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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맞이 안전 문화 캠페인 실시
밀양시, 여름맞이 안전 문화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 밀양터미널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 시민 안전을 지키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시 공무원과 여성민방위기동대원 등 15여명이 참여해 폭염 질환 및 물놀이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폭염 질환 예방 수칙 △물놀이 안전 수칙 △풍수해 등 재난 대비 국민 행동요령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 등이다.박진순 안전재난과장은 “안전 수칙을 미리 숙지하고 주변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일상 속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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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 여름방학 맞아 체험거리 ‘풍성’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 여름방학 맞아 체험거리 ‘풍성’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네이처에코리움은 오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2026 네이처에코리움 사계절 행사 2 에피소드’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름철 생태체험과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진행된다.행사 기간에는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리 소통망 이벤트, 방문 후기 이벤트, 주말 선착순 물총 증정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체험 프로그램은 네이처에코리움 입장 후 이용할 수 있다.입장료는 성인 1만원, 어린이 6천 원이며 만들기 체험은 프로그램별 2천 원에 참여할 수 있다.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생태와 환경을 배우고 특별한 여름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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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 밑그림 그린다
밀양시,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 밑그림 그린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한 지능형 도시’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스마트도시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고 특히 민선 9기 안병구 시장의 주요 공약 사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이번 계획안에는 ‘데이터와 AI 로 새롭게 비상하는 시민이 더 행복한 지능형 도시 밀양’ 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 목표가 제시됐다.구체적으로는 △도시의 가치를 지키는 스마트 인프라 도입 △누구나 누리고 모두를 포용하는 기술 접근성 확대 △지능형 행정 혁신 기반 도시 관리 체계 구축 △지역 산업과 시민이 누리는 AI 기반 산업·생활 혁신 등이다.특히 시장 공약인 ‘똑똑한 AI 행정 혁신’과 연계해 스마트도시 서비스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AI 로 통합 및 분석해 실제 행정에 활용하는 체계 구축 방안이 핵심 과제로 포함됐다.앞서 시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병구 밀양시장, 관련 부서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시는이 자리에서 도출된 담당 부서 및 전문가 의견과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계획안을 보완해,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 관광, 복지 등 주요 공약 사업의 혁신 과제들을 스마트도시 계획에 촘촘하게 녹여내어 밀양의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이 완성되면 체계적인 도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 또한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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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자원봉사회, 사랑담은 여름맞이 식품 전달
초동면 자원봉사회, 사랑담은 여름맞이 식품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초동면 자원봉사회는 7일 초동면 함박웃음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와 미숫가루를 지역 내 취약계층 36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폭염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이웃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물품 준비와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점복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진은경 초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초동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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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첫 공식 관광 인증 ‘2026 밀양 관광의 별’ 4곳 선정
밀양시, 첫 공식 관광 인증 ‘2026 밀양 관광의 별’ 4곳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행사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공식 관광 인증제 ‘2026 밀양 관광의 별’ 시상식을 개최했다.‘밀양 관광의 별’은 지역 우수 관광업체를 발굴·육성하고 관광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밀양시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숙박, 음식, 카페, 체험 등 분야별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현장평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분야 최고점을 받은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2026 밀양 관광의 별’은 △숙박 분야 ‘더반호텔’△음식 분야 ‘제일곱창’△카페 분야 ‘스텝로스터리’△체험 분야 ‘레드애플팜’ 이다.시는 이날 선정된 업체들에 상패를 수여했다.향후 인증 현판을 제작·부착하고 밀양시 공식 관광 누리집과 SNS, 관광 홍보물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반하다밀양 반값여행’등 다양한 마케팅 사업과 연계해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대표 관광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 관광의 별은 관광객에게는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관광 품질의 기준을 제시하고 관광업계에는 서비스 경쟁력 향상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관광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머물수록 매력적인 관광도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밀양 관광의 별’홍보를 위해 오는 8월 15일까지 관광객 대상 SNS 이벤트인 ‘밀양 관광의 별을 모아라’를 운영한다.선정 업체를 방문해 SNS 에 인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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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학교 현장과 소통 강화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 밀양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관내 9개 고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경비 보조금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계획 수립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실질적이고 학생 중심적인 교육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교육경비 운영 개선 방안, 신규 지원 사업 발굴, 사업비 집행 시 겪는 애로사항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지원 확대와 학생들의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교육경비 지원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주요 내용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AI 교육프로그램 확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생 중심 교육 지원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우선 지원 