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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지진발생에 신속 대응
진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지진발생에 신속 대응
[AANEWS] 3일 오전 11시 26분께 진주시 서북서쪽 16km 지역에 규모 3.0 지진이 발생해 진주시 전역에 지진동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졌다.
시는 지진이 발생하자마자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기관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예경보 시설, 재난문자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하는 등 시민들이 지진 발생에 따른 불안요소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진주시는 소방서와 유관기관 확인 결과 큰 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지만, 추가 여진에 대비해 지진 발생 시 튼튼한 탁자 아래 들어가 몸을 보호할 것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할 것 계단을 통해 밖으로 대피할 것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 할 것 등 행동요령을 강조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혹시 모를 추가 여진에 대비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관내 공공시설물 점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관내 공공시설 중 내진보강 대상 시설물 205개소 중 112개소를 내진보강 완료했으며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민간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지진방재 및 내진보강대책 지표에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자연재해안전도 진단에서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상위 15%인 A등급을 획득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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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촉식 개최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촉식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의 추천을 받은 아동위원 35명에 대해 위촉식 및 아동위원협의회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운영회의에서는 2023년 아동위원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선출 및 튀르키예 성금 모금 등 2023년 활동 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합천군 아동위원은 아동복지법 제14조에 의해 보호 및 지원이 필요한 아동발굴, 상담, 아동학대 예방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또 관계 행정기관과 협력해 관내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주체적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발굴하고 아동학대 신고 현장 조사 등 아동학대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위원들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아동보호 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행복한 합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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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한문대학 남부분교 쌍백교실 개강식 개최
제19기 한문대학 남부분교 쌍백교실 개강식 개최
[AANEWS] 쌍백면은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지난 2일 박홍제 삼가향교 전교, 박희종 쌍백면장, 김종태 강사, 학생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한문대학 남부분교 쌍백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문대학 남부분교 쌍백교실은 기존 여성취미교실에서 시작된 배움이 한문대학으로 이어졌으며 3월 2일 개강으로 12월까지 ‘대학’교재를 활용해 중급반으로 운영된다.
김종태 강사는 “배움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설레고 기대된다”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강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쌍백에서 한문대학을 개최하는 첫 해인 만큼 의미가 새롭고 오늘 오신 분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니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많은 면민들이 누릴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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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창녕군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AANEWS] 창녕군은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맞춤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로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비만, 당뇨·고혈압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에 해당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분유, 쌀, 달걀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 영양교육 및 상담 초기-중간-종료 3회에 걸친 정기적인 영양상태평가 찾아가는 가정방문 교육을 지원한다.
올해는 전년도와 달리 모든 사업대상자에 대한 자부담을 폐지해 대상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사업대상자 참여기간이 등록 후 6개월에서 1년으로 유지된다.
또한 영유아는 자격재평가를 통해 영양상태 문제가 해소되면 자격이 종료됐지만, 올해에는 영양 위험요인이 해소돼도 1년까지 대상자 자격이 유지된다.
신청은 군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접수 및 영양평가는 담당자를 통해 사전 전화 예약한 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영양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플러스사업은 2008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2515명에게 혜택을 주어 지역사회 영유아를 둔 부모·임산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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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는 지난 2월 28일에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1분기 정기회의는 통일의견수렴 결과,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정부의 과제, 설문지 작성, 2023년 협의회 사업계획 등에 대해서 진행됐다.
김영철 협의회장은 “통일 활동에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마다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정기회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건의에 꾸준히 반영하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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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시민의 목소리 저희가 전달해 드릴게요”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시민의 목소리 저희가 전달해 드릴게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오전 시민홀에서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시정모니터제도는 창원특례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시행된 시민참여제도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회사 반차까지 쓰고 참석한 시정모니터도 있을 만큼 열정 넘치는 시민들이 다같이 모여 창원특례시 시정발전에 힘을 보태자는 결의를 다졌다.
2023년 시정모니터로 위촉된 55명 중 일부 불참자를 제외하고 39명의 시정모니터가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했다.
