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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취업 청년 생활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고성 취업 청년 생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선정된 청년친화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이나 전입 청년 노동자에게 인근 도시와의 생활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지원금을 지원해 청년들의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들은 1년간 월 20만원의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을 연 4회 분할로 분기별 60만원 지급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8세~45세 이하 청년으로 고성군 소재 상시 5인 이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업체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4대 보험 가입자여야 한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짧은 기간에 선착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니,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챙겨두었다가 빠르게 접수하는 것이 좋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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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학기 어린이 안전 위해 요소 점검
고성군, 개학기 어린이 안전 위해 요소 점검
[AANEWS] 고성군과 고성소방서는 3월 21일 관내 키즈카페를 찾아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조치하고자 3월 한 달간 시행하는 것으로 이날은 고성군 안전관리과, 문화관광과 및 고성소방서의 직원들이 점검에 나섰다.
합동점검반은 교통안전, 어린이 놀이시설, 유해환경, 식품 안전, 불법 광고물, 제품 안전 등 6개 분야를 점검한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개학기를 맞이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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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3년 “허약노인 건강UP 행복UP”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보건소, 2023년 “허약노인 건강UP 행복UP”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사천시는 보건의료 취약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회복과 유지를 목적으로 “허약노인 건강UP 행복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4개 마을회관을 활용해 오는 4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20주간 매주 2회씩 “허약노인 건강UP 행복UP”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4개 마을은 읍·면·동 및 보건진료소, 마을이장단 협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사천읍 두량1리, 용현면 연호, 곤양면 본촌, 곤명면 원전마을 등이다.
오는 4월 3일부터 본격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매주 1회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조 교실을 운영해 유연성 및 근력 강화를 통해 노인 허약을 예방한다.
특히 만성병 관리 교육과 치매 예방 교육 및 선별검사, 노인 우울 검사와 노인 우울 예방을 위한 다양한 중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주민 요구도를 반영하기 위해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마을별 사전 설명회와 근력 등 건강측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을 회복·유지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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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 운영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 운영
[AANEWS] 고성군이 올해부터 전입 시 각종 지원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를 운영한다.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는 고성군의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센터장인 인구청년추진단장을 위시해 각 부서 지원사업담당 주무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고성 전입 시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필요시 각 부서 사업담당자들의 대면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군이 추진하는 7개 분야 73개 사업이 포함된 2023년 고성살이 지원 혜택 가이드북을 제작해 각 부서 및 읍면, 학교, 기업체, 관련 기관 등에 배부한다.
가이드북의 내용은 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란에서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가이드북은 인구 유입을 위한 군 시책이 종합적으로 담겨 있어 군민은 물론 전입을 고려 중인 외지인이 자신에게 맞는 시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며 “특히 고성군만의 특별한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를 통해 전입 예정자가 고성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꼼꼼히 도와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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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 여성 전문교육으로 생활에 활력을
고성군, 농촌 여성 전문교육으로 생활에 활력을
[AANEWS] 고성군이 3월 23일부터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전통 규방공예, 홈패션, 천 아트를 배우는 ‘농촌 여성 전문교육’을 개강한다.
전통 규방공예 기초과정 교육반은 옛것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감각과 이미지를 접목하며 전통예술을 계승·발전시키는 과정으로 3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사각 바늘방석, 사각 조각가방, 조끼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품격있는 취미생활로 떠오르는 천 아트 교육반은 4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원단에 패브릭 전용 물감을 이용해 야생화나 식물 등 꽃을 그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의 기초가 되는 집안을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목적의 홈패션 교육반은 4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앞치마 만들기 등 개인 청바지를 리폼하고 활용하는 교육이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이 개인의 역량을 높여 농촌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단조로운 농촌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기찬 농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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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봄시즌 앞두고 친절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당항포관광지, 봄시즌 앞두고 친절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고성군 관광지사업소에서는 코로나19 해제 및 봄시즌을 앞두고 관광객을 맞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친절’을 우선으로 둔 관광지사업소는 평소에도 친절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3월 21일에는 관광지사업소 전 직원을 모아 친절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친절 관광 마인드 함양, 봄시즌 프로그램 설명, 현업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에 관한 실무지식과 안전관리 교육이 병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당항포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들 맞이에 최선을 다해 당항포관광지가 전국의 관광명소가 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당항포관광지는 4월 21일부터 5월 14일까지 24일간 ‘당항포에서 놀아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과 5월 5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해 다양한 매력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으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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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실시
통영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실시
[AANEWS] 통영시의회가 오는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공무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
출장 국가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야간관광 콘텐츠, 도심 및 녹지, 수산업, 해양관광 마리나 산업 등이 조화롭게 발달해 통영시의 주요 역점 시책 분야와 관련해 선진 시설과 문화를 비교견학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두 국가가 최종 선정됐다.