등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의 출발점인 만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경비 지원을 내실 있게 운영해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7~8월 중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검토한 뒤, 10월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2027년도 지원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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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축협 임직원,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6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 시장실에서 창녕군 농·축협 임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NH 농협 창녕군지부 유동경 지부장, 임동섭 창녕군조합운영협의회 의장 등 창녕군 관계자와 권태원 NH 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밀양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창녕군과 밀양시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매년 1500만원 규모의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참여 인원이 160명으로 늘어나며 총 1600만원의 기부금을 밀양시에 전달해 4년 연속 상호기부라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해 주신 창녕군 농·축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두 지역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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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공사 제기 구상금 등 청구 소송 전부 승소
합천군, 시공사 제기 구상금 등 청구 소송 전부 승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시공사가 제기한 약 205억원 규모의 구상금 등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합천군의 손을 들어주며 시공사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합천군은 이번 판결로 시공사가 주장한 구상금 등 지급책임이 인정되지 않음에 따라 해당 사안과 관련해 합천군은 더 이상 법률상 지급의무가 없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2023년 11월 대주는 시행사, 연대보증인, 시공사 및 합천군을 상대로 대출금 반환 등을 청구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25년 7월 시공사에 대해서는 대출원금 289억원 전액 배상책임이, 합천군에 대해서는 최대 200억원 한도로 배상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이후 합천군, 시공사 및 대주는 협의를 거쳐 대출원리금 326억원 중 합천군이 121억원, 시공사는 205억원을 각각 대주에게 지급했다.그러나 시공사는 대주에게 지급한 대출원리금을 합천군이 최종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합천군을 상대로 약 205억원의 구상금 등을 청구했다.김윤철 군수는 “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으로 오랜 기간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군은 군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군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소송 과정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판결은 법원이 관련 사실관계와 법률적 쟁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정을 믿고 지켜봐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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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진주시, 공동현안 해결 위해 손 맞잡아
사천시·진주시, 공동현안 해결 위해 손 맞잡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시와 간담회를 갖고 서부경남 공동발전과 ‘경제동행시티’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박동식 사천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도33호선 우회도로 건설과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 설치 등 양 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조규일 진주시장의 사천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교통·환경·산업 분야 공동 현안을 협력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양 도시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특히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 설치와 관련해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양 시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광역화 방안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사천시는 그동안 광역소각시설 설치와 관련해 경상남도 중재 아래 진주시와 실무협의를 이어왔으며 공동 추진을 통한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체계 구축이 시민과 지역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또한, 최근 양 도시가 공동 협력을 선언함에 따라 과거의 논의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 편익과 행정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특히 사천시는 진주시 광역소각장 설치, 사천시 동참이라는 경상남도의 중재안으로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 건립이 추진된다면 적극 동참한다는 입장이다.그리고 국도33호선 우회도로 건설 역시 양 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 우주항공청과 KAI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물류와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늘 간담회는 양 시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에 대해 다시 한번 협력 의지를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도33호선 우회도로와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은 어느 한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부경남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공동 과제인 만큼 상생의 자세로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사천시는 그동안 공동 협력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익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진주시와 공동 현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지속 추진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등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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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토끼밥상 활성화 위해 ‘군청·이방면 외식의 날’ 운영
창녕군, 산토끼밥상 활성화 위해 ‘군청·이방면 외식의 날’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자 매출 증대를 위해 이방면 소재 산토끼밥상에서 ‘창녕군청·이방면 외식의 날’을 운영했다.행사가 열린 산토끼밥상은 창녕군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외식 창업 공간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제공과 외식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공간이다.이번 행사는 군청과 이방면 직원들이 함께 산토끼밥상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음식점 이용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한 끼의 식사가 지역을 살립니다’, ‘산토끼밥상으로 오세요’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음식점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성낙인 군수는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지역형 맛집이자 나들이 코스 식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메뉴 품질 개선, 홍보 확대 등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편의시설 확충 등 방문 환경을 개선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