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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부터 희망택시 이용 요금 인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2025년 1월 1일부터 희망택시 이용 요금을 기존 1,7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고 신규 사업 대상자 신청 기준을 변경해 시행한다.
군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9월 농어촌버스 1,000원 요금제 시행 이후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완료하고 2025년 희망택시 운영계획 수립에 따른 후속 조치로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택시 이용 요금은 700원이 인하된 1,000원으로 이용 대상자는 택시미터기 요금에서 1,0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희망택시 카드로 결제하면 되며 해당 서비스는 월 8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업 대상 기준점을 기존 버스노선에서 버스 승강장으로 변경해 신규 신청 대상자의 경우 △버스 승강장에서 700m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차량 미소유 가구 △2인 이상 가구 중 차량 1대 소유가구 △학생 가구가 희망 택시를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접수는 상시 운영되어 조건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로부터 이르면 다음 달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시균 군 안전교통과장은 “희망택시 이용 요금을 인하하고 대상자를 확대해 대중교통 취약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군은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평창군의 희망택시는 59개 마을 564가구가 이용하고 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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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기부·봉사로 지역사회 훈훈함 더해져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을 맞아 인제군 내 각계각층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12월 28일 인제103정보통신단 그린봉사회와 기린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기린면 일원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각각 연탄 200장이 전달했다.
그린봉사회는 육군 103정보통신단 소속 장병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기부활동과 봉사, 지역행사 지원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와 귀감이 되고 있다.
또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취약계층 8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생필품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던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로 힘든 이웃에게 따듯함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고향사랑기부금 등 다함께 잘사는 인제군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설악조경과 인카금융서비스 인제지점는 12월 30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00만원, 100만원을 최상기 군수에게 전달했다.
또 주식회사 강원수출 함승우 대표는 지역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유한회사 클린환경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최상기 인제군수에 기탁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주변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신 단체와 기부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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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사랑상품권 누적판매액 2,082억원, 든든한 경제 버팀목으로 역할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의 지역화폐인 인제사랑상품권·인제채워드림카드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올해 인제사랑상품권을 420억원 판매하면서 누적 판매액이 2,0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자금 순환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제사랑상품권은 지난 2013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카드형 상품권인 ‘인제채워드림카드’ 가 도입됐다.
이후 판매액은 2021년 331억원, 2022년 440억원, 2023년 481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는 누적 발행액 2,148억원의 96.9%가 판매된 것으로 정부 지침 개정으로 인한 할인 한도 축소,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 취소 등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군 자체 부담으로 10%의 할인율을 보전하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정책수당 지급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인제군은 새해맞이 ‘설 명절 인제채워드림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1월 한달간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사용한 개인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사용금액에 따른 추첨인원과 인센티브 지급액은 △10만원 이상~20만원 이하 △20만원 초과~40만원 이하 △40만원 초과~60만원 이하 △60만원 초과~80만원 이하 △80만원 초과이며 전입장려금 등 군에서 지원하는 정책발행금은 사용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당첨자 확인은 오는 2월 19일에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및 개별 통보 문자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된 캐시백 인센티브는 자동충전된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민생과 상경기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인제사랑상품권과 인제채워드림카드가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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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연말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장보기 행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연말 소비심리의 하락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의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홍천사랑상품권 사용을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을 촉구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27일 오전 11시 홍천시장 광장에서 시작되어 홍천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에서 활발하게 진행됐다.
해당 행사는 연말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청과 홍천군청 직원 80여명이 참여해 중심 상권 이용 촉진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 분위기를 활력 있게 만들고자 하는 홍천군은 앞으로도 계속된 지원과 노력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며 지역 사회의 번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힘쓰는 공무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더불어, 연말연시에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를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축된 홍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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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로 지역 어르신 삶 편하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갈수록 늘어나는 고령화 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홍천군의 병원 동행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홍천군은 전 지역 인구 6만 6,810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33.4%로 나타났다.
이 중 홀로 사는 어르신은 4,752명으로 21.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10개의 읍면 중 9개에서는 70% 이상의 노인 인구가 분포해 있어 지역의 고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 강화 목적으로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하고 있다.
병원 동행 서비스는 진료, 건강검진, 약국 이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보호자 임무를 수행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보호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병원 동행 서비스 사업비는 총 7,000만원으로 홍천군은 홍천군노인복지관을 수행기관으로 해 서비스를 7월부터 시작했고 단 5개월 만에 이용 건수가 100여 건에 이르며 지역 어르신과 외지에 사는 자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이용은 이용 7일 전에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은 1시간 기본요금이 5,000원이며 추가 30분당 1,500원이다.
