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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고향 거리 만든다” 경남도, 설맞이 가로환경 집중 정비
불법현수막점검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선다.도는 유동 인구 밀집 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등 법령상 설치가 금지된 장소의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보행자 시야 방해와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지난 1월 22일부터 실시한 정당 현수막 정비에 이어 설 연휴 점검까지 정비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가로환경 관리 체계를 더욱 빈틈없이 가동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으로 2개 반을 편성해 추진하며, 행정 인력과 민간 전문가의 기술 역량을 연계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한다.한편, 도는 올해 신규 사업인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해 선제적 기상 재해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 진주, 김해 등 10개 시군에 총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간판 400여 개소를 점검하고, 태풍과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이 오기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할 계획이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거리를 선사함은 물론, 전문적인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통해 풍수해 등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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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활동으로 '새마을 군집기 정비'나서
남상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활동으로 '새마을 군집기 정비'나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상면에 있는 새마을군집기 3곳에 대한 정비활동을 실시했다.새마을 군집기는 한 공간에 여러 개의 새마을 깃발이 함께 설치된 상징적인 장소로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설이다.그러나 그동안 관내에 설치된 군집기 3곳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깃발이 훼손되거나 찢어지는 등 미관을 저해하는 문제가 발생해 왔다.이에 올해 새롭게 구성된 새마을협의회 임원진은 첫 활동으로 군집기 전반을 점검하고 훼손된 깃발을 정비하는 등, 군집기의 기능과 상징성을 되살리기 위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정군석 새마을협의회장은 "군집기 정비야말로 새마을협의회의 역할을 주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새마을 군집기는 지역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살기 좋은 남상면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군집기 정비를 시작으로 환경정화 활동, 다양한 봉사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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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6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임원과 읍·면 봉사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뜻깊은 의견을 나눴다.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설립 이후 현재 22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지역 축제 지원을 비롯해 급식 봉사, 집수리 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협의회 회원 모두가 더욱 열정적인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김현미 부군수는 "지난 한 해 극심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거창군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온기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등에 적극 힘쓰기로 결의를 다졌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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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 전개
창녕읍,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은 5일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인구 증가 및 전입 독려를 위한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읍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인구 1만 5천 명 선을 유지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과 절차 안내, 각종 지원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신봉근 읍장은 "주소 이전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창녕읍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소도 함께 이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전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읍은 지난 4일 관내 42개 경로당 회장․총무 연석회의를 통해 각 마을에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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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산면은 5일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하회근 면장은 "늘 청소년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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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9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이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창원시에서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 창원도계부부시장,명서시장,봉곡민속체험시장 △ 상남시장,가음정시장,반송시장 △ 마산어시장,정우새어시장 △ 진해중앙시장 총 9개 시장이다.환급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을 환급하고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을 환급하며 한도액은 1인 2만원이다.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확인 수단인 휴대전화를 필수 지참 후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행사 기간 내 영수증은 합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시장 상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도 하고 온누리상품권 혜택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sale.foodnuri.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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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설 준비 온누리 환급 행사로 더 풍성하게
전통시장에서 설 준비 온누리 환급 행사로 더 풍성하게 "창원 전통시장 6곳,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6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가음정시장, 봉곡민속체험시장, 반송시장, 창원상남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정우새어시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소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환급 대상은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한하며 횟집 등 음식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환급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총 12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환급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올해 역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행사진행과 부정 환급방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에 나설 계획으로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하고 보다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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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AI 행정 혁신 박차.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거창군, AI 행정 혁신 박차.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공직자들의 AI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행정 혁신의 실질적인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부의 전 공무원 AI 교육 이수 의무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AI 역량강화 교육'은 기본 강연과 실무 실습으로 나눠 진행됐다.먼저, △기본 강연은 지난 4일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개념과 행정 업무 도입 사례,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 등을 소개하는 이론 중심으로 진행됐다.실무 교육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정보화교육장에서 총 5회에 걸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행정 콘텐츠 제작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실시됐다.또한,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인해 기존 계획된 일정 외에도 오는 20일 2차례의 추가 실습 교육을 편성하기로 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생성형 AI를 업무 보고서 작성이나 이미지 제작 등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경쟁력의 필수 요소"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난 1일부터 전 직원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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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점검 및 협력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특성화고 6개교와 대학 5개교를 비롯해 창원시와 창원산업 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3차년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선 방향 △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창원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고·대학·지자체·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이다.창원시는 2차년도 성과 점검을 바탕으로 2026년 3차년도에는 협력 구조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사업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단순한 교육사업을 넘어 지역 산업과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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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위치한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방문에는 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직원들은 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복지시설이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아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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