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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발대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지난 7일 올 한해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귀농·귀촌 동네 작가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 동네 작가로 선정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귀농·귀촌종합센터 및 농업기술센터 유튜브에 게시하는 사업이다.
군은 SNS 활동, 프로그램 활용 여부,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명의 동네 작가를 선정했으며 블로그 형식의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네작가는 1인당 월 최대 15만원의 수당을 지원받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 문화와 생생한 지역 정보를 알려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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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착한가격업소’캐시백 이벤트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 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척시는 누리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관내 ‘착한가격업소’ 명단을 게시하고 지정 업소에서 신한·KB국민·NH농협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한·KB국민카드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NH농협카드는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혜택을 받으려면 각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 이벤트 페이지 응모 후 결제하거나, KB Pay 결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의 캐시백 혜택이 1인 최대 5회까지 지원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삼척을 찾는 귀성객모두 가격과 서비스가 검증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삼척시가 가격 기준, 위생·청결 기준, 서비스 기준, 공공성 기준을 평가해 통과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하며 삼척시에는 24년 1월 기준 35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 그 중 보리밥 뷔페를 운영 중인 ‘보리골돈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으뜸착한가격업소’ 3개소 중 한 곳으로 지정되어 표창패를 받은 바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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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2024년 다문화가족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이민 여성들을 위해 ‘2024년 다문화가족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4년 다문화가족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25개 가족을 대상으로 1가구 당 3백만원 한도로 왕복항공료, 국내여비 및 현지체제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으로는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가족이어야 하며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여성 결혼 이민자 가족이 대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족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시는 서류검토 및 심사를 통해 3월 초까지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누리집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으로 장기간 친정을 방문하지 못한 이민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12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까지 다문화가족 166세대의 친정 나들이를 지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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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새마을회 시정발전 유공 포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8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원주시새마을회 읍면동 회장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포상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원주시와 원주시새마을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원주시새마을부녀회 김병숙 회장과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 회장 등 22명의 지도자에게 주어졌다.
원주시새마을회의 남녀 지도자들은 불우이웃돕기 실천과 탄소중립 활동, 소외계층 돌봄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댄싱카니발, 만두 축제에 적극 참여해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김병숙 회장님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회장님들이 계셨기에 새마을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시민에게 따뜻하고 큰 행복을 안겨줄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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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원강수 원주시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등과 함께 7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체결한 ‘강원-삼성 반도체산업 발전 협력 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됐으며 박승희 삼정전자사장과 DS부문 임원들이 참석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강원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원주에 건립되는‘반도체 교육센터’의 인프라 구축 및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환담을 마친 후에는 평택캠퍼스 1공장 생산라인을 견학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생태계에 편입해 국가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중부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원주까지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학성동 469-1번지에 건립되는‘반도체 교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11월 착공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연 1,060명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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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시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는 3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21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정보를 가진 노인, 장애인 및 주거취약 1인 가구 총 1,116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위기상황을 파악해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릉시는 본 조사를 토대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고립가구 및 고독사 위험군 등 겨울철 위기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공공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해 ‘강릉형 복지안전망’구축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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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일자리 연계 시민 맞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생애주기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취·창업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신중년 도약의 발판을 위한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로 운영된다.
모집과정은 3개과정 95강좌로 총 1,483명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3일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자격증 취득과정 및 전문직업 능력 과정을 확대 운영해 타일기능사, 헤어미용자격증 등 취·창업을 위한 교육과 재봉, 커피, 기술 실용 등의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9세 이상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주소지가 강릉이 아닌 사람은 미달 강좌 추가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정영란 관장은 “올해 준비한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에 적극 호응하고 고령화 시대 신중년 제2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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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2024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고성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선정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특색있는 공예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공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고성문화재단은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 뜻밖의 공예작품’을 콘셉트로 생활 속 공예의 효용성과 예술로서의 창의성을 일상 생활공간 및 관광지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본 사업은 고성 주민에게 새로운 공예문화 경험과 다양한 공예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관광객에게는 지역의 특산품을 중심으로 공예 체험과 마켓을 진행해 즐거운 공예주간의 시간을 제공하고 고성군은 공예주간 행사를 통해 공예문화 확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했으며 명태, 달홀주 등의 지역 특산품을 최대한 활용해 공예 생태계의 자생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공예문화 중요사업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하는 아카이브 실물형 전시 ‘We make in 고성’을 비롯해 지역의 특산물과 공예품이 어우러지는 전시와 마켓, 생태 가치와 예술 활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송지호에서 만나는 공예 생태여행 등 지역성을 반영한 공예 프로그램을 구성해 올해 5월 중순부터 공예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특히 이번 공모사업 평가에서 명파 아트호텔, 송지호, 달홀문화센터, 고성향교 등 고성 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된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성문화재단 함명준 이사장은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생활문화가 공예문화와 만나 지역 고유의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예주간 프로그램으로 생활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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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에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군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물가 안정 및 민생안정 도모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청결하고 깨끗한 명절 보내기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분야별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를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개 분야 23명이 투입돼 해당 부서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상황실 운영 시간이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당직실에서 상황 유지에 들어간다.
또한, 설 명절 전까지 체불임금 해소,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농·수·축산물 가격 표시 및 원산지 지도·단속, 성수품 중점 관리 및 식품 위생업소 지도·점검,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 도모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성금 및 후원 물품 지원을 통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관·군 합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쓰레기 특별수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 및 단속,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상황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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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1호 투자기업‘금강씨엔티 강원지사’준공식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지난 2월 7일 북평산업단지 장기임대단지에서 관내 수소산업 1호 투자기업인 ‘금강씨엔티 강원지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강씨엔티는 2003년 9월에 설립된 환경설비 및 수소분야 전문기업으로 서울 본사와 경기 광주·시흥·의왕에 공장 및 기술연구소를 둔 연매출 110억원의 중견기업이다.
금강씨엔티 강원지사는 지난 2021년 경자구역 북평지구 부지에 입주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3년 4월 시설 착공에 들어가 올해 2월 건축공사를 완료했다.
2월 7일 오후 2시에 북평산단 장기임대단지에서 열린 준공식은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해 민윤식 금강씨엔티 대표, 이동호 동해시의회의장,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김규태 동해상공회의소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시청 ▲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 기념식수 ▲사옥시찰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연면적 608㎡, 지상 3층 규모의 사무동이며 향후 공장동을 구축해 수소정제용 수소분리막, 수소저장체, 수소생산시스템 등 기술 개발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 북평산단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과 같은 대규모 기반 시설과 수소 소부장 산업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 수소산업의 전략 거점인 북평산단에 1호 수소기업 금강씨엔티 강원지사를 개소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금강씨엔티가 수소 전주기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이루는 모범사례가 되어 북평산단에 수소기업이 모여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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