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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경로당 40곳 방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100세 시대를 맞이해 65세이상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 건강경로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평균 수명 증가로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관리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자가 돌봄 능력 향상을 통해 100세 건강 시대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만 65세 이상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관내 의료 취약지역인 대구경로당 등 40곳에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인 행복플러스 건강경로당 운영에 나선다.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행정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운영팀은 내과·치과·한의과 진료·상담서비스, 혈압·혈당·치매검사 등 기본건강검사를 비롯한 심뇌혈관·영양·구강·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의료사각지대에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에 대한 형평성을 제고하고 예방 교육을 통한 자가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한편 상담·진료 서비스를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기반 조성에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건강 형평성을 개선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노인 건강지킴이 실현을 위한 행복플러스 건강경로당 운영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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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동계 전지훈련팀 열기로‘후끈’
평창군, 동계 전지훈련팀 열기로‘후끈’
[AANEWS] 평창군은 동계전지훈련에 돌입한 선수들로 북적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마케팅 고장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그중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관하는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합숙훈련은 1월 7일부터 26일까지 일정으로 국가대표 후보팀 이외에 전국 대학, 실업팀 등 250여명이 평창에서 겨울 훈련을 실시한다.
2024년 동계기간 동안 평창군에는 레슬링을 시작으로 5종목, 50팀 1,500여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연인원으로는 2만명에 이르는 숫자이다.
군은 지난 12월, 지속적인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대관령트레이닝센터 운동기구와 고원전지훈련장 육상종목 훈련장비를 보강했으며 특히 1월부터 2월까지‘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지 평창’친절 마인드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외식업소 등 영업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한 해, 레슬링, 축구, 동계종목 등 13개 종목 200개팀 연인원 58,709명의 선수들이 평창을 다녀가 30억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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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골목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2024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이달 19일까지 받는다.
군은 올해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소상공인의 노후된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을 개량·수리할 수 있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최근 1년 이상 정선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1년 이상 해당 장소에서 영업을 영위한 소상공인으로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정선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영업장에는 시설 개선은 물론 영업에 필요한 장비나 비품도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난해 대비 1,000만원 증액된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관내 소상공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이달 19일까지 접수 하면된다.
한편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456개소에 대한 소상공인 시설개선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와 소비자, 관광객 등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불안한 국제정세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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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 강화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이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장애인, 노인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 지원을 통해 모든 군민이 전 생애에 걸쳐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위기 발굴과 긴급복지 확대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초생계급여 등 복지서비스 대상자 922가구, 48억원을 지원하고 113명이 참여하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 운영을 추진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1인가구 퇴원환자 30명에 대한 ‘안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26개소의 장애인·노인 복지시설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부터 고령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 부담 경감 및 노인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노인돌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60세이상 노인장기요양요원에 대해 월 5만원의 처우 개선비도 지급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초로 목욕 및 이·미용서비스 추진해 지난해 7,880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약 8,000여명에게 연간 12만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지난해 대비 320명이 늘어난 3,016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연간 30여명의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14개소에 배치하는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고용촉진장려금 참여기업 확대 모집, 장애인복지센터 기능보강을 통한 사회참여 지원도 강화한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국제정세 불안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군민이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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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대비 상수도 한파복구 수립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시설 동파 대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해 “동절기 대비 상수도 한파복구 추진계획” 을 수립해 2023.12.1.~2024.3.15.까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계량기 동파 및 누수 사고 등 상수도 긴급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주요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파방지 보온팩 및 보온비닐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상 보급하고 긴급 복구팀을 편성해 동파사고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가 동파되거나 도로변 상수도 누수 발견 시에는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로 신고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생활용수 공급이 불가능해져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각 가정에서는 동파방지를 위한 사전 보온작업 등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에서도 겨울철 상수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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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 무사안녕 시민행복 기원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소망하고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향한 도약을 결의하기 위한 ‘2024년 무사안녕 시민행복 기원제’를 거행한다.
이번 기원제는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고 강릉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힘쓰며 상호 화합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13일 오전 7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산하기관장 등 100여명은 안보전시관부터 강동면 괘방산 활공장 전망대까지 약 1.5km를 산행할 예정이다.
