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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새마을협의회, 금호지 다래넝쿨터널 식재 및 환경정비
금산면 새마을협의회, 금호지 다래넝쿨터널 식재 및 환경정비
[AANEWS] 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5명은 7일 오전 10시 금호지 다래넝쿨터널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금호지는 금산면민들의 산책로이자 최근 조성된 물놀이터, 어린이공원 등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이에 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공원과 연결된 다래넝쿨터널에 다래와 장미, 능수화를 식재 후 비료를 도포해 5월에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산책로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동주, 김혜숙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금호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금호지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생태공원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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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은 신한균의 ‘신의그릇’
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은 신한균의 ‘신의그릇’
[AANEWS] 양산시립도서관은 2023년 ‘올해의 책’ 도서를 선정하고 범시민 독서운동을 추진한다.
양산시 ‘올해의 책’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나 지역 인물, 지역정서 등을 담고 있는 책을 선정해 전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연계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김복동 할머니의 증언집인 김숨의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에 이어 올해는 신한균 사기장의 ‘신의 그릇’이 선정됐고 아동 부문은 한상식 작가의 동화 두 편이 선정됐다.
일반 부문 선정 도서 ‘신의 그릇’은 신한균 사기장의 역사·예술소설로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사기장의 파란만장한 삶과 완벽한 단 하나의 그릇을 빚기 위한 사기장들의 분투와 절망, 열망에 대해 그렸다.
십여 년간 철저한 자료 조사와 수십 번의 퇴고를 거쳐 세상에 나온 책으로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반열에도 올랐다.
이 책은 도자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도자기가 일본의 역사에 미친 영향 등을 시민들과 함께 엿볼 수 있어 더 뜻깊을 것으로 사료된다.
현재 하북면에 거주하고 있는 신한균 작가는 이 외에도 ‘우리 사발 이야기’, ‘고려다완’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현재 NPO 법기도자 이사장을 맡아 대한민국 사적 100호인 양산 법기 요지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조국에 핀 도라지꽃’은 양산시민 한상식 작가의 동화로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일본으로 강제 징용당한 작가의 아버지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 집필한 작품으로 2021년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및 2022년 북토큰 도서로 선정됐다.
2005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등단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상식 작가는 장애를 가진 불편한 몸으로 구상솟대문학상, 시흥문학상, 대한민국장애인 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지금도 아이들에게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기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나유순 시립도서관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올해의 책으로 시민들과 함께 역사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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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는 3월 7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고성읍 47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양덕경로당을 시상하고 새로 임명된 7명의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다.
이어 경로당 보조금 집행에 따른 회계 교육, 2022년 회계감사 결과와 2023년 예산 심의를 했다.
장정도 분회장은 “코로나19로 건강적, 경제적, 사회적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적 봉사를 해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각 마을 경로회장과 총무를 격려했다.
박원철 읍장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소통하며 부족함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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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 성금 100만원 전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 성금 100만원 전달
[AANEWS]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는 3월 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조돈규 지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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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 고구마농원, 고구마 5kg 100상자 기탁
백선생 고구마농원, 고구마 5kg 100상자 기탁
[AANEWS]백선생 고구마농원은 3월 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구마 5kg 104상자를 고성군 적십자봉사회에 기탁했다.
백수흠 대표는 평소에도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복지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고구마는 고성군 적십자봉사회 결연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됐으며 고성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배부를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서줬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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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명강을 다시 듣다’라는 주제로 제9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9기생을 모집하는 양산시립박물관 대학은 개관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박물관 대표 성인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총 20강좌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박물관대학은 지난 10년 동안 진행된 강의 가운데 매해 수강생들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았던 명사를 초청해 다시듣는 강좌로 마련됐다.
