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양군 서면에서 부부 의용소방대장 탄생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서면에서 의용소방대장 부부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양양군 서면 수상리에 살고 있는 김용종·김현남 부부이다.
아내 김현남씨는 2020년부터 서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을 맡아 현재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남편 김용종씨 또한 2월부터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김현남 대장은 지역 봉사에 관심이 많은 차에, 지난 2008년 1월 서면 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했고 서무반장·총무부장·부대장을 걸쳐 2020년 대장으로 취임해 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종 대장은 지역 봉사활동 단체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아버지께서 의용소방대 대원으로 활동하신 점이 생각나,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어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하게 됐다고 2008년 입대 당시를 회상했다.
김용종 대장은 입대 후 서무반장·총무부장·부대장을 역임하며 지역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고 봉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인정받아 2월 1일부터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지역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똘똘 뭉친 부부 의용소방대장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김현남 대장은 “미약하지만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는 의용소방대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용종 대장도 “아내와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며 “서면의용소방대의 단결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의용소방대장이 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용종·김현남 대장은 1월 31일 양양군청을 방문해 양양군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용종 대장은 오는 2월 2일 오후 4시 서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취임식을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2024-02-01
-
양양군, 사회복지시설 대상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월 1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양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배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란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자살위험신호를 인지해서 위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해 대상자의 자살 예방을 돕는 사람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지킴이가 될 수 있다.
교육은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살에 대한 올바식 지식 ▲생명지킴이가 꼭 필요한 이유 ▲자살고위험군의 위험징후 ▲생명존중활동을 위한 행동지침등 자살고위험군을 포착해서 자살을 방지하고 전문기관에 연결하는 데까지 필요한 구체적인 활동지침으로 구성됐다.
전문기관 :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콜센터 109교육을 이수한 종사자들은 양양군 생명지킴이로 위촉돼, 주위에 있을 수 있는 자살위험군의 신호를 파악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안전울타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 및 스트레스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므로 생명지킴이와 자살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군은 중학생, 고등학생, 신청한 기관, 마을별 이장 및 부녀회장,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가족 치료비지원 사업, 생명지킴이 사례관리 지원사업, 일산화탄소중독 예방사업, 등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02-01
-
동해시,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 개소
동해시,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 개소
[AANEWS] 동해시가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인 송정생활문화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송정, 북삼 등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문화센터 조성 요구를 충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도전, 지난 21년 12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송정동에 위치한 구 강원은행 건물 리모델링에 총 10억 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에 착공, 9월 준공 후 시설 집기품 구입,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지난 1월 임시개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일 오후 3시 송정생활문화센터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시공업체 관계자, 송정동 사회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관식행사는 강원민예총동해지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사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순으로 본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 케이크 커팅식과 내부 시설 관람 시간을 가졌다.
송정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사무실과 북카페, 2층은 전시실, 동아리방,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유 공간이자,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민간위탁 협약 체결에 따라 강원민예총동해지부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송정생활문화센터를 맡게 되며 2월 1일 개관식과 함께 정식 운영하게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소통하며 공동체 회복과 문화적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남부권에도 생활문화센터가 마련됨에따라, 시민 여가 문화의 기회를 제공,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하며 앞으로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
동해시, 임금체불·불공정 하도급행위 없앤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훈훈하고 편안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방지 및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단속에 팔을 걷었다.
