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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매력 생생하게 알릴 유튜브 서포터즈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7일까지 유튜브로 양구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제5기 양구군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명이며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관심을 가지고 양구군을 알리고 싶은 사람 △개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람 △양구군을 방문해 영상 촬영 및 현장 취재가 가능한 사람 △양구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 △촬영·편집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등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2월 31일까지 양구 군정 소식과 양구군의 계절별 볼거리, 숨겨진 명소, 축제, 먹거리 등 양구군의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해 양구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야 하고 양구군은 유튜브 서포터즈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서포터즈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자체 심사를 거쳐 3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정혁 군정홍보팀장은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가 양구군과 군민, 시청자들을 연결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서포터즈로서 열정을 가지고 양구의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주실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9명의 제4기 유튜브 서포터즈를 운영하면서 축제장, 관광지, 캠핑장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지역의 농특산물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군민과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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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주택단지 조성해 귀농 귀촌인 정착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귀농 희망자를 위한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화를 가져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는 3년 차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학조리 일원에 체류형 주택 8동과 커뮤니티시설 등 공동이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실시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월에는 주택단지 시설 공사를 시작해 12월경 조성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입주자 모집과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체류형 주택이 조성되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체류형 주택에 거주하면서 영농 기술 교육과 농촌 생활, 농업정보 등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귀농 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귀농 창업 지원센터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귀농귀촌 동네 작가 운영, 귀농인 현장 실습 지원, 농업 기반 시설 조성 및 소규모 농기계 구입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으로 도시민 유치에 힘쓰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 농업인이 양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들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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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AANEWS] 원주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 완료하며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울렁다리 광장에 원주시 시목인 은행나무와 계절별 초화류를 식재하고 경관벤치를 설치해 울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울렁다리의 한글 자음 모양을 딴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다채로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를 통해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원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강화해 관광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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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4일 단계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합동순찰대는 지난해 2월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진행해 지금까지 1,4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11번째 진행하는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100여명이 참여하며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집결한 후 3개 순찰조로 나눠 단계동 일원을 순찰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꾸준히 순찰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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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에‘친환경 바람’수소전기버스 달린다.
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에‘친환경 바람’수소전기버스 달린다.
[AANEWS] 삼척시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수소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에 이어 지난 2월 1일부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에서 제2, 3호 수소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시가 이번에 도입한 수소전기버스는 45인승 리무진급이며 1회 충전으로635km를 운행할 수 있다.
이번 수소전기버스는 해양레일바이크 이용객을 위한 출발지 회송용 셔틀버스로써 임무를 수행하며 청정해변 관광지에서 레일바이크 이용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시승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청정수소도시 삼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삼척시는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수소에너지 거점도시 건설을 위해 지금까지 총 320대의 수소 승용차와 수소버스 3대를 보급했다.
올해도 수소 승용차 81대, 수소버스 2대를 보급해 수소 거점도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현재 오분동에 수소충전소, 교동에 수소생산시설 및 수소 버스충전소 등 최적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을 기반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 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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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월 16일부터 2024년 사업체 조사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각종 통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앞서 삼척시는 사업체 조사요원들의 업무이해도를 높이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2월 2일 사업체 조사요원 19명을 대상으로 조사 지침 및 사례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또는 현재 삼척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다.
삼척시는 약 10,034개 업체가 해당되며 전년 대비 393개소가 증가했다.
