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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판매 수익금 사회복지시설 전달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판매 수익금 사회복지시설 전달
[AANEWS]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0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패각류 공예품의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10여명이 참여해 지난 사회보장박람회에서 패각류 공예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337,000원을 아동양육시설 고성애육원에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환경 보존 활동으로 조개류 껍질을 활용해 직접 새 활용 공예품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판매 수익금의 사용처를 고심한 끝에 나눔을 선택하게 됐는데 판매 수익이 소외계층 청소년 친구들을 위해 쓰여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새 활용 공예 체험은 잠재된 재능을 이끌어 내고 쓰레기 없는 도시에 부합하는 자원 순환 활성화의 과정으로 지역 사회에 새 활용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보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프로그램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공모사업의 하나로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대응하기 위해 해양 오염 현장 답사, 쓰레기 줍기,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패각류를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제작하는 ‘새 활용 공예품 제작’을 통해 자원 순환 활성화를 실천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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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내실 있는 마산국화축제 조성에 최선
창원특례시, 내실 있는 마산국화축제 조성에 최선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둔 22일 조명래 제2부시장이 마산국화축제 개최 준비가 한창인 3·15해양누리공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축제 준비에 관한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받은 뒤 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을 찾아 국화 조형물과 편의시설 설치 상태, 주 무대를 비롯한 관람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관람 인파에 따른 교통 불편은 물론 작은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가을꽃 축제인 마산국화축제를 보기 위해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데 조금의 아쉬움도 없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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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을 축제 방문 인증하고 국화꽃다발 받자
창원 가을 축제 방문 인증하고 국화꽃다발 받자
[AANEWS] 창원에서 가을 축제를 즐기고 예쁜 꽃다발도 받아 가자. 창원특례시는 이달 창원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장에서 ‘인증사진’을 찍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마산 국화축제 기간에 국화꽃다발을 증정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하는 창원의 가을 축제는 창원 거리예술축제 문화 다양성 축제 MAM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진해 가을 군항제 근대 진해로의 여행이다.
이들 축제장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뒤 3·15 해양 누리 공원에서 열리는 마산 국화축제 국화전시관 직원에게 앞서 찍은 ‘방문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마산 국화로 만든 풍성한 꽃다발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창원특례시 관광과 관계자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국화는 수명까지 길어 꽃다발 선물로 제격”이라며 “창원에서 축제도 즐기고 아름다운 꽃다발로 기분 전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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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성황리에 폐막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성황리에 폐막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되었던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을 온전히 조명하고자 기존 창원 거리 페스티벌에서 창원 거리예술축제로 변경된 이번 행사는 그 취지에 걸맞게 전국에서 공모한 다양한 거리예술공연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축제는 주 무대뿐 아니라 광장 무대를 준비해 공연을 이원화했다.
보편적인 형태의 무대를 설치한 주 무대에는 18개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공식 초청작 7개 거리예술공연은 무대 설치 없이 거리 그 자체가 무대가 되는 광장 무대에서 창원시민들과 만났다.
거대인형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걸리버 여행’, 맨바닥 위에서 오직 폴 하나에 의지해 아찔한 5m 높이까지 올라가는 ‘폴로세움’, 그림에서 방금 나온 듯한 댄서들의 마임을 다룬 ‘춤추는 미술관’, 음악과 서커스의 조화를 보여준 ‘싸운드써커스’, 디아볼로 하나로 나비의 몸짓을 표현한 ‘날갯짓’, 맨몸으로 불길을 다루는 ‘파이어앨범’. 그리고 이번 축제의 폐막공연을 장식한 ‘단디우화’의 공중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색깔의 작품들이 창원시민들에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작품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은 “문화예술이 너무나 중요한 작금에 이러한 새롭고도 색깔이 분명한 축제를 창원시민에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에 매우 다양하고 서로 차별화되는 축제를 만들어 창원 곳곳에 예술과 문화가 융성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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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치유농업 관련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토마스농장에서 ‘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 소속 마을·상담교사와 신영마을 어르신 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들이 좋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곤충디오라마 만들기 오감으로 만나는 곤충치유 나만의 허브화분 만들기 싱잉볼&아로마 테라피 고소애 천연비누 만들기 우주식량 만들기&대체단백질 맛보기 등이다.
