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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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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거창군, 고독사 예방 교육 실시
- 창녕군, 공무원 사칭 사기 막는 ‘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 개시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 창녕군,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본격 추진
- 밀양문화관광재단, 김세화 한국화전 ‘밀양, 수묵으로 그리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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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현황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방한 방문객 부산입국경로 부산 방문객 공항 항구 타지경유 ‘18년 1534만6879 126만3630 40만2442 80만7448 247만3520 ‘19년 1750만2756 135만263 45만1923 88만5557 268만7743 ‘20년 251만9178 14만7314 8만2416 12만9337 35만9067 ‘21년 96만7003 3984 9만3936 5만4666 15만2586 ‘22년 319만8017 9만8019 10만766 28만3520 48만2305 ‘23년 1103만1665 75만4524 35만214 71만5319 182만57 ‘24년 1636만9629 117만5836 38만7511 136만5845 292만9192 ‘25년 1893만6562 156만7990 51만1732 156만3717 364만3439 ‘26.1분기 474만3122 43만2373 14만5731 44만5842 102만3946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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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누적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또 경신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익스피디아 선정,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해외 여행지 1위 ‘부산’ 선정 매체 : 익스피디아 세계 3대 온라인 여행사,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선정내용 2026년 골든위크 숨은 가성비 해외 여행지 랭킹 1위 선정 해변 경관, 미식, 서울 대비 합리적인 물가 강점 2025~2026년 연말연시 숨은 가성비 해외 여행지 랭킹 1위 선정 겨울 해산물 및 바다 조망의 매력 극찬 2024~2025년 연말연시의 1박 평균 숙박비와 평균 항공권 요금 기준 등 시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오는 6월 12일에서 13일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전환점으로 삼고 2분기 외래 관광객 유입 증가와 재방문 수요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관광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며 관광객 수와 관광지출액이 동반 상승하는 고무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이 기세를 이어 외국인 관광객 400만명을 조기에 달성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행복한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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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발걸음에 따뜻한 동행, 고성군 2026년 노인활동 보조기 지원사업 추진
어르신 발걸음에 따뜻한 동행, 고성군 2026년 노인활동 보조기 지원사업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상생활의 자립을 돕고 외부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지원 규모는 보행기 총 38대로 지원 대상은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이 어렵고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노인이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선정해 배부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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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류면에서 ‘에너지 절약 및 자원안보 캠페인’ 펼쳐
고성군, 거류면에서 ‘에너지 절약 및 자원안보 캠페인’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30일 거류면체육공원에서 ‘에너지 절약 및 자원안보 캠페인’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자원안보의 필요성을 알렸다.이번 캠페인은 고성군새마을운동고성군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개최됐으며 거류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봉사자들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회원은 “자원 안보 위기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과제인 만큼, 거류면민들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나섰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고성군의 든든한 자원 안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에너지 절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과제인 동시에 개인의 실천이 곧 국가의 자원 안보로 이어진다”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자원 안보를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 등으로 에너지 공급이 불안정해지고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성군은 군민 모두가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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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과 함께 대비훈련
훈련이 생명을 지킨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 산사태취약지역인 고성읍 우산리 상촌마을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성군 녹지공원과와 안전관리과, 고성읍을 비롯해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고성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민대피훈련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대처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대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실시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거동불편자 발생 상황 대응 △대피 거부자 발생 상황 대응 △대피 중 부상자 발생 상황 대응 등이다.또한 고성읍을 제외한 13개 면에서도 동시에 자체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해 군 전체의 산사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대처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각 지역별 대피훈련 이후에는 마을회관 등 대피소에 모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요령과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김주화 녹지공원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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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초기정착지원 프로그램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초기정착지원 프로그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4월 30일 여성결혼이민여성과 지역 여성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여성의 초기 한국사회 정착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티·멘토 사랑방 모임 을 진행했다.멘티·멘토 사랑방 모임 실시 이번 행사는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며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멘티·멘토 토크쇼를 진행해 서로의 경험과 한국생활 적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멘티들은 한국 생활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멘토들은 ‘한국 엄마’로서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감과 소통의 장을 형성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유대감과 안정감을 강화하며 따뜻한 공동체 정서를 나누었다.행사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 김은 “한국 엄마의 응원 덕분에 마음이 안정되고 감사한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가족센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정서적인 지지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더욱 잘 적응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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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참석… 본격 사업 추진 박차
고성군,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참석… 본격 사업 추진 박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9일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열린 청년마을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규·기존 청년마을 간 교류와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운영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 등 약 20개 팀이 참여했다.한편 올해 공모에는 141개 단체가 참여해 서류·현지심사를 거쳐 22개 팀이 발표 심사에 올랐고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남에서는 고성군 소재 수행단체가 유일하게 포함됐다.이날 고성군은 청년마을 사업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받고 선배 청년마을의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 운영 사례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워크숍에서는 1년차 청년마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수립 컨설팅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특강과 투자 연계 방안 안내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특히 고성군과 수행단체인 ‘바다공룡’은 컨설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해 ‘디노-영오연구’ 사업의 구체화와 실행력 확보에 집중했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 모델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다졌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 및 워크숍 참여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행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선정된 청년단체에 국비가 직접 지원되는 방식으로 향후 3년간 추진되며 고성군은 관내 수행단체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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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병산마을 주민 대상 풍수해 대비 안전교육 실시
고성군, 병산마을 주민 대상 풍수해 대비 안전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24일 삼산면 병산리 병산마을회관에서 병산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주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풍수해 여름철 자연재해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고성군 안전관리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상적인 용어를 사용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설명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태풍·호우 등 풍수해 발생 전 사전 대비 방법 △재난 상황별 신속한 대응 요령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피 행동수칙 △단계별 대피 장소 안내 등이다.특히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는 “유사시 어디로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이 위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도록 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사전에 행동요령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대상 홍보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예찰, 배수시설 점검, 대피체계 정비 등 선제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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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이 모은 재활용품으로 쓰레기 종량제봉투 기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꿈나무어린이집은 4월 29일 거류면사무소를 찾아 거류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리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60장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원생들이 직접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전달한 것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진 의미 있는 나눔 행사였다.한편 고성군은 재활용 1kg당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자원 재활용품 교환 사업’를 실시하고 있다.꿈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이 모은 자원으로 교환된 종량제봉투는 총 92장에 이르며 이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꾸준히 실천한 노력의 결실이다.이번 활동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 및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꿈나무어린이집 김영란 원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와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교육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길로 시작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사회 내에서 자원 재활용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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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가정의 달 맞이 마음 나눔 프로그램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가정의 달 맞이 마음 나눔 프로그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30일 결혼이민여성과 여성단체 회원이 함께 제작한 ‘사랑가득 박스’를 다문화가정 시부모님 30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과 시부모 간의 정서적 거리감을 완화하고 고부관계 증진 및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결혼이민여성들은 여성단체협회 회원들과 멘티·멘토 결연을 기반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를 시부모님과 가족에게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결혼이민여성과 여성단체협회 회원들은 정성으로 준비한 ‘박스’를 들고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와 감사의 표현이 오가며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박스를 전달받은이 OO 는 “처음에는 문화차이로 서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며느리의 따뜻한 마음을 안다”며 “며느리가 나를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마 OO 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 시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가족과 더 많이 소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음식 나눔을 매개로 가족 간 정서적 교류를 촉진하고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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