강의는 민병찬의‘반가사유상의 비밀’을 시작으로 ‘신라황금’, ‘고려불화’, ‘민화’, ‘실크로드’, ‘지중해 문명’ 등 명작유물부터 세계유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 향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학기 강의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0강좌로 진행되며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4일부터 3월 24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심화과정인 제4기 박물관대학 연구반도 ‘이건희 컬렉션 이야기’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이건희 컬렉션의 가치와 의미’를 시작으로 ‘금속공예’, ‘전적’, ‘불교조각’, ‘불교회화’ 등 수준 높은 명품유물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연구반은 박물관대학 3년 이상 수료한 사람에 한해 수강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박물관대학과 동일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과 연구반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다시듣기 어려운 명품강연으로 꾸몄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일정 및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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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신학기 호흡기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진주시보건소, 신학기 호흡기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각급학교가 개학을 맞으면서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호흡기감염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특히 학교·학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고 봄철에 증가한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과 함께 코로나19로 그간 감소하였던 호흡기감염병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실내환기를 생활화하고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하지 않으며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빠트린 접종이 없는지 확인하고 아직까지 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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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매화는 유난히 향기롭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지녀 예로부터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른 봄 언 땅에 고운 꽃을 피워 선비의 올곧은 기상과 절개의 상징이라 여겨왔다.
이에 양산시립박물관은 4년만에 개최하는 ‘원동매화축전’을 기념하기 위해 매화 관련 자료 100여점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이를 통해 예부터 이어온 매화의 고장으로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보하고자 전시를 준비했다.
전시구성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매화, 그 특별함’을 통해 매화의 생태적 특성과 상징성을 살피고 2부 ‘양산과 매화’에서는 양산을 찾은 묵객들의 매화에 관한 시와 통도사 자장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본다.
3부 ‘선비의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에 화원들의 다양한 매화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다.
4부 ‘일상의 꽃’에서는 각종 생활 물품에 매화 문양을 장식해 매화에 담긴 의미가 생활 속에 깃들기를 기원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요 전시품으로 상판을 화려한 나전으로 장식한 달·매화무늬 경상을 최초로 공개해 한 폭의 회화 같은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또한 통도사 소장 서가도 병풍은 현재 남아 있는 화원 출신 이택균의 서가도 10점 중 하나로 왕실 회화의 화려한 색채와 세밀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조희룡, 허련, 최상욱, 정학교 등 조선후기 문인들의 서화 작품과 최초 공개되는 독립운동가 이명룡의 매조도 병풍을 통해 묵매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화가 그려진 도자기와 벼루, 필통 등 문방구, 가구 병풍, 장신구 등 일상용품에 이르기까지 매화와 관련된 자료를 망라해 전시실 안에 각종 매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3월 10일부터 일반에 공개하며 이에 앞서 3월 9일 오후 3시에 박물관 로비에서 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 명사특강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추후 진행되는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용철 시립박물관장은 “전시장에는 다양한 매화작품과 함께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상적 영상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전시실에서 다양한 매화향을 담아가시실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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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년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기초반’개강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1층 다목적교육강의실에서 ‘2023년 농산물가공 아카데미 기초반’ 개강식을 갖고 오는 4월 19일까지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가공 창업아카데미는 농산물가공 및 창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계별 교육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향후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이용자격이 주어져 시제품 개발 및 제품을 직접 생산해 볼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은 기초과정으로 1일 4시간씩 총 7회 진행되며 주요 식품가공기술과 제품개발 절차 및 상품화 프로세스 등 이론과 농식품 품질관리, 자가품질검사, 관능검사 기법 등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가공상품화하는 데 꼭 필요한 교육이 되도록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가공창업과 농산물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유통, 마케팅, 가공실습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적극 활용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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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지난 8일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의원,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임하는 정계선 회장에게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감사패 수여와 새로 취임한 김언희 신임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소개로 진행됐다.
김언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게 되어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여성단체 간의 친목뿐만 아니라, 우리 시 여성들이 건강한 삶과 더 나은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임하는 정계선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김언희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의 리더라는 자부심으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4개 단체 12,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양성평등사업,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출산장려 시책사업, 10월 축제 음식큰잔치 등 시의 각종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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