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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관내 재생원료 100%사용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 방문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관내 재생원료 100%사용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 방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중동 사태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안으로 주목받는 재생원료를 활용해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관내 기업 ‘인테크’를 방문했다.인테크는 2015년부터 재생원료를 100% 활용해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온 향토기업이다.최근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업체의 재생원료 활용 기술이 대안으로 떠오르며 언론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권한대행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재생원료 종량제봉투의 특징과 장점을 꼼꼼히 살폈다.또한 업체 대표와 면담을 갖고 원료 수급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오신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재생원료를 함유한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왔으나, 안정적인 공급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재생원료 비율이 높은 제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의 연간 종량제봉투 판매량은 약 3000만 매에 달한다.시는 최근 타 지자체에서 우려되는 종량제봉투 수급 대란과 관련해 복수의 공급처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등 시민 불편이 없도록 원활한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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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목적 어업지도선‘창원바다’취항
창원특례시, 다목적 어업지도선‘창원바다’취항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16일 마산항 제2부두에서 다목적 어업지도선 ‘창원바다’취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취항하는 ‘창원바다’는 기존 어업지도선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에 대응하고 각종 해상 재난과 불법어업 단속, 어업인 안전지원 등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건조됐다.이날 취항식은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한 최형두 국회의원, 도·시의원, 해양수산 관련 기관·단체장, 어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2022년 9월 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계획을 수립한 뒤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9월 본격적인 건조에 착수했다.이후 약 1년 6개월간의 건조 과정을 거쳐 2026년 2월 건조가 마무리되어 취항식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창원바다’는 길이 20.25m, 너비 5.1m, 깊이 2.22m의 총톤수 44톤 규모의 알루미늄 합금 선박으로 1470마력 엔진 2기와 워터제트 2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배기가스 저감장치 2기를 갖춘 친환경 선박이다.속력은 30노트이며 우수한 기동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연안 해역에서 신속한 출동과 대응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창원바다’는 고수온, 적조, 패류독소, 산소부족 물덩어리 등 각종 해양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은 물론, 불법어업 지도·단속, 어업피해 조사, 해양 안전관리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다목적 어업지도선 ‘창원바다’취항은 현장 중심 행정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보다촘촘한 해양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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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체육회,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성공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 개최
상리면체육회,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성공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회의에는 체육회 임원 28명이 참석해 오는 5월 8일 상리어울림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한마음체육대회와 경로잔치의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현 실정에 맞지 않는 체육회 정관 개정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행사 일정 및 장소 확정 △체험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안전관리 대책 △행사 진행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에 대해 협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는 만족도가 낮은 일부 예산을 조정해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팔찌 만들기, 에코가방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청춘사진관 등을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종효 체육회장은 “이번 상리면 한마음체육대회와 경로잔치가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경로효친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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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기가득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기가득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5일 하이면체육공원 내 새마을협의회 주방에서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온기가득 밑반찬 및 생활 꾸러미 지원사업 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상·하반기 2차례 밑반찬 지원과 하반기 생활 꾸러미 지원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00만원이다.이번 밑반찬 지원사업은 면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반찬 4종과 국 1종을 하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이번에는 봄을 맞아 상큼한 봄나물과 함께 독거노인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배추김치, 생선, 파래무침 등을 준비해 따뜻한 한 끼를 지원했다.박재동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지역사회 참여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던 밑반찬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며 “매 끼니를 챙겨드릴 수는 없지만, 지사협에서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들의 마음은 물론 주변 이웃에게도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종국 공공위원장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 등으로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환경 조성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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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개 종목 개최
고성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개 종목 개최 1,700여명 참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골프, 당구, 산악 3개 종목 경기를 고성군 내에서 비예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12세 이하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총 41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골프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고성노벨컨트리클럽 등에서 △당구는 23일부터 26일까지 고성국민체육센터 △산악은 25일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골프, 당구, 산악 종목의 총 참가인원은 각각 △골프 330명, △당구 731명, △산악 600명이다.고성군은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고성군 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각 경기장 안내소 등을 포함해 총 72명의 인원을 배치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일부 종목이 우리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철저한 준비와 안전한 운영으로 선수와 참가자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고성군 선수는 5개 종목 △씨름 △골프 △합기도 △수영 △육상에 총 3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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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계절 근로자 맞춤형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4일 경남딸기원묘영농조합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라오스 국적 근로자 26명을 대상으로 바쁜 농번기를 고려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고성군의 상징인 공룡을 활용한 바람떡 만들기와 민화 텀블러 꾸미기 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 배우기 활동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더불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가이드북 교육도 제공했다.교육에는 의료기관 안내, 실생활 회화 등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성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순한 노동력을 넘어 고성군의 소중한 이웃으로서 고성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이 가득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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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료원과 ‘찾아가는 무료 검진’ 큰 호응
마산의료원과 ‘찾아가는 무료 검진’ 큰 호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무료 검진’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천시보건소는 16일 사천읍보건지소에서 ‘2026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참여해 의료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의료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진료와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검진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3개 전문과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평소 병원을 찾기 어려운 고령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에는 마산의료원을 통해 개별 통보가 이뤄지며 사천시보건소는 해당 대상자에게 병원 진료 연계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닥터버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무료 검진과 전문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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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 캠페인 후 정부에 공식 건의
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 캠페인 후 정부에 공식 건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공항 확장과 국제선 기능 확보를 위한 지역사회의 요구가 본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는 대규모 시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공항 확장과 CIQ 시설 설치의 시급성을 공식화하며 정부에 강력한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항공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 서부권이 국제 관문 부재로 성장 한계에 직면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나온 이들의 행동은 지역경제 생존과 직결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는 4월 16일 목요일 사천공항 활성화를 촉구하는 지역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천공항의 단계적 확장과 CIQ 기능 설치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기능 확보 필요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항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연합회는 건의문을 통해 “경남 서부권은 항공·우주 산업과 제조업이 집적된 국가적 산업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사천공항의 국제선 기능 부재로 인해 교통 접근성과 국제적 연결성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지역 기업들은 해외 거래 및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을 경유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시간과 비용 증가로 이어져 기업 경쟁력 약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러한 문제는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기업 활동 위축으로 지역 소비가 감소하고 이는 곧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전반의 침체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연합회는 사천공항이 국제공항으로 기능할 경우 항공우주 및 항공정비 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국내외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과 소상공인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도준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요구를 넘어 지역경제의 절박한 현실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사천공항이 국제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확장과 CIQ 기능 설치는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사천공항 확장과 CIQ 설치를 반드시 반영해야 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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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 유관기관 합동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2026 4. 16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유림면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 주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유림면파출소, 함양농업협동조합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 산불감시원이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주요 도로변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화목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유림면은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원을 적극 동원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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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
4월 16일 오후 2시 이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3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봉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생활지원사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수행기관인 공덕의집 소속 생활지원사 16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논의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매뉴얼 및 복지제도 안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상봉동은 이를 통해 생활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생활지원사들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생활지원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중요한 복지 자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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