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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경찰서 고향사랑기부 기관 챌린지로 310만원 기탁
함양경찰서 고향사랑기부 기관 챌린지로 31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함양경찰서 직원들이 지역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기관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며 총 310만원을 함양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함양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타 지자체와 상호 기부 방식으로 참여했다.특히 지역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이 앞장서 다른 지역과의 ‘상호 기부’방식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대호 함양경찰서장은 “이번 기관 챌린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선한 취지가 널리 확산하고 함양군과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함양을 만드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함양경찰서 직원 분들이 한뜻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함양의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맞춤형 답례품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는 제도다.함양군은 7월부터 신규 민간 플랫폼 ‘웰로’를 통해 해 기부자들이 손쉽게 세제 혜택을 누리고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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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하반기 첫 이장회의 개최, 하반기 군정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합천군 야로면, 하반기 첫 이장회의 개최, 하반기 군정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7월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단과 신명기, 하만용, 박미란 군의원과 유관기관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인사에 부임한 정진영 야로면장은 이장들과 첫인사를 나누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진 회의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농작업 안전수칙,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생활민원 처리 협조사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군정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각 부서별 당면 현안을 공유했다.한편 야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장회의를 통해 군정 및 면정 주요 시책을 신속히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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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가치ON” 사업 운영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가치ON” 사업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후원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어르신을 연결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치 ON'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2023년부터 시작된 '가치 ON'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발굴하고 지역 후원자와 1:1로 연계해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 생활용품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까지 총 9명의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경제적 어려움 해소는 물론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 전달해왔다.특히이 사업은 단순한 후원물품 전달을 넘어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전하는 맞춤형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후원자는 자신의 나눔이 꼭 필요한 어르신에게 직접 전달되는 보람을 느끼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경제적 도움 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나와 함께하고 있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얻고 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위기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역주민과 단체의 후원을 연계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가치 ON'사업은 지역주민 누구나 후원자로 참여할 수 있다.사업 참여 및 후원 문의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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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 ‘동네이웃만들기’ 펼쳐
김해시 북부동,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 ‘동네이웃만들기’ 펼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동네이웃만들기-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1인가구 어르신들과 사회적 교류가 필요한 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으며 반려식물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참여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이웃과의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관한 김진헌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은 매일 돌보며 삶의 활력을 얻는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대형 북부동장은 “작은 식물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삶의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돌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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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경남몰, 상반기 성장세 이어 하반기 활성화 지속 추진
e경남몰 배너 이미지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농·축·수산물과 소상공인 생산 판매 제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자체 쇼핑몰 ‘e경남몰’ 이 입점업체와 회원 수 증가, 매출 확대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기준e경남몰 운영현황은 입점 업체 수 924개소, 회원 수는 13만 7천여명이 됐으며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8%증가치를 보였다.특히 지난 2월e경남몰 장·단기 활성화 전략을 수립한 후 이를 바탕으로 입점 규정을 완화해 더 많은 상품 입점과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기회를 확대했으며 테마별 기획전 추진, 익일 배송 가능 상품과 무료배송 상품관 마련 등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며 성과를 견인했다.하반기에는 타 지자체 온라인몰과 특산품 교차 판매 기획전 운영,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통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활성화 정책을 이어갈 것이며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울러e경남몰 기능개선과AI검색 기능 도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 고도화 사업도 추진해 이용자 편의와 서비스 품질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판매채널 확대와 시스템 고도화 등 서비스 개선을 지속 추진해 올해 운영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며 “e경남몰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욱 많은 도민들이 찾는 온라인 쇼핑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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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쏘가리 어린고기 방류로 내수면 자원회복 선도
밀양강 쏘가리 어린고기 방류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6일 합천호와 7일 밀양강에서 쏘가리 어린고기 1만 2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7일 밀양강 방류 행사에는 민물고기연구센터 직원과 밀양시 내수면 어업인, 밀양시 공무원 등 10 여명이 참석해 토속어종 방류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의 의미를 함께했다. 앞서 6일에는 합천호에서도 어린 쏘가리를 방류하며 내수면 자원 조성사업을 이어갔다.이번에 방류한 쏘가리는 전장 3㎝이상의 우량 개체들로도 수산안전기술원에서 전염병 검사를 마친 뒤 방류됐다.쏘가리는 ‘쏘는 물고기’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깨끗한 물과 자갈·돌이 많은 하천에 서식하며 몸에 호랑이 무늬와 같은 반점이 있다. 살맛이 좋아 ‘수돈’ 이라 불리며 매운탕과 회로 인기가 높고 중국에서는 ‘천자어’로 불리며 황제에게 진상됐다는 기록이 전해질 만큼 예로부터 그 가치가 높이 평가돼 왔다.대표적인 육식성 민물고기로 하천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향후 배스·블루길 등 외래어종 억제와 수산자원 증강 및 생태계 균형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민물고기연구센터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쏘가리 양식 방법과 사육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4만 7천 마리의 쏘가리를 생산·방류해 내수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외래어종 퇴치에 힘써왔다.김재호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장은“앞으로도 쏘가리 등 토속어종의 안정적인 생산과 방류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고 내수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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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운영
