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5명은 7일 오전 10시 금호지 다래넝쿨터널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금호지는 금산면민들의 산책로이자 최근 조성된 물놀이터, 어린이공원 등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이에 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공원과 연결된 다래넝쿨터널에 다래와 장미, 능수화를 식재 후 비료를 도포해 5월에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산책로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동주, 김혜숙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금호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금호지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생태공원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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