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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굣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하굣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16일 아동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와 협력해 ‘하굣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남해초등학교 정문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관계 공무원과 학교 관계자,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남해군 아동위원이 함께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신고방법과 관심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위원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아동보호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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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오전 지역 농가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단호박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협력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정성껏 모종을 식재하며 지역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수확한 단호박을 나눔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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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숙사형 학교 대상 ‘감염병 안심학교’ 캠페인
남해군, 기숙사형 학교 대상 ‘감염병 안심학교’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6일 남해해성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염병 안심학교 청사진’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체생활로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기숙사형 고등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봄철 개학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의 집단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보건소와 교육지원청, 학교 보건교사가 함께한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학사 일정을 고려해 점심시간 급식소 앞에서 진행됐고 식사를 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손씻기 6단계와 일상 속 위생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생활 속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또한, 감염병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상시 유지할 수 있도록 교내 현관, 급식소, 기숙사 입구 등 주요 동선에 예방수칙을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했으며 학교 보건실에는 자체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필수 방역물품을 지원해 교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남해군보건소 정현포 보건행정과장은 “기숙사처럼 밀집된 공간에서는 단 한 명의 감염으로도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남해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와 긴밀한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통해 감염병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보건소가 올해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인 감염병 안심학교 Blue Print 사업은 유관기관 간 핫라인 구축, 맞춤형 예방 캠페인, 관계자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생들을 감염병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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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
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특히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조사기간으로 운영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및 돌봄 필요 의심가구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총 1600여명이다.함안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중심으로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무방문조사로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돌봄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또한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특히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통합돌봄 연계 필요 대상자 △단순 서비스 연계 대상자 △일반관리 대상자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후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협력해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장기요양 신청 및 상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통합돌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발굴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특히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등 협약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예정 환자를 사전에 연계받아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읍면 통합돌봄 신청·안내창구와 군 통합돌봄 담당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우선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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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산인면 입곡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홍보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활용 산불 예방 홍보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드론으로 산불 예방 수칙인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의 음원 방송을 송출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인 홍보를 진행했다.또한 산림인접지역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우려 지역이 있는 마을 상공에도 드론을 띄워 예찰을 실시해 산불감시 범위를 확대했다.군은 지난해 11월 산불 조심 강조 기간에 접어들면서 매달 드론을 활용한 산불홍보 및 감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함안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봄철에는 등산객과 나들이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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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 본격 추진
김해시,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 본격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의 주민학습동아리가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주민 이해도 제고 방안으로 각광 받고 있다.김해시는 지난 10일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 3개팀이 농촌공간계획을 주제로 한 3편의 주민창작극 극본 작업을 마치고 본격 무대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와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공동 기획·지원하는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는,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주민 이해도 제고 및 참여 확대를 위해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읍·면단위 농촌지역개발사업 거점시설에서 주민주도적으로 운영되어 왔다.그간 시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수립되는 농촌공간계획을 알리기 위해 다수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주민협정, 농촌특화지구 등 주민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다는 피드백을 받아왔다.이에 농촌공간계획의 △어려운 용어는 ‘대상별 맞춤형’ 으로 △복잡한 과정은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연극·동화구연 등 문화·예술을 접목한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를 구성한 것이다.특히 이번에 완성된 극본은 동아리 구성원들이 정성으로 한 문장씩 눌러쓰고 농촌에 대한 애정을 읊조려가며 완성한 주민창작극으로 △농촌공간의 변화와 발전을 담은 ‘대박’, △농촌특화지구의 이해를 담은 ‘우리가 설계하자’, △유소년을 위한 동화극 ‘여우 마루와 푸른 숲 마을의 큰 변화’까지 총 3편이 무대활동에 돌입했으며 무대연출 및 시연이 끝나는 5월부터는 각계각층의 시민에게 공개되어 농촌공간계획의 필요성과 정책 방향을 알릴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생활권 단위 주민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학습동아리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농촌공간계획 수립 과정 전반에 주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해시는 “농촌공간계획은 제도 이해를 넘어 주민 공감과 합의가 전제돼야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며 “학습동아리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논의하는 경험을 쌓아 향후 주민참여계획단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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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7일 김해학생체육관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김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식전행사로 발달장애인 밴드 ‘G-CAP', 도란보호작업시설의’손빛 하모니‘, 김해시장애인부모회’새솔앙상블‘의 문화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등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메시지를 완성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는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양한교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랜 숙원이었던 휠체어 버스’ 가야나래‘가 힘차게 달리기 시작해 매우 기쁘다”며 “가야나래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우리가 세상 속으로 나아가 꿈을 펼치는 희망의 날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대의 힘으로’당연한 일상 ‘이 우리 곁에 온전히 자리 잡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대호 김해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외출이 우리 이웃 중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일 때가 있다”며 “장애가 일상의 장벽이 되지 않고 시민으로서 누려야 할’당연한 권리 ‘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리는 김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날 연지공원 일원에서는 장애인 보조기기 체험, 복지서비스 홍보, 인권 캠페인, 문화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며 장애 인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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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한빛도서관, 철학 특성화 프로그램 ‘어린이 철학왕’ 운영
진영한빛도서관, 철학 특성화 프로그램 ‘어린이 철학왕’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어린이의 사고력과 표현력 증진을 위한 철학 특성화 프로그램 ‘어린이 철학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철학 내용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주제를 탐구하며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어린이 철학왕’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SNS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열 진영한빛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토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고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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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김해시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오는 5월부터 ‘2026년 찾아가는 경로당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은 오는 4월 30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실버 특화 프로그램 중에서 원하는 1개 강좌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미술교육’ 이 새롭게 추가돼 눈길을 끈다.선정 결과는 5월 6일 김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공지된다.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이동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운영 기간은 5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관내 경로당 15곳을 대상으로 한다.백쌍미 인생육성과장은 “찾아가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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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동면 자율방재단,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훈련 참여
김해시 상동면 자율방재단,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훈련 참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상동면 자율방재단이 지난 16일 풍수해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에 참가해 재해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훈련은 극한 강우로 인한 대포천 범람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실제 훈련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김해시 상동면 포산마을 일원에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다.상동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훈련에서 △세월교 차단 △주민 대피로 안내 △구호물품 배부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재난 대응에 적극 참여했다.조환철 상동면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주민대피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와 방재단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 대응 활동을 통해 재해 없는 상동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동면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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