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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인재매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에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원티드랩,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인재매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이사,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다.
원티드랩은 2015년 설립된 후 현재 300만 구직자와 2만여 기업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인공지능 매칭 채용 플랫폼 ‘원티드’를 비롯해 커리어 교육, 프리랜서 매칭, HR솔루션 등 다양한 H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HR솔루션 : 기업이 인력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기술을 가르키는 포괄적인 용어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교육생의 취업역량 강화 및 구직 청년과 구인 기업의 인재매칭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역량과 기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과 디지털 전문인력 수요가 있는 우수기업 채용지원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을 보면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원티드랩의 취업 모니터링 시스템에 등록을 협조한다.
원티드랩은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교육생들이 원티드랩 플랫폼 기업에 채용되는 경우 채용된 교육생에게 특별장려금 1백만원 지급하고 부산시 프로젝트에 참여 후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교육생을 채용하는 부산기업에 채용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한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사업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인력수요 급증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신산업 기술 분야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해 이 중 2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2년에는 1,355명을 교육했고 2023년에는 2,000명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연간교육 일정표를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참고해 교육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인재양성팀 051-749-9346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그간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교육생들의 취업 연계를 위해 수도권 우수 훈련기관 및 대기업 훈련기관 유치하고 기업 맞춤형 채용 확정 훈련과정을 운영하며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취업매칭 전문기업과 협력하는 것으로 아카데미에서 심혈을 기울여 양성한 디지털 인재의 취업 연계를 위해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아카데미 교육생들은 원하는 기업으로 취업하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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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어부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 업무협약 추가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에어부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두 기관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및 범시민 유치 공감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상호협력 사항을 약속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그간 에어부산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항공기 랩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대표 항공사로서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앞선 협약에 따른 상호협력 사항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내외 홍보에 관한 사항,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관한 사항과 함께 앞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에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유치 의지와 역량, 그리고 지역기업까지 현지실사 대응과 유치 열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음을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서는 범시민적 유치 공감대 형성뿐 아니라,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동참도 중요하다”며 “지역 대표기업인 에어부산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현지실사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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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부산시지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추진협의회’ 출범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연제구청 지하1층 구민홀에서 ‘외식업부산시지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추진협의회’출범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외식업부산시지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추진협의회’는 강인중 외식업부산시지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16개 구·군 지부장이 위원으로 참석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7일까지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해 범시민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부산광역시지회의 주도로 마련됐다.
이번 출범식에 앞서 구·군별 외식업지부는 그간 정기총회 등과 연계해 친절, 청결 및 2030부산세계박박람회 유치기원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하는 등 범시민 유치 열기 집결 및 분위기 확산 추진에 노력해왔다.
오늘 출범식은 이러한 16개 구군 지부의 역량을 총결집할 추진협의회의 출발을 알릴 뿐 아니라, 2주 앞으로 다가온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총력 대응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다.
출범식에는 강인중 위원장과 위원인 16개 구군 지회장, 그리고 외식업 영업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선언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외식업계의 열망과 의지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출범에 따라 향후, 추진협의회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스티커를 배부해 업소에 부착토록 하고 유치기원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개최지가 발표되는 올해 연말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추진협의회의 유치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1일까지 김해공항, 관광지 주변, 음식거리 등 다중이용음식점 3천여 곳에 종이 재질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테이블 세팅지 150여만 장을 배부할 예정이다.
테이블 세팅지는 외식업소를 찾는 시민, 관광객 등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할 뿐 아니라, 청결한 손님맞이로 미식도시 부산의 이미지 한층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외식업부산시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진협의회 활동으로 외식업계가 범시민 유치 열기 확산에 주축이 되기를 기대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외식업계뿐만 아니라 부산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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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 개최
[AANEWS] 천령문화제위원회는 3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문화제 일정 및 프로그램을 포함한 천령문화제 종합계획을 검토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종합문화예술제전으로서의 면모를 되살리는 한편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제62회 천령문화제는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천령의 꿈, 상림의 향기’라는 주제로 5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문화 예술 공연, 전시, 발표회와 다양한 체험, 농·특산물 판매, 홍보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축제는 우리고장의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져 보고 즐기고 화합하는 군민 대축제의 장으로써 함양의 모든 군민들이 즐길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창구 위원장은 “함양군이 가진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일수 있도록 선비행렬을 비롯해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세부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주민의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할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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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다음달 10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900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의견서를 첨부해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열람·의견청취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의 가격 정보제공 및 조세 자료,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3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하면 된다.