특히 프로그램 전·후 설문지 작성과 뇌파·맥파 측정으로 치유효과 확인과 함께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를 분석했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토마스농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장애인종합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보건소 등과 연계해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으며 여러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곤충 관련 치유농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권상현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치유프로그램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치유농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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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 하는 진학 어울림 개최
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 하는 진학 어울림 개최
[AANEWS] 거창군은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하는 진학 어울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리는 진학 어울림은 ‘중·고등학생의 대입 준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고 진학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특강과 이야기 공연으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김종승 경남 대입 정보센터 장학관이 ‘변화하는 대입 전형의 이해’로 특강을 하며 2부에는 도내 진학 전문가 교사들로 구성된 대학 진학 전문위원단이 토론자로 참석해 ‘토크, 진학 궁금증 함께 해결해요’라는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가 관심 있는 진로·진학 내용을 중심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특히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고교에 진학하는 오는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어 2028년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에 따른 고교 선택과 대입 준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학생·학부모가 사전 신청할 때 진학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미리 입력하면 행사 당일 대학 진학 전문위원단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며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진학과 진로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해 줄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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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찰 합동 외국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창녕군, 경찰 합동 외국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AANEWS] 창녕군은 마늘·양파 파종기간인 지난 10일부터, 하반기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징수활동의 일환으로 창녕경찰서와 합동으로 외국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9월말 기준 외국인 지방세 체납현황은 337명 5천9백만원이며 주요 체납 세목은 자동차세로 전체금액의 73%인 4천3백만원에 달한다.
군은 외국인의 주요 체납 세목인 자동차세를 징수하고 외국인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 차량 단속을 위해 창녕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거소지와 들녘 등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11월까지 운영하는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외국인의 체류지를 전수조사해 인적 사항을 정비하고 체납안내문 등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 중인 주간 영치 뿐만 아니라 야간 및 새벽 영치도 병행, 외국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과 체류 기간이 만료됐거나 출국한 외국인 소유 체납 차량은 인도명령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을 통해 체납액에 충당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의 지방세 체납 차량은 보통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책임보험 의무가입도 하지 않고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자동차 사고 발생 시 손해에 대한 배상을 받지 못하면 그 피해는 군민에게 돌아간다”며 “이번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외국인의 성실납세 문화 정착과 법질서를 확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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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 4년 만에 성황리 개장
창녕군,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 4년 만에 성황리 개장
[AANEWS] 창녕군은 지난 21일 창녕읍 만옥정공원에서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에 처음 시작된 꼬마또래 나눔장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행복을 나누는 알뜰살뜰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번에 4년 만에 개장했다.
이날 나눔장터에 참가한 100여명의 아이와 보호자들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책, 학용품, 옷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거나 교환하며 지역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자원봉사 단체인 몰랑말랑봉사단, 가향봉사단과 함께 창녕군어린이집연합회, 재능기부자들은 풍선아트, 열쇠고리, 왕관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서 16기까지 배출한 창녕군가족봉사단은 떡볶이와 팝콘, 소떡소떡, 주먹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석한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행사에 참여하고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꼬마또래 나눔장터가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체험장이 되고 사고파는 체험을 통해 기초적인 경제 관념도 배우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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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AANEWS]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카이나눔봉사단’은 지난 21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라탄과 패브릭을 이용한 머쉬룸 스탠드 만들기 및 나눔으로 진행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가족 봉사단,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재능 기부 봉사자 및 일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라탄 스탠드 45개는 서부 3개면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일반 청소년 봉사자는 “라탄 스탠드 만들기가 손도 아프고 전선을 감고 하는 일이 정말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된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지난 2020년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 가족 봉사단,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재능 기부 봉사자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해 제작한 물품들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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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
진주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
[AANEWS] 진주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월령 12개월 이상 소를 대상으로 인수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에 나선다.
이번 일제 검진은 9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56농가에서 사육 중인 8668마리의 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8명의 공수의사가 순회하며 소 혈액을 채취해 가축병성감정기관인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 질병검사를 의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검진 결과 브루셀라병 감염 소 발생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등의 조치가 이뤄지며 농장 내 함께 있었던 전체 소를 대상으로 이동 금지 명령 및 확대 검사를 시행하는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소 브루셀라병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면서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브루셀라균에 의해 주로 생식기관과 태막에 염증을 수반해 유산과 불임 증세를 보이며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진다.
진주시는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근절해 관내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브루셀라병 검진은 연 1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공수의사가 농가를 직접 방문 검진하는 만큼 농가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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