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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입·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수산물에 대한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2월 5일 점검반을 편성해 제수용, 선물용 등 설 명절 전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을 중점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수산물의 판매·유통·가공업체·음식점 및 원산지 표시에 취약한 전통시장 등이며 단속 시 수산물 판매 대상을 방문해 원산지 표시 방법 지도와 홍보물 배부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의 이행, 표시 방법, 거짓 표시, 원산지 위장 판매 여부 및 진열·보관 등이다.
점검 시 위반사항이 경미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설 명절에 대비해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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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이벤트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성군은 2월 한 달간 할인율과 구매 한도의 한시적 상향을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1인당 할인 구매 한도가 현행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증액하고 할인율 또한 기존 5%에서 12%까지 상향해 설 명절 기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고성사랑상품권은 충전형 카드로 1인당 구매 한도를 50만원으로 제한하고 사용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그동안 한 달간 최대 2만 5천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었다면, 이번 설맞이 이벤트를 통해 최대 8만 4천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단,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는 기존과 같이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기존대로 결제가 제한되며 보유 한도도 최대 150만원으로 제한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들이 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이벤트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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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정부·지자체·조직위 삼박자 조화. IOC와 체육회의 협력 잊지 않을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지난 1월 19일 개막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가 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월 1일 7시 30분 강릉 올림픽 파크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〇 이번 강원 2024는 강릉, 평창, 정선, 횡성 4개 시군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 최초 동계청소년 올림픽이자, 역대 동계청소년 올림픽 중 최대 규모로 전 세계 78개국 선수 1,800여명이 참가했으며 목표 관람객 25만명을 훌쩍 넘긴 50만명을 기록했다.
강원 2024 개막을 사흘 앞두고 노로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나오고 개막일 이후 강릉 지역의 40cm가 넘는 대설과 체감온도 영하 30도를 기록하는 한파로 인해 대회 성공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도를 비롯해 정부, 조직위, 자원봉사자, 군·경·소방 등이 함께 신속하게 대처하고 IOC,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이끌어 갔다.
김 지사는“먼저, 밤낮없이 폭설과 혹한의 현장에서 함께 해준 조직위, 자원봉사자, 군·소방·경찰 등 7,000여명의 지원인력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고 〇 “대회 초반 여러 악재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성공개최는 불가능 했을 것” 이라며 “주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질병청, 식약처, 국방부 등 신속하게 전면 대응을 함께 해준 덕에 안전한 올림픽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〇 또한 김 지사는 “대회준비부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대회기간 중 개최도시에 적극적으로 방문해주신 IOC 위원들과 대한체육회의 협력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강원 2024의 올림픽 경기장은 기존 시설을 100% 활용한 올림픽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이어 갔다.
김 지사는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올림픽 유산 활용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며“도내 동계올림픽 시설은 세계적인 수준인 만큼 세계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며 올림픽 유산 활용 의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강원2024 잠시 후 있을 폐막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며“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해 흥행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을 계획”임을 이야기하며 2024 강원 다함께 빛났고 영원히 기억해 주길 바란다는 의미로“Shine together, remember Gangwon” 메시지를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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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임업인 지원제도 이렇게 변경된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업인의 경영여건 개선을 통해 도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임업 현장의 안정성 확보와 불편 규제 해소를 위한 2024년 임업인 지원제도 개선·변경사항을 발표했다.
2024년 주요 개선·변경된 사항으로는 임업현장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산물 작업로 위험구간 일부에 대한 포장비용을 지원 할 수 있으며 임산물 생산량 증대,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굴착기 지원대상을 기존 수실류, 약용·약초·산나물류·조경수 재배자에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해 산림을 경영하고 있는 육림업 종사 임업인에게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산림버섯재배사 지원요건을 기존 산림버섯재배지를 소유한 자에서 임차한 자까지 확대했으며 표고 꽃송이, 복령버섯 자목 지원사업은 기존 3년에 1회 3천만원까지 지원 할 수 있도록 한 것을 2년 1회 2천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요건이 완화되어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22년부터 추진한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중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주업기준을 ’24년부터 경영면적 3ha에서 1ha로 임산물판매액 1,600만원을 900만원으로 경영투입비용을 80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완화할 예정이고 소규모 임가 직불금 지급단가를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민생 불편 해소를 위해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요건을 주택에 연접된 피해 우려목으로 한정했으나 공장, 창고 등 건축물로 범위를 확대하는 등 일상생활 속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들도 개선됐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단기소득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해 임업현장에서의 임업인들의 안정성 확보와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달라지는 산림정책·제도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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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에 따른 통행차단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를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옹벽의 균열 및 도로의 침하 등이 발생한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에 대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을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재해의 사전예방을 위해 보강토 옹벽 및 진입도로 개량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공사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18억원의 특교세·시비를 확보했다.
