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시, 올해 1500여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연말까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되고 있다.
이에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로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및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가구당 정액 120만원의 소농 직불금이 지원되고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면적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347농가에 4억원의 소농 직불금을, 1,179농가에 5억 8천만원의 면적 직불금 등 총 1,526 농가에 9억 8천만원을 지급했다.
특히 지난 2017 ~ 2019년간 1회 이상 직불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농지에만 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는 요건이 올해 삭제됨에 따라 지원규모는 지난해 대비 400농가, 1억 6천만원이 증가됐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농업과 농촌이 창출하는 공익기능 유지와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2
-
동해시, 해맞이 안전관리 빈틈없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방문객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초 해맞이를 보러 3만 4천여대의 차량이 유입됐고 코로나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은 신년 일출을 관람하기 위해 연말연시 주요 해맞이 장소를 비롯한 곳곳의 일출 명소에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빈번한 망상과 추암해변 등 해맞이 장소는 개방하고 일부 위험 장소에는 안전 시설물 설치, 교통통제 등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해맞이 온라인 송출을 비롯해 망상해변, 추암해변, 논골담길의 관광안내소와 포토존 등 편의시설물과 조형물을 정비·설치하고 주요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작업 및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시가지 쓰레기 수거, 방역작업을 실시해 방문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강설과 결빙에 대비해 교통량이 많은 주요 지점에 염화칼슘 등을 비치하고 제설작업도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시는 해맞이 당일 안전관리를 위해 전날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망상해수욕장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해맞이 주요장소 19곳에 공무원, 안전관리요원 등 225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인 1월 1일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추암 촛대바위와 능파대에는 방문 인원에 따라 출입을 통제하고 추암출렁다리,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에 대해는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망상해변, 추암해변 등에는 드론을 활용한 상시 순찰로 해변 입수자 통제 및 위험지역 안내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주요 도로변 교통지도 및 불법 주차 단속 및 해안가 주요 관광지 순찰, 소방차와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는 한편 새해 일출 관람이 어려운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동해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망상과 추암해변의 해맞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일출을 관람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대책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2
-
‘별이 빛나는 은하수길’ 야간경관 명소로 새단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야간경관 명소 조성을 완료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월읍 중앙로 일대에 터널형 은하수 조명 및 가로등 은하수판 조명 설치로 이색적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민 및 방문객의 만족도 증대, 주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조성한 ‘별이 빛나는 은하수길’에 좀 더 특색있는 연출을 가미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연말연시를 기해 아름다운 영월의 야간경관을 보고 즐기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경관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아름다운 도시 영월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
양양군,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보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12월 29일까지 야생동물에 의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 피해보상금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은 ‘양양군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올해 양양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건수 및 피해보상면적은 총 74건, 50,392㎡로 피해보상금은 54,304천원이다.
피해 작물은 벼, 옥수수, 고구마, 팥, 들깨 등으로 주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작목별로 보면 벼가 39건 29,420㎡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옥수수 31건 19,501㎡와 고구마 2건 471㎡ 순이다.
지역별로는 현북면 24건 18,344㎡, 강현면 16건 12,049㎡, 서면 12건 8,442㎡ 순으로 피해규모가 컸다.
작물별 보상단가는 농촌진흥청의 지난해 지역별 농산물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책정했으며 피해농작물 경작자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피해면적이 100㎡ 미만인 경우와 보상금이 3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제외된다.
이에 군은 수확단계 80%, 중간생육단계 60%, 파종단계 40% 등 단계별 보상비율을 차등 적용해 농가에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피해보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야생동물 포획활동을 통해 선제적인 피해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는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금으로 68건에 대해 26,689천원 지급했다.
2023-12-22
-
양양군, 모범음식점 4개소 추가 지정, 총 34개소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3년 모범음식점으로 관내 34개 업소를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중 위생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업소로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음식점의 5% 이내에서 지정이 가능하다.
양양군에는 일반음식점이 908개소이고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인 45개소 이내로 모범음식점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재지정된 30개 업소 외에 15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었다.
