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2024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일환 산불에방 캠페인 전개
삼척시, 2024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일환 산불에방 캠페인 전개
[AANEWS] 삼척시가 2024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일 삼척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삼척시는 2024년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1일 삼척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부스를 차려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산불예방을 위한 서명운동을 독려하고 장갑과 차량용 쓰레기봉투, 홍보전단지 등을 배부하는 등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활동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봄은 산불에 취약한 시기로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참이 절실하오니 예방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월부터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중에 있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과 임차 헬기를 배치해 봄철 산불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2024-03-05
-
예상치 못한 화재와 자연재해“가축재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되는 가축과 축산시설의 피해를 신속히 복구·지원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2024년 23억원을 투자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정부지원사업과 연계 추진되며 축산농가의 산출 보험 가입비용의 50%는 정부가, 30%는 지자체가 지원해 최대 80%까지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내 농·축협 또는 보험사에서 보장내용과 보험금액 등을 상담 후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연중가입이 가능하다.
가축재해보험 가입 대상은 가축 16종 및 축산시설이며 보상하는 재해의 범위는 자연재해, 화재, 지진, 폭염 등이고 이에 대한 보상은 축종별 보장수준에 따라 정해진다.
지난해에는 561호 농가가 가축 재해 보험금 46억원을 수령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폭설, 폭염의 강도가 점차 커지는 만큼, 재해 안전망 구축으로 축산농가가 생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경영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
강릉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주택 전세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미 납부한 전세반환보증 보증료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올해는 대상 범위를 청년 저소득층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하고 작년에 비해 소득요건도 대폭 완화되어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이 3억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청년일 경우 연 소득 5천만원, 청년 외 6천만원, 신혼부부 7.5천만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강릉시청 주택과나 신청자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주거 취약계층 보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5
-
시민과 함께 청렴강릉의 변화를 이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 신뢰도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시민 중심의 더 청렴한 강릉’구현에 나선다.
시가 민·관 청렴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강릉시장을 대표로 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은 부시장과 고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리더스와 시민 공동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청렴파트너로 구성된다.
특히 청렴파트너는 보조금단체, 인허가, 수의계약, 도민감사관, 변호사,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눈높이에서 청렴도 저해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청렴혁신추진단은 정례회의, 분과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 행정이 하나 되어 청렴 혁신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강력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혁신추진단 위원 모두가 청렴 퍼즐을 완성 시키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강릉시의 행정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청렴 강릉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원주시,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가닥
원주시,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가닥
[AANEWS] 원주시는 제8전투비행단 인근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태장농공단지 일원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입주기업체들의 장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검토하는 자리였다.
고도제한 완화방안 마련을 위해 군부대와 입주기업체, 관련 부서 등과 여러 차례 논의해 온 원주시는 입주기업들의 향후 투자계획 수립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결과물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2010년 ‘F-5 기종 비상절차 평가 결과’로 인해 현재 전국 15개 지역 전술항공작전기지 중 유일하게 원주기지만 차폐이론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면적 868㎢중 13%인 110㎢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수십 년간 지역개발과 도시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현재 F-5 기종은 다른 기지로 전면 재배치돼 차폐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불필요한 차폐 적용으로 인한 인근지역 개발 불가로 지역을 이탈하는 기업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군에서 불공정한 고도 제한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
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개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민과 아이들의 생활경제교육을 위한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 3월 1일 정식 개관하고 5일 첫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생활경제교육을 대상별·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또한,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의식을 갖고 합리적인 경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유아 경제교육프로그램과 경제캠프 등이 편성됐다.
3월 5일에는 이러한 교육의 일환으로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의 첫 교육인 ‘어린이시장놀이터’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초등경제교육’, ‘어르신에게 필요한 생활금융지식’,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꿀팁’ 등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생활경제 교육과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매월 새로운 강좌를 개설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4월에는 개관식과 경제캠프, 어린이경제플리마켓 등을 개최한다.
