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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 정기분 주민세 28억원 부과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는 2023년도 8월 주민세 28억원을 부과하고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충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이다.
다만,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백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는 제외된다.
개인분 납부세액은 11,000원이며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시는 납세자들의 혼란 방지와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의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 겸 신고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전했다.
납부서 기재 금액이 맞는 경우 8월말인 납부기한까지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고 금액이 다른 경우엔 위택스로 신고 납부하거나 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천윤성 세정과장은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액 충주시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8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간편결제사 앱 및 13개 금융사 앱,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자동화기기, 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지방세 납부방법을 통한 납세 편의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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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방물가안정 간담회 개최
제천시 지방물가안정 간담회 개최
[AANEWS] 제천시는 9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지역축제와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 대비 지역물가 안정 및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물가 유관 부서장을 비롯해 제천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천시지부, 한국숙박업중앙회 제천시지부 등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물가동향과 물가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물가 인상과 주요 언론, SNS 등을 통해 여름 휴가철 피서지 및 지역축제 음식 바가지 요금 논란이 지속 제기되고 비판 여론이 확산됨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에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와 민간이 협력해 업소별 바가지요금 지도 점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소비자 신고 접수 시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신속 중재 및 해결하기로 했다.
채홍경 부시장은 “현재 제천시는 체류관광객 1일 5천명을 목표로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 러브투어 적극 유치,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축제 개최 등을 추진 중”이라며 “요금 담합 및 바가지 요금 등 불공정 거래행위로 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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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있는 하늘작 충주복숭아 수도권 나들이
충주시청(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가 오는 10일부터 우수한 충주복숭아의 판매 및 홍보를 위해 2023년 하늘작 충주복숭아 수도권 나들이 행사에 나선다.
시는 농협유통 양재점을 비롯해 창동, 고양, 성남점 등 수도권 4개 유통센터에서 하늘작 충주복숭아 3kg 20,000박스의 물량을 소진 시까지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하늘작 충주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충주시는 하늘작 충주복숭아 수도권 나들이 개장행사를 10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충주시 주최,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카눈’으로 인해 취소했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하늘작은 천심이 도와주지 않으면 우수 농산물을 재배하기가 쉽지 않다”며 “천심을 소중히 생각하며 하늘의 순리로 재배한 우리 농산물이라는 뜻으로 공동선별에 의해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고 있는 하늘작 충주복숭아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태풍의 북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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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맞춤 시설 인기…이용자 만족도 높아
충주시, 어린이 맞춤 시설 인기…이용자 만족도 높아
[AANEWS]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등 어린이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온 충주시가 어린이를 위해 조성한 맞춤형 시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은 유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체험공간으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설립됐다.
어린이과학관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테마별 체험활동이 가능한 전시실과 과학문화광장, 북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개관 이후 월 평균 3,100여명이 방문하는 충주의 대표 어린이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과학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고 매월 새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돼 신선함을 더한다는 평이다.
수안보면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도 어린이의 올바른 교통문화 형성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수안보 중앙경찰학교 내에 운영중인 교통안전체험장은 실내외 교육장, 차도와 횡단보도, 철도 건널목 등과 같은 도로교통 안전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니카를 직접 주행해 정지선 지키기, 교통 표지판 맞추기 게임 등 아이들의 직접 참여를 유도해 시설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험장의 코로나19 발생 이전 연평균 이용자 수는 3,800여명에 달했고 작년 한해 2,2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해 조성한 시설의 호응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고 외지인 방문도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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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장미로타리클럽, 정신질환 고위험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진천군청(사진=진천군)
[AANEWS]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국제로타리 3740지구 10지역 진천장미로타리클럽과 재가 중증 정신질환자 및 자살 시도자 등 고위험자 회복과 치유를 돕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지역 정신건강 고위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상호 간 협력하고 인·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또한 협약식과 함께 장미로타리클럽은 이·취임 기념으로 받은 백미 100kg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태우 센터장은 “재가 중증 정신질환자 및 자살 시도자 등 고위험군을 위해 관심 가져 주시는 진천 장미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양측 간 긍정적인 관계가 지속해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1:1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방문을 통해 약물 관리 일상생활 훈련 구직 훈련 사회 재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진천 장미로타리클럽은 1995년 창립한 이래 매회기마다 테마를 정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밑반찬 지원, 독거노인 돕기,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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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RUN 족구단, 전국 최강팀 등극
생거진천 RUN 족구단, 전국 최강팀 등극
[AANEWS] 진천군이 생활 스포츠 강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 8월 5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3 일등가 한우만찬배 족구 코리아리그’에 출전한 진천군 체육회 소속 생거진천 RUN 족구단이 리그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대한민국족구협회 주최로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족구의 대중화를 위해 무려 총상금 1억원을 내걸며 야심 차게 기획됐다.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 최강수준 11개 실업팀이 풀리그와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4개월간 경기를 진행해 왔다.
