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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
영월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
[AANEWS] 영월군은 각종 영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인 경영비 부담이 증가 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7일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민간위탁 대행업체 16개소와 업무협약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1차 사업대상자 3,780여 농가를 확정해 민간위탁 대행업체를 통해 3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반값 농자재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다.
총 3,900여 농가 대상으로 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실경작 면적을 기준으로 0.1ha에서 1ha까지, 논과 밭으로 구분해 6개 구간을 정해 논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 밭은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90만원까지 지원되며 3월중 2차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중 1회에 걸쳐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영월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 및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이거나 1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 및 유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이다.
지원 품목으로는 양수기, 면세유, 농기계를 제외한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이며 사업 신청 시 희망한 업체에서 3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농자재를 구매할 수 있다.
송초선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영농자재 가격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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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노후화된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5일까지 희망업소 5개소를 모집한다.
기준자격은 농어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사업자등록 후 공고일 기준 해당 민박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민박을 운영 중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장별 총사업비 10백만원 내에서 노후화된 건축물의 개보수 등 현대화 지원한다.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농촌협약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농촌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제공으로 농촌관광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농어촌민박 이용률 제고로 농어촌민박사업자들의 농외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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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판로 지원 홍천 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하고 있다.
홍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은 홍천군 기업들의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3월 22일까지 '홍천 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입점을 원하는 기업은 직접 제조 또는 생산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우선적으로 지원되는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기업, 사회적 기업,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쇼핑몰 구축 지원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강원더 몰"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SSG.com, 롯데ON 등 대형 오픈 마켓에도 실시간으로 상품을 연동할 수 있다.
또한 입점 기업은 쇼핑몰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통합 마케팅, 전자상거래 컨설팅 및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E-커머스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다.
심사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의 사업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이 같은 기회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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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초연금 신청 집중 홍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및 기준연금액 상승으로 신규 지원 대상을 집중 발굴하기 위해 3월을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신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
집중 홍보 기간에는 수급희망 이력관리제를 통해 수급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초연금 미신청자에게 신청을 안내하고 현수막 게시 와 각종 회의 시 홍보를 통해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또는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초연금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어르신에게 소득구간별 차등 지급되며 단독가구 최대 334,810원, 부부가구 합산 최대 535,680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수급 자격이 되시는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후에도 상시 신청을 통해 기초연금 수급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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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재단, 2024 생활예술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문화재단이 지역 생활문화 활동의 활성화를 통한 문화사업 확대를 위해 ‘2024 생활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를 지원해 지역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문화예술단체의 임차비, 홍보비, 재료비 등의 활동비를 최대 400만원까지 최대 20개 단체에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등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문학 발간사업 △회화, 조각, 공예, 사진, 영상 등 전시예술 △연극, 음악, 뮤지컬, 사물놀이 등 공연예술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양양군을 주소지로 고유번호증 혹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3년간 1회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생활예술단체이다.
단, 국립 또는 공립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학교·학원·교습소 등이 주도하는 단체, 국·도·군 및 유관기관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단체, 학교 종교·친교 기관 및 이들 기관의 소속 또는 운영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양양문화재단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양양문화재단은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운영 역량, 기여도 및 파급효과 등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치고 3월 중 지원단체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양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문화재단 전주병 사무국장은 “이번 생활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생활예술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예술단체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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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3월 6일 오후 2시, 수산항 일원에서 2024년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1월 1일 발생한 일본) 대규모 해역지진과 31년만에 발생한 동해안 지진해일과 관련해, 관내 지진해일 위험지구를 대상으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된다.
훈련에는 양양군, 양양소방서 민방위대원, 자율방재단, 주민 등 4개 기관·단체에 8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훈련 내용은, 동해안 지진해일 발생에 따라 재난경보가 발령되면 지진발생과 위치·규모 등 지진해일에 대한 상황전파와 함께, 관내 주민 등이 양양군 민방위 요원의 안내와 통제하에 수산리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로 대피하게 된다.
