년 차기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개최지인 그단스크시 방문단 일행은 충주시 방문 후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 참여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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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최초, 청주 오창에 민간투자형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2028년까지 구축
충청북도청(사진=충청북도)
[AANEWS] 지난 7월 17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충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서오창테크노밸리 내 민간투자형 충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적으로 초거대 인공지능등장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인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으로 민간투자형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충북테크노파크간 협업을 통한 신사업 분야 기업육성, 지역의 인재양성, 해외 진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력하는 것을 하고 있다.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의 고도화 및 신부가가치 창출, 클라우드센터 연계 사업 모델을 발굴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지역 산업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최신 기술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마이크로소프트 미 본사 최고기술경영자인 데이브 슬로안은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충북 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 기술로 신산업 분야의 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할 것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이준용 대표이사는 “충북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전국 상위권에 있는 만큼 디지털 전환을 통해 클라우드센터 연계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해 충북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민선 8기 1년 차에 35조가 넘는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했다”며 “이번 ㈜충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은 2년 차 투자유치 전략에 따라 제조업 중심의 성장동력을 서비스업으로 확대하는 피보팅의 첫 사례로 세계적인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클라우드센터 구축을 통해 충북의 데이터 관련 신산업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오늘 참석한 마이크로소프트와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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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이중언어 교실’실시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가족센터가 2023년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 ‘이중언어 교실’을 시작했다.
‘이중언어 교실’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자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이중언어 교실은 8월~10월 총 10회기에 걸쳐 ‘영어교실’과 ‘베트남어 교실’이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지난 7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기 동안 진행되는‘영어교실’에는 7세~12세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이 참여 중이다.
심재석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국가의 언어 교실을 개설해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중언어 교실에 대한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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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재활사업 추진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는 충북도내 최초로 보건소내 재활센터 이용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상태 치유, 심리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장애인의 우울 및 불안 장애, 수면장애가 각각 3.1배, 2.5배, 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국립재활원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오랜 기간 장애인을 간병한 가족의 마음 돌봄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충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재활센터 이용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질환예방과 건강한 심리 재활을 돕기 위해 1차 심리검사, 심리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1차 39개 항목의 심리검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 대상자는 전문 상담을 통한 정신전문의료기관과의 치료를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강사를 통한 마음건강 교육 원예체험 음악체험 숲속 체험 요리체험 등 다양한 특별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혜경 검진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장애인이 적극성과 자신감을 얻어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역사회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환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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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반구축 사업 진행 착착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는 9일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기업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업간담회 및 설명회는 충북도, 충주시를 비롯해 관련기관 및 기업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주관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의 사업설명을 시작으로 참여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교통대학교의 추진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261억원 규모로 기업도시 내 연면적 2,300㎡, 지상 2층 규모의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특장차 수소파워팩 개발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은 특장차 보조장비의 동력을 수소파워팩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사업으로 기업의 수요에 맞춘 성능 평가 및 환경시험 장비를 도입하고 이를 활용해 기업의 수소파워팩 부품 성능 시험평가 등을 진행한다.
또한,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업의 기술 자문 및 시제품 제작을 통한 사업화 지원으로 특장차 산업의 신시장 창출을 앞당길 계획이다.
박선규 신성장산업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가 전국을 대표하는 인프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며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를 통해 자동차 산업과 수소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해 이를 바탕으로 청정수소 기반 수소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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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원, 무측지 수박시장에 불을 지피다
충청북도청(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9일 측지가 나오지 않는 무측지 수박 품종을 보다 빠르게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종묘 회사인 ‘더기반’에 기술이전을 실시했다.
이번에 기술이전을 하게 된 무측지 수박은 ‘순제로’, ‘순리스’ 두가지 품종이며 이들은 어미가지에서 끝순을 제거 후 아들가지가 나와 세줄기를 키우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이후 손자가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순 칠 필요가 없어 농업인의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고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무측지 품종이라는데 더욱 의미가 깊다.
기술이전은 무측지 품종의 단점을 보완해 품질을 고급화 하고 소비자 기호성과 재배 안정성을 확보하고 좀 더 빠른 재배를 위해 실시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인력난과 고령화로 허덕이는 농촌의 현실에서 이번 기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본다.
