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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칠서·대산·북면·석동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설 공정에 대해 ISO 22000 국제 인증을 오는 7월까지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SO 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 제조, 가공, 유통, 보존, 판매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식품 안전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인증기관에 제출해 심사받아야 한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ISO 22000 인증 취득 용역을 지난해 11월에 착수했고 대산·북면·석동정수장은 3월 말, 칠서정수장은 5월 말 인증심사를 진행해 대산·북면·석동정수장은 4월, 칠서정수장은 7월에 ISO 22000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이번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통해 수돗물을 식품 수준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수돗물의 안전성 강화 국제적으로 인증 받은 절차에 따라 생산해 품질이 보장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 향상 ISO 22000 인증 취득 및 유지를 위한 조직 구성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직원 역량 개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식품 수준으로 관리하는 수돗물을 각 가정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7월까지 칠서·대산·북면·석동 창원시 전체 4개 정수장에 대한 ISO 22000 국제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안전하고 맛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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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전 11시 마산합포구 삼진운동장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회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의용소방대원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체육행사가 열렸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역사를 기념하고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1년에 제정됐으며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 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조합한 3월 19일로 공식 지정했다.
창원시 의용소방대는 53개대 1735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되어 평상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며지역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기 창원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투철한 신념으로 묵묵히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을 도와 헌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여러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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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국도24호선 구간 스마트 감응신호 운영
거창군 국도24호선 구간 스마트 감응신호 운영
[AANEWS] 거창군은 국도24호선 11개소에 스마트 감응신호를 구축해 시범 운영 중이며 시설물관리 이관 후 오는 3월 말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감응신호는 교통신호기에 보행자나 이용 차량을 영상으로 자동 감지해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불필요한 신호 대기 시간을 줄여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부도로에 진·출입하는 차량과 횡단보도 보행자를 감지해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신호를 부여해 교차로 신호 대기와 혼잡을 완화해 준다.
거창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 3000만원을 확보해 총 18억 3600만원을 투입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감응신호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강광석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감응신호 구축을 통해 거창읍 내 교통흐름이 원활해질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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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빈집 정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창원특례시, 빈집 정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까지 마산합포구 신창동에 위치한 재해위험이 높은 빈집에 대해 건축물 외벽 일부를 철거하고 안전보호망을 설치하는 등 임시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빈집은 수년 전부터 방치되어 재해 우려가 있는 건축물로 여러차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건축주의 빈집 전체 철거 이전에 재해위험 요인을 우선 제거하기 위한 임시 안전조치이다.
시는 수차례 건축주와의 면담과 설득으로 건축주의 동의를 얻어냈다.
철거 시 주변 민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롯데건설 전문가의 자문과 협조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6월 경남 지자체 중 가장 먼저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고위험 빈집에 대한 직권철거 등 행정조치를 위한 조례 개정도 완료해 아직 정비되지 않은 재해위험 빈집에 대해 빈집철거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직권철거 등 조치에 대한 사전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수시로 발생하는 실태조사에서 미반영된 빈집에 대해는 빈집처리지침에 따라 현장조사를 실시해 양호한 빈집은 안전조치 및 환경 정비토록 행정지도를 하고 재해위험 빈집에 대해는 빈집법, 건축물관리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철거 등 행정명령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빈집 리모델링 시범사업’ 등 다양한 빈집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심지의 빈집정비사업으로는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도심지 빈집정비 지원사업’으로 현실적인 보조금 지원으로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부터 보조금을 대폭 상향하고 올해부터는 안전조치 항목을 신설해 단순철거 최대 700만원,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최대 1000만원, 안전조치 최대 20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촌의 빈집정비사업으로는 슬레이트 빈집 철거비 최대 60만원, 일반지붕 빈집 철거비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농어촌 빈집정비 지원사업’과 농어촌 주택개량에 소요비용을 저금리로 융자하는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빈집을 활용한 사업도 추진 중으로 빈집 리모델링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고 의무임대기간 4년동안 주변시세 반값으로 주거취약계층에 임대하는 ‘빈집활용 나눔주택 사업’과 빈집을 매입·리모델링해 주민공동시설로 조성해 시민에게 제공하는 ‘빈집 리모델링 활용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도심 빈집 리모델링 활용 시범사업’은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위치한 상태가 양호한 빈집을 매입해 주민공동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창원특례시 공공건축가가 실시설계를 담당하고 주택정책과에서 빈집매입 및 공사를, 완월동과 완월동 주민자치회에서 관리·운영을 하는 민관 협업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4월에 공사착공해 3개월 간의 리모델링 공사로 시민들의 열린 북카페, 공방 등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빈집은 군집성과 확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방치할 시 지역 쇠퇴를 가속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악화시킨다.