이어서 경보가 해제되면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상황에 따른 대피요령 등 국민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진해일 대피 훈련을 통해 안전대비 태세를 갖추고 재난대응 요령을 익히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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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2024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우유 무상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신체발달 및 건강 증진은 물론 낙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유치원 2개소 95명, 초·중·고등학교 35개소 2,404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 급식을 실시하며 학교 여건에 따라 국산원유를 50% 이상 사용한 치즈·발효유 등도 주 2회 이내로 제공할 계획이다.
학기 중 우유급식은 우유공급 희망자 수요조사 실시 후 우유의 안전성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해 급식 시간을 지정, 담임교사 지도하에 제공하며 방학기간에는 공급업체와 학교장이 협의해 우유급식 신청 학생의 가정에 택배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매분기별 우유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관리를 실시해 대상품목 공급 여부 및 위생점검도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우유급식에 대한 올바은 정보제공과 다양한 영양교육, 생활지도를 통해 우유정보교육을 실시하고 우유급식 미희망 학생들의 음용 참여 확대와 함께 배식된 우유를 집으로 가져가는 사례가 없도록 지도하는 등 우유급식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학교우유 무상급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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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면주민자치회, 주민주도 마을 활성화 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화암면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화암면주민자치회는 나눔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화암면 주민자치회 커뮤니티센터 1층에 해가게 플리마켓을 열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의 업사이클링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옷과 생활용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한 자원 재활용에 나섰다.
해가게는 삼면이 유리로 된 시골 마을버스 정류장 형태로 조성됐으며 주민자치회 총회에서 제안된 마을 의제 사업 중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선정됐다.
주민자치센터 외부에는 365일 24시간 무인 운영되는 공유시설인 해가게 푸드뱅크를 설치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푸드뱅크 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텃밭에서 키운 식재료 등이 버려지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공유냉장고 역할을 담당하며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이 나눔과 채움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에서는 고령의 농업인들이 수확한 청정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용마소 둔치에 해가게 1호점과 2호점을 열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농가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용마소 둔치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노지차박의 성지로 유명해지면서 해가게 또한 지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보라꽃 트레일을 만들어 보라꽃씨를 생산하고 지역의 유휴 공간에 파종하는 활동과 함께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담아오는 ‘쓰담걷기’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화암면이 청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재욱 화암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서로를 배려하는 ‘해가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유 문화 및 행복한 동행의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살기좋은 화암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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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화랑무공훈장 70여 년 만에 호국영웅 품으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최근 故배상원 상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현재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6 · 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1931년생인 故배상원 상사는 6·25 전쟁 당시 7사단 소속 상병으로 무공훈장 전수가 결정되었으나 전수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일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김영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동해시지회장,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故배상원 상사의 자녀에게 훈장 및 훈장증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 등 전수식을 가졌다.
심규언 시장은 “늦게나마 6·25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전사한 숨은 호국영웅에게 훈장을 전수할 수 있어 다행이며 수훈자뿐만 아니라 유가족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이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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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토킹 범죄“꼼짝마”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스토킹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회적 이슈로 지속 제기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는 동해시의 경우2021년 34건, 2022년 44건, 2023년 51건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스토킹 범죄는 폭행, 살인 등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스토킹 예방은 물론 피해 발생 시 피해자가 조기 회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달 27일 동해시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난해 7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시행에 따른 정부 기조에 발 맞춰 자체 실정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스토킹에 의한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에 따른 시행계획 수립, 사업 수행을 위한 필요 경비 지원을 비롯해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기관, 법인 또는 단체 사업 위탁, 관련 단체 및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자체 실정에 맞는 내부 스토킹 예방 지침을 마련해 스토킹 범죄에 대한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질적 스토킹 범죄 피해자 치료 및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심리 및 법률적 상담과 함께 교육·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조례가 스토킹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하며 스토킹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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