공사 예정 기간은 2024년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지만, 현재 옹벽의 침하와 균열이 가속화되고 있어 2월 1일부터 국도7호선에서 자원순환센터에 진입하는 연결도로를 전면통제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우회도로인 임곡삼거리를 통해 통행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므로 도로통제에 대해 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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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실질적 대비를 위한 2024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매년 봄철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점차 잦아지고 있다.
강릉에서는 2022년 옥계 산불에 이어 지난해 4월 11일에는 경포 일원에 순간 풍속 28.6m/s 강한 바람을 동반한 산불로 인해 산림 121ha가 불에 타고 274세대의 이재민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19개소를 운영해 사전대비를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100m 내 지역에서의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투입하고 19개소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와 감시탑 8개소, 감시초소 84개소 등의 시설과 함께 철저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대책으로 헬기 5대, 진화차 25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4.11. 강릉 산불 이후 도심형 산불에 대한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10월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주관으로 유관기관 합동 도심형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으며 올해 강릉시는 봄, 가을 ‘강릉시 산불현장통합지휘 현장매뉴얼’에 따른 자체 도심형 산불진화훈련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전제용 산림과장은 “계속되는 대형 산불로 인해 커다란 피해를 입은 만큼, 산불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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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칫솔 2000개 선착순 배부…1인당 1개
옥수수 칫솔 2000개 선착순 배부…1인당 1개
[AANEWS] 춘천시가 1일부터 옥수수 칫솔 2,000개를 배부한다.
이를 통해 시는 플라스틱 칫솔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칫솔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이 1일부터 진행된다.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은 1인당 1회 옥수수 칫솔 1개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자주 바꿔주어야 하는 칫솔을 플라스틱 제품이 아닌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동시에 친환경 칫솔을 경험하도록 하는 취지다.
시 보건소는 지난해에도 춘천시민 2,000명에게 친환경 칫솔을 배부했다.
춘천시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은 재고 소진시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구강보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3개월마다 교체가 필요한 칫솔은 1년에 4개, 평생 주기로 보면 수백개를 쓰고 버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플라스틱의 경우 분해하는데 500년이나 걸리는 만큼 친환경 칫솔 사용은 구강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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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밥도 먹고 장도 보고…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밥을 먹고 장도 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유통 환경 변화로 생존이 어려워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오·만찬 동참 캠페인이 오는 2월 12일까지 펼쳐진다.
시 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간 시 전 직원은 국·소별 자매결연 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한 후 시장 내 업소에서 오찬과 만찬을 진행한다.
특히 7일에는 육동한 시장과 시 직원들이 중앙제일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구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차 허용 구간 운영 대상은 ▲중앙·제일시장 ▲동부시장 ▲서부시장 ▲남부시장 ▲후평시장 ▲번개시장 ▲풍불시장 ▲샘밭장터다.
허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운영 기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해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민생경제의 최전선인 전통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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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필리핀 현장에서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필리핀 현장에서 근로자 직접 선발에 나섰다.
홍천군은 유진수 농정과장을 단장으로 인력지원팀을 구성하고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홍천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를 체결한 필리핀의 산후안시 등 3개 도시를 방문해 직접 면접에 참여해 보다 더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보다 더 우수한 인력을 농가에 지원하기 위해 선발에서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의 소득향상 및 노동력 경감에 만전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범사례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필리핀 정부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모델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에는 545명, 올해는 1,200여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과 의료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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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상반기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를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주민 특성·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제도다.
상반기 모집 사업은 4개로 강원 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23명,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3명, 강원건강안마서비스 50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10명 이다.
다만,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는 모집 기간이 3월 4일 부터 3월 13일 까지 이다.
서비스 이용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필요서류 등을 갖고 거주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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