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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평창분관,‘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행사 열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2월 7일 설 명절을 맞아, 평창 제일감리교회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어, 관내 장애인 80가정에 전달하는‘사랑의 명절 음식 나누기’행사를 열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평창 가스 폭발 사고 피해 이재민 5가구에도 음식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10여년 넘게 이어져온 이번 행사는 평창제일감리교회, 평창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평창읍여성의용소방대,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후원하며 솔내음회에서 자원활동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 분관장은“매년 소중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내 장애인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관심과 사랑으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명절 음식과 함께 장애인 분들과 이재민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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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연휴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진료체계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오는 설 연휴 기간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 및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무 인력을 보강해 응급실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의사 등 27명의 인력이 24시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투입되어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임하게 된다.
또한, 설 연휴에 문 여는 전국의 의료기관 및 약국 확인은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지역 응급 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응급실 환자증가로 인해 진료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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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대표적인 공약사항 중 하나인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의료 이용의 수도권 집중 완화 등 의료 서비스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따른 공공병원 신축 추진 대상인 9개 지역 중 영월권이 포함됐고 ‘감염병 효과적 대응 및 지역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수립에 따라 보다 강화된 공공의료체계 확립 필수의료인력 확충 및 지원 지역 완결적 의료요건 조성을 목표로 진료권 내 적정 병원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400병상 규모의 지방의료원 등 확충계획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월의료원은 영월권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중증응급환자 및 감염병 중환자 등에 대한 진료 공백을 없애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지만, 현 영월의료원은 구조적 한계, 안전 및 공간적 제약으로 미충족 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평균보다 적은 인구대비 병상 수, 타 권역 대비 응급분야 접근성이 취약한 등 의료 낙후지역인 실정이다.
따라서 영월의료원을 포함한 영월권의 중증의료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 공공의료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공공의료 리더십 구현, 미래에 걸친 지역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부 공공보건의료 방향에 부합하는 역량 강화를 위해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을 통한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약 1,890억원이 투입 되며 현 184병상을 9개 병동 300개 병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는 중증과 응급 의료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응급의료센터 운영, 심뇌혈관센터 개설, 재활의료센터와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 제공, 장애인 진료기능 강화 등 지역 주민 필수 의료 서비스 제공이다.
이전 이후 현 의료원 건물의 경우 리모델링을 통한 강원남부 디지털 요양병원 건립-ICT 통합 돌봄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은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2028년 준공 목표로 금년도 9월 이전 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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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2. 9. ~ 12. 설날 명절 대비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보기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인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청 전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설날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영월사랑상품권·온누리 상품권 장보기 및 소비캠페인을 시행하고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며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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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업인 수당 가구당 70만원 지급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어업인 소득안정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 및 증진을 위해 ‘2024년도 어업인 수당’을 지원한다.
올해는 3억 6,89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27 어가에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4. 01. 01. 전일까지 2년 이상 고성군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어업경영체로 등록되어있는 사람이다.
단, 공무원과 그 배우자, 직장가입자, 행정처분을 받은 자,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 ~ 3월 15일까지로 우편 접수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수당은 8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제출서류는 어업인 수당 신청서 수당 지급 동의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 초본, 어업인 자격증명서류 등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수당 지급으로 어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어업인들의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화폐인 고성사랑카드 사용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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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도 국비 확보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난 6일 함명준 군수 주재로 국비 확보 대상 사업 조기 발굴 및 중앙부처별 예산편성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2025년도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실시했다.
국비 신청은 총 63건에 총사업비 2,639억원으로 이 중 2025년도 국비 신규사업은 35건 310억원, 계속사업은 28건 530억원이며 군은 신청액 840억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생활 SOC 확충을 위한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 고성 북부권 연료 배관망 구축사업, 봉포항 활어회센터 신축사업, 지역주민의 기본적인 정주 여건 보장을 위한 취약지역 생활 여건 사업, 주민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소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동해안 북부권 경관도로 조성사업, 관광 및 투자 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진 미항 경관 조성사업, 바다 희망을 굽는 바닷가마을 오호 도시재생사업 등이 있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고성 광역 해양 관광 복합지구 조성사업, 공현진 어촌 신활력 증진, 현내면 사랑海 어촌 활력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송지호 꿈 나눔 주민활력센터 조성사업, 거진 다드림 세비촌 도시재생 사업 등이 있다.