이후 헌관, 제관, 축관, 집례 등 역할을 지정해 제례를 거행하고 희망찬 새해 제일강릉시대를 활짝 열어가기 위한 해맞이 및 기념촬영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기원제를 통해 1월 19일부터 시작되는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비롯해 오는 10월 UNCPGA총회, 12월 한일관광진흥협의회 등 글로벌 국제행사를 시민의 뜻을 모아 완벽하게 준비해 성공적으로 치러 내고 지금까지의 민선8기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바탕으로 ‘제일경제도시, 제일관광도시, 제일행복도시’ 건설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한마음으로 다짐하고자 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무사안녕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새해에도 오직 강릉,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제일강릉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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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시간 정보까지 강릉시 도로전광판 업그레이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교통 소통정보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통행시간도 안내하는 도로전광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시 전역에 다양한 교통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현장장비를 설치하고 수집한 정보를 교통센터에서 분석·가공해 총 25개소의 도로전광판에 교통정보를 표출하고 있다.
도로전광판은 도로 이용자에게 교통, 도로 기상 상황, 공사로 인한 통제 등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통 흐름의 효율을 높이고 통행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영된다.
현재 도로전광판을 통해 정체 상황을 색깔로 구분해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차량의 소통정보를 표출하고 있으며 이달부터는 통행시간에 대한 정보 제공을 시작했다.
문자 및 심벌 등으로 표출하는 문자식 전광판 11개소와 경로 선택의 용의성 증대를 위한 14개소의 도형식으로 구분해 설치되어 있으며 문자식 전광판에는 화살표 사이에 통행시간을 표시해 교차로까지의 통행시간을 나타내고 도형식 전광판의 경우 현재 운전자가 보고 있는 도로전광판에서 가고자 하는 위치의 통행시간이 목적지 하단 부분에 표시된다.
도로 전광판에서 ➂은 삼거리, ➃는 사거리, ➄는 오거리, ➅은 육거리, Ⓡ은 회전교차로를 나타내며 도형식 전광판의 하늘색 삼각형은 현재 운전자가 보고 있는 전광판의 위치를, 검정색 점은 회전교차로를 의미한다.
차량의 소통정보의 경우 적색은 차량속도 15km이하의 정체를, 노란색은 15km~25km의 서행을, 녹색은 25km 이상의 원활을 나타낸다.
운전자는 도로전광판을 활용해 적색으로 표시되는 정체 도로의 우회와 목적지까지의 통행시간을 예상할 수 있고 과속 및 신호위반 등의 교통법규 위반이 줄어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지능형교통체계 확대 및 고도화를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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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민의 겨울놀이터, 갯골천 스케이트 교실 인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올 겨울, 인제읍 갯골천이 주민들을 위한 신나는 겨울 놀이터로 변신했다.
인제군체육회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이달 8일부터 갯골천 일원에서‘2024년 인제군민과 함께하는 스케이트 교실’을 시작했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1기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기는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운영된다.
수강 가능 인원은 기수별 오전반, 오후반 각각 50명이다.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비대여와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갯골천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주말에도 무료로 개방된다.
주말 이용 가능한 시간대는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단 주말 이용 시에는 부상에 대한 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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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상반기 농촌생활기술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2월 16일까지 전통음식의 계승·발전과 농촌 활력화, 전문능력 개발을 위한 ‘2024년 상반기 농촌생활 기술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 및 인원은 한식조리기능사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천아트 3급 자격증반발효저장음식 16명브런치@샐러드카페디저트홈패션홈네일 등 총8개 과정 140명이다.
각 강좌는 2월부터 5월까지 주1회~2회, 회당 3시간 일정으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인제군민이라면 1인 최대 2개 과정까지 신청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군은 2월 강좌 개강 전 선정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는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월 22일부터는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강좌별 교육일정과 개인부담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자원교육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인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전문교육을 통해 인제군 농업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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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2억 7581만원 모금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건수가 총 2,431건에 달하고 모금액은 2억 7,581만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삼척시가 당초 설정한 목표액은 2억원으로 이는 목표 대비 38% 초과 달성한 금액이며 고액기부로 마음을 전한 전국 출향시민과 삼척시 자매도시 등의 적극적인 동참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는 지난 1년간 기업체 홍보 및 각종 박람회 참석,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등 처음으로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의 홍보 및 정착을 위해 노력했으며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발굴하고 공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기부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례품으로는 강원한우, 삼척사랑상품권, 삼척동자 맑은쌀, 가자미식해, 자연그린 사과즙, 동해안 마른 오징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증진 등 삼척시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3년도에 삼척시로 기부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2024년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최선을 다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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