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학금 받고 열심히 공부해요
하동군청
[AANEWS] 하동 고전초등학교은 지난 2일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유치원 3명, 1학년 4명이 입학하고 학부모들도 참석해 입학을 축하했다.
교장 선생님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은 형, 누나, 언니, 오빠들에게 잘 보살펴 달라는 뜻으로 재학생은 입학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뜻으로 서로 인사를 나눴다.
서로 눈을 맞추고 웃으며 큰 소리로 인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설렘과 당찬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어서 유치원에 처음으로 입학하는 원아와 유치원을 졸업하고 1학년이 되는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했다.
입학축하 선물로는 유치원은 원복과 가방을, 1학년은 여행 가방과 함께 예쁜 꽃바구니도 받았다.
또한 1학년 입학생에게 해마다 지급되는 고전장학회 장학금 40만원도 받아 더 풍성한 입학식이 됐다.
고전장학회에서는 학교 교육활동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입학생, 전입생, 졸업생에게 해마다 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나 올해는 금액을 높여 지급하기로 했다.
학기 초에 학생 전원에게 20만원을 지급하고 1학년 신입생과 학기 중 전학 오는 학생은 20만원을 추가한 40만원을 지급한다 6학년는 졸업식 때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2학년 한 학생은 “이제 동생들이 학교에 와서 기분이 좋고 동생들과 사이좋게 잘 놀아줘야겠다”고 말했다.
6학년 한 학생은 “우리 학교는 학기 중에 선물도 많이 받을 수 있고 체험학습도 많이 다닐 수 있는데 장학금도 주셔서 더 좋다 친구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영미 교장은 “유치원과 1학년의 입학을 축하하며 학교의 교육활동에 항상 관심을 가지시고 협조해주시고 이번에 더 큰 선물을 주신 고전장학회에 감사드린다 그 뜻을 받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03
-
거창군, 건강지킴이 양성을 위한 보건기관 간담회 실시
거창군, 건강지킴이 양성을 위한 보건기관 간담회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거창군보건소에서 보건지소와 진료소 담당자 29명을 대상으로 신규 시책인 ‘건강 새마을조성, 건강지킴이 양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건강지킴이 양성 사업은 만성질환자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개개인의 혈압·혈당 인지율 향상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단 내 건강관리 조언자인 ‘건강지킴이’ 양성 교육방법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소는 건강지킴이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 측정방법 안내, 혈압·혈당 정상수치 설명,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과 조기증상 등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을 받은 ‘건강지킴이’는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하고 있는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주민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 자가 측정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방안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건강지킴이 양성 사업이 주민들이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
창원특례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
창원특례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실납세자는 창원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매년 시행되는 제도인데, 올해 감사패를 받는 성실납세자는 ㈜세아창원특수강, 해성디에스 등 법인 2개 기업과 파티마안과의원 정지원 원장, 은혜병원 김경림 원장, 연합 C&A 박명희 대표 등 개인 3명이다.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패 전달 이외에도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또는 납기한 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나 시찰 등에 초청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 재정의 중요한 재원이 되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납부하신 세금은 우리 지역발전과 복지증진 등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엄마·아빠 급한 일 생기면 7to23 서비스 이용하세요
엄마·아빠 급한 일 생기면 7to23 서비스 이용하세요
[AANEWS] 하동군은 영유아 보호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3월부터 하동읍과 진교면 소재 어린이집 2곳을 7to23 시간제보육서비스 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7to23 시간제보육서비스는 민선8기 공약인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일환으로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 등 보호자가 병원진료, 단시간 근로 등으로 긴급하게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시간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시돌봄 제도이다.
3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7to23 서비스 대상은 하동읍 원광어린이집과 진교면 녹야어린이집이다.
이용대상은 만1세부터 만5세까지의 아동으로 신정, 설날 연휴, 추석 연휴, 성탄절을 제외한 365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금액은 시간당 1000원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7시∼오후 11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 오전 7시∼오후 11시이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이용 1일 전까지 어린이집에 방문 또는 전화 예약해야 한다.
하승철 군수는 “앞으로도 시간제보육서비스를 권역별로 균형 있게 확대해 긴급할 때 안심하고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아아 키우기 좋은 하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하동産 키위 10년 연속 일본 시장 공략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난 2일 금남면 대치리 금남키위영농조합법인 선별장에서 올들어 하동산 참다래 첫 선적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수출관계자를 비롯해 최두석 금남키위영농조합법인 대표, 수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들어 첫 수출을 축하했다.
이날 선적된 키위는 8t 2400만원 규모로 일본으로 수출됐으며 10년 연속으로 일본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하동산 키위는 양보·금남·진교면 일원에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사용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고지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향기가 그윽한 것이 특징이다.
하동 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사과의 20배, 귤의 5배가 함유돼 있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하고 혈관의 노화방지 및 스트레스 해소에 큰 효과가 있다.
또한 키위에 다량 함유된 칼륨은 혈압을 낮춰주며 식물섬유질로 인해 변비 방지와 콜레스테롤 수지를 낮추는데 효능이 있다.
