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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나눔터 프로그램에서 봄 만나봐요~
창원특례시, 나눔터 프로그램에서 봄 만나봐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8일 부모-자녀 10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상시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마산회원구에서 진행된 음악 수업은, 봄을 맞이해 나비 머리띠도 쓰고 방울 공으로 연주해 보는 등 봄을 표현하는 음악 놀이를 진행한 한편 성산구에서 진행된 미술 수업도 봄이면 생각나는 꽃을 주제로 수정토 활용 개운죽 화분 만들기를 진행하며 오감이 향상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계란 및 물감 활용 등 다양한 놀이로 어린 자녀들의 흥미를 돋구며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되어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되며 나눔터에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진행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월 중 맞벌이 가정 등 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얼초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자녀 연령 상관없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을 맞이해 미술,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흥미를 가지는 다양한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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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남파랑길과 섬앤섬길 도로명주소 생긴다
거제시, 남파랑길과 섬앤섬길 도로명주소 생긴다
[AANEWS] 거제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걷기 좋은 남파랑길과 섬앤섬길의 등산로에 도로명주소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남파랑길과 섬앤섬길은 산과 바다, 농어촌마을을 따라 걸으며 거제의 자연경관,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체험·휴양의 걷기 여행길로서 남파랑길의 거제노선은 12개 코스, 170.4km이며 섬앤섬길은 14개 코스, 150.84km이다.
그러나, 남파랑길과 섬앤섬길은 등산로가 많아 이용자 위치 찾기, 위치 공유 및 화장실, 쉼터 등의 편의시설을 찾기가 어렵고 안전사고 시 신고자의 위치 찾기가 어려워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있어왔다.
시는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주소체계 고도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섬앤섬길, 남파랑길의 등산로 해변데크길에 등의 보행로 13개 구간에 도로구간 설정 및 도로명을 부여하고 주요 지점 및 간이화장실, 전망대, 쉼터, 운동시설 등의 편의시설에 도로명주소 안내하는 시설물을 설치했다.
올해에는 남파랑길과 섬앤섬길의 모든 등산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구축을 확대하고 등산로 노선 및 편의시설을 GPS측량을 실시해 정확한 주소정보를 구축하고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에 QR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을 통해 119·112 긴급신고 문자 전송 서비스, 관광정보, 안전정보, 시민불편신고 등 주소정보와 연계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을 기준으로 건물이나 토지에 기초번호를 붙인 주소로 도로시점에서 20m 간격으로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를 부여한다.
기초번호에 10을 곱해 얻은 숫자는 도로명의 시작 지점부터의 거리가 된다.
예를 들어 장평전망대의 도로명주소는 ‘계룡산숲길 538’로 계룡산숲길의 도로 시작지점인 명진터널 위 용산마을 임도 시점에서 5,380m 지점의 오른쪽이다.
시 관계자는 “남파랑길과 섬앤섬길의 등산로 도로명주소 구축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위치 찾기뿐만 아니라 관광 기반 확충·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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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복지서비스 지원사업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화재를 예방하고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신청접수를 3월 13일부터 4월 21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관련법에 따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 및 일반주택에도 지원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더불어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 등 기본적인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화재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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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동초 어린이보호구역 새단장
거제상동초 어린이보호구역 새단장
[AANEWS] 거제시는 거제상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추진한‘어린이 승하차구역 및 교차로 개선공사’를 2023년 새학기가 오기 전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지난해 5월 거제상동초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거제시,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거제경찰서 거제시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현장 합동점검에 이어 실시설계용역을 긴급 추진했다.
실시설계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주민설명회를 통해 관계기관 및 거제상동초 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 인근 주민과 합동점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선사업에 반영시켰다.
이번 공사는 지난 12월 착공해 공사 완료 전인 2월 말에 거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현장점검 후 3월 2일부터 승하차구역을 개방했다.
개방된 거제상동초 승하차구역은 3개소로 12대가 한 번에 정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등하교시간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 안전은 물론 인접 도로 통행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거제상동초의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상동하임힐 교차로는 대각선 횡단보도를 운영한다.
보행신호 한번에 모든 방향으로 횡단할 수 있게 되어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 및 대기시간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근길 공사 현장을 찾은 박종우 거제시장은 “공사로 인한 위험요소 및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3월 2일 새학기 전 공사를 완료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담당부서와 시공자에게도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거제시 도로과 관계자는 “어린이승하차구역 공사 추진기간 동안 교통혼잡과 통행불편을 양해해 주신 인근 주민 및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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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이제는 헤어질 결심 ‘1회용품 없는 날’ 현장 캠페인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 디큐브백화점 앞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거제시는 2023년 올 한해 동안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주요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강화된 1회용품 신규 규제상황을 홍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중에 있다.
