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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바이, 논산”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 무사 귀국
날라이흐구 근로자 환송식(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의 우호 교류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들이 5개월간의 논산 농촌 근로를 마치고 9일 아침 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시는 귀국을 앞둔 지난 주말 환송 행사를 열어 영농 작업에 힘써준 날라이흐구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작별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체결된 ‘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 3월 입국한 날라이흐구 근로자들은 연무농협과 공공형 계절근로 계약을 맺고 농촌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딸기, 포도, 상추, 양파, 벼 등 다양한 작물의 재배 및 수확 작업을 돕는 것은 물론 육묘장·시설하우스 정비 등에도 힘쓰며 단비같은 일손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연무농협 관계자는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인건비 안정화에도 기여한 계절근로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농협은 이번 계절 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숙박 여건을 책임지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내기도 했다.
논산시와 연무농협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바, 이후 ‘성실 근로자’에게는 재입국 기회를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의 대표 작물인 딸기 수확시기가 도래하면 2차 계절근로자 입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환송식에 참여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궂었던 날씨 속에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귀국하실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체득한 영농 기술을 본국에서도 널리 활용, 전파하며 논산과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문화대사 역할까지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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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나눔 이어져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나눔 이어져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위로의 손길이 각지에서 잇따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아세아 산업개발에서는 이날 시청을 방문해 수재민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아세아 산업개발은 1990년 12월 설립된 시멘트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공주발전원로회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전현직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공주발전원로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는 이인면과 우성면, 금학동 지역의 수해복구와 연계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공주 사업을 결정한 서부발전은 지난 25일 공주시 이인면 일대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진정한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도내 사회복지시설에 피해시설 복구지원사업비 지원을 결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에 4400만원 상당을 긴급 배분했다.
또한 정회영 처장 등 임직원 14명이 구호물품 배분 상차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생활필수품 후원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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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무더위쉼터 경로당 냉방 시설 점검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36개 경로당에 대한 냉방 시설을 일제 점검(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폭염대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36개 경로당에 대한 냉방 시설을 일제 점검했다.
이인면은 지난 8일부터 2주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을 일제히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에어컨 등 냉방 시설을 점검한다.
안명 이인면장은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지역 어르신 등을 만나 무더위쉼터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세심하게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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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청사(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개인분’ 4억 980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8억 5100만원의 신고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8월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공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에 부과된다.
개인분은 주소지로 발송된 고지서를 이용해 납부하면 되며 사업소분은 8월말까지 반드시 신고 납부해야 한다.
단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매출액이 8000만원 이상 사업자만 해당된다.
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이달 초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안내문과 납부서를 발송했다.
사업소분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지만 사전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 및 사업소 연면적이 실제 사용면적과 다를 경우 위택스 또는 우편, 팩스,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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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내 유일 5G특화망 구축…드론특화도시 조성 박차
㈜가이온 강현섭 대표 방문 사진 (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국내 유일 5G 이동통신을 드론 통신에 적용한 상공망 통신시스템의 시험시설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9일 공주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따르면, ‘DNA+드론기술개발사업’의 결과물을 활용해 드론데이터 획득부터 실시간 전송, 실시간 AI 분석까지 가능한 DNA+드론 플랫폼 기술로 실시간 드론서비스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은 이동통신사가 아닌 기업, 기관이 건물이나 공장 등에 필요한 5G 주파수를 할당, 지정받아 현장에 활용하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서비스가 가능한 통신서비스이다.
드론은 현재 조종사의 가시권 범위 내에서만 비행이 가능해 비행 시 통신성능 저하, 촬영 영상 전송용량 한계, 통신 음영지역 발생 등으로 드론산업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언제 어디에서나 드론 통신이 가능할 수 있도록 5G 이동통신을 드론 통신에 적용하는 연구가 진행됐으며 이번 이음5G를 활용한 드론전용 5G 상공망 통신시스템 개발이 대표적이다.
이 시스템은 공중 지향 안테나로 드론비행 고도에 최적화된 통신 품질을 제공함으로써 드론 데이터 전송을 위한 업링크 용량을 최대로 확보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5G 코어 시스템에 DNA+드론 플랫폼을 전진 배치해 더욱 빠른 지능화 드론서비스도 가능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지속적인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기 위해 국내 드론전용 비행구역 세 번째 규모인 공주시와 손을 잡고 드론의 실시간 서비스 개발과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금강 일원에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최근 드론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태로 먼저 재난관리사업과 금강 수계 관리, 문화재 시설 감시 등에도 적극 활용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내 최대 드론서비스 기업인 ㈜가이온도 함께 참여한다.
