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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객 유치하고 인센티브 지원받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양구군에서 개최되는 3대 축제에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원 조건을 충족한 여행업체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은 △축제장 내 관광안내소에서 확인서 서명 및 단체 사진 촬영 △축제장 내 2시간 이상 체류 △관내 음식점 1개소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양구군은 올해 지원 조건을 축제장 내 농특산물 구매 또는 유료 체험에서 축제장 내 2시간 이상 체류로 변경해 체류를 통한 축제 관람을 유도한다.
또한 기존 관광지에 양구 9경을 추가해 관광코스를 다양화했다.
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사에는 버스 1대당 관광객 25~35명의 경우에는 임차료 50만원, 36~45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면 임차료 70만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지원받으려는 여행사는 모객을 확정한 후 축제 개최 3일 전까지 30일간 양구군 관광문화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면 되고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양구군이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여행사 계좌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양구 관내 거주자와 여행사 관계자, 공공기관의 초청에 의한 행사 참여, 관광 목적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한편 올해 양구군 축제는 양구 곰취축제,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로 축제 세부 일정과 행사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양구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축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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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양구에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연이어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봄을 맞아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면서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한다.
양구군에서 이달에만 ‘2024 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등 6개 종목의 14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에는 참가선수와 가족, 임원 등 700여명이 출전한다.
또한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36회 한국중고펜싱연맹 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와 2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 당구대회 및 제12회 아시아캐롬 선수권대회’ 등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스포츠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2회 청춘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 2024 청춘양구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춘계리그, 제72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제35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제78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2024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7회 회장기테니스대회, 2024년 국토정중앙 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2024 청춘양구배 제35회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대회가 3월 내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6000명이 넘는 인원이 양구군에 방문해 양구군에서 식사와 숙박 등을 해결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이며 참가선수·가족·대회 임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명소 현장 체험 등의 경기 외적 마케팅 프로그램도 계속 운영돼 관광 활성화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스포츠재단 관계자는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3월 한 달 동안에만 6천 명이 넘는 체육인들이 양구를 찾는 만큼, 체육인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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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양성평등 실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2024년 삼척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는 지정 공모 분야에 ▲양성평등 촉진 ▲여성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이 있고 일반공모 분야에 ▲여성의 능력개발 및 인재 양성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기타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이 있다.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양성평등 이념 실현과 여성의 복지·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삼척시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이다.
동일분야에서 1개 단체는 1개 사업 지원이 원칙이며 지정 공모와 일반공모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사업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 공모를 제외한 일반공모의 경우는 총사업비의 5% 이상 자부담이 있다.
신청은 삼척시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에서 관련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3월 11일에서 3월 25일까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여성친화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들을 대상으로 ‘삼척시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공모에 관련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참신하고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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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3월 29일부터 19세 청년에게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온라인을 통해 공연 및 전시 티켓을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전시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나 대중가수 콘서트 등은 제외된다.
올해 삼척시 문화예술패스 지원 인원은 260명이며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된다.
지정된 티켓 판매 협력예매처 에서 ‘문화예술패스’를 신청·발급 후 공연 및 전시 티켓을 구입 할 때 사용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관람료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소비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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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부지 및 시설 공동 활용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증진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 공감 문화 확산 ▲기타 상호 합의에 의한 협력 등이다.
영서고 실습지 부지에 건립 예정인 ‘강원특수교육원 원주’는 2026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올해 설계를 진행한 후 연말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원주시는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으로 특수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며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마련으로 교육을 선도하는 원주로 거듭날 것”이라며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차별 없는 교육을 받아 자신의 가치를 온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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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금융회계고 지역 기관들과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해 맞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6일 오후 3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 지역 공공기관, 기업체 등 20여 개 기관과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금융회계고를 비롯해 ▲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횡성지사 ▲국민연금공단 원주지사 ▲원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굿네이버스 강원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 ▲원주우체국 ▲농협은행 원주시지부 ▲국민은행 원주종합금융센터 ▲북원신협 ▲우리은행 원주금융센터 ▲NH투자증권 원주WM센터 ▲신한은행 원주금융센터 ▲하나은행 원주지점 ▲KB증권 원주지점 ▲㈜단정바이오 ▲원주영월지역세무사회 등 21개의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원주금융회계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교육거버넌스를 구성해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등 원주금융회계고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교육부는 올해 전국에서 최대 10곳의‘협약형 특성화고’를 지정하고 5년간 최대 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해 이렇게 다양한 지역 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발전특구와 협약형 특성화고를 연계해 지역 교육을 선도하는 원주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 지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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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출생 극복 참여 출생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올해 지역 저출생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새마을금고와 함께 신규 출생가정에 출생축하금을 지원한다.
이에 군은 3월 6일 오후 3시 함명준 고성군수, 한상기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앙새마을금고에서는 고성군 내 출생아 명의의 ‘My 꿈모아 자유적금’ 개설 시 출생축하금으로 20만원을 지원해주고 고성군에서는 홈페이지 홍보물 등록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 중 신청일 기준 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가정이며 자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친권자신분증, 도장을 준비해 중앙새마을금고 고성지점, 속초시 본점·부영지점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사업 신청 후 매월 2회 중앙새마을금고에서 대상자 확인 및 심사 후 3일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출생축하금 지원은 저출산 문제의 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에 대해 고성군 지자체의 단독적인 접근보다는 여러 기관과의 상호연계 협력을 통해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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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교통흐름 개선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관광객 증가 및 공동주택 신축 등으로 7번 국도 내 교통량 증가와 교통체증 발생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관내 7번 국도 교통신호 연동화 사업을 4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교통량이 많은 간성~속초 구간에는 교통신호 연동화를 4천 4백만원을 들여 2월에 구축했고 교차로 간 차량 교통량에 따른 오차 부분을 3월까지 보완할 예정이며 간성~현내 구간에는 2천만원을 들여 4월까지 구축 완료해 고성군 관내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아야진해변에 대한 교통신호 개선 민원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교통신호 연장 및 평일과 휴일에 탄력적인 신호체계를 도입해,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신호 민원을 이번 연동화 사업과 함께 추진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성 만들기 일환으로 관내 교통흐름 개선을 추진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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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지진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이마트 강릉점에서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동해안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31년 만에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위험성이 연일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민행동요령 숙지를 돕기 위해 재난대비 교육 및 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이마트, 송정동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시 대처능력 습득을 위해 강릉시 북동쪽 40km 규모 5, 진도 6 강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훈련할 예정이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 방송을 통해 상황을 전파해 실내 대피 및 건물 밖이나 지정된 구역 등으로 대피하는 실외 훈련을 실시하고 이후 국민 행동요령 교육, 민방위대 임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건물 내 경보가 울리거나 대피 안내 방송이 나오면 놀라지 말고 훈련 유도 요원의 안내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 등 비상구를 이용해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강릉시는 지난 5일 강릉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 동영상 교육을 실시해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복적인 대응요령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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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역량 모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관의 역량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위원 31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 방향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은행의 ‘최근 국내외 및 강원영동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현 경제상황을 공유하고 2024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 기업, 경제 분과별 제안과 실천과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시민분과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의 실질적인 행정지원 확대와 강릉 고유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 발굴 및 적극적인 홍보를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사단법인 스마일 강릉’이 서로 연계해 자체적인 친절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분과는 강릉기업 제품 및 인력 채용을 위한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제안했고 실천과제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특화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군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분과는 관광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심층 교육을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요식업, 숙박업 등 착한가격업소, 선한 식당 등 가입을 독려하고 시민분과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봉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에서 추진 중인 많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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