3월 10일 캠페인에는 자원순환과 직원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가 함께 음식점, 제과점 등에 개별 방문해 안내문을 나누어 주며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강경국 자원순환과장은 “매월 시행하는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께서는 일상생활에서 점차 1회용품 사용을 줄여 나가는 등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 면·동에서는 각 단체들과 협업해 캠페인 참여 범위나 회수 등 자율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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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봄철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통해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일제 정비는 학생들 통학로 주변 간판파손·추락 등의 안전사고와 음란·퇴폐 광고물 근절을 위해 3월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경남옥외광고물협회 거제시지부와 합동으로 교통 및 보행 안전에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불법 선정성 광고물 등을 정비·단속하며 면·동에서는 특별정비반을 구성해 추진하게 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내에 소재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교통·보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광고물은 건물주·광고주에게 통보해 보수·철거토록 하고 선정성 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 처분할 방침이다 또한 상습·다량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2023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일제 정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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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사업 추진실태 현장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사업 추진실태 현장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8일 지난해 실시한 내진성능평가에 따른 내진보강공사를 시행한 공공시설물 6개소에 대해 내진보강 추진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건축물 고향의봄 도서관, 의창동 주민센터, 북면사무소, 시립회성어린이집, 합성2동 주민센터, 붕암동 주민센터 등 지난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한 시설물 6개소이다.
시는 점검반을 구성하고 민간전문가인 조용부 건축구조기술사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주요점검 사항은 내진보강사업 대상 관리현황 내진보강 정보관리 시스템 입력현황 확인 내진성능평가 적정성 검토 보강설계 적정성 검토 등이다.
또한, 내진성능평가를 이행한 시립구암어린이집, 동읍보건지소, 칠서정수장 8개소도 10일까지 서류점검 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내진보강 발주기관과 시공사 등에서 제도적으로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수범사례와 미흡한 사례는 발주기관, 시공사와 공유하는 등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내진보강 예산으로 9억6000만원을 확보해 내진성능평가 용역 8개소, 내진보강공사 2개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손정현 재난대응담당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선제적 내진보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며 “지역사회 전반으로 지진에 대해 안전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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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티맵모빌리티, 진해군항제 홍보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티맵모빌리티, 진해군항제 홍보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와 티맵모빌리티가 4년 만에 열리는 제61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티맵모빌리티는 TMAP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창원시 내 벚꽃 명소, 관광명소, 주차장, 음식점 등 인기 장소 및 편의시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진해군항제의 주요 명소들을 목록에서 한 번에 확인함과 동시에, 가고 싶은 장소로 바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관광지 및 편의시설의 정확한 위치와 이미지 등 세부정보를 수집해 티맵모빌리티에 제공하고 티맵모빌리티는 TMAP 애플리케이션의 ‘T지금’ 메뉴에 ‘진해군항제’ 버튼을 생성 및 장소 목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16일부터 오픈할 예정으로 제작이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홈페이지에도 연동하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진해군항제 홍보에 TMAP의 내비게이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관광객 편의와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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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치매극복 실버합창단 운영
합천군 보건소, 치매극복 실버합창단 운영
[AANEWS] 합천군은 치매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실버합창단을 모집해 지난 6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치매극복 실버합창단은 음악을 듣고 노래함으로써 뇌의 여러 영역을 자극해 인지기능을 높이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치매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결성된 치매극복 실법합창단은 총 6팀으로 14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1~2회 치매안심센터, 권역별 보건지소에서 진행된다.
합천군 보건소는 실버합창단 운영 외에도, 치매검진 및 치료비지원, 치매예방, 가족교실, 치매환자 쉼터,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치매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음악이라는 인지 자극활동을 통해 치매예방과 더불어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사업 추진해 치매걱정 없는 합천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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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함양군,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AANEWS] 함양군이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곽근석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 및 사업담당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군이 설정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은 행정안전부 설정 목표률 보다 높은 60%로 적극적으로 설정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목표달성 부진사업 위주로 그간 추진사항, 문제점 및 대책보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곽근석 부군수는 “고물가 고금리로 위축된 민간소비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1분기 시설비 등 투자분야 사업들의 집행률을 최대한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함양군은 신속집행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정기·수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10억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의 주기적인 관리와 사업별 집행부진사유를 점검하는 등 차질없는 예산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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