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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2024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접수를 오는 15일까지 받는다.
군은 지난해 영농철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해 132필지, 34ha 면적의 피해가 발생, 8,874만원의 피해보상금이 지급된 만큼 농업인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전기울타리, 철선울타리, 경음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올해에는 총 사업비 1억 4,400만원을 투입해 농가당 최대 500만원 범위에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선군 관내 농경지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으로 공고일 현재까지 미지원 대상자, 피해 경작 면적이 큰 지역,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등에 우선수위를 부여한다.
단,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농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으로 예방시설을 지원받는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구비서류를 갖춰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피예방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많은 농가에서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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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0일까지 ‘2024년도 양구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개인 역량 강화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 등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관내 학교 또는 청소년 시설에 소속된 9~24세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8회 이상 활동해야 하며 동아리 지도자가 배치된 동아리여야 한다.
양구군은 동아리 구성의 적합성, 지속성, 사업 내용의 적절성,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50~200만원의 범위에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일반수용비, 강사비,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들의 끼와 역량을 발휘하면서 자신감 향상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이다”며 “양구군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하고 활동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2021년에는 60개 동아리에 7000만여 원, 2022년에는 58개 동아리에 6800만여 원, 2023년에는 58개 동아리에 6900만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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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폭설 속 천연기념물 산양 14마리 구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는 지난 12월부터 3월 현재까지 폭설에 의해 탈진되고 고립된 산양 14개체를 구조했다.
양구군에서 구조된 산양 14개체는 주로 어린 1~2년생과 연령이 많은 노령 개체이며 이들은 12월부터 지속된 폭설과 한파에 의해 종 내 경쟁, 서식지 경쟁, 폭설 등의 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행동권을 갖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겨울은 12월부터 이른 폭설로 산양들이 먹이 섭취에 취약해졌고 1월 한파가 더해져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산양 개체가 구조되거나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된 개체 외에도 구조의 손길이 닿지 않아 폐사되어 문화재청에 멸실 신고된 개체는 총 272개체로 양구 132개체, 화천 111개체, 고성 21개체, 인제 2개체, 삼척 5개체, 울진 1개체로 보고 됐다.
특히 양구군과 화천군에서는 접근과 구조가 어려운 민통선 및 DMZ 인근에서 구조 개체와 폐사체가 발생해 안타까운 실정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구조된 산양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력 회복 후 5~10월경 개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구조된 원래의 서식지에 재방사할 예정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구조 치료 후 방사될 개체의 목에 무선 발신기를 부착해 위치를 확인하고 서식지 안정화를 통해 자연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며 축적되는 자료를 통해 산양의 생태적 특성 및 적응 과정을 분석하고 무인 센서 카메라 조사를 병행해 상세히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겨울철 산양의 먹이 부족을 막기 위해 40여 개의 먹이 급여대를 설치했고 올해와 같이 산양의 구조 및 폐사가 발생하는 지역은 먹이 급여대를 추가 설치해 생존에 도움을 줄 것이며 장기적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향후 양구군 산양·사향노루센터는 지속적인 산양 복원 사업을 위해 서식지 생태, 행동 특성 연구, 개체 증식, 자연 방사, 적극적 구조활동을 통해 산양 개체군 관리와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이면서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 보호 동물로 지정된 산양은 현재 국내에 1000~1500여 개체가 서식 중이다.
양구군은 산양의 국내 최대 서식지 중 한 곳으로 최소 207개체의 야생 산양이 서식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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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 선임 완료, 3월 15일 창립총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임원진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당연직이사 2명, 선임직이사 8명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월 임원추천위원회의 명의로 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후보 모집공고와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했으며 2월 말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근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삼척시장이 선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관광문화재단을 출범시키기 위해 준비한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재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삼척의 관광과 문화 인프라를 넓히는 것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사무국 3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20여명 규모의 직원 모집을 거쳐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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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도계장학재단 2024년도 장학생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도계장학재단이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2024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대학생 48명, 고등학생 10명 등 총 58명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자금 및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1인당 대학생은 20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을 지급한다.
