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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서면 모곡리 산사태 현장 점검
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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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감상하세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수목원의 구석구석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양구군은 시공간에 제한받지 않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수목원의 휴양과 교육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수목원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의 참여 및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수록했다.
먼저 양구군은 ‘가상현실 코스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했다.
수목원 전경을 비롯한 야생화 정원, 유아숲체험원, DMZ야생화분재원, DMZ야생동물생태관, 목재문화체험관, 가족 놀이 체험장, 우주과학 체험장, 무장애나눔길 등 수목원의 다양한 시설을 360도 화면으로 현장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구군은 수목원 관람 구역을 △수목원의 구석구석을 모두 둘러보는 완주 코스 △중요한 코스만 한 번에 관람하는 핵심 코스 △엄마 아빠와 신나게 즐기는 어린이 체험 코스 △명상과 자연을 한 번에 즐기는 힐링 코스 등 4가지 구역으로 나누어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했고 코스별 오디오 관광 해설 콘텐츠도 제작해 수목원의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DMZ와 접경지역에서 서식하는 야생화와 다양한 초목·초화·멸종위기식물, 소나무·소사나무·향나무 등의 분재, 양구수목원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자료가 아카이브 플랫폼으로 구축돼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생태 교육의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양구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산림·휴양·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이용자 맞춤형 온·오프라인 생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관광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계획이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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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의 밤을 더 밝고 더 멋지게.도로조명시스템 통합으로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
원주시, 원주의 밤을 더 밝고 더 멋지게.도로조명시스템 통합으로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
[AANEWS] 원주시청 도로조명시스템 v2.0 업그레이드로 원주의 밤이 더욱 밝아졌다.
원주시는 유입 인구 증가 등으로 가로등 신설과 고장처리 요청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민원처리 소요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가로등 양방향 시스템을 기존 도로조명시스템 v1.0에 통합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도로조명시스템 v2.0을 구축했다.
가로등 양방향시스템의 고장감지 이력을 기존 시스템에 통합·관리할 수 있는 도로조명시스템 v2.0은 원주시 34,408개의 가로등에 대한 위치, 고장 유형, 처리 현황, 가로등 점·소등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자재관리, 단가 공사 내역 관리, 통계 관리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방대한 자료를 신속하게 분석해 빠른 고장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시스템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가로등 고장 발생 패턴을 파악해 고장을 예방하고 신속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조명관리시스템 v2.0은 단순 고장 수리를 넘어 고장을 예측·예방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다”며 “가로등 고장을 최소화해 원주의 밤길이 더욱 밝아지도록 가로등 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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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은 민생경제 도약의 해.제1차 민생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1일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2024년 제1차 민생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고금리·고물가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4차례에 걸쳐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는 무엇보다 서민물가 안정 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상하수도 요금, 종량제 봉투 가격 등 공공요금에 대해 동결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축제 행사장 내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가격 상한선을 설정하고 관계부서 합동 TF 단속반을 구성한다.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는 배달료 지원, 원주사랑상품권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규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는 현재 조성 중인 부론일반산업단지, 포진일반산업단지 등 2개소 21만 평을 포함 2040년까지 총 480만 평의 신규산업단지를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를 개선해 허가 기간 단축 등 혁신적인 기업 유치 환경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장기 성장 기반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문막동화산업단지 내 구축 예정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설계를 마무리하는 대로 10월 중 착공에 들어가 향후 스마트장비·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존 태장1동행정복지센터를 활용, 소상공인 창업 지원 공간을 조성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 라이콘타운 공모사업에도 도전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지난해 대비 지원 대상 융자 규모를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으며 영세상인 보호를 위해 인접한 대지의 소매점은 같은 건축물로 보아 건축허가와 용도변경을 제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한편 지난 3월 21일 원주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대통령 발언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육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토론회에서 제시된 과제를 구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장기화된 고금리·고물가로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낙관적이지 못한 상황이다”며 “대내외 경제 여건 개선, 완연한 긴축완화 등으로 실물경제가 나아질 때까지 지속적인 서민경제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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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불합리한 규제 발굴을 위한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시민이 겪고 있는 생활 규제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불합리한 기업 활동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개인, 단체, 지역과 무관하게 규제개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생활불편 개선 분야와 경제활동 애로 개선 분야로 나뉘며 비규제, 유사제안, 단순민원 등을 제외한 행정제도 및 절차 개선, 법령과 자치법규 내 규제개선, 창업 여건 및 경제활동에 불편한 행정규제 개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제출된 사례는 법령 개정을 위한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중앙 부처에 개선 건의를 하게 되며 향후 해당 내용을 활용한 추가 규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참가 서식에 내용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우편 및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수명을 다한 규제는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의 큰 걸림돌”이라며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 저변 곳곳에 숨어 있는 불필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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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향기 가득한 음악으로 직원 ‘힐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4월 1일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봄향기 가득한 월례조회를 개최한다.
이날 월례조회는 각종 현안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강릉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마련했으며 정민 지휘자의 지휘 아래 드보르자크의‘현을 위한 세레나데’ 선율이 울려 퍼져 직원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의 딱딱하고 무거운 관행적인 월례조회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 직원이 공감하고 화합하는 이색적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는 2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 야외마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봄맞이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재즈 연주팀인 김다함 트리오의 초청공연과 함께 시청 음악 동호회인 길동밴드와 헤이그라운드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청사 내부에서 진행하던 기존 음악회 방식에서 벗어나 벚꽃이 휘날리는 야외에서 개최해 포근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큰 주목을 받는다.
