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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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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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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야문화축제 새로운 변화 ‘성공적’
2026 가야문화축제 새로운 변화 ‘성공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가야문화축제’ 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축제 공간을 재편하고 ‘체류형·야간형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야간 콘텐츠와 확장된 축제 동선은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빛의 서사’완성한 드론라이팅쇼, 대표 콘텐츠 자리매김 개막 식 하이라이트로 선보인 드론라이팅쇼 ‘하늘빛 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구지봉의 거북, 황금알 신화, 수로왕의 탄생, 철의 왕국, 해상 교류, 허왕후와의 만남 등 가야의 주요 서사를 대사 없이 빛과 형상만으로 풀어낸 연출은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특히 1000대의 드론이 펼친 피날레는 관람객들로부터 “예술성과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공연”, “대사가 없어도 이해되는 서사”라는 호평을 받았다.해반천 밤마실·빛 테마거리, 야간 체류형 콘텐츠 안착 해반천 일월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과 대성동고분군 일원의 미디어월, 야간 경관조명은 축제장을 하나의 ‘빛의 문화유산 공간’ 으로 탈바꿈시켰다.또 ‘가야로의 초대’, ‘꿈의 정원’, ‘가야의 밤’, ‘영광의 흐름’ 으로 이어지는 빛 테마거리는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동선을 형성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관람객들은 “걷는 순간 축제가 된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작품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피크닉·먹거리·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 전환 성과 수릉원 일대에 마련된 ‘가야 피크닉라운지’ 와 확대 운영된 먹거리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지역 맛집과 푸드트럭, 배달앱 연계 시스템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야보물찾기, 가야문화체험마을, 전국예술경연대회 ‘슈퍼스타G'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잠깐 들렀다가 하루 종일 머물렀다”, “낮부터 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체류형 축제 전략이 성과로 나타났다.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이뤄 지역 예술인과 생활문화 동호인이 참여하는 공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축제의 주체가 시민으로 확장됐다. 또 동행축제, 김해식품박람회,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등과 연계해 40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축제장 내 소비가 증가했으며 인근 상권으로도 방문객 유입 효과가 이어져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로 ’ 안전한 축제‘구현 김해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행사 기간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유지했으며 야간 프로그램 확대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과 맞물린 상황을 고려해 개·폐막 식 의전 요소를 최소화하고 행사 본연의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효율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가야문화축제는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행사였다”며 “가야문화 정체성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야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향후 방문객 분석과 만족도 조사로 축제 성과를 종합 평가하고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개선으로 가야문화축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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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편백숲 향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편백숲 향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로부터 산림교육 위탁 운영을 받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위치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1층 목공체험실에서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다.‘편백숲 향기 목공예’는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 소재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오감 만족형 체험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백 팔찌 만들기 △나무편 꽃목걸이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참가자들은 나무의 질감을 직접 느끼고 꾸미는 창작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목공예 체험을 넘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감성과 숲의 가치를 깨닫는 생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산림 치유를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숲이 주는 안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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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방마을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오는 9일 개최
제4회 대방마을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오는 9일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9일 사천시 대방동 도시재생사업장 내 모두자리 게스트하우스 앞 광장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제4회 대방마을 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 이 열린다.주민참여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대방마을운영 위원회,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웰뷰파크아파트 주민회, 대방어촌계, 대방마을부녀회 등 지역 주민 조직이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한다.올해 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개막 식은 오후 오후 1시에 진행된다.총 6개분야, 15개 종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번해에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마당’분야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매니큐어 체험 등의 다채로운 종목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이번 축제를 통해 대방마을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모델을 이어가며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따뜻한 공동체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대방굴항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돼 2024년에 완료됐으며 ‘바다로 열리는, 큰 고을 굴항’을 주제로 주거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제 재생을 목표로 진행됐다.현재 Cafe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등을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운영 중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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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 강사의 현장 적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자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문해교육의 이해 △교수·학습 방법 △디지털문해교육 △실제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강사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와 다양한 교수법 실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으로 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은 향후 읍·면·동 경로당과 학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에 투입되어 지역 성인 학습자들의 기초문해 및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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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의 우화 시기에 맞춰 집중 단속함으로써 피해 지역이 확산되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단속 대상은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화목 사용 농가 및 찜질방 등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구비 여부, △반출금지구역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땔감용 소나무류 보관 및 이동 여부 등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무단으로 판매하거나 이용할 경우에도 5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의 무분별한 이동을 통해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화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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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개설 운영