경남종합사회복지관 7월 디지털 체험 놀이터 교육 홍보지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7월부터 8월까지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에서 다양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코딩, 가상현실등 최신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김해부원동우체국,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산시청웅상출장소,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등 도내 5개 거점센터에서 진행되며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해 나만의 1 인칭 슈팅게임을 제작하는 ‘로블록스로 배우는 1 인칭 슈팅게임제작’,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수학·과학·코딩 등 다양한 주제를 융합적으로 학습하는 ‘마인크래프트와 함께하는 디지털 융합학습’ 이 운영된다.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신나는 디지털 체험 놀이터’를 운영해 3차원펜과 가상현실체험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름방학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인공지능 그림을 제작하는 과정도 함께 마련된다.교육 신청은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대표번호또는 디지털배움터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교육은 전화로 별도 문의하면 된다.김영애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이번 여름방학 맞이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게임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 가상현실, 3차원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도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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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안낙화놀이’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시동
함안낙화놀이페스티벌 감상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글로벌 축제 콘텐츠로 주목받는 ‘함안낙화놀이’를 활용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와 경남 특화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4 박 5일간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4개국 현지 유력 여행업계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경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팸투어는 수도권에 집중된 외래 관광객을 경남 지역으로 유치해 방한 관광을 다변화하고 올해 대폭 확대된 동남아발 부산 직항노선을 활용해 신규 외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함안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아시아 주요 방한시장 대상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3일과 4일 열린 함안낙화놀이 페스티벌에는 홍콩과 대만 단체관광객 500 여명을 유치했으며 오는 10월에는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와 함안낙화놀이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통해 일본 관광객 1,000명 이상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팸투어의 핵심 콘텐츠인‘함안낙화놀이’는 최근K-컬처를 선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함안낙화놀이 페스티벌을 비롯해 진주, 김해, 통영, 거제, 함안, 남해, 산청을 방문하며 이색적인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특색 음식, 액티비티를 즐기며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봤다.경남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함안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낙화놀이 글로벌데이’ 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경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또 글로벌 축제 콘텐츠를 활용한 단체상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개별여행객을 위한 1일투어 상품까지 공급을 확대해 오는 2027년까지 동남아 시장에 경남 특화 관광상품 10개 이상을 정착시킨다는 목표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함안낙화놀이와 같은 독보적인 축제 콘텐츠는 동남아 관광객들의 발길을 경남으로 이끄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며 “한국관광공사 및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 접근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해 경남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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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웹툰.. 미래 콘텐츠인재 경남으로 모여라” 경남도, 글로벌 청소년 콘텐츠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행사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25일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6 글로벌 청소년 콘텐츠 경진대회’ 참가자 500 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시범 추진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 콘텐츠산업을 선도할 창의인재를 발굴하고 도내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도내 5개 대학과(사)경남콘텐츠산업협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지·산·학 협력형 행사다.대회종목은△피지컬 인공지능, △웹툰, 인공지능활 용 게임제작, △인공지능활용 영상제작, △드론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행사에는 청소년 참가자 500 여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기업 관계자, 일반 관람객 등 약 1,000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경상남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행사 현장에서는 경진대회 외에도 웹툰 작가의 현장 캐리커처 체험 부스, 디지털 라이브 드로잉쇼,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종목별 접수 기간과 모집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마감된다. 피지컬 인공지능종목은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으며 현재는 드론, 웹툰, 인공지능활용 게임 제작, AI활용 영상 제작 등 4개 종목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종목별 참가 대상과 접수 기간, 모집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의 대학과 콘텐츠기업이 뜻을 모아 청소년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드론 등 최첨단 콘텐츠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며“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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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산림행정 우수성 입증
지자체합동평가 우수기관 시상식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8년 연속 산림행정 우수기관의 명성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지자체 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가 주요 산림정책 추진 성과와 산림행정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산림분야 6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경남도는△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육성△산불방지 성과 달성도△임도시설 실적률△산림병해충방제 성과달성률△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률 등 6개 정량지표 모두 100%이상 목표를 달성하며 산림행정 전 분야에 걸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경남도는 산림청장 기관 표창과 함께 9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또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산림행정 기여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함양군도 산림청장 표창과 포상금 400만원을 받았다.이번 성과는 도와 시군이 산불방지와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등 주요 산림정책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하며 모든 평가 지표를 충실히 이행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8년 연속 산림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는 도와 시군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림정책을 충실히 추진한 결과”며“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누리고 함께하는 산림행정 성과 창출과 품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