직원들은 “따사로운 봄을 맞아 일터에서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지쳐있던 마음이 재충전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시는 월례조회, 힐링음악회 등 각종 행사 시에 지역 음악인을 초청하거나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을 상설화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활기찬 근무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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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3.29.,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도내 특별사법경찰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특별사법경찰이란 관할 검사장의 지명을 받아 전문화된 행정 분야에 대해 단속, 조사, 송치 등의 수사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우리 도는 ‘23.12월 기준 식품, 환경, 산림, 해양수산 등 20여개 분야에 533명이 활동하고 있다.
소방분야 163명 이번 교육은 수사서류의 작성, 피의자 신문 기법, 송치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사례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해 수사경력 33년의 춘천지방검찰청 전문수사관을 초빙해 추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법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수사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담당자간 유사 사건에 대한 정보교환 등으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관련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인사발령 등으로 바로 업무에 투입되었던 신규 특별사법경찰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수사능력을 겸비한 특별사법경찰을 양성해 도내 민생분야 범죄 근절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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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9일 양양군 양양송이조각공원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제2청사 직원들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오색삭도설치특별위원회,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 강원임업인총연합회 등 25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올해 식목행사는 지난해 11월 착공식을 개최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것으로 참석자들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의 완공을 기원하며 영산홍 등을 식재했다.
도에서는 친환경적인 설계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할 방침이며 6월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해 2026년 본격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누구보다 앞장서 자연과 산림을 보호하고 지켜온 양양군민을 비롯한 강원자치도민에게 새로운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나무도 열심히 심고 산불도 잘 막아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다”며 봄철 산불방지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고 “올해 6월 8일에는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전국 최초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가 시행된다” 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림자원을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를 통해 멋지게 개발도 하고 나무심기, 산불방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로 산림의 가치를 잘 보존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올해 식목일 기념행사는 나무심기행사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로 나누어 3월 20일부터 도내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각 산림조합에 나무시장을 개설해 봄철 조림사업 기간 동안에는 우량한 묘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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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지역 의료 체계 발전 실마리
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지역 의료 체계 발전 실마리
[AANEWS] 의료계 집단행동 비상 진료 대책의 하나로 춘천 인성병원이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응급실 개방 이후 경증 환자 분산으로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효과를 얻었다.
일반 의원과 대학병원 사이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이를 계기로 춘천시는 지역 내 병원별 역할을 명확화하고 의료체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인성병원 중간 다리 역할인성병원은 지난 2월 23일부터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의료계 집단행동 시국에 따라 인성병원이 응급진료 역할을 하기로 한 것. 시에 따르면 인성병원 응급실 일일 환자는 평일 평균은 36명, 주말은 68명이며 주말 최다 내원 환자 108명 수치를 기록했다.
기존 야간 진료 운영 시 평균 응급실 이용수는 평일 20명 내지, 주말 50명이었다.
이는 인성병원으로 경증 환자가 분산됐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인성병원이 응급의료체계 허리 역할을 해주면서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 위주의 치료로 상급병원 역할에 집중할 수 있었다.
지역 의료체계 개선춘천시는 이번 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개방 운영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역할을 명확화하고 의료체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의료기관은 1차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으로 분류돼 있다.
그렇지만 종별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 치료 혼선과 일부 병원에 환자가 몰리는 현상이 종종 빚어졌다.
시는 인성병원 24시간 응급실 개방을 교훈 삼고 정부 4대 의료 개혁에 발맞춰, 기능·수요 중심의 협력적 전달체계를 구성한다.
또한 중소형 병원을 형성해 상급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시민들이 필수 의료와 응급의료를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중형병원은 일반 의원과 대학병원 사이에서 가교이자 윤활유 역할을 통해 경증 응급환자를 수용하며 대학병원의 과부화를 해소한다”며 “앞으로 중형병원의 역할을 끌어올리는 등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틀을 다시 고민해 볼 시기"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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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농기계 임대해 드려요”…영농철 농업인 편의 제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임대 농기계를 입고와 출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 기간 주말에도 중부임대농기계사업소에서 임대 농기계를 입·출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기계 수리도 접수하는 만큼 주말에도 농업인이 농기계를 수리할 수 있다.
임대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 주말 임대를 통해 농업인 분들의 임대부담을 경감하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의 50%를 감면해 주고 있다.
감면 혜택 대상자는 관내 경작 농업인 중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490대를 빌릴 수 있다.
트랙터는 16만 6,000원에서 8만 3,000원,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2년 2,614건, 2023년 2,996건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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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03월29일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에 따라 대응 방안 논의 및 자문을 위한 “홍천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2명의 정책자문위원 중 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위원으로는 위원장인 신영재 홍천군수, 심금화 홍천군 건설안전국장, 권혁일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 사무처장, 김재진 강원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주원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협력연구센터장, 유소영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교통물류체계연구실장, 장진영 강원연구원 도시개발팀장, 정명구 강원특별자치도 철도과 철도시설팀장,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홍천 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지난 02월07일 KDI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적 대응방안과 정무, 정치적 대응 방안, 그 외에 부수적 대응방안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신영재 위원장은 먼 거리에도 홍천 광역철도에 도움을 주시고자 참석하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중요한 시기에 정책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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