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시, 지역업체 수주 대폭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수의계약 범위 확대, 지방계약 특례연장, 지역업체 상생협력·동반성장, 공정·투명 계약추진 등 4개 분야 19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인 이상 수의계약 가능 금액을 2배로 상향해 관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올 6월 말까지로 연장된 한시적 특례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각종 보증금 축소, 수의계약 절차 및 검사·대가기간 단축으로 지역업체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재공고를 통해 유찰 시에만 수의계약이 가능한 사업을 1회 유찰 시 재공고 없이 수의계약이 허용됨에 따라, 관내 업체와 계약체결로 지역건설업체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올 1월부터 전문공사에 대한 종합업체의 원도급 수주 제한 금액 확대 및 전문업체 간 컨소시엄 시행 3년 유예로 관내 소규모 전문업체의 수주 가능성도 더욱 커졌다.
시는 관내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높이고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관내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제한 단계를 적용할 예정이며 북평산업단지에서 직접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는 등 지역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수의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던 ‘시공평가제’를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위해 사업부서에서 계획 수립단계부터 발주부서와 계약부서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생산 제품을 우선 적용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평창군, 2024년 농특산물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29일까지 2024년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농특산물 및 가공품 295품목이 군수품질 인증상표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 수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담당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군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 후 품질인증 상표사용 승인이 최종 결정된다.
2024년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농특산물 및 임산물은 2월, 축수산물 및 농산가공품은 2월과 9월 각 1개월간 접수할 계획이다.
상표사용 인증기간은 농특산물은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 중단 시 인증이 취소된다.
이에 따라 2022년도 상표사용 승인 농가는 올해 상표사용 승인신청을 다시 해야 군수 품질인증 상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평창군 농특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평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일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Ⅱ’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월 10만원이상 저축하면 월 1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되며 3년 이내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을 수료하면 최대 7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올해‘희망저축계좌Ⅱ’모집기간은 총 3차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희망저축계좌Ⅰ’은 5차,‘청년내일저축계좌’는 1차 모집을 할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저소득계층이 희망저축계좌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자립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정선군,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정선군,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AANEWS] 정선군은 최근 발생하는 노후 공동주택화재와 시장화재 관련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선군노인요양원, 고한임대아파트, 사북아파트, 고한구공탄시장, 사북시장 등 설을 앞두고 많은 군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정밀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소방, 전기, 가스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도 진행했다.
점검결과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자에게 알려 지적내용 및 조치 요구사항이 신속히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화재사고 없는 안전한 정선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도 일상 속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2
-
삼척시, 설 맞이 청렴문화 확산‘청렴 서한문’발송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문건설업체 300여 개소에 박상수 시장 명의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삼척시는 청렴도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서약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해 전 직원들이 모여 ‘반부패 청렴서약 및 다짐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반부패 특강’을 진행하는 등 청렴도 향상 고강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서한문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없는 청렴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삼척시 공직자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요구받거나 부조리를 경험한 시민들께서는 시 홈페이지의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센터’와 시장실 직통 ‘부패클린신고 핫라인’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 자체적으로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수수, 방역수칙 미준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공직기강을 위반하거나 소극행정으로 적발되는 공직자는 재발방지를 위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행정을 수행하기 위한 삼척시의 노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2024-02-02
-
2024 삼척정월대보름제 달등터널 점등식 2월 6일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달등터널 점등식’ 행사를 오는 2월 6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대학로 입구 달등터널 앞에서 개최해 곧 다가올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서막을 알린다.
달등터널은 점등과 함께 오는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예정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끝날 때까지 삼척 시내를 밝힐 계획이며 아름다운 조명으로 시민들에게 새해 소원을 빌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등터널 점등식에 앞서 플래시 몹 행사도 준비된다.
오후 6시 20분부터 시작되는 행사로 시민들과 함께 달 타령에 맞추어 플래시 몹을 연출해 밝고 희망찬 갑진년 청룡의 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는다.
시는 달등터널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2월 6일 달등터널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월 23일 시작된다”며 “성공적인 행사 홍보 및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 첨단의료산업 신시장 기반 확대와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에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세계 의료기기 시장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의료기기 산업 정책과 기업지원 전략 도출에 나선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이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함께 구성한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지난 31일 신시장 기반 확대와 수출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두바이 아시아나 호텔에서 얼라이언스를 체결했다.
이번 수출시장 경쟁력 강화 얼라이언스는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과 세계한인무역협회 두바이지회, UAE 한인회로 구성됐다.
원주시는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동 의료기기 시장의 강원 첨단의료산업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내고 경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의료기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지원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얼라이언스 체결에 이어 2월 1일 의료산업 글로벌 확산·확장을 위해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기기·영상진단기기무역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원주시 의료기기 기업의 혁신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관련 분야 교역을 확대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향후 기업을 위한 공동협력 사업 기획 자문과 무역정보 제공, 관련 분야 협력 사업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하나 더 마련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수출분야 1위인 의료기기 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미 라자브 Mecomed 회장은 “UAE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은 신뢰도가 높다”고 말하며 “협력관계를 다방면으로 모색해 더욱 좋은 시장 진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중동시장 확대를 위해 기업유치 인프라와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KTC 두바이지사, KOTRA 두바이 무역관과 인증전략을 논의하는 등 강원첨단의료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촉매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2024-02-02
-
원주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2위 달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지자체의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 중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 ▲자치구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등 3개 조사항목에 대한 지표 평가를 통해 국민의 교통 안전의식 및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한다.
원주시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에서 86.66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인 79.92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98.05% , 전 좌석 안전띠 착용률 98.12% 등 전국 평균보다 높은 교통법규 준수율을 보였다.
또한, 운전·보행행태 11개 지표 중 대부분 지표가 상위권을 차지했고 교통안전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시민 여러분의 성숙된 교통문화 의식 덕분에 원주시가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 내에서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고 전하며 “올해도 지자체 교통안전 부문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설 명절엔 즐거움을, 전통시장엔 활기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반부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월 8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운영해 시청 전 부서 및 유관기관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 점포 등의 이용을 적극 권장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가 2일 중앙·성남시장과 8일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강릉시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명절 분위기 확산 및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기에 동참한다.
2일 합동 장보기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도민감사관 등 150여명이 참여해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강릉을 조성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오는 8일에는 주문진 4개 전통시장에서 강릉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상권의 소비촉진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착한가격업소 이용 권장을 통해 물가안정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연말까지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를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유통 활성화와 내수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넉넉한 인심과 고향의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농산품과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청렴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2
-
2024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2024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AANEWS]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2024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27주 동안 진행되고 강릉단오제를 비롯한 무형문화재 이수자 중심으로 강사를 위촉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사물놀이, 피리/태평소, 모듬북, 민요, 한국무용 등 6개 강좌 8개 교실로 총 145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강좌별로 오픈되며 강릉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원하는 강좌를 클릭해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되고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운영사무실 방문하면 수강신청 접수를 지원해준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전통문화 계승·발전은 물론 강릉시민의 문화향유와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며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을 시민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0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