이 외에도 경제도서 2,500여 권을 갖춘 경제전문작은도서관과 경제보드게임 교실, 어린이경제놀이터를 상시 운영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경제 정보와 휴식을 제공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시민 모두가 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겠다”며 “전국지자체 최초 경제교육관 개관을 통해 경제제일도시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5
-
고성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계층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및 취미·여가, 악기, 노래, 언어 등 다양하며 댄스, 요가, 스포츠 강좌 등은 교육실 문제로 불가하다.
강사접수 기간은 오는 3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강사지원서와 총 16주의 강의계획서 개인정보수집 이용 및 활용 동의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을 갖추어 고성군청 총무행정관 교육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강좌는 추후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되며 강좌 운영은 3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며 이 기간 내 1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
고성군,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청년 월세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 거주 무주택 청년 중 주택청약통장 가입이 되어 있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전입신고가 되어 있는 자이며 선정 완료된 대상자들에게 실제 납부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존 청년 월세 지원 대상자 역시 지원이 종료된 이후 신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주택소유자, 2촌 이내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 보증금 5천만원 초과 주택 거주, 1실에 다수 거주 전대차의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청년들이 기한 내에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AANEWS] 기업도시 시즌 2라고 불리는 기업혁신파크 선도 선정지역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도전장을 내민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막바지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관련법안인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1월 25일 국회 본회의에 통과가 됐고 이후 지금까지 민생토론회를 통해 거제, 당진이 발표된 바 있다.
기업혁신파크는 기존 기업도시보다 각종 규제는 더욱 완화되고 인센티브는 강화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최소 개발 면적 기준을 100㎥에서 50만㎥ 이상으로 축소하며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25만㎥까지 완화가 된다.
아울러 건폐율과 용적률은 기존 국토계획법의 1.5배로 완화되고 세제 감면 인센티브의 경우 창업은 법인세 100% 면제, 이전기업은 50% 면제가 된다.
춘천시의 경우 지난 11월 남산면 광판리 111만평 일대로 약 1조원 규모로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김진태 도지사는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난 12월에는 현장실사에 직접 참석해 평가단을 맞이하는 등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오늘 김진태 지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업혁신파크 지정요건으로는 부지가 최소 50만㎥인데, 춘천시는 7배가 넘는 360만㎥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남춘천 IC와 3분 거리로 수도권과 탁월한 접근성과 건실한 앵커기업인 더존 IT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금까지 입주의향을 밝힌 업체는 350여개 업체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지사는 “기업혁신파크는 한맺힌 춘천의 기업도시 꿈을 실현시킬 기회”며 “춘천시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육동한 춘천시장과 만나 함께 의논하고 현장도 점검하며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4
-
강원특별자치도, 정부 중장기 계획 등을 감안 내년도 국비확보 9조 7천억원 도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가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9조 7천억원으로 세우고 본격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경제 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중앙부처 지원관 등이 참여해 국비확보 활동계획을 시작으로 실국별로 발굴한 주요 신규 사업의 주요 쟁점사항 등에 대해 함께 의논했다.
이번에 목표로 설정한 9조 7천억원은 2024년도 확보한 9조 5,892억원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여건은 쉽지 않지만 도내 주력 사업의 증가폭인 1.2% 를 감안해 설정한 것이며 신규사업으로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산업과 계속사업으로 SOC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금까지 발굴한 주요 신규사업은 37건 1조 1,520억원 규모이며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의료 반도체센서 실증플랫폼 구축 10억원, △천연물 의약소재 광역협력지원센터 조성 및 상용화 지원 75억원, △헬스에이징 SOS 사업 34억원 등 미래산업 예산이 2,968억원으로 25%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신규사업은 반도체, 바이오, 천연물, 수소 등 미래산업 중심”이라며 “특히 경제여건을 감안해 국비 확보를 함에 있어 지방비 매칭 부분도 충분하게 검토해 줄 것”도 당부했다.
도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단계별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및 4~5월 부처안 편성단계 실국장 부처 방문, 6~8월 정부안 편성단계 지휘부 기재부 방문, 9~12월 국회심의 단계 국회 상황실 개설 등 예산 확정 단계까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움직여 국비확보 총력전에 돌입하게 된다.
2024-0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