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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체육회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펼쳐
초계면, 체육회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희석 체육회장, 이태련 군의원, 노성용 군의원, 곽상훈 파출소장, 이장단, 체육회 회원 등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등 친환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초계면은 이날 참석한 체육회 회원들에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수칙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안내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체육회의 솔선수범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작은 행동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소중한 첫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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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읍·면 순방 현장밀착 행정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읍·면 순방 현장밀착 행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김현미 부군수가 17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도순방을 8월 7일 대양면과 쌍백면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7월 6일 취임한 김 부군수가 지역별 주요 현안과 행정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순방은 7월 16일 야로면과 가야면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이어졌으며 ‘소통·공감·화합’을 주제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특히 의전을 최소화하고 읍·면별 현안 보고 직원들과의 소통, 주요 사업장 점검 등 실무와 현장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했다.김 부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와 대장경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지난해 집중호우로 땅밀림 피해를 입은 삼가면 송곡마을 복구 현장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순방을 통해 읍·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별 현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해 복구가 진행 중인 삼가면 송곡마을과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축산농가 등 어려움을 겪는 현장을 꼼꼼히 살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합천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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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거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이 민주주의와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하다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6일 거창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 참여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청소년 모의 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고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위원들은 먼저 거창군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과 의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실제 의회 운영 절차에 따라 ‘거창군 청소년 전용 문화·스포츠 시설 건립 및 운영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본회의 개회, 상임위원회 심사, 제2차 본회의 등 실제 의회와 동일한 절차를 체험하며 모의 의회를 진행했다.특히 청소년들은 의장, 의원, 집행부 등의 역할을 맡아 조례안 제안 설명과 질의·답변, 찬반 토론, 표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모의의회에는 거창군의회 표주숙 의장이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청소년 참여위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했다.또한 김홍섭 의원과 강우용 의원도 함께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오재연 학생은 “처음에는 의사 진행이 어렵고 긴장됐지만 직접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면서 지방의회가 군민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청소년들의 의견도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청소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은 “오늘 보여준 청소년들의 진지한 모습과 적극적인 토론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청소년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길 바라며 거창군의회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지은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정책을 고민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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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거창군수, 가조면 가뭄 피해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농업용수 부족 대응 위해 가용자원 최대한 지원
이홍기 거창군수, 가조면 가뭄 피해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농업용수 부족 대응 위해 가용자원 최대한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 오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조면 벼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했다.최근 지속적인 강수량 부족과 폭염 상황이 이어지면서 일부 농경지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논이 마르고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날 이홍기 군수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벼가 타들어가는 현장을 직접 살펴본 뒤, 기존 관정의 용수를 인근 농경지에도 최대한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 간 협조체계를 마련하고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할 것 을 당부했다.또한 군에서도 농업용수 부족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급수장비, 전기 요금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이홍기 군수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진다”며 “마을에서 이용 가능한 수원을 최대한 함께 활용하고 행정에서도 가용자원을 적극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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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첫 행보로 마을경로당 방문
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첫 행보로 마을경로당 방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7일부터 관내 마을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인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4일까지 관내 마을경로당 35개소를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박진수 마리면장은 각 마을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도 세심하게 살폈다.이와 함께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생활 속 애로사항, 마을별 현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은 면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경로당 방문을 일회성 일정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 곳곳의 현안을 꼼꼼히 챙겨나갈 방침이다.박진수 마리면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뵙게 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마을의 불편사항과 현안을 하나하나 챙기는 면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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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거창군,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7일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행사 기간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청작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미한 증상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는 사례를 줄이고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4대 수칙으로 △응급실 진료는 위급한 순서대로 △응급실은 중증환자를 위해 양보하기 △의료진을 향한 폭언·폭행 금지 △병원 선택은 구급대원에게 맡기기가 있다.또한 응급실 과밀화을 줄이기 위해 거창적십자병원 응급실 외에도 에스지서경병원 야간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소아 경증환자를 위해서 중앙메디컬병원의 달빛어린이병원에서는 평일·토요일은 오전 08:00 24:00, 일·공휴일은 08:00 22:00까지 외래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진료 후 처방받은 의약품은 병원 1층 달빛어린이병원 협력약국인 가람약국에서 조제받을 수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응급실은 생명이 위태로운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공간인 만큼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응급환자가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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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여름철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7일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의 식재료 부패와 세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을 줄이고 방문객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거창군 위생담당,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식중독 예방 수칙과 덜어먹기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요령을 홍보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식품안전사고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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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자율방범대, 폭염 속 마을마다 온정의 생수 전달
대합면 자율방범대, 폭염 속 마을마다 온정의 생수 전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 자율방범대는 7일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면내 31개 마을에 생수 280상자를 전달했다.자율방범대는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자체 기금으로 생수를 준비했으며 대원들은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생수를 전달했다.특히 대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이 생수를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박기현 대장은 “폭염에 고생하시는 마을 어르신들을 생각해 대원들이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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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가뭄 피해 현장 점검… 주민 불편 최소화 총력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 상남면과 하남읍 일원의 폭염·가뭄 피해 현장을 잇따라 찾아 농업·생활용수 공급 상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안 시장은 먼저 상남면 무량원마을과 조동마을을 방문해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경지를 살폈다.특히 저수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진 무량원저수지와 농업용수 제한 공급이 진행 중인 남산저수지를 차례로 둘러본 뒤, 이날부터 살수차를 투입해 영농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이어 마을상수도 제한급수가 시행 중인 상남면 남산마을을 방문해 생활용수 공급과 상수도 누수관로 보수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안 시장은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급수 관리와 주기적인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끝으로 안 시장은 하남읍 윗은산마을 쉼터를 찾아 무더위 속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이곳은 인근 경로당과 거리가 멀어 마을 주민들이 별도 쉼터를 이용해 왔으나, 냉방시설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중 최근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으로 에어컨이 설치된 곳이다.안 시장은 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주민과 농가의 어려움이 큰 만큼, 농업·생활용수가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며 “특히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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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아랑자원봉사회,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백숙 나눔
내일동 아랑자원봉사회,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백숙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는 7일 내일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백숙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백숙을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에 사용된 식재료는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김경미 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백숙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랑자원봉사회 회원들과 식재료를 후원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