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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전략산업 성적표‘원자력 부활, 방산 도약, 수소 만개’
창원 전략산업 성적표‘원자력 부활, 방산 도약, 수소 만개’
[AANEWS] 창원특례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미래성장동력으로 원자력산업, 방위산업, 수소산업을 선정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전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민선8기 1년간 이뤄낸 전략산업의 주요 성과는 원자력산업의 부활, 방위산업의 도약, 수소산업의 만개라고 밝혔다.
원자력산업의 경우 조기 정상화를 위한 각종 기반 조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기 선정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에 ‘원자력산업’을 정부로부터 추가로 지정받아 관내 원전기업들이 여러 혜택을 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창원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 지원 대상에 ‘원전기업’을 반영해 관내 원전기업의 대출금 이자차액을 지원했다.
경남도와 공동으로 원전기업 수소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신기술 개발기업 5개사를 선정해 R&D자금을 지원했고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를 운영해 86개사 202건의 상담 및 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와 SMR 산업육성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해 해외 선진국에서 앞다퉈 개발중인 SMR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원전기업의 SMR 파운드리 기능 강화 협력과 지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방위산업의 경우 K2 전차와 K9 자주포로 대표되는 창원산 무기체계의 역대 최대 수출 분위기를 이어가고 창원의 방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산 전략부품의 국산화를 달성하고자 정부 R&D과제 유치를 적극 지원한 결과, 관내 방산기업인 STX엔진이 궤도차량 국산 범용엔진 개발사업자에, EM코리아가 차륜형장갑차 자동변속기 개발사업자에 선정되어 총 856억원의 방위사업청 전략부품국산화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한 기존 방산기업의 육성을 위해 방위항공부품수출, 기술강화, 전문인재 육성, 방산혁신클러스터 R&D 등에 18.5억원을 지원했고 각종 간담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수출상담액 4,505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수소산업의 경우 창원은 K-수소를 선도하는 대표도시로서 수소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초격자를 벌리기 위해 국내 최초의 다양한 성과를 나타냈다.
우선 창원 수소기업의 중동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외교적 역량을 발휘해 `23.1월 대통령의 UAE국빈 방문시 지자체 유일의 UAE경제사절단에 참여해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와 수소모빌리티 보급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친환경 수소생산 전환을 위해 국내 최초의 수소생산설비 연계 CO2 포집·재처리 설비를 구축했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10톤 수소청소트럭 운행 실증 및 국내 최초로 개발된 수소트램과 수소토잉카의 충전 실증 등을 통해 신규 수소모빌리티 개발을 지원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전 수소모빌리티 충전실증 가능 수소충전소 구축, 국내 최대 규모의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마산회원구 1호 수소충전소 구축 등을 통해 수소충전 편의를 확대했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우리시는 원자력산업, 방산산업, 수소산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전략적으로 육성했다.
그 결과 무너진 원자력산업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고 전략 부품 국산화 지원과 기존 방산기업의 육성을 병행해 역대 최고의 수출 실적을 보인 방위산업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초격차를 위해 다양한 국내 최초의 사업 추진과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동 진출 교두보 마련의 쾌거를 이뤄낸 수소산업의 만개라는 성과를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하면서 “그간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원자력, 방산, 수소라는 전략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매년마다 우리시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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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입주공간 건립 본격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과 기술창업기업 등 미래 혁신기업의 입주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기업입주공간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입주공간은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179번지에 지하2층, 지상 8층, 연면적 1만 2,258㎡ 규모로 2025년까지 4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사업으로 8월에 착공예정이다.
본 시설은 기업입주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시제품 제작 등 지원시설, 편의시설, 광고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간 특구 내 입주공간 확보를 위해 한국전기연구원 부지 내 기술창업센터를 증축해 입주공간을 일부 마련했으나, 한국전기연구원의 특화분야인 지능전기기반 기계융합관련 기술과 협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중소·중견기업의 입주공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가적인 기업입주공간이 시급한 실정이다.
기업입주공간 건립으로 안정적인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한국전기연구원이 보유한 첨단기술과 전문인력을 더욱 폭넓게 활용하고 이를 사업화 과정에 적용함으로써 지능형전기기계, 첨단전기소재부품, 스마트전력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산업 발전과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 강소특구 기업입주공간은 연구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곳이자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과 입주기업 간 협력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연구소기업의 지속적인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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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세쌍둥이 어미 소, 일 년 만에 또 쌍둥이 출산
합천군 세쌍둥이 어미 소, 일 년 만에 또 쌍둥이 출산
[AANEWS] 합천군 쌍백면 운곡리 이장 이순호씨의 한우농가에서 세쌍둥이 어미 소가 또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6월 8일 암송아지 세 마리가 한꺼번에 태어나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일 년 뒤인 지난 7월 2일 세쌍둥이를 낳았던 어미 소가 또 쌍둥이를 출산했다.
작년에 태어난 세쌍둥이들은 생시체중 15kg~17kg 무게로 연약하게 태어나 생존하지 못할까 걱정이었는데, 이 씨가 인공 포유를 하고 지극정성으로 돌본 결과 건강하게 자라 어미 소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태어난 쌍둥이들은 작년에 태어난 세쌍둥이들과 달리 건강하게 생시체중 25kg의 무게로 태어나 평균 송아지 무게와 비슷하다.
