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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반려동물 등록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유기견의 체계적 관리 및 동물등록제 확대실시를 위해 2월부터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주택 및 준 주택 등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개를 기르는 홍천군민이며 등록 대상 동물은 3개월 령 이상의 개이다.
단 홍천읍은 의무사항이며 나머지 9개면은 권고사항이다.
등록 방법은 동물 소유주가 홍천군 관내 동물병원에 직접 방문해 마이크로칩 종류 선택 후 동물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동물 소유주의 선택에 따라 시술 후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된다.
이번 사업은 동물등록에 소요되는 대행수수료 및 삽입 시술료 일부를 지원하며 동물 소유주는 동물 등록비의 자부담금액을 대행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유실,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3개월 령 이상의 개는 모두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며 "동물등록제 확대실시로 동물등록제 실효성 제고 유실, 유기동물 발생 최소화 및 동물보호 복지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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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6일부터 7일까지 하반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점검은 평창소방서와 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표본합동점검 1개소와 시설 자체점검 15개소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시설은 월정사 종교시설 1개소, 용평리조트 등 관광숙박시설 14개소, 알펜시아리조트의 문화 및 집회시설 1개소로 총 16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설명서 피난계획도, 개인별 임무카드 숙지,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설명서 점검과 소방설비 정상 작동 및 완강기 구비여부, 피난계단의 물건 적치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는 시설관리주체에 시정조치를 통보하고 조치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과 평창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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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설맞이 농·축산물 제수용품 및 가공품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설맞이 농·축산물 제수용품, 가공품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평창군 원산지 표시 담당자와 2인 1개조를 꾸려 평창군 농·축산물 제수·선물용품을 판매하는 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체,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을 대상으로 자체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사항은 원산지의 표시 유무 및 표시방법 등의 적정성 확인 및 조사, 원산지 허위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에 따른 조치는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등 법률 제6조를 위반할 경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원산지 미표시 등 법률 제5조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설을 맞아 수요가 늘어나는 농·축산물의 제수·선물용품에 대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단속을 엄격하게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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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주요 관광지 이용 혜택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를 추진한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와 함께 관광객의 지역 재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활성화 사업이다.
군은 2023년 5월 디지털관광주민증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난해 5월 3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개월만에 35,102명이 가입을 완료하며 1월 말 기준 정선군 인구수 34,139명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국민고향정선의 관광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파크로쉬 리조트앤 웰니스, 로미지안 가든과 간이역을 리모델링해 레트로 감성을 뽐내는 나전역카페,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특별한 디저트를 만드는 디저트와와 등 21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용 요금 할인, 기념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디지털관광주민증 참여 사업체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모집을 실시한다.
정선군에 소재를 둔 숙박, 식당, 카페,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사업장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규 발급 이벤트, 지역 방문 이벤트 등 이용 혜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2023 올해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정선군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힐링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해 하이원 리조트, 아리힐스, 레일바이크 등 겨울 풍경을 만끽하며 신나는 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곳이다”며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를 적극 유인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가맹 사업장 및 이용 혜택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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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면·임계면 자율방범대 기동장비 전달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나섰다.