사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개설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이에 사천시는 시청 세무과 및 진주세무서 사천지서에 신고도움창구를 개설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신고대상은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근로소득자라도 이외의 추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신고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며 그 외 납세자는 세무서 방문 또는 홈택스·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연계신고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가산세 감면 등 지원제도의 일몰기한 종료로 무신고 또는 지연신고 시 납세자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성실신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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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효’ 편지 행사 진행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효’ 편지 행사 진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9일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방초등학교를 방문해 사랑의 ‘효’편지 행사를 진행했다.학생들은 편지에 그림도 그리면서 부족하지만 정성스럽게 편지를 썼으며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어린이들의 그림을 함께 그리고 도와주며 행사는 진행해 이날 쓴 편지들은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취약 계층에게 개별적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먼저 가정의 달을 맞아 흔쾌히 ‘효’편지를 써 준 대방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정성껏 편지 쓰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뻤다”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올바른 어린이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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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해설로 만나는 명작…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의 새로운 클래식 거점인 부산콘서트홀이 평일 오전의 여유를 예술적 감동으로 채우는 마티네 콘서트를 선보인다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내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오페라 대중화와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마티네 콘서트’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주로 평일 낮에 이루어지는 공연을 말하며 ‘아침의 음악회’나 ‘11시 콘서트’를 의미한다.이 시간대에 주로 여가활동을 즐기는 중장년층이 주요 참여 대상이며. 해설이 있는 음악회 방식을 통해 작품에 대한 배경이나 공연 배역의 특징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이번 시리즈는 관객들이 오페라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형식으로 기획됐다.공연의 지휘와 해설은 국내 최고의 오페라·발레 전문 지휘자로 평가받는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는다.김 감독 특유의 재치 있는 설명과 깊이 있는 해석은 입문자들에게 오페라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연주는 챔버홀의 규모에 맞춰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중심의 정예 앙상블이 함께하며 지역 오페라 코치 권수빈이 합류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이번 공연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제작 중심 극장’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한 청년 예술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또한 부산의 차세대 스타가 될 청년 예술가 9인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시는 2023년도부터 오페라 전문인력을 직접 선발해 오페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습과 공연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선보였다.2024년부터는 발레 분야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오페라 주 조역 분야는 지난해 챔버홀에서 공연한 창작 오페라를 통해 선발한 인원을 참여해 제작했고 올해는 대중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소화할 수 있도록 ‘마티네 콘서트’를 기획해 청년예술인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들은 작품별 맞춤 배역을 맡아 실전 역량을 강화하며 향후 클래식부산의 다양한 기획 공연에서도 주역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된다.청년 예술가 9인: [소프라노] 강주희, 김서영, 박예솔, 이지헌 [메조소프라노] 남수지 [테너] 김진훈, 윤태희, 장양진 [베이스] 나규보 관객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4개의 작품에 대한 김 감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모든 공연은 오전 11시마다 진행된다.[5월 6일] 모차르트의 판타지 걸작 마술피리, [8월 12일] 도니체티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묘약, [9월 16일] 베르디의 비극적 서사 리골레토, [11월 25일] 비제의 정열적인 드라마 카르멘 공연이 이어진다.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기타 문의는 부산콘서트홀로 하면 된다.박민정 시 클래식부산 대표는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저변 확대의 장을 마련했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해 부산이 명실상부한 오페라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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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 공무원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
2026년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 공무원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4월 30일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담당하는 시 16개 구군 공무원들이 구군별 각 1개 팀을 이뤄, 주어진 시간 내 얼마나 신속·정확하게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하는지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올해부터 미래 측량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학부 경진 분야를 신설했으며 내년부터는 고등부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해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번 대회 결과, 공무원부에서는 최우수 해운대구, 우수 기장군, 북구가 선정됐으며 대학부에서는 대상 경남정보대학교 성주영 학생, 최우수 국립부경대학교 김효진 학생, 경남정보대학교 차상두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공무원부 최우수팀인 해운대구는 오는 9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지적·드론측량 종합 경진대회에 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대회 입상에 도전할 예정이다.백명기 시 도시계획국장은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을 위한 핵심 업무로 이번 대회는 현장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학생 등 미래 측량 인재들에게는 실무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 학 관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와 경쟁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적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우수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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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 행복품은 나눔가게 등록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 행복품은 나눔가게 등록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행복품은 나눔가게’15호점으로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를 등록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함안군 칠원읍 오곡리에 위치하고 있는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는 다담뜰 한식뷔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을 후원할 예정이다.강순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쿠폰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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