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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산불방지연구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산불방지연구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의 피해저감 및 산불피해지의 생태복원 방법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와 1월3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산불 피해저감을 위한 상호협력 가능한 연구 주제 발굴, 산불 관련 인력·정보·기술의 교류 및 공동연구,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세미나 공동개최 등이다.
앞으로 두 기관의 전문지식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술·기술·연구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창수 산불방지센터소장은 “산불재난은 상황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불재난 분야 연구 기반을 보다 강화해 방재기술을 보급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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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비대면 신청·접수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개별 문자 발송 내용을 참고해 기본직불 간편 신청시스템에 접속해 개인인증 후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안내 될 예정이다.
방문 신청은 온라인 신청 기간 직후인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본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농직불금의 지급 단가는 ‘23년까지는 ha당 120만원 이었으나 ‘24년 부터는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합을 기준으로 면적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을 구분해 역진적 단가로 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청접수, 자격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 금액 확정을 거쳐 연말에 기본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 8만3천 농업인들에게, 1천4백억원을 지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석성균 농정국장은 “신청기간에 접수상황을 면밀히 살펴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신청접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본형공익직불금 지원대상 농업인 모두가 신청기한 내 신청해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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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월 1일 국민연금공단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고용 실태분석과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전자문서를 통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국민연금공단은 보유한 데이터를 홍천군에 제공하고 홍천군은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에 활용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매월 제공받은 데이터를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의사결정지원시스템과 연계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며 그 외 데이터는 고용 현황과 임금 동향 등을 파악해 지역 사회문제 해결 정책에 반영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체계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국민연금공단의 정제된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 등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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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해외 시장 개척 태국 방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태국 CP ALL 그룹의 초청을 받아, 태국 시장개척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1월 31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태국을 방문한다.
태국의 재계 1위 대기업이자 다국적 기업인 CP그룹의 계열사인 CP All 그룹은 현지 대형편의점 체인으로 회장인 korsak chairasmisak의 주도 아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7-Eleven, Inc.로부터 상표 사용권을 부여받아 태국에서 7-Eleven 편의점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간편식품 및 베이커리 제품 제조 및 판매, 청구서 요금 수납 서비스, 소매기기 판매 및 유지보수, 정보기술 서비스, 마케팅 서비스, 교육관련 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이번 방문기간 중 CP ALL 회담을 통해 상호 파트너 쉽을 구축하고 그들의 경영전략과 업계 동향을 파악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태국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로 홍천군은 지역 농 특산물을 태국 시장에 진출시키고 태국 소비자들에게 홍천의 다양한 제품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국 CP ALL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은 이를 통해 홍천의 중소기업과 지역 상인들이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홍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태국 방문을 통해 태국 CP ALL 그룹과의 상호 발전을 추구하고 홍천군 농가공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며 태국 시장개척을 통한 기업의 매출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산돌식품의 밀키트, 33떡복이, 생면류와 하티의 숙취해소제 술꾼, 비피도의 프로바이틱스, 그리고 강원인삼협동조합의 인삼가공식품, 다원식품의 유기농 쌀 과자와 감자빵, 홍천순옥한과의 한과류, 그리고 밤바치 돌배농장의 돌배 엑기스 등 다양한 홍천군 기업생산 제품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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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일원 안전 인프라 대폭 강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전천 일원 18곳에 CCTV 38대와 안심 비상벨 13대 설치를 완료하는 등 시민 안전 인프라가 대폭 강화됐다.
동해시민의 젖줄인 전천에는 지난 2015년 완공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비롯해 최근 산책로 자전거도로 친수 공간 등의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주야간 산책코스로 시민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힐링쉼터이자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천 주변으로 북평 전통시장이 포진해 있는 등 우수한 접근성과 함께 시민 편의 여건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넓은 면적에 비해 부족한 CCTV는 치안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여에 걸쳐 안전관리 CCTV 설치개선을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등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천강 주변 산책로 운동시설, 자전거 도로 등 왕복 10km 구간 등에 CCTV 38대, 비상벨 13대를 설치했다.