생거진천 RUN 팀은 전년도 랭킹 1위인 이천 시민족구단을 상대로 3대 1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 내며 대망의 1위를 기록,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강족구단임을 확인시켰다.
김명식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평하지 않고 기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전국 최강팀의 면모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진천군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RUN 족구단은 족구를 통한 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2월 창단했으며 그동안 대한체육회장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우승 등 전국 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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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나눔과 배려 냉장고’ 협약 체결
진천군청(사진=진천군)
[AANEWS]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기초푸드뱅크는 10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이월면 주민자치회와 ‘나눔과 배려 냉장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긴급하게 식품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별다른 절차 없이 수시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됐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기초푸드뱅크와 이월면 주민자치회는 냉장고 운영과 식료품을 지원하며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내 마을 나눔카페 장소를 제공한다.
손 회장은 “3개 기관·단체의 관심과 노력으로 운영될 ‘나눔과 배려 냉장고’가 이월면 주민들의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아직 ‘나눔과 배려 냉장고’가 설치되지 않은 읍·면에서도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주민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우리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진천군 기초푸드뱅크의 운영 주체로서 진천지역의 1천여 곳 가정에 기부식품 제공, 좋은 이웃들 사업, 저소득 지원사업 등 매년 수천 명의 대상자를 지원하는 민간복지 대표기관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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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달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30만원으로 인상
태안군청(사진=태안군)
[AANEWS] 태안군이 이달부터 한국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을 인상한다.
군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태안군 참전유공자 등 지원 조례’ 개정안이 지난 6월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달부터 인상된 수당을 대상자에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군 거주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전유공자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서 6·25 전쟁 또는 월남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로 국가보훈부에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이다.
태안군의 수당 대상자는 이달 현재 479명으로 수당 신청 시 국가유공자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거주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기존에 수당을 받아 온 국가유공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인상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수당 인상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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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헬스케어 AI 산업 잠재력 전 세계에 알렸다”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AI 연구진인 박진윤 차세대사업본부 선임연구원(사진=태안군)
[AANEWS]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소속 AI 연구진의 논문이 수학 분야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태안군의 연구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이자 태안군 AI 산업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린 쾌거다.
군은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AI 연구진인 박진윤 차세대사업본부 선임연구원과 김철웅 부원장의 논문 ‘다양한 시점에서 촬영된 3D 동작 영상에 대한 탐지-인식 성능을 고도화한 AI 연구’가 지난 7월 26일자로 SCIE급 학술지 ‘Mathematics’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 진단에 주로 사용되는 기존의 ‘3차원 인체 데이터 기반 동작-객체 탐지 및 인식 기술’은 촬영각도가 달라지면 정확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한계가 있어 정확한 진단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이들 연구진은 연구 끝에 일정한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이 아니더라도 동작의 고유 특성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시각 인공지능’ 원천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논문을 통해 공개했다.
시각 인공지능이란 정확한 동작 탐지, 상황인지, 진단 등에 특화된 AI로 숙련된 전문가의 눈보다도 오류가 적은 장점이 있다.
보안·안전·돌봄·헬스케어 뿐만 아니라 산업 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기술로 전 세계 과학자들이 경쟁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다.
이들 연구진이 개발한 기술은 다양한 조건에서 수집된 인체 동작을 정규화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AI의 핵심인 ‘방대한 학습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기반 기술’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원천기술은 태안군의 보건·복지·돌봄·관광 정책에 활용 가능하며 향후 군민들의 근골격계 질환 조기 진단과 인지-신체 기능 장애 선별을 통한 예방적 돌봄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내년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는 태안군이 해당 기술을 관광객 건강분석 및 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스마트 헬스케어 AI 기술을 접목해 ‘치유관광 도시’ 브랜드를 선점하고 융복합 치유산업의 스마트화를 도모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과 인적 자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논문 제1저자인 박진윤 선임연구원은 “어려운 여건이었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소속으로 첫 번째 국제무대에 연구를 발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저자인 김철웅 부원장도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이 세계적인 연구기관이 되리라 믿으며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태안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athematics’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지로 수학 분야의 경우 논문 인용지수가 전반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기준 영향력 지수 2.4, 인용지수 3.5를 유지하고 있다.
‘Mathematics’를 출판하는 MDPI는 1996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에서 초빙된 전 분야 115만명의 학술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학술단체다.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 걸쳐 98개의 저널을 발행하며 세계적인 석학들 간 과학 기술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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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시는 서산경찰서 김흥구 팀장을 초빙해 지난 9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관내 배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달종사자 35명이다.
시는 이날 서산경찰서 김흥구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도로교통법 안전사고 사례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처방안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필수 내용으로 이뤄졌다.
시는 교육을 이수한 배달종사자에게는 헬멧, 무릎 및 팔목 보호대, 블랙박스, 안전화 등 안전 장비 구매 금액의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배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종사자의 사고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륜차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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