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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장대응팀 연간 2천건 민원해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현장·시민 중심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을 위해 구성한 현장대응팀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대응팀은 총 11명에 기동처리반 3대, 유니목 2대, 노면청소차 1대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평소에는 2개조 6명, 휴일은 1개조 2명을 편성, 항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은 물론, 교통사고 잔재, 노후화되고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 보도 등의 보수 공사와 도로 보도, 교통 등과 관련된 시민불편 민원을 접수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지난해 접수한 민원 2,038건을 주간·야간, 평일·휴일 구분 없이 즉시 처리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매우 크게 이바지했다.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579건, 도로노면 정비 333건, 도로 낙하물 수거 430건, 배수시설 정비 207건, 인도구간 정비 129건 등 장인대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현장대응팀은 상시 순찰과 현장 보수를 통해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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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관리,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566억원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는 “동물방역, 반려동물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566억원을 투입해 동물방역 체계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거점세척소독시설 등 차단방역 시스템 구축, △농가 질병유입 차단 방역인프라 구축, △구제역·럼피스킨 예방접종, △질병관리 컨설팅 지원, △인수공통전염병 조기발견 감시체계 강화, △생산성저하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지원,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 지원, △전염병발생 피해 체계적 사후관리, △가축질병 정밀검사 강화, △꿀벌 질병 예방관리 등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고도화로 농가 피해 최소, 인수공통전염병 청정기반 조성으로 도민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총 403억원을 투입 반려동물 분야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공간 조성,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 개선, △유실·유기동물 보호⸱관리, △입양비 지원 등 동물 보호·복지 및 관리 강화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126억원을 투입 축산물 분야는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 △축산농가 및 작업장 안전관리인증기준 지원, △축산물 위생감시 및 안전성 검사 강화 등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7억원을 투입해 중점 추진한다.
또한 ‘△양봉농가 질병관리 지원, △럼피스킨 백신접종 지원, △돼지 가축전염병 검사용 시료 채취지원’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체계적인 가축질병 관리를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2024년도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강원형 반려산업 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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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보급 지원사업 지속 추진…8년간 2581개소 교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2025년 취약계층 LED등 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LED등 교체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낡고 오래된 형광등 또는 백열등을 고효율 LED등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2,256가구, 복지시설 325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어린이집 및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이다.
저소득층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시설은 춘천시청 복지시설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 설치된 조명이 LED 조명인 경우와 신청일 현재 준공 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신청일 현재 전기 시설이 포함된 새 단장 계획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 기타 해당 가구의 조명 교체 시 자원의 낭비가 발생할 경우도 신청할 수 없다.
시는 하반기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2025년도 상반기에 조명기기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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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농촌주택 새롭게 단장 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낡고 오래된 농촌주택 새롭게 단장 하세요” 춘천시가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추진 실적은 배정 물량 35동 중 사업 완료 7동 추진중 9동이다.
올해 사업량은 36동으로 대상 지역은 읍·면 지역과 동 지역 중 주거·상업·공업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개량할 주택 소재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려는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내·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입주기업 및 농업인이다.
다만, 1가구 1주택이 원칙이나,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농촌의 등록된 빈집을 개량하면 1가구 2주택이 허용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량 자금 융자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지원한다.
또 올해 12월 31일까지는 취득세를 최대 280만원까지 공제해 준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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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농업인대학‘스마트 농업 기초과정’교육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농업인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양양 농업인 대학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20여명을 모집한다.
군은 양양농업의 신기술 보급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합리적인 농장 경영 능력을 갖추고 미래 스마트팜 농업을 선도할 지역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기초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 ▲스마트농업기초 및 구축기술 ▲스마트팜 양액 및 복합환경 조절 ▲ 스마트팜 작물 데이터 분석기술 ▲드론 교육 ▲농업회계 ▲농기계 사용 및 안전교육 ▲선진지 견학 등 현대 농업에 발맞춘 스마트 농장경영을 위한 기초교육이 주로 이루어져 있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또는 귀농 희망인이며 오는 2월 20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3~4회에 1회 4시간씩, 총 80시간으로 계획되어 있고 교육 장소는 주로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이며 우수 농장 견학 등 현장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인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스마트농업 기초과정 운영으로 스마트팜 농가 육성 및 역량강화에 앞장서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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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361,960천원의 사업비로 총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92동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10~15% 함유하고 있고 30년이 지나면 석면비산이 발생하는 등 인체에 위험을 초래하므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철거사업을 추진해왔다.
