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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생 문화거리 축제’ 10월 28일 개최
거창군, ‘상생 문화거리 축제’ 10월 28일 개최
[AANEWS] 거창군은 오는 28일 문화거리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생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YMCA에서 주최·주관, 거창군이 후원하며 문화거리 상인을 비롯한 지역 소상공인 41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과 함께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포함돼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대 행사로는 트로트 등 7개 공연과 보상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 당일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문화거리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이정희 거창군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거리를 군민에게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거리는 현재 107개 상점이 영업하고 있으며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내년도 상점가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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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29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개최
오는 28~29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보자 바다로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를 주제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에 이어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 드래곤보트협회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대회이며 경기는 28일 토요일 오후 오후 1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간 드래곤보트 12인승 250m 경기와 드래곤보트 밀어내기 경기가 2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제23회 마산 국화축제와 연계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고 있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개최 2일간 부대행사로 행사장 육상에서 드래곤보트 노 젓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해외 선수팀이 참가 신청이 있어 창원 도심 속의 숨겨진 명소와 창원 대표축제 중 하나인 마산 국화축제를 해외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종필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바다의 중요성 인식과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향후 창원특례시는 마산만의 잔잔한 바다를 이용한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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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개최
제27회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0월 19일 함양학생공연장에서 제27회 경남어린이 연극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연극협회 함양군지부와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내 초등학교 16개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8일까지 10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함양의 대표적인 지역문화행사인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은 연극협회 함양지부가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심성을 개발고자 지난 1996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했으며 9회 대회인 2005년부터 경남전체 어린이 연극축제로 확대되어 열리고 있다.
이번 연극제에는 함양지역 8개 초교를 비롯해 통영1, 창원1, 진주2, 마산 1, 산청, 거창 1, 사천 1개초 등 8개 시군 16개 팀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에서 연극에 소질이 있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더욱 많은 학생들이 연극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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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2023년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개최
창원시,‘2023년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월 20일 오후 2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3년 창원시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평생학습센터의 발전적인 운영방향을 위해 26개소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초청특강과 우수사례 발표 등 알찬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원평생학습센터가 우수사례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건전한 경쟁의식을 고취시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평생학습센터에 대해 1년간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대원평생학습센터는 ‘2023년 평생학습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대원평생학습센터는 지역주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행사 등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특히 ‘까치소리’라는 소식지를 발행해 지역민들에게 평생학습센터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다음 순서로 경남대학교 정은희 교수의 ‘모두의 마을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평생학습센터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의 초청특강에 이어 동의대학교 김진화 교수의 ‘평생학습의 이해와 생애지식의 가치’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창원특례시는 평생학습센터가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시설로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지역공동체의 중심이자,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평생교육시설의 대표주자로 평생학습센터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당부사항과 함께 “시에서도 창원특례시민이 스스로 산업수요를 충족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힘을 창출하는 데 평생교육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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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직원 구내식당,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 열어
거창군 직원 구내식당,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 열어
[AANEWS] 거창군은 2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는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수산물의 안전성과 소비 촉진을 위한 판촉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고성군수협이 제철을 맞은 고성군 특산물 홍가리비를 시식용으로 제공해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홍가리비그라탕을 메뉴로 선보였다.
이날 구내식당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많은 직원이 찾아 수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바다에서 자란 가리비라 풍미가 더 좋은 것 같다”며 “거창군 바다먹거리의 날이 수산물 소비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관내 수산물점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주1회 이상 수산물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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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
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
[AANEWS]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7일을 앞둔 가운데 양산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이종희 양산시의회의장,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 박종현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대회 개최 7일을 남겨두고 마련된 최종 추진상황 관련 개회식 연출계획보고 13개 각 추진 팀별 추진사항 등이 최종적으로 보고됐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검토된 내용과 추진 중인 사항을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축전이 최초로 양산국화축제와 함께 열리는 대회라 개막식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경기장별 교통안내와 주차문제해소, 경상남도 농특산물판매장 운영 집중 홍보, 손님 맞이 산뜻한 이미지 홍보를 위한 환경정비 등을 당부했다.
