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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돕고 어촌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귀어업인 및 재촌비어업인으로서 사업신청 연도 기준 만65세 이하이면서 지원자격 및 요건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사업 신청 희망자는 ‘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지침’에서 정한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
사업시행자는 사업지침 심사기준에 의해 심사점수가 60점 이상인 자를 사업 대상후보자로 선정해 해양수산부에 추천하게 되면 사업대상자 최종 선정과 대출한도액이 확정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창업자금 300백만원 이내, 주택구입 자금 75백만원 이내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조건은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방식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8일까지 강릉시 해양수산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예비 어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수인력 어촌 유치로 침체된 어촌에 활기가 생기기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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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임업분야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의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유통·가공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신청대상 사업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이 있다.
신청된 사업은 평창군의 서류심사와 적격성 검토 등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할 방침이며 사업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의 지원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며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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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특별 성화투어 진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1월 10일 대회를 9일 앞두고 강원 2024 조직위 성화봉송팀이 평창군 공립용평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장애인 보호작업장 곰두리광고를 방문해 특별 성화투어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성화 특별 여행단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청소년 올림픽 대회 홍보와 올림픽 가치를 전파하고 연대의 여정을 실현하고자 함이다.
공립용평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에서는 5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곰두리광고에서는 장애인 근로자 15명으로 대상으로 성화 및 성화 장비 체험, 마스코트 뭉초와 만남의 시간 갖기 및 뭉초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김재봉 올림픽체육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올림픽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계승하기 위해 남은 기간 세심하게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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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촌 인력난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에 나섰다.
군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중심으로 방문단을 구성, 계절근로자 도입 협의와 라오스 정부와의 우호교류 협력을 위해 라오스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라오스 방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에 따른 우수한 농업종사자 선발과 공공형계절근로 사업 확대와 함께 라오스 사이타니군과 상호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정선군과 라오스 정부의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해 나가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군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27명을 도입, 농가에 배치하고 도내 최초 시범사업으로 여량농협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개소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을 운영하는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8%가 계절근로자 도입에 만족한다고 답변했으며 농가에 배치되는 인원 및 운영 기간 확대를 요청하는 답변도 97%로 높게 나타났다.
올해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609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한다.
80개 농가에 ‘농가형 계절근로자’ 379명을 배치하고 정선, 예미, 여량, 임계농협 등 지역농협 4개소에 ‘공공형 계절근로자’ 145명을 운영하며 결혼이민자 85명을 16개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2024년 농식품부가 시행하는 ‘2024년 농촌인력중개센터’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2억 9200만원을 포함한 총 6억 1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정선농협, 예미농협, 여량농협, 임계농협이 외국인을 직접 고용해 농가형 계절근로자를 고용하지 못한 중·소 농가에 저렴한 인건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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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 참여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는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직접일자리 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안정 및 생계안정, 소득창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 사업은 지역공동체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며 모집인원은 지역공동체일자리 94명, 행복일자리 39명 등 총 133명이다.
참여 대상은 만18세 이상 정선군민으로 가구소득은 중위소득의 70%이하이며 가구 구성원의 재산 합계액이 4억원 이하이다.
군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9억 2900만원, 행복일자리사업에 5억 3500만원 등 총 14억 6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자원활용형 사업 및 시책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1차는 2월부터 6월까지, 2차는 3월부터 6월까지 이원화 해 운영한다.
1차 모집은 1월 2일부터 1월 12일까지이며 2차 모집은 2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으로 임금은 2024년 최저임금 9,860원을 적용한다.
자세한 모집정보는 정선군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처는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 또는 경제과 일자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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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로 매년 시행한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는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91점 높은 93.46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총점 84.95점보다 8.51점이 상승했으며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급상승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항상 강조하는 원칙과 투명한 행정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춘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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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년정책참여단 3기 15명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오는 1월 29일까지 청년정책참여단 3기 단원 모집한다.
인제군은 청년정책 발굴과 계획 수립과정의 청년 직접 참여를 위해 지난 2021년 인제군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인제군 청년정책 참여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15명으로 인제군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단은 청년을 위한 현안 문제 발굴과 정책 제안,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능동적인 청년 정책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참여단에게는 회의참석 등을 위한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별도의 표창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단 지원은 모집기간 내 인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구글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운영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인제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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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초등학교 학력인정 세종학교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오는 2월 16일까지 초등학력 인정 세종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군은 지난 2018년 강원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교 인정 기관으로 지정받아 성인문해교육 세종학교를 개설했다.
세종학교에서는 초등 6년 교육과정을 3년으로 단축해 운영하며 단계별 교육기간의 2/3 이상을 출석할 경우 별도 시험 없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올해 교육과정 모집인원은 각 단계별 15명으로 총 45명이다.
교육참가자들은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주3회, 총24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 신청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 평생교육부서에서 접수하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과정 정보는 인제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3월, 인제군 세종학교가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2018년에 입교한 5명의 학습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2022년 수업이 중단되면서 1년여 교육과정을 남겨두고 학력인정을 받지 못했다.
오는 2월 마지막 수업이 끝나면 세종학교 첫 입교생들도 드디어 만학의 꿈을 이루게 된다.
현재까지 세종학교 1단계 수료 학습자는 25명, 2단계 수료 학습자는 17명이다.
군 관계자는 “세종학교를 비롯한 성인문해교실과 함께 인제군 평생학습 연중강좌,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 평생교육 기관협력사업, 우수학습동아리, 대학연계 취창업 프로그램, 평생학습마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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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성금기탁 릴레이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영월군에는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나누려는 성금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3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월을 가치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많은 관내 기업 및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문의가 이어져 현재까지 1억 2천 6백만원 가량의 성금이 기탁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많은 기부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남은 캠페인 기간에도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부 참여는 2024년 1월 31일까지 영월군청 주민복지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와 모금계좌 입금 등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로 빠르고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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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조호물품, 집으로 보내드려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부터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대상자의 각 가정으로 전달하는 택배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
홍천군은 넓은 면적과 낮은 인구밀도로 지리적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으로 그동안 치매환자나 보호자가 크고 무거운 조호물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홍천군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대상자는 기존 대상자 158명, 2023년 신규 대상자 185명 등 현재까지 총 385명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군은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조호물품 수령 등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치매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편리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2023년 11월 말에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대상자에게 택배서비스 안내문과 신청 서류를 몇 차례 걸쳐 우편으로 발송했다.
같은 해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치고 미 신청자들에 한해 문자 발송, 전화 안내 등 택배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홍천군치매안심센터 택배 지원 서비스 대상자는 총 164명이며 조호물품 제공 및 택배 서비스 지원 대상 지역은 내촌면, 서석면, 남면, 서면, 내면 등으로 5개 원거리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배송횟수는 연 6회이며 조호물품 대상자 주소지로 직접 배송된다.
단, 영귀미면, 두촌면은 보건지소에서 물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에게 치매환자 용품지원 택배 서비스로 거리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 편차와 지역별 대상자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치매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에게 조호물품뿐만 아니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가족교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치매가 의심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조기검진 및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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