통영시는 수산 1번지로서의 발전을 위한 수산 시장 개척 방안, 야간관광특화도시 콘텐츠 발굴과 국제해양 관광 마리나 허브 조성 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시의회는 이번 국외출장기간 동안 각 상임위별로 조를 이루어 시정 발전 및 의정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공식 일정은 2일차인 24일부터 시작되며 첫 번째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슬라양 의회를 공식 방문해 의회운영현황과 주민복지를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조례를 비교하고 상호 정보교환의 시간을 갖는다.
3일차인 25일에는 복합리조트 운영시설, 도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비교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4일차인 26일에는 싱가포르로 이동해 싱가포르 국립 NEWater 하수처리·수질관리센터를 공식 방문해 가뭄으로 인해 물 부족에 시달리는 도서지역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통영시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만큼 차별화된 야간 경관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리나베이샌즈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야경 등을 관람하고 비교 시찰할 예정이다.
5일차에는 싱가포르 국회를 공식 방문하고 이후 현지 수산물 가공업체를 방문해 수산물 가공법과 유통 및 가공과정 벤치마킹에 나선다.
또한, 같은 날 싱가포르 공화국 요트클럽을 방문해 해양레저관광 도시 구축을 위한 마리나 시설을 비교 시찰한다.
마지막 6일차인 28일에는 싱가포르 도시기반시설 시찰 및 공공시설을 탐방하고 물류창고를 복원개조해 도심명소로 탈바꿈한 클락키 수변광장 재개발 사례를 시찰하는 일정을 끝으로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미옥 의장은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워올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흔치 않은 기회인만큼 시간과 예산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으려 최대한 내실 있고 알찬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의원님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배워온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오겠다.
늘 지역과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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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체전 준비‘이상 무’
경남도민체전 준비‘이상 무’
[AANEWS] 조현준 통영시 부시장은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21일에 통영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도민체전 주요 경기장 개·보수 현장을 점검했다.
조현준 통영시 부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지난 2001년 이후 22년 만에 우리시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만큼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의 아름다움을 내세워 체육·관광·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명품 체전이 되도록 할 것이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현장 관계자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감독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통영 공설운동장 등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며 오후 6시군 약 20,000여명의 선수단이 우리시를 방문하게 되어 약 74억여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더불어 코로나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 날 관광수요에 대비 우리시 주요 관광자원들을 선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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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행자 안전위협 가로수 뿌리들림 정비 개시
통영시, 보행자 안전위협 가로수 뿌리들림 정비 개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3월 10일부터 광도면 죽림시가지를 시작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가로수 뿌리들림 위험구간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가로수 뿌리들림으로 인한 위험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022년 하반기 동안 시·도의원들과 함께 수차례 현장을 답사하며 시민의견을 듣는 등 개선방안 마련에 노력했고 같은 해 10월 통영시 전 구역 전수조사를 통해 통영시 총 748본의 뿌리들림 가로수를 발굴했다.
또한 작년 말에 확보한 경남도 특별조정 교부금 70백만원으로 무전·북신·중앙 간선도로변 가로수 144본, 2023년 당초예산 75백만원으로 광도면 죽림지역 일대 가로수 112본에 대해 올 4월 말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것이며 올 하반기사업비 추가 확보를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무전·북신 시내지역 및 도남동 일대에 대한 정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 뿌리들림의 원인은 가로수 생육 공간 부족 및 식재기반 환경 불량 등으로 인해 뿌리가 보도블록과 수평으로 생장해 일어나는 현상이다”며 “향후 신규 식재지역에는 가로수 수종·규격·식재 대상지 선정 철저 및 식재공법 개선 등을 통해 가로수의 뿌리들림 최소화로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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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수도 시설 구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칠서~석동정수장 및 칠서~대산정수장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수장 간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사업은 가뭄이나 사고 등으로 수도를 공급할 수 없는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정수장 사고 발생 시 타 정수장으로부터 안전한 수질의 수돗물을 대체 공급할 수 있도록 상호공급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총사업비 580억원을 들여 칠서~석동정수장, 칠서~대산정수장 간 비상 연계 공급망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수장 간 상호 공급을 위해 송수관로와 가압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올해 사업별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2024년까지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시행으로 사업 대상 구역인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일대에 노후관 교체 및 누수복구를 통해 유수율 85%까지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위탁 협약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0억원을 투입해 회원구, 합포구 일대의 유수율 제고와 더불어 창원시 전역의 블록시스템과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및 개선으로 실시간 상수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사업대상지 관망 정비 30km 및 의창·성산구 지역 블록 개선사업이 예정되어 있고 내년에는 관망 정비 20km 및 진해구 블록 개선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사업 시행 전 사업대상지의 유수율은 60% 정도였으며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이 85%로 향상될 경우, 누수 저감을 통한 용수 생산량의 감소를 상수도 시설 재투자로 선순환해 더욱 안정적인 깨끗한 상수도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정수장 간 상호 공급체계를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 시 제한 급수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시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켜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절감한 비용을 상수도 시설개선에 투자해 시민들에게 더욱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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