또한, 고성군은 국책사업인 동서 고속화·동해북부선 철도 직결노선연결 사업, 동해고속도로 고성노선 연장 및 동해북부선 화진포 역 설치 사업을 적극 추진해 고성군이 북방·평화 경제 선도 거점으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2025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고성군 실정에 맞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계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힘써 달라”며 “주요 발굴사업에 대해 소관 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부처심의 일정별로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지역 간 상시적 소통창구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4년 공모사업, 현안사업 등 국비 1,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으며 2025년에는 생활 인프라 개선, 경제 활성화 일자리 사업 등 군 핵심 위주 공모사업을 발굴해 1,300억원 이상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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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축산장학회 장학생 선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024년 이동우 축산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지급 대상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고등학생은 관내 고등학교 입학생 또는 재학생으로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며 대학생은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과 2월 5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다.
단, 고등학생의 경우 양록장학금, 농어민자녀학자금, 이반장자녀장학금, 의용소방대자녀장학금, 축협황소장학금 등 관내 타 장학금 수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구군은 장학생 선발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에서 장학생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의 방법으로 할 수 있고 지원서는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거나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장학금은 고등학교 재학 중 1회, 대학교 재학 중 1회 받을 수 있으며 장학금 지급 인원과 지급 금액은 이동우 축산장학회 정기총회를 거쳐 결정된다.
한편 이동우 축산장학회는 지난 2010년 양구군청에서 축산직으로 근무하던 이동우 씨가 불의의 화재 사고로 사망하면서 발생 된 유족연금과 퇴직수당 6800만여 원을 기반으로 고인의 축산업에 대한 애정을 기리는 뜻에서 설립된 장학회다.
또한 이 장학회는 2011년부터 축산단체와 축산농가, 전·현직 공무원, 일반단체 등 각계에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 해 장학기금의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1억8700만여원에 달했고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학생 19명, 고등학생 4명 등 총 23명에게 3760만원을 지급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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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70세 이상 주민 대상포진 무료 접종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부터 70세 이상 지역주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양구군은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를 지원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양구군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무료 접종 대상은 예방 접종일을 기준으로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군민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50세 이상 군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접종은 양구군보건소, 보건지소 4개소, 보건진료소 3개소에서 이뤄지며 무료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단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사람과 국가에서 주관하는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로 전환된 사람은 제외된다.
접종 지원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시작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50대 연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이 나타난다”며 “군민들의 예방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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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일제소독의 날’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농장, 도축장 및 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철새도래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지 인근 도로 등을 대상으로 명절 전과 명절 후에 시군, 농축협 공동방제단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소독차량을 활용해 ‘일제소독의 날’ 을 운영한다.
아울러 명절 전, 농가 및 축산관계시설 특별 점검 등을 추진해 미흡 사항은 개선토록 조치하고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지도할 예정이며 명절 이후에도 현장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기간에도 각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18개소, 통제초소 6개소, 농장초소 20개소, 철새도래지 초소 1개소를 운영하며 축산차량 통제 및 소독 등 차단 방역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설 명절 연휴기간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외부인은 농장 출입을 엄격히 차단하고 축사 내·외부 매일소독, 장화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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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중화장실 3곳, 반려동물 대기소 시범 설치
강릉시 공중화장실 3곳, 반려동물 대기소 시범 설치
[AANEWS] 강릉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공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대기소’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나섰다.
강릉시 반려인구는 2023년 기준 55,500명으로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사회적 인식변화와 반려동물 동반 여행 등 새로운 여행트렌드가 떠오르며 이에 따른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요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 3곳에 반려동물 대기소를 설치했다.
그동안 반려인들은 반려동물과 산책이나 여행 중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이 대기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반려동물을 안고 들어가거나 화장실 근처에 묶어두는 등 적잖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비반려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화장실 입구 주변으로 선정해 목줄을 거치할 수 있는 대기소를 설치했으며 반려인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대기 공간을 조성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시범운영 결과를 모니터링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편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설치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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