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과 농업 발전을 위한 제6회 천제 봉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11일 제46회 영월군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군민 안녕과 농업 발전 등을 위한 천제를 스포츠파크 광장에서 봉행한다.
2019년부터 시작한 천제 봉행 행사는 봉래산 정상에서 한 해 동안 수확한 농산물에 대한 추수 감사와 풍년을 기원하며 하늘에 제를 올렸으나 올해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으로 농업인의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스포츠파크 광장으로 옮겨 진행하게 된다.
영월군수, 영월군의회 의장 등 행정기관·유관기관 단체장들과 농업인 단체회장단, 천제 제례를 진행하는 창절서원, 천제 공연팀 등이 참석한다.
본 행사는 영신례, 전폐례, 헌작례, 송신례로 구성되어 오전 10시 영월군수의 천고를 시작으로 부정하고 사악한 것을 물리치고 경사스러운 것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신녀들의 염제신농시 기원 춤을 춘 후 하늘에 제를 올리는 헌작례가 진행되며 용대기 놀음과 농악으로 흠향하신 신들을 즐겁게 해 다시 본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송신례로 마무리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천제봉행 행사는 농산물 추수 감사와 풍년 기원뿐 아니라 영월군민 모두의 평안을 기원하는 매우 뜻깊고 감사한 행사로 농업인의 날 행사와 더불어 농업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업인의 날 주된 행사로 스포츠파크에서 농업인 1,000여명이 모여 축하공연, 우수 농업인 시상, 아름다운 영월 농업인 영상 상영 등의 기념식과 여성농업인 동아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의 화합행사와 길놀이 공연 농특산물 및 가공상품, 농업인 교육 활동, 농촌 체험 활동 등 한 해 동안의 성과물을 전시 홍보하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2024-11-07
-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2024.11.6 기회발전특구 지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지난 7월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2024.11.6. 제2차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되며 현정부의 핵심 양대 특구에 모두 지정됐다고 밝혔다.
현 정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기회발전특구, 교육자유특구,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 등 4대 특구 지정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정주여건 강화를 약속하고 있는 가운데,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기념식에서 영월을 포함한 강릉, 원주, 동해, 삼척, 홍천이 새롭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것을 축하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방에 대규모 기업투자를 유도하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제특구로서 지정될 경우 세제·재정지원, 규제특혜,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영월군은 그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해왔고 특히 폐광 이후 제자리걸음이었던 대체산업 육성을 위해 혁신성장 기반의 산업구조로 개편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1994년 중국 텅스텐 공급이 크게 늘면서 채산성이 악화돼 폐광되었던 상동광산은 지난 10월 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으며 폐광 30년 만에 재가동을 앞둔 가운데영월군은 산솔면 녹전리 일원에 25만㎡ 규모의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2025년 국토교통부 소관 지역개발사업인 투자선도지구 공모를 준비 중이다.
앞으로 영월군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녹전리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핵심광물 기반 지역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07
-
동해시, 2025년 공급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2월 6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동해시 농지를 대상으로 2025년 유기질비료 공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화학비료 대신 친환경적인 농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관내 1,798 농가에 3,600여톤을 지원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있다.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 대해 45포/1,000㎡를 지원하고 지원 품목과 구매보조금은 유기질비료는 포당 1,500원, 유기질비료 포당 1,600원이다.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비료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경비 부담을 줄이고 차질 없는 영농 준비로 농업 생산성이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
동해시, 집중안전점검 2년 연속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안전점검 및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공무원, 민간전문가, 공사·공단 관계자 등 235명이 총 63개소 시설물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조치를 추진하는 등 안전점검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점검대상을 작년 대비 31%나 확대했고 가정용 안전점검표,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 배부, 안전정책 홍보 등 자율점검문화 확산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재난 예방과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한 집중안전점검에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
양구알리기사업 ‘양구물듦’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1일까지 양구 알리기 사업 ‘양구물듦’ 참가자 12명을 모집한다.
양구물듦 프로그램은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곳곳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을 양구 홍보대사로 양성해 관광 활성화를 가져오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2회차를 맞는다.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구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명상 및 요가, 나만의 향수 만들기, 양구 백토 컵 그림 그리기, 원목 독서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5천 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양구군청 누리집 또는 양구 DMO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결과는 12일에 개별 통지된다.
