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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공모사업 최종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국도비 156억 등 총 240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5년간 의료기기 산업의 의료분야 디지털트윈 활용 기반 구축과 시제품 개발·검증 등의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게 디지털트윈 환경에서의 의료기기 설계 시뮬레이션과 분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기 성능과 안정성을 제고하고 제품 개발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등 기존보다 진일보한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기기 개발 촉진 환경 조성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 기업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의료기기 4차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원주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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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일하는 분위기 조성 위해 근무성적평정 ‘가’등급 평정 운영.시민 중심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구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조직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으로부터 다수의 성실한 직원들을 보호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내년 상반기부터 근무성적평정 최하위 등급인 ‘가’ 평정 운영을 예고했다.
시는 본인의 업무를 동료에게 고의적으로 떠넘기며 업무를 해태하거나 합당한 업무 협의에 공격적으로 일관하는 일부 직원들로 인해 조직구성원 다수의 근무 의욕이 저하되는 문제를 예방하고자 ‘가’ 평정을 도입했다.
‘가’ 평정 기준에 부합하는 행위를 하는 직원은 우선 소속 부서장이 성과 면담을 통해 근무 태도 개선을 촉구하게 된다.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경우 해당 직원에게는 소속 국·소·원장과 협의해 근무성적평정 최하위 점수와 서열이 부여되며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 ‘가’ 평정 대상으로 명단이 제출된다.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서 최종 검증을 통해 ‘가’ 평정 대상자로 확정되면 성과급 미지급, 호봉 승급기간 6개월 제한의 불이익이 주어지며 3회 이상 ‘가’ 평정 대상자로 확정 시 직위 해제될 수 있다.
원주시는 ‘가’ 평정이 부여된 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실히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2~4주간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 평정 운영은 조직 전반에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업무 능률을 높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가 평정이 부여된 직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공직 생활을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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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8기 1분기 공약 이행 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7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 이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원주시 공약은 6개분야 84개 과제 세부공약수 132개며 이 중 원주시는 79개를 완료하며 59%의 완료율을 보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들의 추진 성과와 진행 중 발생하는 어려움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며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분기에 완료된 공약은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유기동물 보호소 확대 운영 △장애인 보장구 지원 확대 등 총 3건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단순한 목표 달성을 위한 공약이 아닌 시민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공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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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원감영 더 아름답게.공원·궁궐·하천 조경 벤치마킹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성남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등의 우수 공원과 궁궐, 하천 벤치마킹에 나선다.
이번 벤치마킹은 원강수 원주시장과 박경아 행정국장, 강지원 문화교통국장, 이병오 환경국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후 원주시에서 추진할 강원감영 조경 개선과 원주천 등 원주시 공원, 하천의 경관·공간 구성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8일에는 원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인 성남을 방문해 성남9경인 율동공원과 중앙공원, 탄천을 벤치마킹했다.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본래 지형과 수림을 최대한 보존하며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한 율동·중앙공원과 지속적인 수질 개선을 통해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변모한 탄천의 수려한 경관을 견학하며 원주의 공원과 하천의 조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원강수 시장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과 함께 만나 공원 등의 공간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벤치마킹단은 기존 뚝섬체육공원 일대를 대규모 도시숲으로 조성한 서울의 대표 녹색쉼터인 서울숲과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품격과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덕수궁,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으로 전통적인 궁원 양식을 갖추고 있는 경복궁을 방문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견학은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관을 구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성남과 서울, 인천의 우수사례를 강원감영과 하천 조경에 적극 접목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29일 인천을 방문해 송도센트럴파크와 인천대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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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분야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강릉시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77개 부서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계약분야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계약법령 해설과 실무사례를 통해 계약업무 및 발주부서 담당 공무원의 전문지식 습득과 실무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방계약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현장감 있는 사례 및 발주 시 놓치기 쉬운 사항 등 직원들의 계약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양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명확한 계약업무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계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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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식목일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민들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산림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한다.
행사는 28일 오후 2시 30분, 지난해 4월 대형산불로 인한 산림 소실 지역인 안현동 산62-1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포동 주민 20여명과 강릉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50여명, 강릉시의회, 강릉시산림조합 10여명이 참여하고 SK 강원본부 20여명이 자원봉사 참여해 총 1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2.47ha이며 산벚나무, 동백나무 743본을 식재하게 된다.