한편 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공항공사, 공주대학교,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한국드론산업협회 등 민관산학을 아우르는 11개 기관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주형 드론특화도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공주시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는데 이번 드론산업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이음5G 실증사업까지 진행되면서 국내 드론산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5G 특화망과 융합서비스 확산은 국정과제이기도 하다 공주시가 국내 드론산업을 선도하면서 시의 미래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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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관광협의회와 ‘2023 대백제전’ 홍보 구슬땀
8일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2023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 정안알밤휴게소에서 공주시 관광홍보의 날 행사를 개최(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8일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2023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 정안알밤휴게소에서 공주시 관광홍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 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최원철 시장과 공주시의회 윤구병 의장, 관광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홍보물과 공주시 관광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배포하고 공주10경을 담은 룰렛 게임을 진행해 흥미를 끌었다.
또한 지난해 백제문화제 당시 선발된 무령왕과 왕비가 행사에 동참해 관광도시 공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과 외지인들을 위해 팥빙수와 얼음물을 무료로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매년 관광홍보의 날 행사를 통해 공주시 관광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공주시 관광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대백제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앞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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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최신 골밀도 측정기 도입…골다공증 관리 강화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직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 보건소가 시민들의 골다공증 관리 강화를 위해 노후된 골밀도 측정기를 최신장비로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골밀도 측정기는 고해상도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척추와 고관절 등 전신 촬영이 가능하다.
골밀도의 미세한 변화와 골량의 증감 유무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정확도와 정밀도를 높였다.
골밀도 검사는 주로 여성 65세, 남성 70세 이후 권장되지만, 50대 이후부터는 골밀도가 약해지므로 미리 검사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폐경기 전후, 음주·흡연 과다, 가족력 등 골다공증 위험요인이 있을 경우 나이 관계없이 측정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새로 도입된 골밀도 측정기는 동남구 보건소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서북구 보건소에서는 이달 7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골밀도 검사 비용은 1만원이며 검사를 받고자 하는 시민은 해당 지역 보건소에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천안시 보건소에서는 골밀도 검사를 시행한 후 뼈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 적절한 관리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 말까지 430건의 검사를 진행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최신 골밀도 측정기의 도입으로 시민들의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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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보건소, K-컬처 박람회 긴급 의료 대응체계 구축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지난 4일 의료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급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소는 동남소방서 민간이송업체와 합동 의료반을 구성하고 안전사고와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지원을 위해 긴급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85명으로 구성된 의료반은 행사장 내 2곳에 설치된 의료반 부스에 매일 17명씩 상주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보건소와 민간이송업체 구급차와 동남소방서·독립119안전센터 구급차가 상시 대기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지난 4일 의료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응급 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또 의료반 부스에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상황 발생에 대비해 냉동고를 설치하고 아이스박스, 식염포도당, 생수 등을 충분히 준비할 계획이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행정 경험이 풍부한 보건소와 재난대응 총괄기관인 소방서 민간이송업체, 각 기관별 전문 역량을 모아 ‘천안K-컬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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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절망에 빠진 복지사각지대에 새 희망 찾아줘
민원인 A 씨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사진=천안시)
[AANEWS] “집주인이 나가라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직산읍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그간 도움을 주신 직산읍 등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 천안시 직산읍에 통합사례관리지원을 받고 새 희망을 찾은 A 씨가 보낸 감사의 편지가 도착했다.
상가건물 2층에 조성된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던 A 씨는 왼쪽 하지 절단 장애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다 자포자기 심정으로 직산읍 찾았다가 제도적 뒷받침을 받고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며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9일 직산읍에 따르면 지난 3월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A 씨는 왼쪽 하지 절단 장애인으로 협심증과 심부전증을 앓고 있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도움이 절실한 상태였다.
직산읍은 A 씨를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하고 긴급 주거·의료 지원을 연계했다.
최근 건강을 회복한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되어 정부로부터 생계비를 지원받고 천안시주거복지센터의 도움으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사해 생활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이효은 직산읍장은 “민원인으로부터 받은 감사의 편지가 사기를 높이고 보람을 느끼게 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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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역량 있는 생태안내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생태안내자 양성과정 모집 리플릿(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2023년 제6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을 실시했다에 따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은 천안지역의 생물종을 직접 조사·연구하고 특성에 맞는 생태 강의를 구성·진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생태안내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제6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은 총 13회로 9월 6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성성호수공원의 양서파충류, 식물, 곤충, 어류, 조류의 생태와 동정, 친환경 유기농법, 생태안내자의 역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천안시민 누구나 오는 9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의 80%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 후에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안내자 동아리 들꽃마실’과 함께 생태교육과 봉서산,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 생태모니터링에 참여할 수 있다.
김은범 천안시 환경정책과장은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는 교육과 생물다양성 탐사 등 다양한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성성호수공원에 서식하는 생물종 전시 등을 통해 시민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며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구현하기 위한 지방의제21 조직으로 2001년 7월 창립해 사회, 환경, 경제의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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