기술이전을 받게 되는 농업회사법인 ㈜더기반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해 채소 종자의 연구개발과 수출에 중점을 두는 회사로 작년에는 해외수출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무측지 수박은 더기반을 포함해 농우바이오, 제농에스엔티, 파트너종묘, 아시아종묘에 기술이전을 이전해 우리나라 종묘업체 대부분이 기술이전을 받게 되어 무측지 품종의 시장 선점을 위해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은 “충북에서 개발한 무측지 수박이 오랜노력 끝에 빛을 보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농업인의 노동력을 덜 수 있는 품종개발과 기술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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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태풍 '카눈' 대비 회의 개최
제천시, 태풍 '카눈' 대비 회의 개최
[AANEWS] 제천시는 8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채홍경 부시장 주재로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한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부서 및 읍면동별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 위험징후 발견 즉시 주민대피 및 출입통제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키로 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자재 및 양수기, 배수펌프장 가동 등을 점검하고 도로변 우수받이와 우수맨홀의 퇴적물 제거, 상습 침수 도로를 사전 예찰하는 등 태풍 대비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닐하우스와 가축, 농작물 등에 대한 시설물을 점검하고 바람으로 인한 낙하물 피해 예방을 위해 간판 및 현수막 등 결박과 외부활동 자제 등의 행동요령을 전파토록 했다.
채홍경 부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침수·범람 및 강풍 피해에 대비해 다시 한번 취약 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등 비상 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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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복합재난 유형 신설 건의
충청북도청(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는 지난 7월 호우피해와 관련해 재난 발생 원인에 따른 추가 지원 등이 가능하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복합재난 유형 신설을 지역 국회의원과 국회 수해복구 TF에 개정 건의했다.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조에 따르면, 재난 유형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가지로만 규정되어 있다.
재난 유형에 따른 성금 모금과 관련해서는 자연재난의 경우 ‘재해구호법’ 및 ‘의연금품 관리·규정’에 의거 전국 단위로 의연금품 모집이 가능하며 사회재난은 ‘기부금품 모금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해당 재난에 대해 지정기탁 형태로 기부금을 모집할 수 있다.
다만, 자연재난에 의한 의연금 모집은 행정안전부 승인사항으로 전국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일괄 모금되며 배분액 또한 전국 일률적으로 1인당 사망·실종자의 경우 최대 2천만원, 부상자는 최대 5~10백만원 한도 내에서 배분된다.
이에 충북도는 의연금 또는 기부금으로 구분해 모금이 진행되는 자연재난·사회재난 외에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의 성격을 모두 갖는‘복합재난’유형을 신설하는 법령 개정안을 건의했다.
복합재난으로 인정될 경우 자연재난에 의한 의연금 모집·배분과 별도로 ‘기부금품 모금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기부금을 모집·배분할 수 있으므로 복합재난 피해 도민들에게 사회재난에만 적용되는 지정기부 등이 가능해 피해 도민들에게 기부금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재난 발생 요인이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재난 유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법령 건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령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우리도는 물론 향후 복합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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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친환경 에코그린 지원 사업 추진
진천군청(사진=진천군)
[AANEWS] 진천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에코그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으로 장시간 실내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를 위해 친환경 보육환경을 제공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진천군 어린이집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관내 어린이집 총 10개소에 각 1천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지원금으로 추진하는 사업 자재는 모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도배, 장판, 페인팅 등 실내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2023년 상반기 영유아의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운영비, 냉난방비 운영비 등에 7천 500만원을 지원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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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모두의 생활문화 ‘쨌든우린-같이의 가치’진행
제천시청소년센터 모두의 생활문화 ‘쨌든우린-같이의 가치’진행
[AANEWS] 제천시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은 8일 제천사랑의집에서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쨌든우린-같이의 가치’를 진행했다.
제천문화재단의 생활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청소년과 어르신 세대가 문화활동을 공감의 장을 형성하고 세대 간의 긍정적 관계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날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산가지놀이, 실뜨기, 공기놀이 등의 전래놀이를 하며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하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봉사동아리 F4 이은지 회장은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 전래놀이를 함으로써 전래놀이에 대한 재미을 알게 되고 세대 간의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자치조직 운영으로 질 높은 청소년 사업과 청소년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로 제천시청소년센터 자치조직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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