군은 6일 정선군청 앞 광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 김흥국 북평면자율방범대장, 이교근 임계면자율방범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평면·임계면 자율방범대에 기동장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묻지마 범죄 등 이상동기 범죄가 증가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가운데 방범 현장 최일선에서 순찰, 범죄예방, 청소년보호, 안전귀가 활동 등 막중한 역할을 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을 지원하는데 정선군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9개 읍면 지역 순찰에 투입되는 노후된 순찰차량을 올해말까지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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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문화도시 영월을 위해 동행하고 행동하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2022년 12월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되었던 영월군은 오는 5일 2024년 문화도시 2차년도를 맞이해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는 문화도시 사업의 시작에 따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홍보 활성화에 집중해 성과공유회를 마련하는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노력했으며 지역 활력과 군민들의 문화 참여 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거점 공간 조성 및 지원을 통해 문화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월역-덕포지구를 중심으로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을 구축하고 문화관광거점 기반을 조성하는 등 문화공간 확대 및 문화접근성 개선에 노력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문화도시 1.0에서 2.0으로의 변화로 성과 중심 목표 및 전략을 재정립할 예정이며 국정과제 가치 반영, 성과중심 지표강화, 성과확산 역점 등을 중점으로 방향성을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문화 가치를 발현하는 로컬리티 강화, 문화도시 사업 간 연계 협력을 통한 문화정책 상생협력, 문화플랫폼 구축, 문화생산 체계 마련에 대해 발표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마지노선을 지키고자 지역 쇠퇴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고 도시의 기능과 활력을 되찾는 등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능동적인 참여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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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내 노인 인구가 23.6%를 차지하면서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어,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2024년 1월 말 기준 전체인구 88,591명 / 65세 이상 인구 20,939명 이에 시는 작년 대비 50억원이 증액된 8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인생활 안정 및 돌봄 체계 구축, 노인여가활동 활성화,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 노인학대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1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을 지급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노인 소득 창출을 위해서는 작년 대비 443명이 늘어난 5,275명이 참여하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노인 1,826명을 선정,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128명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한 사회안정망을 구축하고 독거노인·중증장애인 3,080명에 대해서는 가정에 설치한 감지기를 통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한다.
복지사각대지 위기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수행기관 2개소를 통해 상담, 자원연계, 일상생활지원 등의 예방적 복지에 나서고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는 1일 350명의 지원 인원을 활용해 무료급식을 제공하거나 식사를 배달해 건강한 노후 생활 영위와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혼자 병원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하고 행복빨래방 운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정서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응급안전돌봄대상자 200명을 대상으로는 우유배달을 통해 건강증진과 함께 독거노인 안부 확인으로 사회적으로 심각한 고독사를 예방한다.
노인보호전문기관 등과 연계해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노인복지시설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사회생활지원과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부양가족의 안정적 사회활동 보장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도모한다.
특히 늘어나는 노인치매환자에 대비해 76억원 예산을 투입, 단봉동 753-1번지에 지하1층~지상2층 정원 60명 규모의 치매전담요양병원 신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고령화가 날로 가속화되는 시점에,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과 안정한 생활을 보장하며 삶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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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 설 명절의 풍성함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에 2월 8일까지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운영해 시 직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체 등이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동해페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활용을 적극 홍보하며 권장한다.
오는 2월 7일에는 심규언 동해시장이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과 함께 동쪽바다중앙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서 소비 패턴의 다변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한편 이날 장보기 행사와 함께 청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와 도민감사관이 청렴실천 결의를 하고 지역주민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전달해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를 지역사회까지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를 10%로 대폭 상향해 운영하는 만큼, 전통시장을 방문해 행복한 설 명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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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소득기반 확립, 어르신 경제활동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약 11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2,974명의 어르신에게 공익형, 사회 서비스형, 시장형, 취업형 등 28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일자리 분야는 공원 관리 및 환경정비사업, 공공시설 자원봉사, 스쿨존 봉사단, 교육시설 학습 보조, 실버도우미 파견 및 기분 좋은 빨래방 사업 등 28개 분야이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읍면,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월군 청소년수련관, 영월군 사회복지협의회, 화이통협동조합 7개 기관 단체가 수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참여 어르신들에게 소득 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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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024년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불량한 주택개량, 신규 주택건축, 빈집 철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복지 실현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농촌주택개량 사업 31동과 빈집 정비사업 14동 등 총 2개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 신축,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격 요건은 관내 노후·불량주택 소유자, 무주택자로서 농촌 주택을 개량해 거주하려는 자 등이며 신축·개축·재축의 경우에는 최대 2.5억원, 증축·대수선의 경우 최대 1.5억원의 한도로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해 융자받을 수 있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이나 건축물을 철거하는 사업이다.
주요 도로변과 주거 밀집 지역, 관광지 진입부 등 가시권 내의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빈집이 우선 철거 대상이며 주거용은 동당 최대 400만원, 비주거용은 동당 최대 200만원의 범위에서 지원된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환경개발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형성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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