현재 안전정보센터를 통한 실시간 관제로 안심하고 산책과 휴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시민들의 안전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총 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생활 밀착형 CCTV 설치, 민방위 경보시설 교체, 재난안전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 재난안전 마을방송 가청권을 확대, 신속대응을 위한 도시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는 CCTV 669개소 1,322대, 비상벨 280대를 운영, 긴급대응기관 통보, 각종 사건·사고의 사전예방 조치 등 강력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이번 CCTV, 비상벨 확충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물론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하고 빈틈 없는 관제로 치안 불안을 지속적으로 해소하는 등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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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광명시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 자리에서‘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번째를 맞이하는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 전국의 우수한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발굴하고 평생학습도시 현장의 사기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시는 지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같이에 가치를 더한, 장애인 평생학습 가치海’의 비전을 담아 관내 장애인 기관 단체와 연계 협력을 통한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소외됨 없는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전략이 전국 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데 힘을 보태며 지난 31일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는 영예로 이어졌다.
이날, 시는 권역별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한 상호 간 협력 증진 및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장도 함께 수여 받았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더 누리고 다 행복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도시로써, 누구나 지속가능한 삶을 설계하고 평생학습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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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희망택시 2월부터 이용 횟수 월 4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다음 달부터 춘천 희망택시의 가구별 월 이용 횟수가 기존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평일은 물론 토요일에도 배차요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희망택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의 최소한의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을 도입하며 마을별로 부여하던 이용 횟수를 가구별로 부여하는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이후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고심 끝에 지원을 확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먼저 주민들의 꾸준한 증회 요청이 있었던 희망택시 이용 가능 횟수가 기존 가구별 월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그동안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했던 희망택시 배차요청을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운행 시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배차시간 외 이용자 및 일요일·공휴일 이용자는 배차요청 가능 시간에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이번 지원 확대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되고 교통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희망택시 대상마을 조건은 10세대 이상이며 버스 운행 횟수 편도 6회 이하 또는 마을 중심지로부터 최단 승강장까지의 거리가 1km 이상인 마을이다.
이용 마을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아 운행 마을로 등록이 되어야 주민의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춘천시에서는 31개 마을에서 희망택시가 운행중이며 2023년 탑승 인원은 1만 1,746명, 운행회수는 7,927회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마을 주민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자 등록을 하고 카드를 수령 할 수 있다.
희망택시는 지정된 마을집결지에서 시내 거점지로만 운행하며 마을집결지 변경 시 해당 마을대표자가 춘천시청 교통과로 신청해야 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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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호대차 서비스 전면 시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도서관 18개소는 다음 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시립공공도서관 8개소의 책 중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근처의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관과 작은도서관 10개관은 마을 단위 중심의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운영 결과 1일 평균 397권이 상호대차 서비스로 이용되는 등 호응이 높았다.
이에 춘천시립도서관은 이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정회원이나 책이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호대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1인당 3권씩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책이 도착했다는 안내 문자를 받으면 3일 이내에 찾고 반납은 14일 이내에 하면 된다.
특히 시범운영 기간 주 2회 이루어지던 배송이 전면 시행 이후에는 주 4회 배송하게 되면서 더욱 빨리 신청한 책을 받아볼 수 있다.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춘천시립도서관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 상호대차 서비스를 전면 확대 시행해 시민들은 접근성이 높아지고 도서 자원을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시민들이 도서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다양한 대출 서비스 등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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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자격요건 대폭 완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장학회는 올해부터 장학생 선발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학생 381명, 고등학생 60명 총 441명에게 10억 2백 5십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나, 이사회 정관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돼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을 신입생의 경우 1학기는 전원 지급하며 2학기는 재학생과 동일하게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지급한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고졸 검정고시를 포함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 및 4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며 전문대도 포함한다.
최명서 이사장은 “영월장학회에 하나 된 마음으로 더 큰 미래를 위해 후원을 보내 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고 향후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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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1월 30일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무릉도원면 이원선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이원선 회장은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연임이 결정된 만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농가소득 향상과 우수한 영월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단단하고 아삭한 영월산 배추와 좋은 재료로 절임배추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연합회와 협력해 영월군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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