기초 생활 수급 및 차상위 계층은 1시간 기본요금이 1,000원에 추가 30분당 500원이 적용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노인복지관에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어르신 동행 서비스는 지역의 고령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소중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져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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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도로 통제 구간 통행 재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2년 12월부터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한국남부발전에 이르는 급경사지 구간에 낙석 사고 등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한 정양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1차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 21일부터 통제하였던 상하수도사업소부터 한국남부발전 구간이 25년 1월 2일부터 통행이 재개된다.
통행 제한 기간은 1월 31일까지였지만 군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급경사지 상하 구간을 나누어 동시에 시공을 진행해 공사 기간을 단축했다.
김해원 건설과장은 “그동안 정양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도로 통행이 제한되어 불편하셨을 군민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영월군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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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은 영월 다양한 장류가공식품 개발로 대중화 노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27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에 대한 평가와 액션그룹에서 개발한 장류 가공식품에 대한 시식회로 특히 관내 학교 영양교사 및 급식담당자와 소비자 체험단들이 참석해 가공 제품의 맛, 상품성, 보완점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가공 제품들의 소득화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했다.
올해 개발한 장류 가공식품은 캠핑용 밀키트 제품인 된장 짜글이, 어묵탕, 떡볶이, 제육볶음 등과 전통 장을 베이스로 한 모닝빵, 베이글 등의 제빵 제품, 간편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콩 끼니 선식과 청국장 블록 등 총 15종으로 영월의 전통 장류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영월군의 우수한 콩을 활용한 장류산업 육성을 위해 장류 가공식품 개발 외에도 고추장 만들기, 메주 만들기 등의 농촌체험과 장류음식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영월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영특한식품구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매출 증대에 노력해 왔다.
박수연 단장은 “올해 개발한 장류가공 식품이 상품화되어서 소득화가 될 수 있도록 제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관내 캠핑장과 연계해 캠핑용 밀키트 제품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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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투게더 핑퐁데이 진행
동해시, 투게더 핑퐁데이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탁구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선용과 협동심 발달, 사회성 발달,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투게더 핑퐁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인 ‘투게더 핑퐁데이’는 탁구 경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탁구이론과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경기 기능 습득과 기초체력을 향상해 보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10세~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1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할 계획이고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칫 움츠러 들기 쉬운 겨울방학을 활기차게 보내고 잠시나마 학업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스포츠를 익혀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가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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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편모아시스템 도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부서별 수기로 관리하는 우편물의 발송·수신·반송에 대해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우편모아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편물을 수기 대장으로 관리해 효율성이 떨어지고 정확성이 부족하며 지속적인 우편물 발송 증가에 따른 사후관리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우편물 반송으로 인한 불필요한 예산과 행정력 낭비되고 있다.
이에 시는 우편물 수기관리의 비효율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우편물의 발송 업무를 전산화하고 우체국과 연계해 접수정보와 배달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행정 우편 관리 시스템인 우편모아시스템을 도입한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기존에 우편물 발송대장을 수기 작성하고 우체국에서 등기번호를 부여받았다면, 담당자가 직접 시스템에 수취인 정보와 발송정보 등을 입력해 전산화하고 등기번호를 자동으로 부여받는다.
또한, 배달정보조회를 등기영수증의 등기번호로만 조회했다면 앞으로는 시스템에서 발송날짜, 등기번호, 수취인 정보 등 다양한 조건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행정안전부와 시스템 도입 신청 및 보급·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시스템 설치, 3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임정규 행정과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우편 업무 전산화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와 업무추진 효율성을 향상하고 배달정보 영구보관과 실시간 조회로 우편물 미수령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해 행정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방세, 세외수입, 등기우편 발송정보 연계로 정확한 송달 근거를 확보하고 등기우편 ‘반송 불필요’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필요한 반송 비용을 아껴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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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발전과 군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개인 분야에서 △관광문화과 이경은 팀장 △양구읍 김현순 주무관 등 2명이 선발됐으며 팀 분야에서는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 △경제체육과 기업지원팀 △건설과 건설행정팀 등 3개 팀이 선정됐다.
양구군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달간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토대로 단순 실적과 능력이 우수하거나 친절하고 성실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우수공무원으로 뽑힌 관광문화과 이경은 팀장은 대상그룹과 함께하는 지식존중 프로젝트를 추진해 수도권에 양구군 농특산물과 관광지를 홍보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양구 농특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수도권 주민에게 양구군을 홍보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김현순 주무관은 체계적인 패트롤팀을 운영해 읍내 도로 배수로 등의 파손과 홍수 피해 등 긴급 복구를 추진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우수팀으로 뽑힌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은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해 서울여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4개 대학과 MOU를 맺고 공유 교과를 개설·운영하면서 지역문제 해결과 생활 인구 유입의 새로운 모델을 발굴했다는 평을 받았다.
양구군은 이번에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포상휴가와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를 제작해 전국 지자체 등에 공유해 양구군의 적극 행정해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