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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운영
거창군,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운영
[AANEWS] 거창군은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 초기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 정착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농업 분야의 선도 농업인 2명, 청년 농업인 2명, 거창군 담당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청년 후계농 34명을 대상으로 영농현장 진단·코칭 지원, 정보공유 네트워크 활동 지원, 간담회, 온오프라인 상담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영농현장 진단·코칭의 경우 청년 농업인들의 농업경영 현장을 방문해 영농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안정적인 농업경영 정착지원을 위해 품목별 영농·경영 기술 습득을 위한 학습활동 공유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해 건실한 독립경영체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경영노하우를 전수한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지원단의 도움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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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진주시,‘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AANEWS] 진주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사례 3개 분야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총 103개 팀이 참가했으며 예선심사 결과 총 13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최종순위는 각 분야 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점수와 사전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이 중 자치단체 단일 수상은 진주시가 유일하다.
결선에서 진주시는 ‘우리 도시 교차로는 언제나 그린라이트’라는 주제로 차량 GPS 데이터, CCTV 데이터, 신호운영 데이터셋 구축기술을 융합 적용한 모빌리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체계를 최적화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는 민간, 공공, 전문기관의 상호 협업을 통해 데이터가 도시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전국 최초 사례로 평가받았다.
심사단은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민간,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분석·활용해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교통편의 개선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냈다”며 “데이터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개선한 고무적인 사례”고 호평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우리시의 데이터 분석 역량 수준과 성과를 확인한 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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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김해시는 20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과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며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김해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노인의 날을 맞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렸다.
기념식은 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가 주관해 어르신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나라 전통무용 태평무와 초대가수 김흥국의 공연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으며 1부 기념식은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장 수여, 고령친화도시 영상 상영과 퍼포먼스 등이 이뤄졌다.
2부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버노래자랑 대회가 개최됐으며 지역 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장구 공연 등 흥겹고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다.
홍태용 시장은 “산업화 시대를 거쳐 우리나라를 선진국의 대열로 이끌어 주신 어르신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번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국제네크워크 기반 아래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해 나이가 들어도 불편하지 않은 도시, 어르신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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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 축제, 총 9만3825명 방문
마산어시장 축제, 총 9만3825명 방문
[AANEWS] 창원시는 마산어시장 축제에 대해 통신사, 카드사 등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유동인구 및 매출소비액을 분석한 결과 축제기간인 8월25일부터 8월27일까지 총 93,825명이 방문해 총 5억8천4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축제기간 이전 8월 금토일 데이터 분석 결과 3일 평균 방문객은 80,014명, 평균 매출액은 3억9천7백만원 이였다.
그러나 축제 기간인 8월 23일부터 8월25일까지 방문객은 93,825명, 매출액은 5억8천4백만원으로 축제 이전 대비 방문객은 평균치보다 17%, 매출액은 4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 방문객 중 창원시민이 76.4%, 외지인이 23.6%였다.
외지인은 김해, 부산, 함안 순으로 많이 방문했다.
이번 창원시의 빅데이터 분석은 추정치가 아닌 객관적인 통계로 분석된 결과였고이는 일본 오염수 방류라는 영향에도 불구하고 많은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러 와서 싱싱한 수산물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9월 13일 창원시는 지자체 최초로 15% 할인되는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 20억원을 발행했으며 추석 전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하는 등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소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현재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지역경기가 위축되어 있지만 전통시장 등에서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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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창원특례시,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월 19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동료 직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시청, 구청, 읍면동, 소방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10팀 17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민원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체험담 및 친절 가치관과 민원처리 노하우를 상황극, 동영상 등을 활용해 발표했고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숨어 있는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 동료 직원들의 열띤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이날 ‘금쪽같은 내 민원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마산회원구 민원지적과 문수진, 조은수, 이햇살, 이은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2023년 ‘Best 친절공무원’의 영예를 차지했고 우수 2팀 장려 3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지숙 창원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는 참가자 본인에게 자신의 역량을 한층 더 성장하게 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참관한 직원들에게도 친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절분위기 확산을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자 중 최우수 수상팀을 포함한 2팀은 ‘경상남도 콘테스트’에 창원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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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청년부부 웨딩촬영비’최대 30만원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결혼을 앞둔 청년 부부에게 최대 30만원까지 웨딩촬영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부부 웨딩촬영비 지원사업은 사진 촬영비뿐만 아니라 웨딩촬영에 필요한 드레스 대여비, 헤어·메이크업비 등 실제로 소요되는 비용이 지원되며 지역화폐으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3.1.1. 이후 웨딩촬영을 한 부부로서 신청일 기준 혼인당사자 1명 또는 부부 모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의령군에 두고 부부 모두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갖추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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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 응봉산 황금부자숲’ 선정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 응봉산 황금부자숲’ 선정
[AANEWS]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의령군 '응봉산 황금부자숲'이 선정됐다.
