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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1+1 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농작물 수확기, 출하기에 맞춰 상반기에 실시한 민관군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1+1’을 하반기에 다시 한번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을 재조성하는 한편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원활한 인력수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수확기 ‘농촌 1+1손돕기’는 9~10월 동안 운영하며 참여대상은 도 농업인력지원봉사단, 도 출자출연기관, 도 및 시군 공무원 및 군부대, 대학생 등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 설정 및 모든 자원 참여 유도, 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일손돕기 릴레이’ 추진 등이다.
지원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이 어려운 농가, 독거농가, 고령농가,부녀자농가, 장애농가 등 취약농가, 농업재해지역의 일손부족농가 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1+1’ 추진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및 계절성에 따른 농촌 일손문제 완화 및 해소 기여할 계획”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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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급안정 및 마케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올해 5월~7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0.3℃ 높고 강수량은 13.2㎜많은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어 고랭지 배추·무 생육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장마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거의 없지만, 매년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따라 고랭지 무·배추 수급 불안으로 소비자 가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컸던 만큼, 고랭지채소 수급변동 민감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선농산물 안정적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한다.
7.19.~8.16. 강원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대형유통업체 공동 주관으로 ‘청정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추진하고 있다.
고추류, 토마토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등 7~8월 주요 농산물 성출하기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안정적 수급조절을 위해 가격안정 대상품목을 행사품목으로 선정해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구매고객에 대한 장바구니 증정, 도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5개 유통업체의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년도 판매실적 4,653백만원 대비 18.2% 증가한 5,500백만원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신선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시장가격 안정,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농업인 소득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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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로 재해 사전 대비 철저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상반기 농업분야 재해대책관련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농업재해 담당 과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주요 농업재해에 대한 상황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철저한 사전 대비 방안을 논의 했다.
도는 그동안 농업분야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을 구축했으며 과수 가축 등 피해예방 지원,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수리시설 및 수방자재 등 관리체계 사전정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촘촘히 준비해 왔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등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재해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회의 등을 바탕으로 농업분야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복구사업이 지연되어 농업인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 시군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상 피해상황 관리 및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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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훈련 실시
이응우 시장, PS-LTE 활용 상황전파 및 수신 모습(사진=계룡시)
[AANEWS] 이응우 시장은 지난 8일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 시장은 “재난 발생시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시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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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계룡시청사(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적공부의 지적경계 기준을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하는 지역측지계에서 ‘국제표준 좌표’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년 5월 도해지역 지적공부 1만 5592필지에 대해 좌표변환을 마치고 올해 8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에 등록된 1689필지에 대해 면적, 위치검증 및 현장검증 등을 거쳐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했다.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지역측지계는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돼 국제 표준좌표와 비교 시 300미터 이상의 편차가 있어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가 어렵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공부에 남아있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를 사용하게 됐다.
또한 국제표준 좌표 사용에 따른 지적공부 품질 향상은 물론 각종 공간정보 간 융·복합 활용이 용이해져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통해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와 시민 재산권 보호는 물론 각종 공간정보를 활용한 고품질의 토지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께 고품질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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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에너지절약 및 물가안정 거리캠페인 나서
지난 8일 엄사사거리에서 상인회와 계룡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8일 엄사사거리에서 상인회와 계룡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 및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물가안정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페인 참가자는 에너지 절약과 물가 안정 홍보를 위한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 외에도 ‘여름철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운휴 시행 등을 실천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절약 외에도 물가안정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상품권 사용 확대는 물론 지역 상점들의 착한가격업소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시민 여러분과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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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태풍 대비 현장 점검 돌며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노력” 당부
서천군청사(사진=서천군)
[AANEWS] 제6호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김기웅 서천군수가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태풍이 우리나라에서 벗어날 때까지 서천군이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장항항 등 관내 주요 어항 현장을 방문해 어선 정박 상태 및 어항 시설물 현황 확인 등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서천군어민회장, 수협관계자, 어촌계장, 어업인 등을 직접 만나 현재 카눈의 경로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며 어선, 어구 등 어업인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김 군수는 담당 부서에 “이번 태풍에 어선 파손 및 수산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전 직원이 각별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태풍 직후의 사고 예방 조치에도 철저히 준비하는 등 재난 관련 대비 태세에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 군은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풍수해에 따른 인명, 재산 피해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어선·어항 및 수산시설물 점검, 태풍 경로 모니터링 및 어업인 전파, 예찰 활동 강화 등 비상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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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재해 예방 교육 추진
춘천시청(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6일 바이오산업진흥원 바이오 2동 세미나실에서 중대 재해 예방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어 적용되는 중대 재해 처벌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춘천시 내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 50여명이다.
중대 재해 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더불어 사업장 내 위험성 평가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기업인 간담회에서 요청된 중대 재해 예방 컨설팅 사업 등에 대한 사업 안내와 신청 희망 사업장에 대한 사전 신청 등도 진행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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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춘천시민상 후보자 9월 1일까지 추천
춘천시청(사진=춘천시)
[AANEWS] “올해의 춘천시민상 후보자를 추천해주세요” 춘천시가 오는 9월 1일까지 제41회 춘천시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춘천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헌신하고 있는 숨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문화예술 사회봉사 체육진흥 가화효친 농가소득 장애인 산업경제 7개다.
추천권자는 각 부문별 관계기관과 단체장, 학교장, 읍면동장이다.
추천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작성해 기한 내에 춘천시청 총무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 대상을 추천일 현재 춘천시에 거주하며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건전한 모범 시민으로서 부문별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다.
제41회 춘천시민상 시상은 오는 11월 8일 제21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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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잼버리 대원 2800여명 적극 지원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가 태풍 ‘카눈’ 북상 등으로 인해 새만금을 떠나 천안시로 이동한 잼버리 참가 대원 2,800여명에 체류시설 외에도 안전, 의료, 수송, 식사, 문화·관광 등을 적극 지원한다.
시는 지난 8일 잼버리 참가자들이 천안 내 9개 체류시설로 이동, 8일~12일 체류가 확정됨에 따라 즉시 총괄지원반과 현장대응반, 의료·식품지원반, 프로그램운영반을 꾸리고 역할을 분담했다.
현장대응반은 지원 기간 동안 공무원 상주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체류시설에서 숙소관리, 생활편익 지원 등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의료·식품반은 현장 의료반 2명씩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 식사 미제공 시설에 대한 도시락 급식 등을 추진한다.
보건소에서는 체류시설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모기와 해충 박멸을 위해 매일 중점 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상비약과 코로나19 키트, 마스크 등도 구비해 지원했다.
안전을 위해서는 경찰·소방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지원 협조 아래 숙소 인근 안전순찰 강화 및 비상사태 발생 시 긴급출동 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시는 특히 중요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0일 충남도 관광프로그램과 별도로 태조산, 뚜쥬루 돌가마점, 소노벨, 홍대용과학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천안 관광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11일 오전에는 충남을 찾은 잼버리 대원들이 독립기념관을 견학할 예정으로 11일 개막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위해 설치된 시설물과 전시관 등도 둘러볼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잼버리 대원들이 끝까지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숙소와 24시간 의료, 식사, 수송, 관광문화체험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지원하겠다”며 “태풍 대비 체류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전하게 대원들이 불편함 없이 천안에서 머물면서 한국을 보고 경험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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