앞서 양구군은 지난 6월 지역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요가, 다도 체험, 양구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도시락 만들기, 반려 식물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된 양구물듦 1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홍보하며 양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1-07
-
2025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를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0만 5천 원의 범위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스포츠 강좌 수강권은 전국의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양구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시설은 합기도, 태권도, 유도, 요가, 헬스 등 8개소다.
지원 희망자는 8일부터 29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경제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수급 자격, 이용권 누적 이용 기간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12월 중 통지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한 여가 활동을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
삼척시, ‘2024년 저연차 공무원 소통·힐링 교육’ 진행, MZ 공무원 끌어안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7일 삼척 쏠비치에서 ‘2024년 저연차 공무원 소통힐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MZ세대 공무원들을 공감하고 갈등을 예방해 조직원 간의 이해를 통해 일하기 즐거운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2023년 1월 이후 임용된 100여명의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카운트톡, 핑거플레이, 브레인캔버스, 메이즈톡, 뷰포인트, 브레인헤르츠 등 젊은 세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에는 각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소통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자리해 MZ세대 공무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상수 시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우리 삼척의 미래를 이끌 직원 여러분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일하기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과 업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날 소통·힐링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 공무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은 물론 오늘과 같은 프로그램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7
-
삼척시,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쾌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로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유도하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소멸대응 핵심 정책 중 하나인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회발전특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인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가 열리는 춘천에서 발표됐으며 총 6개 광역자치단체가 기회발전특구 지역으로 지정됐다.
삼척시에서는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 조성되는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 96,706㎡가 기회발전특구로 의결됐다.
특구 지역에는 엥커기업인 디앨을 중심으로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 규모를 투자하며 2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으로 특히 이날 앵커기업인 디앨은 16,200㎡ 면적에 500억원의 투자협약을 강원특별자치도와 체결했다.
삼척시는 이철규 국회의원실,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업해 기업 투자계획의 구체성, 지역전략산업과의 연계발전 가능성 등을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설득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으며 이날 지정 발표를 통해 그 수확을 얻었다.
또한 삼척시는 수소 R&D특화도시 선정,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수소특화단지 유치에도 성공한 만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이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기회발전특구 및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교육발전특구로 함께 선정된 만큼 앞으로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
원주시 물 공급, 횡성댐만으로는 부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주시민 36만 7천여명이 필요로 하는 1일 급수량은 14만 톤으로 횡성댐의 정수된 물 7만 톤과 원주 소초면 장양리 취수장에서 섬강의 하천수를 취수·정수한 물 7만 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장양리 취수장의 물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해 매월 시행하는 먹는 물 수질 검사에서 60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급수 체계의 횡성댐 일원화를 제안하고 있으나, 2040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따르면 횡성댐의 물 공급능력은 하루 최대 12만 톤으로 현재 원주와 횡성지역의 최대 필요 용수량인 17만 톤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는 국가가 표방하는 가장 기본인 ‘안정적인 물 공급’을 실천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횡성댐 광역상수도 용량 증설과 송수관로의 이중관로 설치 계획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의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물 공급은 시민의 생존과 밀접한 기본권인 만큼 원주시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제일의 원칙으로 두고 수돗물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확산하지 않도록 수질 검사 결과를 포함한 객관적 사실을 지속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
원주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1월 7일 오후 3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IBK기업은행과 기술력 및 신용을 보유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IBK기업은행 최광진 CIB그룹 부행장, 이건홍 경동·강원지역 본부장, 고대철 원주지점장과 최선종 기술보증기금 원주지점장, 황정일 신용보증기금 원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창업기업 경영 비용 및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초기 자금 지원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IBK기업은행과 신용·기술보증기관 간의 협약을 통해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원주시에서는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에 대한 연 2.0%의 이자 차액 보전을, 은행과 보증기관에서는 1.2%의 보증료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5억원 이내로 2개 이상 사업장 운영 시 합산해 한도를 산정하게 되며 은행 여신 규정에 의한 담보 능력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 소재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