자격조건은 친권자의 주소가 2022년 3월 10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삼척시 도계읍으로 등록되고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인 학생이다.
대학생인 경우 신입생은 졸업학교 고3 평균 교과등급이 4등급 이내인 자 또는 검정고시 평균 70점 이상인 자이며 재학생은 전 학년 평균성적이 B⁰학점 이상인 자이다.
고등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도계읍 관내 학교장이 추천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은 성적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학생 또는 보호자가 신청서류를 갖춰 도계읍 행정복지센터 총무부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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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업소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일반음식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일반음식점·숙박업소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요 지원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개방,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육아 편의시설 등을,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 침대 교체, 조식 제공시설 설치 등이다.
희망하는 업소는 시청 홈페이지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모집내용을 확인한 후 보건소 위생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위생업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경제난이 길어져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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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3월부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사업’을 시행하며 고독사 예방에 한발 더 앞장선다.
2024년 1월 말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49.6%로 복지대상자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주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확인이 어려워 고독사 증가 등의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노인 인구 비중이 커지는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따뜻한 움직임을 실천하고자 한다.
7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호용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고독사 예방과 생활밀착형 돌봄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를 목적으로 우유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며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는 민관 협업 사업이다.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매일유업 배달망으로 주 3회 우유를 배달하고 우유가 쌓이면 시청 및 관활 읍면동주민센터는 어르신의 건강이나 신변에 이상이 없는지 즉시 안부를 확인한다.
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규칙적인 우유배달로 대상자들의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노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 상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함께 건강 이상 유무 등 안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뜻깊은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고독사 예방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사단법인 호용한 이사장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사회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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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순환로 갓바위사거리~원주IC 구간 가로등 설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동부순환로 갓바위사거리에서 원주IC 사거리까지 2.1km 구간에 LED가로등을 설치해 안전한 도로조명 환경을 조성한다.
이 구간은 차량 통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아 특히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에 원주시는 시비 5억 3천만원을 투입해 LED가로등 84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LED가로등 26등을 일부 구간에 시공 완료했으며 올해 58등을 추가 시공해 6월 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등 설치 구간에 농작물 재배지가 있어 빛 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빛가림개를 폭넓게 설치해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설치 구간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안전도시 원주를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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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공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뿌리산업 기반 기술 강화를 통해 소공인 인력양성, 기술 전수, 일자리 창출, 사업화 등 유기적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기반시설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해 소공인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소공인연합회와 협력해 소공인 간 커뮤니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각종 간담회, 교육, 수익 창출 및 사업화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운영 체계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지난해부터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영주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서울시 문래동 소공인 집적지구 및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등 타 지자체의 소공인 인프라와 상생협력해 활성화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구축 예정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와 우산동 소공인 집적지구를 구심점으로 반도체,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전후방 연관 산업체, 지역 소재 교육기관과 연구기관, 유관 단체 등과도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사업은 공공건축심의 등을 완료하고 4월에 센터 구축을 위한 공장동 증축 및 개보수 건축 설계용역을 추진한다.
5월에는 서울소공인협회와 소공인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에는 소공인 활성화를 위한 소공인 간담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소공인의 경우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뿌리기술 계승과 발전,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발전과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지만 정책적 지원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잘 마련하고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등 소공인 성장과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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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 업소 22개소 및 신규 추천·신청업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에 군은 현지실사 평가단을 구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선정 기준 및 관리지침에 따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항목은 업소의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이며 일부 지표의 평가 결과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기 곤란할 경우 지정을 보류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되면 업소별 물품 지원, 시설개선 등의 인센티브가 230만원, 전기, 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은 70만원으로 총 300만원이 지원되며 신규 지정업소는 인증 표찰이 교부된다.
신청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이메일로 3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발굴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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