2023-03-03
-
이하옥 의장,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 팔걷었다
이하옥 의장,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 팔걷었다
[AANEWS] 하동군의회가 오는 5월 열리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의회는 이하옥 의장이 도내 각 시·군의회를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제9대 하동군의회 의원 및 사무과 직원들이 입장권 500만원어치를 선구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의장은 지난달 22일 거창군의회, 27일 창녕군의회와 밀양시의회, 3월 2일 양산시의회와 김해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엑스포 홍보와 함께 입장권 사전구매 협조를 요청한데 이어 엑스포 개최 전까지 도내 각 시·군의회를 찾아 엑스포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의장은 “군의회 의장으로서 하동에서 열리는 큰 행사의 성공 개최를 통해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차생산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동료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입장권 구매에 동참했다”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의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3-03
-
남해군,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등록 간소화 실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아동급식 전자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등록 간소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급식 전자카드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남해군에는 총 97곳의 가맹점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가맹점은 63% 이상이 편의점과 마트에 편중되어 있다.
이 때문에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위해서는 일반음식점이나 반찬 가게 등의 참여가 좀 더 필요한 상황이라는 게 남해군의 설명이다.
일반음식점 가맹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했다에도 가맹점 확보가 저조한 이유는 가입 절차의 번거로움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에는 가맹점주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류 작성 후 단위농협이 아닌 남해읍에 소재한 NH농협은행 군청출장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다.
아동급식 전자카드 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등록 의사를 밝힌 업체도 이런 이유로 등록을 포기한 사례가 빈번했다.
남해군은 예비 가맹점주가 서류를 읍·면행정복지센터 제출하면 가맹점 가입기준 적합 여부 확인 후 군청 담당부서에서 농협에 직접 서류를 제출하는 것으로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다소 불편했던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등록 절차를 간소화해 가맹점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더욱 균형잡힌 영향 섭취를 할 수 있는 계기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3-03
-
남해군‘제104주년 3.1절 기념 및 참배행사’개최
남해군‘제104주년 3.1절 기념 및 참배행사’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일 오전 11시 “제104주년 3.1절 기념 및 참배행사”를 설천면 문항 ‘남해3.1운동발상기념탑’ 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의장, 류경완 경남도의회의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관내 기관장, 남해3.1운동발상기념사업회 등 15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 남해문화원장의 3.1운동경과보고 남해3.1운동발상기념사업회 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남해군수의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남해군의회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조국 독립을 위해 온몸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참석하신 유가족 분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오전10시에는 남해읍 남산 ‘남해3.1독립운동기념비’에서 남해3.1운동기념사업회의 헌화 및 분향 행사도 진행됐다.
2023-03-03
-
남해군,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공모 사업 선정
남해군,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공모 사업 선정
[AANEWS] 남해군이 경남도 및 도교육청과 협력해 성명초등학교에서 15억원 규모의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 거창군, 합천군이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남해군은 2년 전 공모에서 상주초등학교가 선정된 데 이어 두번째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대상지로도 뽑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에 참여해 국민주택 규모의 임대주택 10가구를 건립하게 된다.
준공 후에는 LH-지자체 간 임대차계약 체결 후 지자체가 입주자에게 전대차 공급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임대주택 건립과 함께 빈집 정비,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해 초등학생을 둔 가구의 이주를 유인함으로써 소멸 위기의 마을과 폐교 직전의 학교를 활성화해 상호 상생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학교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제반사항을 협의하고 기존 주민과 입주민이 상생·화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성명초등학교는 야외 인라인스케이트 놀이터 조성하고 인라인 스케이트부 를 운영한다.
학교 앞뜰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체험 중심 생태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전교생 오케스트라단 운영 하는 등 특색있는 교육 과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소멸 위기 마을과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민과 지자체가 함께해야 한다”며 “상주초등학교 살리기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2020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 사업에 상주초등학교가 선정이 된바 있으며 그 결과 학생수가 36명에서 59명으로 마을주민은 총 28가구 91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3-03
-
남해군‘농번기 일손 돕기 공공근로’시범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반복되는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농번기 일손돕기 공공근로’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번기 일손 돕기 공공근로’ 사업은 농번기에 환경정화나 도로변 꽃길 조성 등을 수행하는 기존 ‘공공근로’를 일시 중단하고 일손 부족 농가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바쁜 농번기에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유출되는 농촌인력을 최소화하고 기존 공공근로 참여자들이 원할 경우 농업 현장 근로로 소득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번기 농촌인력 부족 현장을 타개하기 위한 공공근로의 탄력적 운용인 셈이다.
‘농번기 일손 돕기 공공근로’ 참여자는 1순위로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신청할 경우 우선권을 부여하며 2순위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렇게 확보된 인력은 농번기에 독거노인,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보호 농가, 75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 단독 농가, 소규모 농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3월 6일 월요일부터 농가의 인력 요청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읍·면별 5명, 총 50명을 대상으로 4월 중순부터 약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농가 순서표에 따라 순환 근무를 하게 된다.
근로조건으로 임금은 시간당 9,620원, 근로시간은 일8시간·주40시간 이내이며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에 한해 월 10만원의 추가수당이 지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올해는 시범 추진 단계로 사업 기간이 짧지만, 이후 농가 및 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사업 기간을 7~8개월로 확장해 지역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범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이후 사업 확대 시 참여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