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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메카 인제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경제활성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레슬링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2월 18일부터 29일까지 스포츠의 메카 인제군에서 동계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제군을 방문한 레슬링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위해 지자체에서도 원통체육관 시설 이용과 선수단 이동을 위한 차량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50여명의 선수들은 훈련기간 북면 일대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이용할 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70개 전지훈련팀 1,500명의 선수 유치를 목표로 세웠다.
2월 현재까지 레슬링청소년대표팀을 포함해 총16개팀 367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했으며 이중 6개팀 120명은 지난해 개소한 인제전지훈련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인제군은 탄탄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데다 특히 전지훈련에 필요한 주요 체육시설, 야구장 2개)에 대한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다.
군에서는 체육 종목별 협회 관계자 초청 팸투어와 숙박비 지원 등 시설 홍보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에 훈풍을 만들다는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연중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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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환경친화적 하수관로 정비사업 총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정화조 없는 인제군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북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공공하수관로를 보급해 건물의 정화조를 폐쇄, 악취와 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정화조 공사비 및 유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
인제군은 국비, 기금 등을 보조받아 북면 원통리 일원 70여 가구, 북면 용대리 일원 40여 가구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이 겪어왔던 악취발생, 분뇨수거 등 불편사항이 개선돼 쾌적한 주거환경 및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도 상하수도사업소장은“국비 등 사업예산을 더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수질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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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 스마트한 포부. ‘디지털 농업기술, 영농현장에 꽃피운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연구 개발된 농업신기술의 신속한 확산과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68개 사업 190개소에 72억 9,400만원을 편성해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식량, 원예, 축산분야에 디지털, 자동화, IT기반 딥 러닝 시스템을 접목해 생산 효율성 및 부가가치를 극대화 시켜나갈 계획이다.
먼저 식량작물 분야는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장에 직진 자율주행 이앙기를 투입해 “홍천군 이앙작업 1인 시대”를 열며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자 한다.
또한 농가가 휴대폰을 통해 물꼬, 수로 벼 생육관찰이 가능하도록 해 원격으로 편리하게 논물관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영상물꼬를 현장에 적용한다.
이로써 물관리 시간 및 물 사용량 절감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할 방침이다.
이 외에 농약살포 시 비산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AI노즐형 드론 등 농업용 드론 9대를 지원해 고령화 된 농촌의 일손부족 해결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으로 원예기술 분야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6억원을 투입해 첨단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영농기술 확산을 본격화 하고자 한다.
실습, 임대형 스마트팜을 설치해 농촌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교육, 임대, 창업까지 올 케어 자립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끝으로 축산 분야는 축산농가의 가축 관리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각종 센서를 장착해 화분매개 벌의 최적 활동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디지털 벌통, 스마트 축사환경 조성, AI 모돈 분만관리 시스템 등을 보급해 가축의 활동성을 실시간으로 예찰하고 정밀 관리할 수 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노동집약적 관행농업의 한계점을 직면한 가운데 디지털 농업으로의 전환은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다”고 말하며 “홍천군이 디지털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기술 보급과 확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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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군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 귀촌을 지원하고자 신축 또는 증축, 대수선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2024년 농촌주택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사업은 총 70동으로 지원 대상은 관내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내 외국인 근로자 주택을 제공하려는 농어업분야 법인 및 농업인,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농촌 빈집을 개량하는 경우 등이다.
단, 세대주 또는 배우자만 신청 가능하며 등본 상 직계존비속 포함 1가구 2주택 또는 사업 완료 후 2주택 이상이 되는 경우는 신청이 불가하다.
대상 주택은 융자금을 지원받아 개량 또는 신축하는 주택과 부속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이하인 주택이고 대출 한도는 신축, 개축, 재축의 경우 최대 2.5억원, 증축, 대수선의 경우에는 최대 1.5억원 이내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며 최대 280만원까지 취득세 감면 해택을 지원한다.
또한 만 40세 미만의 청년의 경우 고정금리 1.5%로 융자 대출이 가능하다.
사업 희망자는 1월 28일부터 2월 26일까지 건축 예정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3월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주거복지 실현을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인 만큼 요즘같이 고금리 시대에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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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도로명판 등 도로명주소 정보시설 15,087개소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이다.
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차량·보행자용 도로명판 2,746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1,933개 ▲가로등, 버스승강장 등에 설치된 기초번호판 241개 ▲사물주소판 117개 ▲국가지점번호판 50개 등이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 △설치 안전 여부 △표기 오류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주소정보시설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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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정암리 전원마을 조성용지 잔여지 재분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정암리 전원마을 조성용지 잔여지 3필지를 재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 조성을 통해 도시민을 유치하고자 지난 2021년 8월 강현면 정암리 336-1번지 일원 83,657㎡에 전원마을을 67필지로 조성했다.
군은 정암리 전원마을에 대해 2020년 1월부터 분양을 시작해 2023년까지 모두 분양을 완료했으나, 현재 중도금 또는 잔금 등을 납부하지 못하는 사유로 계약 해제된 주거용지 3필지에 대해 재분양을 진행한다.
