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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군 종합상황실 개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일 대관령면사무소 1층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대비한 군 종합상황실을 개소했다.
해당 장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군 종합상황실로 사용되던 공간으로 당시 대회 관련 모든 활동과 서비스를 소통·조정·지휘하는 총괄 부서 역할을 해 올림픽의 성공에 크게 기여한 곳이다.
이번 종합상황실은 1본부 1실 8부로 구성되며 본부장에는 부군수, 부본부장에는 행정지원국장·경제건설국장, 상황실장에는 행정과장·올림픽체육과장을 두고 현장 안팎 모든 상황에 대한 종합 관찰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종합상황실 내부에는 제설·안전사고 등 발생 가능한 주요 상황들에 대한 처리 방안을 구비해 유관기관과 신속한 연락체계를 확보하고 상황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상황실은 내년 1월 14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15명 내외의 인원이 2월 2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김재봉 올림픽체육과장은“종합상황실은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구로써 올림픽이라는 국제적인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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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자살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3년 자살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살예방관리사업 평가는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평창군은 작년에는 장려상, 올해는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평창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이·반장 생명지킴이 사업,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생명사랑 숙박업소, 생명사랑 실천가게, 자살위험 환경 개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기관 표창 5개 시군 중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지역사회의 자살예방 환경조성과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 등 지역주민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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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3년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각 시군의 인구증가 노력도,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사업, 인구정책 관련 시책 홍보, 인구 교육을 통한 인식개선, 전담조직 운영, 인구문제 대응 시책 등 인구정책 추진 전반에 걸쳐 실시하는 종합 평가다.
원주시는 특정 분야에 치우침 없이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우리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업사업’은 민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사회의 관심과 노력으로 다년간 출산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부분이 큰 호응을 얻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우리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업사업’은 3년 이내 원주시에서 출생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원주시 3만원, 농협은행 2만원 등 총 5만원의 청약통장 초입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총 3,910명을 지원했다.
농협은행은 해당 사업을 위해 7천만원의 지정기탁금을 기탁했고 오는 26일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초등학생 연령대 어린이에게 매월 1인당 10만원의 바우처카드를 지급하는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과 셋째아 이상 다자녀 1인당 연 1회 60만원을 지급하는 ‘다자녀 가정 양육비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출산·양육을 장려하는 가족 친화적인 시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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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경제도시 원주’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경제 분야 종합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될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에서는 지난 5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즈음해 ‘경제 제일도시 원주’를 표방하며 ‘혁신적 변화, 성장하는 경제, 미래를 여는 원주’라는 경제도시 원주 비전을 선포하면서 동시에 4대 슬로건과 함께 6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계획 수립은 이에 따른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지역의 경제여건과 SWOT 분석을 통해 5개년 간 원주시의 경제정책 방향을 도출하고 그에 따른 계획지표를 설정했다.
또한, 4개 슬로건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79개 주요 추진사업계획을 담았다.
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소상공인 연간 매출액이 7조 원, 투자유치 규모가 5천억원에 다다르게 되며 연간 수출액이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본 계획이 외부 전문연구기관이 아닌 원주시청 경제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수립한 것으로 그 결과 분야별 추진전략과 사업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추진사업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경제 시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는 한편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중단기 세부사업계획들을 지속 보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은 지역의 혁신과 성장, 미래를 그리는 기본계획이다”며 “부서간 협업과 단계적인 사업추진으로 계획에 담긴 경제정책들이 반드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지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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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지역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외국인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계획을 2024년 1월 8일까지 법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역 특화형 비자 사업은 법무부에서 작년부터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던 것으로 저출산·고령화와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지방인구 감소, 인구의 사회적 유출 등 악순환이 지속되어 외국인정책 차원에서 대응으로 법무부와 지자체가 연계방안을 마련하고 정확한 비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비자 발급이다.
이번 추천 대상 사업유형에는 외국인 유학생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지역 우수 외국인에게 인구감소 지역에 취업·창업하는 조건으로 거주하게 하는 ‘지역우수인재’ 유형과 지역우수인재의 배우자·미성년자녀 초청 및 배우자 취·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외국국적동포’ 유형이 있다.
특히 시군에서의 수요를 바탕으로 도의 사업계획서 제출시 쿼터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쿼터 현황을 고려해 법무부에 적격자가 추천되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우수인재 유형은 F-2 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취득 후 인구감소지역 실거주와 근무를 통해 장기간 체류가 가능하고 가족 초청 및 배우자 취·창업이 가능하다.
외국국적동포 유형은 지역특화동포와 가족들이 자격취득 후 4년이상 계속 거주 시 영주 신청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다.
