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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60회 도서관 주간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
’를 공식 주제로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는 도서관의 사회 문화적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독서 생활화 진흥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올해 60번째를 맞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 등에서 권장도서 목록과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도서 대출 장기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포토존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그림책 원화 전시, 13일 그림책 작가 이육남 초청 강연, 14일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를 기념해 기간 중 도서 대출 회원을 대상으로 책가방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는 등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도서관 이용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내용,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유선 문의는 동해꿈빛마루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평생교육센터 송영애 소장은 “동해시립도서관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정립하고 독서 생활 진작은 물론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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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491명 선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장학회는 지난 3월 19일 열린 제1차 이사회에서 장학생 491명을 선발했고 총 14억 7천 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총 491명으로 신입생 169명, 재학생 322명이 선발됐으며 장학금 3백만원 중 1학기분인 150만원이 선지급되며 2학기 장학금은 하반기 중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는 주소 요건을 학생 본인 또는 부모로 확대하고 고졸 검정고시를 포함한 관내 중학교 졸업자도 포함하는 등 자격요건을 대폭 완화했으며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고 재학생을 성적 범위 내 전원 선발해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했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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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파크 족구장 및 론볼장 4월 중 새단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중 족구장과 론볼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군민에게 선보인다.
군은 작년 초 시설 노후화 및 우천 등 기상에 따라 시설 사용이 제약받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달라는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3년 10월에 공사를 시작했으며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약 3,100㎡, 지상 1층 막 구조물로 된 시설로 구축 중이다.
인조 잔디 보수를 통해 부상 위험을 줄이고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경기도 가능해졌으며 특히 막 구조로 지붕을 설치함에 따라 우천 등 기상에 제한받지 않고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시설이 개선됨에 따라 매년 개최하는 전국 족구대회 및 론볼대회에서 타 시군에 비해 경쟁력을 확보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군은 족구장 및 론볼장을 시작으로 파크골프장 확장 및 가족생활 스포츠공원을 확충하는 등 체육 인프라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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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7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청소년 안전망 1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분기 동안의 평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평창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실적을 보고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금성 위원장은“청소년 안전망 유관 기관들이 체계적으로 협력해,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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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개마을,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의 3개 마을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4년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는 총 6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평창군은 백옥포1리 백옥마을과 평창읍 주진·용항마을, 두일1리 약초마을 총 3곳이 선정됐다.
백옥포1리 백옥마을 및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올해 신규지정이 됐으며 두일1리 약초마을은 올해 2년차가 된다.
선정된 마을은 도비 800만원과 군비 400만원을 지원받고 마을에서 50만원을 자부담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지정된 백옥포1리 백옥마을은‘밝고 건강한 백옥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 활동화 지역 음식 문화 개발, 요리 강사 초빙을 통한 지역 식품 및 특산품 개발 프로그램을,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지역 내에 있는 공예 재능 보유자와 시설을 활용해 마을 특색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제작 등을 진행한다.
올해로 2년차가 되는 두일1리 약초마을은 부녀회와 귀농귀촌 이주민이 마을의 주요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하는 전통 음식과 간편 음식, 건강 음료를 개발하고 학습해 상품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자주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메뉴로 식생활을 다양하게 향상하는데 이바지하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가진 평생학습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다”며“선정된 3개 마을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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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CCTV관제범위 전년대비 12% 확대한다, 지역 안전망 이상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로부터 지역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인제군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지난 3월 21일 인제경찰서로부터 가족과 연락두절된 실종자의 차량조회 협조 요청을 받았다.
센터 근무자가 2022년 도입된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영상분석을 통해 차량동선 추적, 하루만인 22일 해당 차량을 발견하면서 사건은 조기 종결됐다.
군에 따르면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최근 3년간 인제군 지역 사건·사고 574건에 해결에 도움을 제공했다.
센터는 상남면 의식동 저수지 인근 산불, 인제읍 폭행사건 가해자 검거 지원 등 사건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주취자 안전사고 실종자 수색지원, 교통사고 조기 신고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군은 주민수요와 경찰서의 범죄분석 데이터, 인제군 지도기반 정보표출 시스템 분석 등을 통해 관제 사각지대를 파악, 매년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해 왔다.
2018년 개소 당시 340대에 불과했던 인제군의 CCTV는 2024년 3월 기준, 675대까지 증가했다.
인제군은 올해 상반기 공공장소, 주민 밀집 지역 등의 관제 사각지대 5개소를 대상으로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센터의 관제범위는 전년 대비 12%까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현재 운용하고 있는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을 도입해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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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 추진
정선군,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 추진
[AANEWS] 정선군은 고한읍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은 하이원스키장이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 동절기를 비롯해 야생화마을, 마을호텔 18번가, 고한구공탄 시장등 고한읍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면서 관광객이 급증해 하이원 리조트 진입로가 교차하는 고한 12리 교통량 증가에 따른 보행자 안전 환경 조성, 교통 체증 해소,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12월 고한읍 고한리 120-5번지 일원에 관광안내소 및 관광객 화장실로 사용되던 조형물을 철거하고 808㎡ 규모 23면의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선제적인 관광 성수기 교통난 해소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국도비 4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3억원을 투자해 고한읍 고한리 120-5번지 일원에 연면적 6,119.56㎡ 규모 총 21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그동안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산지전용 허가,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에 이어 사전 절차를 마치고 오는 4월 착공해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고한12리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고한12리 지역의 교통정체 및 주차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역의 상가, 숙박시설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고한지역의 도시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주차 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차타워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한읍 고한8리·20리 주거 밀집 지역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 안전 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상 3층 규모, 동시 주차 137대가 가능한 주차면수를 확보한 주차타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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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김종훈 회장이 들려주는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김종훈 회장은 국내 건설산업에 처음으로 PM을 도입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혁신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 건설업계의 선진화를 주도했고 서울대와 공동으로 차세대건설리더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건설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청사건립을 앞두고 있는 우리 도에서 새로 지을 신청사 건물에 우리가 조금 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성숙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강의를 통해 김종훈 회장은 공간의 품격을 향상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도청 신청사를 통해 도청 직원을 비롯한 도민들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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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道 4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도내 4개 마을이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주인이 되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주변 산불예방사업을 실시해 산불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5개 마을이 신청해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마을별로 1억원씩 교부받아 금년 4월부터 사업을 착수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참여형 산불예방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산불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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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안가 및 항포구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2024년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바다 환경지킴이는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취약 해안 및 항포구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감시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2억 6,600만원을 투입해 1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 기간제 근로자를 3월 27일까지 채용하고 4월부터 관내 취약 해변 및 항포구에 배치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및 투기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통해 고용 창출과 매년 급증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동해안 해변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4억 4,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를 채용했으며 관내 해변 및 항포구에서 약 200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여름 휴가철 해변이나 태풍으로 항포구나 해안가로 밀려오는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동해안을 만드는 데 힘썼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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