현재 어미 소의 젖도 잘 먹고 있어 세쌍둥이 언니들과 함께 잘 자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쌍둥이가 태어난 것도 희박한데 연이어 쌍둥이를 배출해 폐사 없이 잘 키운 이 씨는 지역사회에서 한우를 잘 사육하기로 소문난 한우명인이다.
이 씨는 “세쌍둥이처럼 쌍둥이들도 정성을 다해 기르겠다”며 “한우값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농가들이 쌍둥이 기운을 받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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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 수박 나눠드리기 행사 가져
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 수박 나눠드리기 행사 가져
[AANEWS] 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는 지난 10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31개소 경로당에 수박과 떡을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3단체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이다.
새마을 3단체는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들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지난 4년 동안 매년 행사해오고 있다.
성병일 이방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해 젊은 사람들도 쉽게 체력이 약해진다”며 “기력이 약한 노인분들은 특히 주변의 보살핌이 꼭 필요하다”며 주위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성익경 이방면장도 동참했다.
초복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대비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와 애로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했다.
성익경 면장은“초복을 맞아 항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회 3단체 회원님들의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행복바이러스가 지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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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직원 및 이장단,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추진
대합면 직원 및 이장단,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추진
[AANEWS] 창녕군 대합면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직원과 이장들이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면은 최근 급격히 줄어드는 대합면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를 방문, 전입 지원시책 등을 홍보했다.
관내에 근무하면서 인근 도시에서 통근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창녕군 전입 지원시책 홍보물을 배부·안내하고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성봉 면장은 “인구감소는 전국적인 현상이긴 하나 지역 실정에 맞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면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들과 개인 사업자나 소상공인 등도 지속해서 방문해 창녕군 전입을 독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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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보건복지 학습동아리 ‘복동이’ 운영
창녕읍, 보건복지 학습동아리 ‘복동이’ 운영
[AANEWS]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인력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복동이’ 학습 동아리를 7월부터 월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읍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 공무원이 순환하며 ‘복동이’의 회차별 학습 리더를 맡아 주도적으로 생애주기별·대상자 특성별 주제에 따라 학습을 이끌게 된다.
지난 7일 처음 운영된 ‘복동이’에서는 ‘1인 가구 서비스와 주거복지 서비스’를 주제로 선정해 영구임대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공급, 긴급주거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고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사례를 공유했다.
성봉준 읍장은 “보건복지 전달체계 최일선을 담당하는 복지업무 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키워, 복지대상자의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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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로 함께 성장합시다
문화예술로 함께 성장합시다
[AANEWS]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공연예술축제와 지역문화예술인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문화관광재단 이치우 대표이사와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 및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서로의 대표 공연예술축제 분야의 상생 모색과 우수 프로그램의 교류와 협력사업 추진, 그리고 지역 공익적 사업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이다.
두 기관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 선정된 우수작품과 오는 9월 22일 개막하는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제 우수작품을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사업부터 시작한다.
이치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과 문화예술 교류의 첫 사례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과 해외 우수 예술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넓혀 밀양을 중심으로 우수한 예술작품들이 모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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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더울 땐 쉬어가세요’
창녕군, ‘더울 땐 쉬어가세요’
[AANEWS] 창녕군은 지난 10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예방을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에 생수와 이온 음료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군은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주민들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에 따른 선제 조치로 관내 무더위쉼터 345개소에 20개들이 생수 및 이온음료 690 상자를 배부했으며 폭염특보 상황에 따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무더위쉼터 음료 배부로 주민들이 더위를 이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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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전국 최대 규모의 여자축구 대회 개최
창녕, 전국 최대 규모의 여자축구 대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제22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이번 달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창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창녕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여자축구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대회로 2021년부터 3년 연속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18개 팀, 중등부 15개 팀, 고등부 13개 팀, 대학부 8개 팀, 일반 8개 팀, 총 62개 팀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3 FIFA 여자 월드컵 일정으로 인해 7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대학부, 일반부 경기를 먼저 진행한 뒤 휴식기를 가진 후, 8월 3일부터 8월 13일까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경기방식은 부별로 조별 예선은 풀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조에서 1, 2위에 오른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방문 연인원이 1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여름 비수기에 접어든 부곡온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축구대회가 창녕에서 3년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는 창녕의 축구 인프라가 전국 최고의 수준에 올랐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창녕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는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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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장애인 가구에 초복맞이 삼계탕 후원
재가장애인 가구에 초복맞이 삼계탕 후원
[AANEWS]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초복을 맞이해 영산중학교와 창녕미소야로타리클럽이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재가 장애인 40가구에 삼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영산중학교 교직원과 학부모위원회에서 식자재를 지원하고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봉사단 학부모와 학생들이 삼계탕을 조리했다.
미소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관내 14개 읍·면 재가 장애인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탰다.
김성길 관장은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봉사단, 창녕미소야로타리클럽에 감사한 마을을 전한다”며 “전달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 보내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봉사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초복 맞이 삼계탕 후원을 진행했으며 창녕미소야로타리클럽은 작년부터 월 1회 재가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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