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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에 일반철도 7개 핵심노선 건의
강원자치도,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에 일반철도 7개 핵심노선 건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29일 정부에서 수립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일반철도 7개 핵심 노선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건설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겨야 철도사업이 추진되게 되며 반영 시 재정부담은 일반철도는 국가에서 100%, 광역철도는 국가 70%, 지방 30%로 추진하게 된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번 달 일반철도 의견수렴을 시작으로 5월 말에는 광역철도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게 되며 이에 맞춰, 도에서는 작년 8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철도 SOC사업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시·군 의견을 수렴해 신규사업에 대한 노선, 사업비, 수요, 경제성 등 철도망 반영을 위한 근거자료를 검토해 왔다.
이번 건의하는 7개 신규 일반철도 사업은 12조 5천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또한, 도는 지난 1월 25일 발표된 GTX B 노선 춘천연장과 D노선 원주신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광역철도 수렴기간인 5월부터 건의하고 국가재정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지사는 “7개 핵심노선은 우선순위가 없이 모두 중요한 노선” 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광역지자체간 치역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통팔달 순환철도망을 구축해 강원 경제도약의 발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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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 교실 14일부터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해는 꼭 고혈압·당뇨 챙기세요” 춘천시보건소가 고혈압과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수업을 마련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춘천시보건소 별관 지하 1층 교육실에서 2024년 고혈압·당뇨 교실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3위 심장질환, 4위 뇌혈관질환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그 위험성이 큰 질환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 교실을 마련해 심뇌혈관질환 지식을 쌓아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대상자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교육희망자로 오는 3월 8일까지 춘천시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대사증후군의 이해 및 관리, 영양 및 운동 관리 등이다.
강사진은 내분비내과 교수, 예방의학과 교수, 식품영양학과 교수, 물리치료학과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금연, 알코올 섭취 제한 등이 필요하다”며 “보건소에서 마련한 건강 교실을 통해 올해 건강을 꼭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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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민원 응대한다…춘천시, 이달부터 양방향 문자서비스 시범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이달부터 행정 전화와 시민 휴대전화 간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시 행정 전화에서 작성한 문자를 시민의 휴대전화로 발송한 각종 안내 문자에 민원인이 답장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발송하는 문자는 민원인이 수신만 가능했다.
이에 문자를 확인한 민원인이 다시 전화를 걸어 궁금한 점을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도입하면 이 같은 문제점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문자 수신이 필요한 경우 담당자 휴대전화 번호를 제공해야 하는 등 개인정보 유출 부담감이 사라질 예정이다.
또한, 불필요한 행정업무 통화 건수 감소에 따른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해지고 시민의 행정 참여 유도를 통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시민과 소통이 많은 민원 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회의와 주민 설명회 참석 여부 회신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31개 부서의 120개의 행정 전화번호로 양방향 문자서비스가 가능하다.
3월 한 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노진숙 춘천시 정보통신과장은 “양방향 문자서비스 시행으로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져 업무 처리도 빨라지고 주민의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스템을 발굴하고 도입해 소통 행정, 적극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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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식문화 계승 및 나눔을 위한 우리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장 담그기 행사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는 2월 28일 홍천읍 와동리에서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했다.
전통장 담그기 행사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식문화 보급과 함께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10개 각 읍면 회에서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잘 숙성시킨 장은 연말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의 10개 읍면회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전통장을 1톤 이상 생산해 각 읍면의 400여명의 이웃과 나눔을 해오고 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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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통주 31억 돌파, 지역경제 효자로 발돋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지역 우수 전통주 생산업체에 대한 판로 확대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홍천군은 2013년부터 전통주 산업 육성을 위해 양조장에 30억원을 투자해 현재 15개의 전통주 양조장을 육성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전통주 매출액은 약 31억원, 쌀 소비량은 20톤으로 매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홍천군에서는 전통주의 대중화를 위해 금년도를 ‘홍천 특산주 홍보의 해’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8일 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관내 소재한 골프장을 방문하고 관내 12개 양조업체의 제품 금싸라기 생막걸리, 동정춘, 호모루덴스, MOON320, 33JU, 용소주, 홍천강소주, 길벗애플와인, 너브내 와인 등 시음회를 개최했다.