양양군보건소는 모범음식점 추가 지정을 위해 지난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와 좋은 식단 이행 기준 준수 여부 위생 · 서비스 수준 음식문화 개선 노력 등의 종합적인 기준에 따라 현지조사와 심의를 거쳐 16개 신청업소 중 모범음식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지역별로는 양양읍 13개소, 손양면 10개소, 현남면 8개소, 강현면 3개소이며 한식 32개소, 양식 2개소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모범업소 표지판과 지정증이 교부되며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제작 교부 영업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이 이용객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음식점으로 여겨지는 만큼, 깔끔한 위생 상태와 친절한 서비스로 음식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정기 재심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3-12-22
-
홍천군, 민간검사소 신규 3개소 설치,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불편 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민들이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더욱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홍천군은 그동안 관내 이륜자동차 검사소 부재로 한국교통공단의 협조를 받아 연 2회 출장검사를 실시했으나, 군민들이 출장검사 일정에 맞추지 못할 경우 인접 춘천 지역의 검사소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한 이동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 및 정기검사 미이행 시 과태료 처분을 받는 등의 불이익과 주민불편이 있었다.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홍천군은 지난 10월 공모사업을 통해 홍천읍, 북방면, 서석면 3개 권역에 민간 검사소 신규 3개소를 구축하고 홍천군 이륜자동차 검사 장비 지원사업으로 군비 2,200 만원을 지원하는 등 22일 첫 시범 가동 후 정기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민간검사소 지정을 통해 이륜자동차 사용자의 접근성과 지역주민의 편리도모 및 수검률을 크게 높여, 안정적인 이륜자동차 관리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홍천군 이륜자동차 검사 장비 지원사업으로 이륜차 정비소 부재로 겪었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이륜자동차 정기 검사 대상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검사소를 이용하는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보험가입증명서 이륜자동차사용신고필증, 검사비를 준비해 3개 권역 중 가까운 검사소를 방문하면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3-12-22
-
홍천군, 2023년 주민참여예산‘교육’분야 특별상 수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는 주민참여예산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교육’분야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23년 주민참여예산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는 125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경합을 벌였으며 종합상은 74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4곳, 우수 6곳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51개 자치단체 중 어린이, 청소년, 청년 분야 1개, 교육 분야 1개, 홍보 1개, 생활안전 1개 자치단체에 수여됐다.
홍천군은 올해 주민참여예산기구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6회 교육을 진행했고 주민들 역량강화를 위해 권역별, 단체별, 대상별로 구분해 15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온라인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제도 이해와 주민 소통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제안 건수는 235건으로 전년대비 73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수상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과 소통을 통해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녹아들 수 있게 노력했는데 부가적으로 특별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도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의 제안이 행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몇 감염 의심 나무 3800그루 제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및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 약 3,800그루를 제거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 등의 성충이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하는 재선충에 의해 소나무류가 100% 말라 죽는 병이다.
재선충병에 걸리는 나무에는 소나무, 잣나무, 곰솔, 섬잣나무가 있다.
감염되어 말라죽은 나무는 솔수염하늘소 등의 새로운 서식처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베어내서 약제 처리나 파쇄 작업 등을 통해서 방제해야 한다.
특히 이상 기후로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의 원인인 솔수염하늘소 등 유충의 생육 여건이 좋아 재선충병이 확산하는 추세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활동을 통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
선한이웃 마을돌봄 마을복지계획 성과공유회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선한 이웃 마을돌봄 마을복지계획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올 한 해 읍면동에서 추진했던 마을복지계획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및 유공자의 시상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복지계획은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전 시정인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좋은 사업으로 현 시정이 계속 이어받아 발전시킨 우수사업이다.
다양한 복지 욕구, 저출산, 고령화 등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계획하며 조사하고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 주요한 사업이다.
올해 마을복지계획단 500여명이 지역의 특색에 맞는 26개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실행했다.
마을복지계획 최우수 지역은 신북읍, 우수지역으로는 사북면, 후평2동, 신사우동이 선정됐다.
이날 시는 4개 단체에 우수단체상과 유공자 개인 11명에게 포상했다.
시 관계자는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올해 강원도 종합감사 모범사례로도 선정된 만큼, 내년에는 더욱 개선된 선한 이웃 마을돌봄 시즌2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추진 주체의 다양화, 마을복지계획의 안정화 등을 통해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
사계절 즐길거리·볼거리 가득한 “옥계 OK 다시 옥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옥계면이 해안단구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 삼아 사계절 테마가 가득한 즐길거리 및 볼거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옥계면은 바다와 가장 가까운 해안도로인 헌화로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숲이 매력적인 옥계해수욕장 등 산, 들, 바다를 모두 갖춘 특색있는 관광자원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옥계 OK 다시 옥계” 책자를 제작했다.
최근 인구감소와 소비자 구매 시스템 변화로 침체되어 있는 옥계 5일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숨은 맛집부터 주요 관광명소 소개까지 다채로운 옥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았다.
매월 끝자리 4, 9일에 열리는 옥계 5일장은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장으로 규모는 작지만 신선한 농산물과 주민들의 따뜻한 정까지 느낄 수 있는 옛날 모습을 간직한 전통시장이다.
연교차가 작은 해양성 기후로 재배한 딸기, 옥수수, 개두릅, 고추, 체리 등 계절별 특산물과 레트로한 간판들을 보는 재미가 가득한 현내시장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금진해변, 국내 최초 인공어초를 투하했던 숨겨진 다이빙 포인트, 조용한 해변 앞 솔숲 노지캠핑까지 자연의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액티비티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도 있다.
아울러 환상적인 바다뷰와 천연기념물 437호로 지정된 헌화로의 해안단구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 자연과 교감하며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여행지 등은 인기 관광명소로 꼽히며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옥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여행 꿀팁 등이 담긴 “옥계 OK 다시 옥계”는 주요 숙박시설 및 관광안내소에 비치될 예정이며 시는 이를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 유입이 극대화되어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용규 옥계면장은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사계절 복합관광이 가능한 옥계면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침체 되었던 옥계 5일장이 활성화되고 지역상권과의 동반성장이 이루어져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적극적인 홍보전략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