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지역업체 및 건설근로자 보호를 위해 공사 현장을 방문, 하도금 체불방지를 당부하고 노무비·장비 대금은 전자대금지급시스템으로 개별 지급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4개반으로 구성된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2월 9일부터 12일까지 하도급 불공정행위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 수시 접수된 민원을 신속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기성·준공 검사 소요기간 단축 및 각종 대금 지급기한도 단축해 하도급 대금과 근로자 임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한편 선금 지급 대상 확대, 선금의 부채 제외 적용 등 소규모 건설업체를 위한 지방계약 특례제도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물가상승,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만큼, 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서 노임·건설기계 대여금 등 각종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
인제군-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업무협약 체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는 지난 1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양강댐 유역 수자원의 보존과 합리적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공동대응과 지역발전을 위해 양 기관 간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수자원의 보존 및 관리 대책 공동 모색 수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및 협조 수자원을 활용한 지역축제 활성화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보유자원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 · 추진 등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양댐지사와 상호 협력해 수자원의 보전과 관리는 물론 수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은“이번 협약이 댐 주변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단단한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인제군과 기후위기 공동대응 및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
인제군문화재단, 스노우피크와 관광·축제 활성화 분야 업무협약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올 여름 MZ세대의 마음을 훔칠 새로운 여름 축제를 선보인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지난 2월 1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함께 인제군 관광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상생을 위한 체류형 관광·축제 상품개발 및 지역 특산품 활용선도적 캠핑문화 전개캠핑상품 개발을 위한 인제군 지역 내 캠프 이벤트 개최국내외 캠핑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쉽 공유인제군 캠핑장 컨설팅 진행 및 콘텐츠 개발 등이다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제빙어축제’의 명성을 이을 또 하나의 명품축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매해 20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인제빙어축제’는 광활한 얼음벌판 위에서 즐기는 빙어낚시와 겨울레포츠가 백미로 꼽히지만 올해는 소양강댐 수위가 높은 탓에 축제가 취소됐다.
재단은 대안축제로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춰 ‘캠핑’과 ‘물’을 주제로 한 새로운 여름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은 인제군이 오는 2027년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계절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3만여 평의 규모의 명품생태화원 조성이 올해 준공예정인데 이어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양한 수상체험시설과 호수를 따라 걷는 트레킹코스까지 조성되면 인제군 여름 축제는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된다.
전만호 인제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인제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캠핑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및 생활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
양구 희망 2024 나눔캠페인 109% 달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지난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추진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통해 양구군에 접수된 누적 모금액이 1억 2200만원을 기록했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할 재원을 확보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모금액인 1억1774만8715원보다 433만1255원이 증가한 1억2207만9970원을 모금하면서 올해 목표액인 1억 12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양구감리교회는 지난해 12월 1100만여 원의 성금과 라면 400상자를 기탁하며 매년 사랑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오리엔탈정공 김석만 대표도 매년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21사단 31여단 3대대도 50만원의 성금과 헌혈증서를 기탁했고 지난 30일에는 양구어린이집은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수익금 205만원으로 라면 80상자와 화장지 80팩을 성품으로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양구군의 기관과 사회단체, 기업, 지역 주민도 성금 기탁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제 위기와 사회적 돌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용·지원될 예정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부와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서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2021년에는 1억 600만원, 2022년에는 1억 1100만원, 2023년에는 1억 1700만원이 모금됐다.
2024-02-01
-
설 명절 맞아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 추가 발행, 최대 15% 할인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 할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구군은 2월 한 달간 기존 배꼽페이 적립률을 5%에서 15%로 상향하고 지류상품권 할인율도 5%에서 10%로 상향한다.
구매 한도는 배꼽페이는 50만원이고 지류는 20만원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에서 배꼽페이로 결제할 경우 15% 적립을 상시 유지해 지속적인 물가 안정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올해부터 배꼽페이를 선 할인 방식에서 사용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돌려받는 캐시백 형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으며 적립금은 배꼽페이 보유 금액과 합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꼽페이는 2월 1일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2월 1일부터 농협은행 양구군지부, 양구농업협동조합, 양구산림조합, 양구새마을금고 양구신용협동조합,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양구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으로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1
-
영월군, 영농부담 경감, 건강 및 복지 증진 도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올해 여성농업인의 농업 생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9개 사업에 5억 8천 3백만원을 투입해 여성농업인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으로 농작업 환경개선을 통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사업과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 대상포진 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예방접종 지원 사업, 미혼남녀 농업인 결혼비용 지원 사업, 1인당 2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 문화·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바우처 지원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여성농업인의 생활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4개소에서 추진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은 영농에 바쁜 여성농업인들에게 농한기나 저녁시간 등 틈새 시간을 이용해 각 읍·면별로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원육성과 최은희 과장은 “열악한 농촌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농업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1
-
김삿갓면 옥동리‘우수 치매안심마을’지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김삿갓면 옥동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및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공동체다.
우수마을로 지정되려면 1년 이상의 운영 기간 연 2회 이상 운영위원회 운영 치매극복선도 기관 및 안심가맹점 지정 치매 관련 홍보 주민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7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다.
김삿갓면 옥동리 치매 안심마을은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및 치매 인식개선 사업과 치매 예방프로그램, 치매 안전망 구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월군 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더불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