식재수종은 복구 방안 및 입지를 고려한 산주 희망 수종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산불 발생 시 확산을 최소화하고 숲을 복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난온대 상록수림대로 변화하고 있어 상록활엽수를 식재해 내화수림대 역할을 하도록 하고 바닷가 인근 염해에 강한 동백나무를 일부 반영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봄꽃 개화시기도 빨라지는 등 온난화에 따라 식목행사도 3월로 앞당겨 개최하게 됐으며 산불피해지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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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진항 외국인 선원 숙소 조성사업 착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증가하는 외국인 어선원의 복지증진과 어항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거진항 내 유휴시설물을 리모델링 후 외국인 선원 숙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어촌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외국인 어선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사업비 2억원으로 현재 미운영 중인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외국인 선원 숙소로 활용함으로써 외국인 어선원의 거주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속초해양경찰서 및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과 2월 업무협의를 거쳐 3월 말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올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외국인 어선원들이 안정적인 거주환경에서 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현재 고성군 내 8개 시설물에 155명의 외국인 어선원이 거주 중으로 본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에 거주 중인 외국인 선원을 포함해 20여명의 외국인 어선원이 새로운 시설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또한, 고성군은 외국인 선원 숙소 운영의 효율성과 고용주 부담 경감을 위해 1억 6,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외국인 선원 숙소 운영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증가하는 외국인 어선원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어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선원 숙소 등 외국인 어선원 복지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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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사과 과원 피해 예방 시범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사과나무의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봄철 냉해 및 서리피해에 의한 결실 불량을 예방하고 폭염으로 인한 고온 피해를 대처하고자 미세 살수장치, 방상팬 등을 지원한다.
미세 살수장치는 물을 안개처럼 분사하는 장치로 물이 얼음으로 변할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꽃의 냉해 피해를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장마와 태풍 이후 지속되는 고온과 강한 햇빛으로부터 잎과 열매의 일소 피해와 열매의 밀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
방상팬은 철제 배관에 설치한 전동기에 날개가 달려 있어 온도가 내려갔을 때 가동시켜 과수원 내 공기의 흐름을 바꿔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이다.
올해 사업량은 1헥타르로 상반기에 0.5헥타르를 지원하고 하반기에 0.5헥타르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봄철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기온 저하로 사과의 냉해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상기후에 대한 사전 예방과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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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양양에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25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가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양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양양군유도회가 주관하며 양양군·양양군의회·양양군체육회가 지원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일반부 등 전문선수부와 생활체육부로 약700여명 선수들과 관계자 및 학부모 약500여명 등 총 1,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문선수부에는 개인전 57체급과 단체전 35팀이 출전하며 생활체육부에는 개인전 57체급에 단체전 33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양양군유도회는 조산초등학교 유도부 17명, 양양초등학교 2명, 양양중학교 4명, 양양고등학교 12명 등 지역학교 학생들로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하는 등 지역 유도 활성화를 위한 유도인재 육성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양군체육회 김연식 회장은 “도단위 이상의 대회를 많이 유치해 미래의 체육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체육활동이 삶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대회 또한 지역 체육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 홍보와 경제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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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 향토인재 306명에게 장학금 지급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가 27일 지역 고교생과 지역출신 대학생 등 모두 30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장학금 신청 접수한 결과, 대학생 333명, 고등학생 51명 등 총 384명이 신청했고 3월 6일 이사회 심의를 거쳐 대학생 264명, 고등학생 42명 등 총 306명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성적우수장학생은 전년도 평균평점 4.0 이상의 학생들로 대학생 선발 인원 264명 중 약 26%인 69명의 학생들이 선발됐다.
장학생들에게는 고등학생의 경우 50만원, 대학생은 우등장학생 100만원, 성적우수장학생 200만원으로 총 3억 5,400만원이 계좌이체 방식으로 일괄 지급됐다.
장학회 관계자는 “장학회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기금이 지역 인재육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재육성장학회의 지난해 수입은 군 출연금 10억원, 유관기관 및 기업체 민간기탁금 8억 6,623만원, 1구좌 갖기 운동 수입금 1,161만원 등 18억 7,784만원을 적립해 누적 기금이 130억원에 이르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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