나 시장은 “지난해 도민체전 성공 개최에 이어 대축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이미지 제고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준비 중인 부분은 조속히 완료해 주시고 완료된 부분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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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수료식 실시
양산시,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수료식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9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신중년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1실에서 진행된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는 9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양산시 중장년 퇴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및 여가생활에 관한 교육을 10강으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특히 생활실습형 강의로 2강에 걸쳐 시행한 공구사용법 익히기와 설비공사 실습은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수료식은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10강 중 마지막 강의인 취업사례공유 강의 진행 후, 대표 교육생 수료증 전달 및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다양한 분야의 강사 초청으로 평소 접해보지 못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실습형으로 진행된 생활기술 강의를 하나의 주제로 특화해 심화된 강의를 편성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교육수료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환경과 변화에 맞춰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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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선정
밀양아리랑대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선정
[AANEWS]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로컬 100’에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로컬 100은 전국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유·무형의 로컬문화명소, 로컬 문화콘텐츠, 로컬문화 명인 등 100선을 선정해 이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전국 지자체로부터 1,000여 곳을 추천받았으며 국민평가단이 로컬문화 명소 58곳, 로컬 문화콘텐츠 40개, 로컬문화 명인 2명 등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밀양아리랑대축제는 1957년 영남루 대보수사업기념 행사로 열린 제1회 밀양 문화제로 시작됐으며 사명대사의 충의, 김종직 선생의 지덕, 아랑 낭자의 정순 정신을 바탕으로 한 밀양시의 대표 축제로 6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고의 절경인 영남루와 밀양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경 스펙터클 멀티미디어 쇼인‘밀양강 오딧세이’와 밀양아리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리랑 주제관’을 비롯한 밀양아리랑 창작대회, 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돼 매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로컬 100에 선정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행사인 2023 문화의 달 해외문화홍보원 채널, 방송·OTT·온라인을 통해 폭넓은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로컬 100 선정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축제로 국내외에 알려지게 돼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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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마키노하라시 국제 교류협력 맞손
하동군-마키노하라시 국제 교류협력 맞손
[AANEWS] 하동군이 일본의 녹차 주산지인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와 국제 우호협력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23일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미래도시 기본구상을 위해 일본의 주요 선진지를 답사 중인 하동군 방문단은 지난 17일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에 참석해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 국제교류 관계자와 국제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승철 군수와 요시노부 오이시 마키노하라시 국제교류 담당부장은 두 지역의 녹차산업과 인구규모·산업구조·기후 등의 상호 유사성을 공감하고 농촌지역의 인력부족 및 고령화에 대한 대책, 녹차산업의 미래 방향성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양측은 녹차산업의 상호발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청소년 교류 등을 통해 미래 세대가 보다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상호 교류를 제안했다.
양측은 이날 만남을 계기로 상호 도시간 교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였으며 하동군은 후속 조치로 2024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승철 군수는 다음 날 시즈오카현, 야마나시현, 가나가와현을 관할하는 하동 출신의 주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인 김옥채 총영사를 접견했다.
김옥채 총영사는 하동군과 녹차·딸기 등의 특산물과 지리적 특징이 비슷한 시즈오카현의 국제교류 추진을 적극 응원하며 하동군의 지원요청 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 출신 총영사의 든든한 후원에 힘이 난다”며 “총영사의 진심어린 고향 사랑을 느끼며 50만 내외 군민과 함께 총영사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동군 방문단은 19일 농산물유통공사와 경상남도 동경사무소를 방문해 하동 농식품의 일본시장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
이어 하승철 군수는 일본의 녹차 생산 대표지역인 시즈오카현을 방문해 차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유산 선정 10주년 행사장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전통 차농업의 우수성’에 대해 발표하고 21일 귀국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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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통 문화체험‘시간을 초월한 전주’운영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통 문화체험‘시간을 초월한 전주’운영
[AANEWS]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0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시간을 초월한 전주’를 운영했다.
전통 문화체험‘시간을 초월한 전주’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관광 체험 연계사업’에 선정되어 여행비 및 운영지원을 받아 진행하게 됐으며 전통 한복 체험과 전주 난장 박물관 견학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적으로 여행 기회가 적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전통과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문화체험을 하고 또래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은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인생 사진을 찍어서 기분이 좋았고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보고 느끼는 수 있어서 뜻깊은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문동구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전통 문화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에 대해 폭넓은 사고를 가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프로그램, 건강검진지원, 개인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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