오미선 재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이 향후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적극적으로 열람해 의견을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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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
경남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2022년 자유무역지역 경쟁력강화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올해 사업에서 국비 예산 1억 8천만원이 증액된 총 13억 7천만원 규모로 입주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강화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총괄, 경남TP가 추진해 왔다.
2023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시행계획은 산학연 기술개발 공동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영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와 마케팅 등 수요맞춤형 종합패키지 지원, 해외공동 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KOTRA 등 수출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경남도와 22일 마산자유무역지역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지원시책과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설명회는 지난 2월 2일 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KF-수출투자확대지원단 출범식’에 이어 입주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 경남지식재산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어 기존 4개 기관이 참여해온 실무협의회를 8개 기관으로 확대한 마산자유무역지역 기업지원협의회가 개최되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제안된 기업 의견 등은 ‘2023년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시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후 산업부가 최종 확정하게 된다.
우명희 경상남도 기업정책과장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지난 1970년부터 국가 산업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고 지금도 수출규모가 전국 7개 산단형 자유무역지역 실적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며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입주기업의 숙원사업인 국가산단 지정을 이뤄내어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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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들어 말아요”
“혼자 힘들어 말아요”
[AANEWS] 경상남도는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상남도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자살사망자 발생이 봄철에 크게 증가하는 통계에 따른 것이다.
봄철인 3~5월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봄철 일조량 증가, 꽃가루,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는 졸업·구직 시기 등 다양한 요인이 추가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경남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등록 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집중관리를 실시하고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 연계해 자살 위험군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참여 대학 내 신입생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통해 청년층의 우울 등 정신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관련 기관과 연계를 추진한다.
아울러 자살 빈발지역 및 취약계층 방문이 많은 장소 등에 도움기관 정보 및 관련 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서도 위기 사유로 인정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지원 대상자를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종철 도 보건행정과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에 집중 관리를 통해 자살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자살사망률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며 “마음이 힘들 때는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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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3월 말부터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시행한 민선8기 도정과제 중 하나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경남도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에게 주택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올해 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해 자체사업 등으로 사업참여 의사가 없는 고성, 함양, 거창, 합천 4개 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혼인기간 5년 이내이고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인 신혼부부이며 주택기준은 혼인신고일 이후에 구입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 이하면서 4억원 이하의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원금액은 주택 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에 대해 반기당 최대 75만원이고 요건 충족 시 최장 5년까지 지원하며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이자납입분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2조제2호에 따른 수급자, 1가구 다주택자, 대출용도가 ‘주택자금’ 또는 ‘주택구입목적자금’이 아닌 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형제자매 등과 매매계약 체결한 자, 도내 지자체에서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해당기간에 지원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소재지 시·군청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건축주택과 주택정책담당 또는 소재지 관할 시·군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주거 부담 가중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는 등 주거 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택을 구입해 납입한 대출이자를 지원함으로써 신혼부부의 주거부담을 일부 해소시켜 안정된 주거생활을 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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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외부고객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농업기술원, 외부고객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안심농협의체 임원진과 함께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캠페인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무원 자체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외부고객에게도 알림으로써 경남도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더 높여 행복한 도민이 되는데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황연현 작물연구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공무원이 청렴하지 못한 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익명신고시스템’이나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신고할 수 있고 특히 청렴한 재정 운용을 위해서는 민간경상보조금의 투명한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심농협의체 김현숙 회장도 “안심농 임원진들도 청렴으로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경남도가 추진하는 청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청렴 캠페인을 함께한 안심농협의체는 우수농업인 전자상거래를 바탕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무농약, 유기농 등 국가인증 농산물을 생산하는 경남지역 우수농업인 단체로 현재 100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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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
경남도,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
[AANEWS] 경남도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올해 경남도의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모집대수는 총 4,997대로 1차 모집 시 3,365대가 신청했다.
이에 이번 2차 모집은 모집이 완료되지 않은 진주시 등 16개 시군 잔여대수 1,632대를 대상으로 하며 1차 모집 시 모집이 완료된 창원시, 통영시는 이번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등록 차량 소유주를 기준으로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만 참여 가능하며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전송되는 문자 URL을 통해 증빙자료,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1차 모집을 놓친 도민은, 2차 모집기간에 신청해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참여 혜택도 받아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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