분양가격은 각각 △강현면 정암리 958-16번지 277,736천원 △958-27번지 278,685천원 △960-1번지 240,435천원이다.
분양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양군 공고 제2024-95호를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매월 1일부터 14일까지 양양군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분양 희망자가 2인 이상일 시 오는 2월 23일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하며 이달 중 분양신청자가 없을 시 분양완료 시까지 계속해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분양 신청자는 분양가격의 10%를 분양신청금으로 납부하고 매매계약체결 후 60일 이내에 중도금 60%를 납부해야 하며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잔금 납부 및 주택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
또한 착수 후 2년 이내에 준공해야 하고 주택을 건축해 소유권 보존등기를 완료하기 전까지는 전매행위를 할 수 없다.
정암리 전원마을은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어 도시민들이 원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고 동해고속도로 북양양IC와 낙산사, 물치해변 등과 인접해 있어 교통과 관광 등 입지가 양호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정암리 전원마을 22필지는 건축 중에 있으며 12필지에 건물이 준공됐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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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내실있는 자체 계약심사로 지난해 21억원 절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2023년 한 해 동안 약 2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군은 3억 이상의 종합공사, 2억원 이상의 전문공사,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입, 5억원 이상의 설계변경 건을 대상으로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자체 계약심사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한 해 동안 150건 1,039억원의 사업에 대해 요청금액 대비 약 2.01%인 약 21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영월군 주요사업에 재투자돼 건전한 재정운영에 기여했다.
군은 설계도서간 불일치 사항 여부, 품셈 적용의 적정성 확인, 소요 자재에 대한 단가 재조사, 불필요한 공종 포함 여부 등을 조사·분석해 최적의 예정가격이 작성될 수 있도록 발주부서와 협의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영월군 기획감사실장은 “2024년에도 신속하고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운용해 재정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진 안전 관련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등, 사전예방 감사를 활성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며 합리적으로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하는 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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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봄철 산불 초동대응력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통합지휘 및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하는 등 봄철 산불피해 최소화에 사활을 걸었다.
산림기본통계 기준에 따르면, 동해시는 침엽수림이 넓게 분포해 산불에 취약한 산림구조로 동해안의 강한 계절풍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성은 물론 대형화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산림구조: 침엽수 38%, 활엽수 35%, 혼효림 24% 올해는 예년에 비해 강수일수는 감소되고 건조일수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2 ~ 5월은 대형산불 위험도가 대폭 증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한편 ICT 등 과학기술 기반의 산불예방 및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에 나선다.
또한, 산불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 실현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과 14개 추진과제를 수립, ▲ 주요 원인별 산불예방 활동 강화 및 인프라 조성 ▲ 연중 철저한 산불대비 체계 마련 ▲ 산불현장의 정확한 상황판단 및 신속한 진화대응 ▲ 과학기술 기반의 산불재난 대응 강화 ▲ 산불 원인조사 및 산불예방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산불감시 및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91명을 배치하고 산불감시초소 67곳을 운영한다.
과학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초록봉, 백봉령 등 7곳에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인 GPS 단말기, 무전·통신장비 및 자동방송기기, 차량용앰프 등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5개조 40명으로 구성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 산불 초동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사시에는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21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9대,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를 비롯해, 시 직원, 의소대 및 방범대, 군부대 등 1,100여명의 산불진화대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
시는 주요 시기별, 원인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및 대응태세 확립, 산불방지협의회 구성 및 유관기관·단체 협업체계 구축, 산불경보 적기 발령 등을 통한 산불예방책과 신속한 산불상황 보고체계를 구축해 통합·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감시와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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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위기 청소년을 위한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청소년에게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해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더 많은 위기 청소년이 수혜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선정 기준을 중위소득 65%에서 100%로 완화하고 은둔형 청소년도 지원대상에 포함하는 등 더욱 강력한 사회적 안정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중 ▲ 비행·일탈 예방 필요 청소년 ▲ 학교 밖 청소년 ▲ 보호자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 은둔형 청소년 등으로 대상자로 선정된 위기 청소년에게는 예산범위 내에서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기타 지원 등 8개 분야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원 신청은 상시 받고 있으며 청소년 본인, 보호자 또는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알고 있는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등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격 및 소득 확인 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지원 분야와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지역자치단체 및 청소년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소통 협조와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로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 내에서 위기에 처한 모든 청소년이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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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도 강원 농업인 수당 지원을 위해 2024년 2월 13일부터 지원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안정적인 농업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촌 유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평창군 관내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지원자격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이상 계속해 강원도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2년이상 계속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배우자 및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농가 등은 제외된다.
농업인 수당 지원 신청은 3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가능하며 4월까지 대상자 요건 검증을 거쳐 5월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으로 평창군에서 사용가능한 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강원 농업인 수당 지원사업이 지속가능한 농업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자격을 갖춘 농업인의 신청 누락이 발생 되지 않도록 사업 신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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