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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율방재단 민·관합동 마을제설반 발족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지난 12월 16일 마을안길, 시가지 등 제설 취약 지역 제설을 위한 민·관 합동 마을제설반을 발족하고 겨울철 폭설대비 발 빠른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인제군 자율방재단 민·관 합동 마을제설반은 인제군 남면 관대리 38대교 인근에서 폭설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실시하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마을제설반 발대식을 가졌다.
자율방재단 마을제설반은 소규모 제설장비 13대를 투입해 겨울철 대설·한파 취약 계층이 거주하는 산간 지역, 상습 결빙 지역, 읍·면 주요 시가지 등을 대상으로 신속한 제설·제빙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광재 방재담당은 “민·관 합동 마을 제설반과 함께 인제군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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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체육회, 군민과 함께하는 스케이트 교실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체육회가 내년 1월 8일 개강하는 ‘인제군민과 함께하는 스케이트 교실’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스케이트 교실은 인제읍 갯골천 일원에서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36일간 총 2기수에 나눠 진행된다.
1기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기는 1월 29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기수별 오전반·오후반 각각 50명이다.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장비대여 및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인제군체육회를 방문하거나 또는 신청서를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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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 종료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 종료
[AANEWS] 홍천군은 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된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12월 17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지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을 통해 취미 및 특기를 발견하고 부족한 문화체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생 4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 청소년 107명이 참여 했으며 푸어링, 백드롭아트 체험, 자이언트얀 실 공예 체험, 캔들 방향제 체험, 떡 체험, 스테인드글라스아트 체험, 가죽 공예 체험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설문조사 결과, 만족이 95%로 참여 청소년 대부분이 프로그램에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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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해마다 숲 가꾸기 사업 중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64톤의 땔감을 경제적으로 고통을 겪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32가구에 연말까지 지원한다.
이번 땔감나누기 행사에는 홍천군을 비롯한 관내 홍천군산림조합, 물댄동산임업,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홍천군협의회가 참여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한다.
박만성 산림과장은 “숲 가꾸기 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이웃사랑 실천뿐만 아니라 산림 내 산물의 제거로 산불예방, 집중호우 시 재해예방 등의 효과가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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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통과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영월군은 2015년 처음으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2020년에 이어 2023년 11월 재인증을 통과해 2026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영월군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자녀 출산-양육지원 및 유연근무제 활용, 장기재직휴가,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영월군에서는 영월군민을 위한 가족친화정책으로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작은도서관, 놀이공간 등을 갖추고 다양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월군 가족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4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영월군민과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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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영월군, 2023년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영월군은 19일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3년도 강원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농촌진흥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우수 농촌지도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강원도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현장 확산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 실적, 전문역량개발 실적, 중앙·지방 협력도 등을 평가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및 돌발해충 등의 농업 환경변화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시설재배의 기술 향상과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과원 시설 현대화와 재배 기술 보급을 통한 고품질 고소득 생산 기반 조성, 보급종 채종 단지 확대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의 창업 및 경영지원을 확대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친환경유용미생물센터 등의 운영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전 직원들이 합심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업인들에게 직접 와닿는 적극적인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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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일시정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12월 29부터 내년 3월 경 해제시까지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
군은 지난 15일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마감하며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 해빙기까지 관내 상수도 급수구역 내에 있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등 상수도 신설을 위한 급수·개조공사 중지를 알렸다.
이는 겨울철 지반 동결에 따른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도로복구작업 지연과 결빙 등에 따른 주민불편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군은 2023년 급수신청을 지난 15일 마감했고 2024년 급수 신청은 3월 첫째 주부터 접수할 계획이다.
기존 접수된 신청 건의 급수공사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시 정지일까지 진행하지 못할 시 해당 공사는 내년도에 진행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겨울철 동안 급수공사를 중지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며 "내년 급수공사를 신속히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겨울철 각종 동파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내년 2월까지 긴급복구반 및 비상급수반을 운영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계량기 동파·누수 등 군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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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눈꽃장터 22~23일 개최
춘천눈꽃장터 22~23일 개최
[AANEWS] 춘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2일과 23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춘천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2023 춘천눈꽃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28일간 진행되는 2023년 마지막 동행축제의 하나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소비 촉진 문화와 온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강원도 내 우수 중소기업 40개사의 제품이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와의 상생 도모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과 후원 물품을 통한 경매를 진행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3D펜으로 크리스마스 소품 제작, MDF 액자 만들기, LED 촛불등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강원도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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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이용자 ‘껑충’…지식 및 문화 복합 공간 탈바꿈 성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이는 시립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거나 읽는 공간이 아닌 지식과 문화 복합 공간으로 자리했기 때문이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시립도서관 이용자는 41만 9,925명이다.
같은 기준 2021년 이용자는 22만 8,805명, 2022년은 27만 7,902명이다.
이처럼 이용자가 증가한 이유는 전자잡지, 상호대차, 도서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도서관 운영 활성화 덕분이다.
실제 시립도서관 문화행사 참여자는 2021년 2만 6,960명에서 2023년 5만 1,182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시립도서관은 매달 시민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기획해,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공연과 강연을 마련하고 시민의 독서 생활화에 기여했다.
또한 ‘우리도 앱’을 이용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증을 만들 수 있게 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장난감도서관 운영시간 확대, 215종의 다양한 전자잡지를 확보한 것도 도서관 활성에 도움이 됐다.
여기에 춘천시 관내 공공도서관 8개관, 작은도서관 10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도서관 이용률 증가에 한몫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온 긴긴 겨울, 문화와 책이 공존하는 시립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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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가 경영비 절감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지속가능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농자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와, 농업경영 안정화 및 농가소득 보전은 물론 민선 8기 군정목표인 ‘행복하고 살기좋은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기초 농자재 반값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3년 시범사업으로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086개 농가에 경지 면적에 따라 비료, 농약, 반사필름, 원예용 상토 등 기초농자재 8종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20억이 증액된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품목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받아 2월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지역 내 농자재 공급 가능 업체를 선정하고 지원 기준에 따라 농가가 선택한 공급업체에서 농자재를 적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소규모 영농활동을 하는 어려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과 함께 농업인 수당 증액, 농산물 최저가격보상 품목 확대,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정책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농업·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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