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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자마을학교 리더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의령군, ‘부자마을학교 리더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2026년 부자마을학교 리더 전문교육’을 마무리하고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 자원조사, 지역문제 해결,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군은 수료생들이 향후 마을강사로 활동하며 주민 교육과 마을사업을 주도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이 마을강사로서 지역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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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아동학대 예방·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5일 의령우체국 앞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의령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경상남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의령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생명존중 서약, 정신건강 정보 제공, 위기상담 전화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됐다.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이 힘들 때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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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대상 혈압 혈당 인지율 개선사업’을 4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추진한다.올해는 기존 거창읍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읍 면 간 인지율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신원면과 주상면을 우선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많은 경로당 7개소를 중심으로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월 1회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측정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2주 후에는 담당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 방문을 통해 재측정을 받도록 안내한다.이를 통해 2주 간격의 반복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혈압 혈당 수치를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기록형 파스를 도입해 참여자가 자신의 수치를 지속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측정 참여자의 방문 횟수를 누적 관리해 6개월 후 참여도에 따라 차등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인지율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반복 교육과 기록 중심 관리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하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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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단 등 총 1만 2030여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모두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며 지역 내에도 대회기간 동안 활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하며 많은 시군의 관심을 모았다.군 단위 공동 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는 향후 경남도민체전 운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함안군은 △육상필드 △배구 △씨름 △배드민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강 역량을 과시했으며 육상에서 한세현 선수가 5관왕을 달성하며 제65회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공동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빛났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이번 경남도민체전을 계기로 ‘스포츠도시 함안’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열정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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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종가집에서 특별한 하루’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종가집에서 특별한 하루’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민속문화유산 거창 동계종택을 중심으로 ‘의리대가 동계종가’ 프로그램을 (사)한국문화유산활용진흥원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의리대가 동계종가’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종갓집의 전통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선조들의 삶의 철학과 가치, 그리고 우리 문화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본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병자호란이라는 국난 속에서도 의리를 지키고자 했던 동계 정온 선생의 삶과 철학을 바탕으로 종가의 전통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큰 특징이다.천연기념물 거창 당산리 당송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거창 모리재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프로그램 ‘동계종가 모꼬지’△주한 외국인대학생 및 외래 관광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 ‘동계고택 온누리’△거창 군민 및 중·고등학생 대상 참여형 프로그램 ‘동계서당 너나들이’△인문학·문화공연을 결합한 교육형 프로그램 ‘동계생가 에움길’등이 운영된다.올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통 입학례·전통혼례 체험과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한국 종가문화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동계종가 모꼬지’체류형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고택·종갓집 등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이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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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역건축사회, 청렴 간담회 개최
김해시-지역건축사회, 청렴 간담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0일 김해시지역건축사회와 청렴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2차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해시지역건축사회, 허가민원과장 및 인·허가 담당팀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신속하고 투명한 인·허가 처리를 위한 상호 간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다양한 부조리 사례의 교류 등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또한 김해시에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설계 단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 등을 반영하고 지역 장비·인력 등이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이번 간담회에서 김해시지역건축사회 김민희 회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청렴 간담회가 신속한 인 허가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행정과 협회가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지역건축사회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청렴 간담회를 통해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보완해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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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 전문가 1차 컨설팅’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1일 진주시 민방위대피소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 전문가 1차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오는 5월 20일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관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13개 협업반,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민간 전문가와의 상담을 진행해 △훈련 목표 △훈련 범위 설정 △재난 대응 지침 숙지 △위험 요소 발굴을 위한 현장 워크숍 실시 등 훈련 준비 사항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 실전과 같은 재난 대응 훈련을 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한편 진주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로 공공건축물의 일부 붕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 재난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또한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진주시가 지정되어 훈련 재난유형을 풍수해로 선정하게 됐다.이번 훈련은 진주시,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상황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상황판단 회의에 따른 실제 재난 대응 기구를 가동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또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통합 연계 훈련으로 진행하며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진주시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제 재난 상황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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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문건설업 대표자 첫 역량강화 교육
김해시, 전문건설업 대표자 첫 역량강화 교육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 및 제도 △하도급 제한 및 위반 시 처벌 규정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및 사고사례 등이다.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최신 제도 변화와 판례를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혔다.김해시 관계자는“전문건설업체 대표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건설업체 대상 교육을 정례화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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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산딸기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 ‘한창’ 노지 대비 2~4배 높은 가격 형성 농가 소득 증대 기여
김해 산딸기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 ‘한창’ 노지 대비 2~4배 높은 가격 형성 농가 소득 증대 기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산딸기가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되며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김해 대표 특화작목인 산딸기는 771농가, 184ha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김해시는 산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딸기 재배기반 구축 사업, 베리류 시설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이를 통해 농가는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확보하고 노지 재배보다 빠른 조기 수확이 가능해지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출하 시기 조절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김해 산딸기는 첫 출하 시기에 당 10만원 수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달 중순에는 kg당 3만5000원~4만원 수준으로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다.이는 노지 산딸기 대비 약 2~4배 높은 가격으로 가온 재배를 통한 조기 출하 효과로 풀이된다.이런 가운데 산딸기 재배지 연작에 따른 생육 저하 등 연작장해 피해가 일부 발생하고 있다.이에 김해시는 실증 시범포와 시범사업을 활용해 산딸기 연작장해 대응 재배기술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배 환경 개선과 안정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온 재배를 통한 조기 출하로 농가 소득 향상과 시장 경쟁력 확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재배기술 고도화와 시범사업 확대로 김해 산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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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군차’ 햇차 수확 본격 시작
김해 ‘장군차’ 햇차 수확 본격 시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천년 역사를 품은 김해 ‘장군차’햇차 수확이 본격화하고 있다.21일 김해시에 따르면 관내 장군차 재배농가에서 지난 19일부터 햇차 수확이 시작됐다.지난 겨울 안정적인 기온과 봄철 양호한 생육 환경 속에서 수확이 이뤄져 전년보다 품질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장군차는 서기 48년 가야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이 인도에서 가져온 차 씨앗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차라는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이러한 유래 때문에 김해지역에서 오랜 기간 재배·계승돼온 장군차는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상징적인 작목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장군차는 일반 녹차보다 잎이 크고 두꺼운 ‘대엽종’ 으로 카테킨과 아미노산, 각종 미네랄 함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다른 차에 비해 떫은맛이 적고 단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며 100 뜨거운 물에서도 깊은 풍미를 유지하는 등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한다.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장군차는 세계차연합회 국제명차품평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고 다년간 대한민국 ‘올해의 명차’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김해시는 장군차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재배기술 지도, 품질관리 강화, 가공 및 유통 기반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군차는 2천년 역사를 간직한 김해만의 소중한 자산이자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명품차”며 “생산부터 가공, 유통, 홍보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장군차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과 연계한 산업 확장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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