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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건물 활용, 지속 가능한 군민 중심 건강관리 공간 조성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현재 보건복지타운 내 유휴건물로 방치돼 있는 구 노인요양원을 리모델링해고성군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내년 3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속화되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 장애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의료, 재활,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1층에는 건강증진실 재활운동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등록관리실 영양교육실습실을 운영하고 2층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건강관리지원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상설 프로그램실 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실 등을 마련해 전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유휴건물로 방치됐던 노인요양원을 보건복지타운 내 기존 기관 시설과 연계한 군민 중심의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해, 건강 사각지대 없는 건강생활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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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감염 취약 계층 보호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중 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중 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이에 따라 군민 건강 보호와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고성군은 2023년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후 65세 이상 군민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특히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는 55세 이상 군민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지원 대상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군민은 본인부담금 2만원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향후에는 접종 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 2027년부터 연령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2031년부터는 50세 이상 군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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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추진으로 산모 영아 건강 지원 강화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사업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간호사 2명과 사회복지사 1명이 임신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 양육교육, 정서적 지지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기본방문과 지속방문을 통해 영아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며 모자보건사업과 연계해 영양플러스, 친환경 꾸러미 지원, 산모 신생아 도우미, 예방접종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고성군은 출생아 수가 2023년 85명, 2024년 82명, 2025년 81명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산전 영아기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또 농어촌 지역 특성상 결혼이주여성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어 의사소통, 산후관리, 예방접종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이 사업은 2023년과 2024년 보건복지부 생애초기 건강관리 우수기관 장관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향후에는고성군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내 ‘생애초기 상담실’을 마련해 사례관리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대상자 발굴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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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무료
경남 밀양시는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무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국제 정세 등의 영향으로 비료를 비롯한 농자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정밀농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시는 농업기술센터 토양종합검정실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채취한 토양을 무료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담은 '시비처방서'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현장 맞춤형 영농지도도 지원한다.토양검정을 활용하면 논과 밭은 물론 시설하우스까지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과다 시비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비료 사용량 절감으로 이어져 농가 경영비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아울러 토양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검정은 비용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므로 검정 결과에 따른 시비 처방을 적극 활용해 달라"라며 "앞으로도 과학영농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경작지의 토양을 채취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토양종합검정실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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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현대리사이클링,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개최
부북면 현대리사이클링,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에 소재한 폐기물재활용업체인 현대리사이클링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윤영학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현대리사이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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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밀양향우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경남교육청 진로교육원 강당에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주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현영희 전국밀양향우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향우 기업인, 주보원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신영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밀양 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기조강연 향우 기업인 성공사례 발표 밀양시 경제정책 설명 스탠딩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기조강연에서는 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가 'AI 시대의 기업 대응 및 경영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향우 기업인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장상환 기산전자(주) 대표이사가 기업 성장 과정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밀양시의 주요 경제 현안과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영희 전국밀양향우연합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이 함께 모여 밀양의 미래를 고민하고 상생 발전의 길을 찾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중심이 되어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는 오늘의 자리가 밀양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밀양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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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28일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관내 50여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봉사단의 운영 목적과 비전을 확인하고 올해 진행될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이어서 진행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서 가족들은 센터 주변과 가곡동 일대를 돌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앞장섰다.올해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환경정화, 시설 봉사, 취약계층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홍창희 센터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가족들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족 문화와 나눔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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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 성황리 개막
밀양시, ‘2026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 성황리 개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개막한 '2026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이 첫 주말 동안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밀양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술이 흐르고 삶이 풍요로워지는 거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4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밀양강 진장 둑길 일원, 해천공연장, 용두산 생태공원 입구에서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2026 경남 시군 문화예술 맞춤형 지원사업'공모 선정으로 도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행사 구간을 확장하고 더욱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지난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져 온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은 밀양강과 해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지역 생활문화 예술인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행사다.이번 행사는 밀양예총 산하 8개 협회 지부가 참여해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진, 시화, 미술 등 특별기획 거리 전시전 16개 팀이 참여하는 공방 체험 버스킹 공연과 33개 팀이 참여하는 거리공연 예술가 대회 전통 악기, 연극, 문학 및 예술체험 아스팔트 위 상상 그림 그리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와 전통놀이, 자유놀이 등 예술문화 놀이터이며 새롭게 추가된 ECO 힐링 음악회는 용두산 생태공원 입구에서 펼쳐진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은 지역 예술인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호응으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시어 밀양강의 아름다움과 예술이 주는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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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마음 인지건강 증진사업 운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마음건강 및 인지건강 증진사업에 힘쓰고 있다.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음단디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돕는 5회기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참여자들의 우울 수준 완화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경로당 2개소를 추가해 총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협력의사 진료와 협약병원 감별검사 비용도 지원한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검진을 병행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 밖에도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위한 인지훈련 등 중증화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면 보건지소 진료소에서는 노래 미술 운동 등 주민 참여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어르신 고립 예방 프로그램, 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자신이 살던 생활터전에서 생애말기까지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군민 수요와 욕구에 맞춘 보건의료 복지 통합 지원 연계로 고성군민의 건강관리사업 수행의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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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작은영화관이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일상 속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지난 2월 4일 개관한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최신 개봉작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합리적인 관람 요금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동안 도시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영화 관람의 불편을 해소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영화관을 찾고 있으며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함양군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는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1만 번째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1만 번째 관객은 지난 3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고객으로 영화 초대권 10매가 증정될 예정이다.함양군 작은영화관은 함양읍 하림강변길 131, 하림공원 내에 자리한 복합 상영관으로 2개 관 115석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연중무휴 운영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군 관계자는 "짧은 기간 내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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