위촉장은 조명래 제2부시장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올해 2023년은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 성장의 기틀을 다지는 해로써, 방위·우주산업에 힘쓰고 보듬복지를 실현하며 미래형 도시공간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힘을 쏟고 있지만,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진정한 창원특례시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시정모니터 활동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위촉장 수여가 끝나고 시정모니터 활동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은 조성현 시정팀장이 진행했으며 시정모니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활동에 필요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다 같이 모인 자리인 만큼 시정모니터 활동에 대한 건의사항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 소통했다.
이날 참여한 한 시정모니터는 “조명래 제2부시장님이 직접 위촉장을 전해주시며 당부말씀을 해주셔서 시정모니터 활동에 더욱 책임감이 든다”며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주변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창원 시정 발전을 위해 고민해 좋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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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AI 돌봄인형 ‘초롱이’ 지원
거창군치매안심센터 AI 돌봄인형 ‘초롱이’ 지원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 20명에게 AI 돌봄인형 ‘초롱이’를 지원하고 가정방문을 통해 일대일로 사용 교육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AI 돌봄인형 ‘초롱이’는 하루 종일 혼자 시간을 보내는 독거 치매환자에게 감성대화로 말벗이 되어주고 음악 감상 등의 기능으로 정서를 케어해 주며 알람기능을 제공해 복용시간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돌봄e음’ 어플을 통해 치매어르신과 보호자 간 대화도 가능하며 위험단어 인식기능으로 이상 징후를 수시로 보호자가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자인 한 할머니는 “약을 먹으라고 알려주고 음악도 들려줘서 너무 좋다”며 “손주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AI 돌봄인형 초롱이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줘 우울감을 줄이고 치매 증상 악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전문지식을 갖춘 전담인력이 치매환자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지속적인 일대일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돌봄인형 ‘초롱이’를 올해 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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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2023년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28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회의실에서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이 조합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 의안으로는 결산 및 감사보고 정관개정, 기타 조합의 발전을 위한 활동계획을 논의했으며 작년 연말 사퇴로 공석이었던 이사장에 이은영 이사장 권한대행이 선출돼 내년 3월까지 남은 임기 동안 이사장직을 수행한다.
이은영 신임 이사장은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은 농산물 생산에서 나아가 2차 가공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와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공에 관심 있는 농가는 누구나 농산물 가공을 통해 농외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동석 행복농촌과 과장은 “거창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가공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과 교육 지원으로 보육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가공창업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은 2017년 설립돼 159명의 조합원이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해 사과, 딸기, 포도 등 지역농산물을 가공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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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공격적인 인센티브 마케팅 추진…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하던 기존 인센티브와 더불어 1인당 지원액을 상향 지급하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추가 구성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패키지 관광상품 인센티브는 일반 관광상품에 비해 관내 유료 관광지 이용 시설 갯수의 조건을 강화함으로써 인근 시군으로 유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일반 또는 패키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는 일정표를 포함한 사전 계획서를 관광실시 3일 전까지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30일 이내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지원내용 및 절차 등은 사천시청 누리집의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인근 시군과 연계한 인센티브를 확대 추진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사천공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근 시군과의 상생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비 추가 확보를 통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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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즐거운 한 달의 시작’3월 정례조회 개최
합천군,‘즐거운 한 달의 시작’3월 정례조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즐거운 한 달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2022년 읍면 종합평가 및 2023년 지방세정운영 읍면 평가, 군정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 당부말씀, 김선태 주무관의 ‘충주시 SNS 이야기’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기존의 경직되고 관행적인 일방 전달 방식의 정례조회에서 탈피하고 직원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올해부터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운영방식 개선 후 개최한 첫 정례조회는 충주시 유튜브 전문관 김선태 주무관을 초빙해 시작 전부터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들이 행정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군민들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며 “직원들이 국민의 봉사자로서 올바른 처신과 바른 몸가짐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의 적극행정 특강은 ‘개인도 조직을 바꿀 수 있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 공무원의 단순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충주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이어졌는지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접근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은 앞으로 정례조회에서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특색있고 재미있는 강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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