김권종 도 균형발전과장은 “주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 주민 유입으로 지역생산과 소비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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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서울여자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21일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서울여자대학교와 양구사랑아카데미사업의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구군 생활 인구 창출 프로그램인 양구사랑아카데미 사업을 대학교 학점과 연계해 운영될 수 있도록 해 학생들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생활 인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구군과 서울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 관광을 기반으로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 지역개발 프로젝트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 학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구군을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실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인선 인구정책팀장은 “지역 간 이동을 뜻하는 사회적 인구변화에 있어 실질적인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수많은 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시행하는 현금성 지원 정책보다는 지속가능성 확보 차원에서 사람과 지역이 관계를 맺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며 “앞으로 양구군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실질 인구 증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사랑아카데미사업은 2022~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관계 인구와 지역과의 협업을 추진하는 일본 시마네현의 ‘시마코토 아카데미’ 사업을 벤치마킹한 사업으로 양구에 대해 배워보는 ‘양구학개론’, 양구에서 체류하면서 양구 주민과 만나고 일 경험을 하는 ‘어르니아’, 양구 지역 문제를 지역과 관계인구가 협업해 해결하는 ‘양구가치같이찾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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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위원회 정비실적 우수지자체 선정, 특교세 2억원 확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재정인센티브 2억원을 받게 됐다.
양구군은 전체 157개 위원회 중 3년간 위원회 미개최 등 회의 실적이 저조한 위원회 중 폐지 7개, 비 상설화 44개, 기능이 유사·중복되는 위원회 6개를 통폐합하는 등 총 57개 위원회를 정비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구군은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위원회를 기획예산실에서 관련 조례를 일괄 개정하는 ‘양구군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일괄정비 조례’를 올해 4월 공포해 위원회 정비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비효율적 위원회 정비는 국정과제이기도 하며 양구군과 양구군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한 일로 앞으로도 비효율적인 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위원회 신설 시 사전협의,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원회 운영을 내실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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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무단점유 공유재산 현장 정밀조사 완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결과’에 따라 2022년 10월부터 강릉 남부권을 중심으로 시작한 무단 점유 공유재산 현장 정밀조사를 마무리했다.
체계적인 관리로 공유재산의 사유화 방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7월 공유재산조사 T/F를 구성해 무단 점유 의심지 5,084필지 3,050,095㎡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장 실태조사 결과 192필지 면적 51,115㎡에 대해 변상금 213,046천 원을 부과했으며 무단점유지 중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273필지 468,253㎡에 대해서는 대부·사용허가·용도폐지가 이루어졌고 시민 계도 및 홍보를 통해 451필지 766,230㎡에 대한 원상복구가 진행됐다.
시는 공유재산의 철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재산 활용의 가치를 높이고 내실있는 관리로 시 전체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장기간 시유지 내에 무단점유된 건물 70필지 7,516㎡를 발굴하고 공유재산권 보호를 위해 행정절차에 의거해 면적 3,375㎡ 137,217천 원 변상금 부과를 추진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결과 파악된 은닉재산 472필지를 공유재산관리시스템에 등재했고 이중 행정재산관이 지정되지 않은 298필지 316,635㎡에 대해 재산관리관을 지정하는 등 공유재산 현황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했다.
향후 시민들의 사적재산권과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 등을 고려해 양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조사기간 무단점유지로 확정된 필지는 각 재산관리관과 자료를 공유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금번 현장조사로 발굴된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활용방안을 검토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보존부적합 공유재산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매각을 검토해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등 강릉시 전체의 이익을 도모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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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정동·심곡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천혜의 자원환경과 주변 지역 연계 개발을 통해 정동·심곡항 바다부채길이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며 휴양·치유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강릉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정동진항에서 관계자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정동·심곡항 어촌뉴딜300사업’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업에 대한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환영사 및 기념사, 테이프커팅식을 진행하고 새롭게 조성된 바다부채길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어항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수산·관광 산업의 활성화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4년 동안 총사업비 145억 3천 4백만원으로 해안단구길 조성 어항 기반시설 정비 정주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어촌 기반시설을 확충해 해양관광의 활성화로 어촌의 혁신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기존의 바다부채길을 보수하고 심곡항에서부터 정동진항까지 해안단구길을 640m 연장하는 등 정동·심곡 두 어촌마을의 통합개발을 이끌었다.
또한, 214m의 해안보행로를 구축하고 보행로 이용 시 멋진 경관을 누리면서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조망, 휴게, 다목적광장 등 최적의 공간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각 어항의 물양장 개축, 방파제 보강, 어촌계사무실 보수 등을 통해 낙후된 어항시설을 개선하고 우수박스 연장 설치, 안전조명 설치 등 정주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정동·심곡항의 바다부채길이 청정 동해안의 새로운 휴양·치유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정동·심곡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해안길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도 소돌·오리진항, 2022년도 영진항이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되어 어촌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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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시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2월 20일 오후 2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삼척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가 필요한 다양한 곳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열정과 헌신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 삼척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요 내빈, 자원봉사자, 수요처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축하 공연,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 자원봉사 유공자 포상, 자원봉사 칭호 부여 인증서 전달, 자원봉사 결의문 낭독, 샌드아트 공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4년 연속 도내 시군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로 행복한 삼척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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