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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AANEWS]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 중 22만 4천원이 지원되어 9만 6,00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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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35동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된 농촌주택의 개량을 실시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대수선할 경우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원, 증축·대수선은 1.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한 경우는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또한 1세대 2주택까지 가능한 경우는,‘농촌정비법’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신규마을조성사업 입주예정자가 분양받은 조성용지에 주택을 건축하고 거주하는 경우와,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3일까지 양양군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개축·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6,000만원까지, 증축·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3,000만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7천만원까지 융자·대출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가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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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유기동물 발생 증가와 입양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는 유기동물이 단기간 내에 안락사 되지 않도록 민간 등에서 최대 50일까지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임시보호하는 제도로 올해는 7개 시군이 참여한다.
‘입양비 지원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입양자에게 예방접종비, 미용비, 동물등록비, 펫보험가입비 등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며 ‘18년 이후 현재까지 1,121마리에 대해 지원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더 나아가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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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고성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4년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 수강은 만 18세 이상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고성군 여성회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과목별 선착순 접수이므로 주민등록증, 수강료 지참 후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이번 상반기 아카데미 교육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20명이며 개설과목은 총 12과목으로 자격증대비 강좌에는 한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반, 그림책 감성놀이 지도사 자격증 과정이, 기술 및 취미 강좌에는 생활 요리, 생활 의상 리폼 및 소품 만들기,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타로카드 배우기가 있으며 건강강좌에는 필라테스, 힐링요가, 장애인요가가 있다.
아카데미 수강료는 4만원으로 접수 시 선납해야 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은 증빙서를 제출하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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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량 확대를 위해 시설·설비 위주의 임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생산자 단체이다.
이 보조사업은 시설지원 위주의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이 있으며 보조율은 100~50%이다.
최대사업비는 산림소득 분야 총 1억원까지 가능하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소재한 읍면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읍면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750만원 한도 내에서 9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에는 임산물 재배시설, 저장시설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오는 2월 23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임가소득 향상 및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에 예산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에서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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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4일 평창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왕조실록의궤 활용 지역문화관광축제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창군은 지난 4월부터 우리군 소재 문화유산과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를 연계하는 문화관광축제 개최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 축제 개최방안 기획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는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명칭 제안, ▲기본방향 수립, ▲핵심 프로그램 및 부대 활용프로그램 개발, ▲단계별 추진 방안 및 운영 계획, ▲축제 특성 반영 마케팅 전략, ▲군민 참여방안 등 주요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으로 작년에 우리군으로 돌아왔으며 현재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소장된 소중한 문화자원이다.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브랜드화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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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래성장동력 사업 추진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실현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세수감소 여파로 지방교부세가 감액 조정됨에 따른 어려운 재정 운영 상황을 극복하고 정선군 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정책 사업 추진은 물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재원 확보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군민 행복’을 군정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예산심의 단계별로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우수 정책 사업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각종 채널을 활용해 과거의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또한 군 여건에 맞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재고하고 규모가 크고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은 사전 협의를 통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함은 물론 적극적인 공모사업 신청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 정원 추진, 동서고속도로 조기 완공,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 등 정선군의 신성장동력 과제 발굴을 비롯해 정선군립병원 운영, 기초생활거점 육성,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 경쟁력 있는 미래사업을 발굴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균형발전 관련 예산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적극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신규발굴 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101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90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55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0억원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등 11억원 △산림욕장·숲길 조성사업 등 84억원 △민둥산 연계 자연관광자원 개발 25억원 △체육시설 조성 및 환경개선 80억원, 화암면 호촌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30억원 등 이다.
아울러 △세대3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00억원 △역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30억원 △정선읍 LPG 중규모 배관망 구축 277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30억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24억원 △병방산 군립공원 도시생태축복원사업 45억원 △남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270억원 △정선아리랑 k-컬쳐 글로벌프로젝트 21억원 △버스공영제 고도화사업 20억 등 주요 핵심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쟁과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정세 불안과 세수감소에 따른 재정 여건 악화로 그 어느 때 보다 ‘변화와 혁신’으로 정선군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다”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층 더 도약하는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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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신협, 관내 경로당과 체육시설에 운영비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봉평신협은 14일 오전 11시 신협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즐거운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평·용평면 23개소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3개소에 운영비 총 2천 7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봉평·용평면분회 분회장,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운영비는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 제공과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봉평신협은 △우리 동네 어부바 장애인 문화체험,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 세상 물품 나눔, △장평 LPG 가스충전소 폭발 사고 성금 기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있다.
김범구 이사장은“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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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업무 시간 90% 단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 자체 개발을 완료하고 2월 중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은 공무원이 수행하고 있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처리하는 기술로 높은 정확성과 신속성이 특징이며 업무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여 행정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7월 국가보훈 대상자 수당 관리 업무에 대한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담당자들의 업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고 효율을 높였으며 지난 1월에는 관내여비 대상자 선정 및 지출 업무 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해 3개 부서에서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 자체 개발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564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방식 대비 90%가량 감소한 94시간으로 업무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군은 지속적인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절감된 시간만큼 가치 중심적인 핵심 업무에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총무행정담당관은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는 업무 생산성을 향상해 공직자가 핵심 사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만큼 앞으로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활용해 군민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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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정책 4개 분야 39개 사업 170여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청년에게 한걸음 더”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기반 형성을 돕고자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올해 ▲일자리 ▲주거·금융 ▲청년활력 ▲참여·소통 4개 분야, 39개 사업에 1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청년들의 창업 분야 진입이 수월하도록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농업·축산 분야에서도 기계,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청년들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심리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리더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하는 등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년들이 강릉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청년들의 요구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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