20일 의령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황폐했던 우리나라 산야에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기 시작한 1973년 이후 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실태조사로 발굴한 914개소 대상지 가운데 현장 심사를 통과한 134개소 중에서 생태적·역사·문화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숲을 1차 선정했다.
이어 진행된 온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최종 심사에 반영해 최종 100개의 명품숲을 선정했다.
응봉산 일대는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선정되어 명품 소나무 숲가꾸기,편백 경제림 조성, 밤나무 특화림 조성, 두릅 특용수림 조성, 청미래 조성 등 총 225ha 면적에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응봉산 황금 부자숲’은 명품 소나무 숲가꾸기 사업지 75ha를 대상으로 산림의 생산·치유·체험 등의 다양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임업 산업화를 위해 임산물 소득원 향상과 재배 기술 증진을 위해 산림 텃밭을 주민에게 분양했다.
또 황금회화나무, 황금사철나무 등을 심어서 경관적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한편 황금 부자숲은 임도 입구에서 산 정상부 산림광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산림광장, 하트임도, 밤나무 산책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힐링 장소다.
오태완 군수는 “명품 숲을 잘 가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고 숲 브랜드화, 산림 관광자원 육성으로 대한민국 대표 명품숲의 자랑거리를 더욱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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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파키스탄 대표단 환영,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 도움이 되길”
홍남표 창원시장 “파키스탄 대표단 환영,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 도움이 되길”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사이드 자말 샤 파키스탄 문화유산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을 맞아 파키스탄과 창원시의 교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제18회 문화 다양성 축제 MAMF의 주빈국으로 자국의 국립예술단을 보내 국내 예술인들과 합동으로 뮤지컬 ‘왕의 녹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원특례시장과 파키스탄 문화유산부 장관은 MAMF 축제뿐만 아니라 파키스탄과 창원시 기업 간의 교류, 노동자나 유학생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파키스탄은 인구 2억 4천만명으로 세계 5위이고 면적 79만 6천㎢로 한반도의 3.5배의 크기이며 한국과는 올해 수교 40주년이 될 만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국가이다.
사이드 자말 샤 문화유산부 장관은 “환대에 감사드리며 파키스탄과 한국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파키스탄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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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수확
함양군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수확
[AANEWS] 함양군4-H연합회는 10월 20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림면 국계리 공동과제학습포장 내에서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벼 수확이 진행된 공동학습포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청년농업인에게 임대해주는 임대농지를 활용한 것으로 지난 6월 4-H회원들이 직접 모내기한 후 수확기간까지 다함께 관리하는 등 정성을 다해 재배했다.
지난해에는 이 곳에서 감자를 수확해 소외계층에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벼를 수확해 나눔행사는 물론 쌀을 이용한 체험행사를 계획 중이다.
유강현 함양군4-H연합회장은 “해마다 실시하는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바쁜 영농철에도 4-H회의 화합을 다지고 4-H이념을 다시금 새길 뿐만아니라 공동학습포를 통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함양군청년4-H회원들이 함양농업을 이끌어가는 핵심인력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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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구인모 거창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구인모 군수는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부산 영도구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기재 영도구청장을 지목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한다.
거창군은 전국의 향우들과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현재 2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관내 주요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만족하는 선제적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전 군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활성화 연구용역 등을 추진했으며 지난 9월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희망을 꽃피우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3개의 기금사업을 선정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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