골프장 관계자는 “지역 내 특산주의 품질과 맛이 우수하고 지역산 전통주의 가치에 공감하며 지역과 상생 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전통주의 다양한 유통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2024년 국제 주류박람회 참가 및 전통주 홍보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전통주가 홍천군의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전통주 판매량의 증대가 쌀 소비량 증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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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KTX 관광상품 이용시 열차요금 최대 50% 할인
동해시, KTX 관광상품 이용시 열차요금 최대 50% 할인
[AANEWS] 동해시가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한국관광공사, 코레일과 함께 KTX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해-청량리 간 KTX 증차로 열차를 이용한 소규모 관광객 여행 증가로 시는 웰니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을 위해 KTX-동해보양온천호텔 상품 구성 등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관내 곳곳은 물론 맛집과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관광객은 KTX-관광택시 상품을 통해 이용료의 최대 9만원을 지원받는 택시를 평일 또는 주말 저렴하게 이용할 수있어 알뜰한 소확행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3월 중 주요관광지를 제외한 나만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SNS 업로드 및 동해관광 SNS 태그 시 추첨을 통해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부터 2024 여행가는 달 평일 상품 이용 시, 최대 50% KTX 열차 할인이 되며 예약은 렛츠코레일에서 하면 된다.
한편 여행가는달에 맞춰 출시되는 이번 상품 운영은 다음달 14일까지 이며 예약은 3월 29일까지 하면 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3월은 여행가는 달로 정부에서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동해시에서도 이에 발맞춰 관광객을 위한 차별화된 이벤트, 관광상품을 개발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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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문화관광해설사 육성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청소년문화관광해설사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해 지역 관광 명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해시를 찾은 8만여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2,040여 건의 전문적인해설을 제공, 큰 인기를 끌며 관광 서비스 만족도는 물론 지역 관광을 성장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청소년들에게 역사문화 및 관광에 대해 올바른 지식 습득과 함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사를 육성하는 등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여름 방학을 이용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5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할 계획으로 어학 우수 청소년도 선발, 외국인 해설과 통역을 맡기는 등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된 청소년은 동해시 역사, 문화, 관광 등의 교육을 받고 기존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해 해설사 역할을 습득 하는 과정을 마치면 시티투어버스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다양한 개성과 높은 애향심을 가진 청소년이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되면, 기존 문화관광해설사와는 색다른 관점에서 참신한 해설과 특이한 경험을 제공, 흥미와 호응을 유도해 관광객과 청소년 모두에게 도움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문화관광 자원의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시를 더욱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동해시를 대표하는 홍보요원이자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발히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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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취약계층 가정 자녀의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해 2024년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5세 이상부터 18세 이하이며‘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 가구,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정 유·청소년이다.
선정기준은 누적 이용기간, 수급자격, 소득, 범죄피해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스포츠강좌 수강료로 월 10만원 범위에서 올해 12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양양군청 교육체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이용방법은 발급되는 전용카드로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후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된다.
양양 지역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용가능 시설은 ‘24년 2월 기준 태권도와 합기도 체육관 등 총 4개소이며 추가 사용 가능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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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행복나눔터 요리실습실 상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4년 농업기술센터 행복나눔터 요리실습실 상반기 교육 수강생 36명을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로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창업상품을 발굴해 창업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촌 활력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2개 프로그램으로 ▲홈베이커리 과정에 24명을 모집해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4시간씩 진행하고 ▲케이커링 과정에는 현업종사자 및 예비창업자 12명을 모집해 4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격주로 목요일과 금요일 회당 3시간씩 진행한다.
군은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한 수준 높은 강의와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지에서 유능한 강사를 초빙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행복나눔터 내 1층 요리실습실에서 진행되며 강사료 등 교육비는 지원되나 재료비 등 실습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수강신청 자격은 홈베이커리 과정의 경우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케이커링 과정은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둔 현업 종사자 또는 예비 창업자로 전문가적 능력 배양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수강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양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오는 3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식품자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1인 1과정만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 초과 시 창업계획, 파급효과 등 평가 항목별 배점에 따라 3월 중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은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료 후 관련 분야 종사 또는 창업 등에 대해서도 공모 사업 연계 등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음식문화가 활성화되고 농특산물 부가가치 및 농업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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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꽃보다 용대 스테이’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사업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인제군이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인제군과 정선군 2곳을 포함해 전국 8곳에 새롭게 조성된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인제군의‘꽃보다 용대 스테이’사업은 2026년까지 국비 4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북면 용대리 일대에 30호의 단독주택형 임대주택단지와 공동보육시설 및 문화·여가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한다.
청년 맞춤형 주거단지 지원과 함께 용대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도보권에 있고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백담역 신설, 용대지방정원 조성 등이 예정되어 있어 입지적 여건이 좋고 지역 일자리 창출이 쉬워 안정적인 농촌 정착이 기대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은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고 생태적으로 우수한 관광지가 많아 수도권 청년들이 정착하기 좋은 곳이며 농자재 반값 등 농업 관련 지원 혜택이 많다”며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수도권의 청년층과 은퇴자를 유입시키는 귀농·귀촌 정착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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