철거대상은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으로 철거·처리비용 및 지붕개량 비용의 일부가 지원된다.
올해 사업량은 주택 75동, 비주택 10동, 지붕개량 7동 등 총 92동이며 슬레이트 면적에 따라 철거는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까지, 비주택의 경우 540만원까지 그리고 지붕개량의 경우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철거·처리비용이 지원 한도액을 넘을 경우 자부담으로 처리해야한다.
특히 취약계층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용은 전액 지원되고 지붕개량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월 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 이후 예산 잔여 시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후 군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취약계층, 일반가구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083동의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했고 지난해에는 주택 75동·비주택 4동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하고 지붕개량에 11동을 지원했다.
또한 군 자체 조사에 따르면 현재 757동의 석면슬레이트 건축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군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피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슬레이트 철거·개량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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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온누리상품권과 홍천사랑상품권을 홍보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을 앞둔 시장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홍천군청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다.
오는 8일 오전 11시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집결한 후 홍천전통시장에서 장보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홍천군은 전통시장 이용 독려, 물가 안정 캠페인, 착한 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군민 모두 전통시장에서 알찬 명절준비를 하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 중 도로여건에 따라 관련기관과 협의해 주정차를 허용할 계획이다.
단, 허용구간 외 장시간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이동조치 할 계획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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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만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50%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만20세 이하 청년에게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시행 2년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만20세 이하 운전면허학원비 지원사업’은 지역 내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취득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학원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운전면허 취득일 기준 연령이 만18~20세인 청년이다.
또 홍천 소재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신규로 취득했어야 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은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 또는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홍천에 정착해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청년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첫 시행되어 현재까지 홍천군 청년 261명에게 9천 3백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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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LPG충전소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자치도는 2월 7일 도내 LPG충전소의 사고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월 1일 발생한 “평창 LPG충전소 폭발·화재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및 영동지사, 도내 18개 시·군 가스담당 공무원, 한국LPG산업협회 및 강원권 탱크로리충전소 20여 개 사업자가 참여한다.
강원자치도는 최근 2년간 가스사업자의 가스 3법 위반 사항 및 행정처분 사례를 소개하며 불법행위 적발 시 즉각 행정조치를 취해 제2의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가스 3법 :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도시가스사업법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충전사업자 등에게 최근 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가스운반차량의 오발진을 포함한 이·충전 미준수작업 사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노후 가스시설의 예방정비와 운반차량 재검사의 수검 기한 준수 등의 가스관계법령 준수를 강조한다.
또한, LPG산업협회 및 충전사업자 등은 LPG충전소 폭발사고의 주 원인으로 파악된 인적오류에 대한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자 및 가스운반자 교육 내용 내실화 등과 위해발생 조치훈련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 에너지정책과장 최종훈은“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LPG업계에 다시 한번 가스안전 의식을 상기시키고 민·관·공의 유기적인 가스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유사사고의 재발방지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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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4년 사료제조업체 품질 및 안전성 검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양축농가 등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도내 사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료 제조업체 검사 및 사료 검정을 추진한다.
도내 사료 제조업체 409개소에 대해 사료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료검사는 서류검사와 현물검사로 나누어 실시한다.
서류 검사는 사료 검정 기관이 발행한 검정 증명서를 통해 제조업체가 등록한 영양성분과 안전성 관련 물질의 주기적 품질관리 여부, 사료제조업체 관계장부를 통해 적정 원료 사용 및 사료제조업체 중점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물 검사는 업체에서 생산한 사료를 무작위로 수거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 영양소 및 안전성 관련 성분 분석을 의뢰해, 등록성분의 허용오차범위 또는 유해물질의 허용기준을 벗어나는 경우 과징금, 영업정지, 고발 조치, 해당 제품 폐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소가 관련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지속적인 사료검사를 통해 업체에 준수사항 등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료업체에 대한 사료검사를 강화하며 도내 사료제조업체에는 사료성분등록, 수출사료 영문증명서 발급 등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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