빈집 발생에 따른 쇠퇴 가속화와 마을 공동화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빈집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빈집정비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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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개최
함안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개최
[AANEWS] 함안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악양생태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곽세훈 군의회 의장,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산홍과 남천 등 3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악양생태공원은 대산면 하기리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26만㎡의 면적에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 습지와 연계한 친환경 문화공간으로 2017년 조성됐다.
특히 4611㎡의 핑크뮬리 화단은 가을철 인생사진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악양생태공원 유아숲체험원 주변에 꽃나무를 식재해 볼거리를 더했다”며 “식목행사를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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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중립 포인트제 바로 지금 가입해요
창원특례시,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중립 포인트제 바로 지금 가입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시청 의회대회의실에서 그리리더 보수교육과 함께 은아아파트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 캠페인도 실시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 자동차, 녹색생활실천 3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분야별 이행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로 돌려받는 제도이다.
에너지 분야는 전기·수도·가스 절감,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에 따라 인센티브을 지급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각각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차 분야는 3월 27일부터 4월7일까지 선착순으로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에너지 분야 중 가스 사용량이 2018년부터 추가되어 기존 가입자들은 개인정보를 수정해 가스고객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아울러 에너지 분야는 현재 114,831세대가 가입돼 있으며 최근 1년 동안 약 1만6천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이날, 기후행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창원시 그린리더와 함께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해 홍보했으며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도 줄이고 현금도 받는 제도에 많은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태순 기후대기과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기업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참여도 중요하다 우리 모두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에 가입해 가입에 그치지 말고 녹색생활 실천도 하고 인센티브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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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함양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30세 이상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 있는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란 참여자가 손목에 착용하고 활동하면 활동량이 기록되는‘스마트밴드’와‘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스마트폰 앱’을 연동해 운동일기, 식사일기, 건강수치 측정내역을 기록하면, 5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및 함양군체육회 모바일헬스팀이 기록 내용을 영양, 운동, 건강 분야별로 분석하고 건강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참여 조건은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는 관내 거주자 또는 직장인 중 만성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의 건강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여자는 최초, 중간, 최종 3회의 기초검사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하며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지원받아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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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부 회장 이·취임식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부 회장 이·취임식
[AANEWS]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부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함양읍 성림웨딩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사회단체장, 읍면노래교실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장학금 전달식,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 맞춰 지역인재 육성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임 김정만 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 해준 예술인을 비록해 모든분들이 큰 힘이 된다”며 “지금처럼 마음을 모아 함께 노력해서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부로 거급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함께한 진병영 군수는 “우선 이현재 전임 회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큰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하면서 “김정만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부가 더울 발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제공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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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성장과 소통 과정’ 교육 참여
함양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성장과 소통 과정’ 교육 참여
[AANEWS]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16일부터 1박 2일 동안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열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참여자 성장과 소통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67명이 참여해 미술치료 및 팀 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고 팀원 간의 협업, 소통,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미 센터장은 “‘서로 용기 모아 소통하며 희망과 행복으로 함께 가자.’라는 교육 슬로건처럼 이번 교육이 그동안 자활근로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온전히 힐링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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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설원예부터 과수농가까지 스마트농업 확대
사천시, 시설원예부터 과수농가까지 스마트농업 확대
[AANEWS] 사천시는 예측불가한 기후변화와 감소하는 농업인구에 최소한의 노동력으로 최적의 재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을 확대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고령농이 많고 산지 재배가 많은 과수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과수 항공방제 지원사업을 2023년 신규사업으로 도입했다.
이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사업이다.
특히 지금까지는 시설원예 농가 중심의 스마트팜 활성화에 한정됐지만, 올해는 과수분야까지 확대하기로 한 것. 이를 위해 2023년도 스마트농업 관련 예산으로 원예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비롯해 4개 사업에 5억 5700만원을 편성했다.
이밖에도 한국남동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청년 스마트팜 농업인 육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년 중심의 농업 핵심 동력을 확보하고 선순환 농가 성장을 통한 농촌 활력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한국남동발전·경상국립대 협력사업으로 스마트팜 관련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실증데이터 공유를 통해 스마트팜 활용도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한편 시는 2024년에는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사업, 온실 조성사업 등 다양한 농업분야에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농업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영농의 어려움 해결과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위해서는 ICT, 빅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의 확산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천시 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발굴과 함께 청년농업인 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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