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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제군발달장애인 관광홍보단 발대식
2023 인제군발달장애인 관광홍보단 발대식
[AANEWS] 지난 8월 8일 ‘2023 인제군발달장애인 관광홍보단 발대식’이 인제군청에서 개최됐다.
인제군발달장애인 관광홍보단은 올해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해 인제군의 청정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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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제10회 곰배령 문화예술축제 개막
인제군청사(사진=인제군)
[AANEWS] 올해로 10회를 맞는 2023 곰배령 문화예술축제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기린면 진동2리 곰배령 설피마을 설피관에서 열린다.
곰배령 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인제군과 ㈜한국수력원자력 양양 양수발전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난타극단 ‘청명’과 뮤지컬 극단 ‘희원’, 팝재즈보컬 이환·서지아, 성악가 이승환·안젤라 강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축제기간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축제 첫째 날은 ‘난타와 뮤지컬 재즈의 밤’, 둘째 날은 ‘클래식&재즈의 밤’, 셋째 날은 대중가수의 밤 ‘조영남의 쑈쑈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축제가 개최되는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은 3월부터 10월까지 얼레지, 동자꽃, 마타리, 노루오줌, 둥근이질풀 등 약 850여 종의 야생화가 군락을 이룬다.
‘천상의 화원’으로 더 잘 알려진 곰배령은 다양한 매체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산으로 꼽히기도 했다.
곰배령 탐방은 현재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탐방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통합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문화와 예술을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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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결과보고회 개최
인제군,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결과보고회 개최
[AANEWS] 인제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5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의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김호진 인제천리길 대표, 이기호 인제군체육회장, 이영자 인제군자원봉사센터장 등 15명이 참석해 대회 추진실적 및 성과에 대해 논의했다.
벌써 삼년째 인제군과 인연을 맺어 온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팀을 이뤄 100㎞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행사다.
올해는 120개팀 480명이 참가해 자작나무숲, 박달고치 정상, 매봉재, 소치마을 등 아름다운 인제군 천리길과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는 100km 도전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85개팀 340명이 전체 완주에 성공했고 팀과 관계없이 전체 개별 기준 완주자는 85.4%인 410명이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가자의 71.4%가 만족, 72.9%가 재참여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 1억 5,520여 만원은 전액 국제구호개발 자금으로 활용된다.
옥스팜코리아는 가장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 기부금을 전달해 식수 및 위생지원 사업뿐 아니라 자립을 위한 생계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기간 참가자 및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인제군을 방문하면서 인제군 지역 경기에도 활기가 돌았다.
군은 옥스팜코리아 대회예산 1억 280만원을 포함해 총 2억 2,000여 만원이 인제지역에서 소비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최상기 군수는 “뜻깊은 기부행사를 인제군에서 열게 되어 영광이다”며 “매년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통해 우리군의 천혜의 자연을 몸소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옥스팜 트레일워커도 인제군에서 개최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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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주민자치회, 무더운 여름 입맛돋우는 서천김 나눔
서면주민자치회, 무더운 여름 입맛돋우는 서천김 나눔
[AANEWS] 서천군 서면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마을별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도시락김 480박스를 후원하며 ‘2023 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 제17호’로 선정됐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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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마산면,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서천군 마산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및 마을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폭염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마산면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29개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내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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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입맛 돋우는 장항읍 행복반찬
무더위 입맛 돋우는 장항읍 행복반찬
[AANEWS]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월부터 추진 한 행복반찬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행복반찬은 주민들의 후원으로 사업비를 마련하고 협의체 위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매달 2회 제공된다.
최근 협의체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에 지친 입맛을 돋우고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불고기와 고등어조림을 비롯한 반찬 5종과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을 지원했다.
나주하 읍장은 “행복반찬 지원사업이 폭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반찬 지원과 함께 이웃의 안부를 잘 살펴 복지사각지대 없는 장항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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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한 방충망 설치사업 실시
기산면,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한 방충망 설치사업 실시
[AANEWS]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폭염 취약계층 7가구를 발굴해 건강한 여름나기 방충망 설치 사업을 실시했다.
‘건강한 여름 나기 방충망 설치 사업’은 방충망이 없거나 및 노후화된 가정에 방충망을 설치해 온열질환 예방과 모기 등 해충의 걱정 없이 쾌적하게 숙면을 하는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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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취득세 안내문 발송해 납세자 권익 보호 ‘앞장’
서천군, 취득세 안내문 발송해 납세자 권익 보호 ‘앞장’
[AANEWS]서천군이 납세자들에게 취득세 신고 납부에 따른 가산세 방지를 위해 매달 지목변경 및 취득세 감면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취득세는 자진신고 세목으로써 자동차, 토지, 건축물 등의 취득뿐만 아니라 지목변경에 따라 그 가액이 증가할 때도 취득일로부터 60일까지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만 한다.
이에 군은 취득세 관련 안내문 발송과 유선 안내를 실시했으며 취득세 감면자에 대해서는 사후 이행사항에 대한 안내문 발송과 신청자에 한해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서천군은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납세자들도 추징 사유 발생 시 자진신고 등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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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천군이 도시민이 정착하기 좋은 마을 만들기와 지역주민·귀농귀촌인의 소통을 위한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부터 추진해 올해 3년 차인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지역주민 화합 프로그램’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읍면별로 1개 마을씩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과 마을주민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줄이고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갈등관리 교육과 농작업 보조구를 활용한 농작업 안전 교육 및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정경환 충남귀농귀촌학교 대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관계 형성과 경험·지식·재능을 함께 나눌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농촌 마을이 밝아지고 살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해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이 만들어지길 바라고 앞으로 귀농귀촌을 위한 화합 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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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서천군청사(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이 판교면 현암·판교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추진단과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사무소는 8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판교면 판교전통시장 안 장날쉼터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는 판교2리 마을회관에서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현장 상담을 통해 토지소유 분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및 행정력 낭비를 감소시키고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군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재조사사업 기간 내 경계협의가 이루어지는 필지 소유자에게는 면적증감이 발생하는 필지의 경우 조정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대상 제외, 등기비용 및 일필지 현황측량비 등을 군에서 국비로 지원해 군민 자부담 비용이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
이온숙 민원지적과장은 “국토정보공사와 군이 협업을 통해 원활히 경계협의를 추진해 재조사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세종지역본부 박종하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서천군이 추진하는 선진적인 현장사무소를 충남도 내 일선 시군에 전파하겠다”며 “앞으로도 경계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단을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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