조사 항목은 사업장 운영 장소, 소재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10개 항목이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현장 방문해 응답자와 면접을 통해 조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조사 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전화·인터넷·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가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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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강원특별자치도-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은 2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노조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미래비전 공유 및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의 목적은 노사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공동의 핵심가치를 대내외에 알림으로써 노사간 실질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무원 노사관계 발전모델을 정립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서 노사는 ‘도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생·협력의 공직 노사문화 구축’을 미래비전으로 설정하고 조합원 이익과 공공이익을 함께 중시하는 합리적인 공직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을 노사가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조직내부의 갈등적 이슈에 대한 적극적 의견수렴, 구성원이 효율적·수평적·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하는 우수사례 발굴·추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추진 등에 노사가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에 있었던 노사간 상생협력 협약을 발전시킨 두 번째 상생협력 협약이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후 노사간 최초로 체결한 상생협력 협약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조직내부의 상생협력을 넘어 공직 노사문화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면서 ”일 열심히 하는 노 덕분에 도정이 원활하게 운영 되고 있다 앞으로도 신나게 일하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상생협력 협약을 계기로 생산적이고 성숙된 노사관계를 강원특별자치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키고 이러한 노사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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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신축 ‘지역 활력 불어넣는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예술 창작 활동의 거점이자 지역주민의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되는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신축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림바위예술발전소는 12년간 방치된 한국전력공사 화암변전소 건물을 지난 2018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지역내 예술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켜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 예술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노후된 건물 및 시설과 공간 부족 문제로 지역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그림바위예술발전소가 위치한 화암면은 지역 내에서도 생활 기반이 열악하고 인구감소가 급격히 진행돼 인구소멸 위험성이 높은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예술문화 창작 거점인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신축으로 예술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군은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6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 규모의 예술발전소와 레지던스를 건립한다.
예술발전소 1층에는 주민복지공간, 전시실, 교육실, 휴게공간과 2층은 창작실, 연습실, 동아리실,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창작활동 거점이자 주민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하고 레지던스는 1층과 2층 모두 공유숙박 형태의 2인실 숙소와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예술가들의 체류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림바위예술발전소 건립을 위해 이달부터 공공건축 사전협의 및 심의,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 신축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시, 공연, 교육, 체험 등 문화예술 기반의 프로그램과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주민자치회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적,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접근성 향상에 나선다.
이와 함께 관광객을 대상으로 트레킹, 투어, 캠프, 공연 등 그림바위마을, 화암동굴, 몰운대 등 관광명소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공연, 예술마을 아트투어, 아트캠프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예술인이 화암면에 일정기간 체류하며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한 달의 예술캠프’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그림바위예술발전소를 중심으로 화암지역의 관광지를 연계해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입하는 것은 물론 동·서양화, 서예, 국악, 관현악, 설치미술 등 한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분야를 경험할 수 환경을 제공하며 전국의 예술가 초청을 통한 지역 예술인과의 교류로 정선군 문화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화암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신축과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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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시장 클린마켓 프로젝트 운동 전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와 강릉중앙시장 상인회는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무통유턴 ESG 운동’을 전통시장과 월화거리 공원에서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무통유턴 ESG 대축제로 시작한 본 운동은 전통시장 공용구간 및 월화거리 공원 내 쓰레기통 주변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각종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던 중, 쓰레기통을 없애고 발생한 쓰레기는 구입한 점포로 되돌려주는 탄소저감 운동으로 발전했으며 강릉중앙시장이 전국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선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측면에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하고 실천하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는 것이 ESG의 핵심 원칙 1차 프로젝트로 상인들의 인식 개선 운동을 펼쳐 동참하는 점포에 사장님 얼굴을 캐리커처한 점포인증 패널을 부착하고 무통유통 상인·고객 온·오프라인 집중홍보 캠페인 전개 및 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향초만들기 체험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양승현 강릉중앙시장 통합상인회장은 “무통유턴 환경운동을 통해 상인과 고객들이 자신에 의해 발생되는 쓰레기에 대한 책임 인식을 고취시키고 전국 최고의 깨끗한 강릉 중앙시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과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무통유턴 환경운동이 강릉시 관내 다른 전통시장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시장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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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유소 등 금연구역 171개소 확대 지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강릉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주유소 및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4개 구역 171곳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번 추가 지정은 시민의 간접흡연피해 감소와 화재·폭발 위험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2월 13일 공표된 ‘강릉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전부개정안에 따라 본격 시행됐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 72개소, LPG충전소 15개소, 주유소 83개소, 수소연료공급시설 1개소로 총 171곳이다.
강릉시는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흡연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2024년 8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계도기간을 가지며 금연구역 홍보 및 계도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금연구역 지정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시민의 간접흡연피해를 방지하고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흡연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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